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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한양뉴스 > 학술

제목

한양대 및 6개 산학연, 원전 원격해체 시스템 가상 운전 기술개발 참여

2022년까지 총 37억원 투입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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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ps20

내용
국내 연구진이 방사능 오염지역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원전 원격해체 시스템 가상 운전 기술개발에 나섰다. 여기에 2022년까지 37억 여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은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 레이저 기술산업화연구단 서정 박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서 추진한 ‘ICT기반 원격해체 시스템 가상 운전 기술개발 사업’의 총괄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한양대학교와 한국기계연구원, 부산대학교, 상명대학교, 한전KPS, ㈜에이치케이, 율시스템㈜ 등 산학연이 참여한다. 연구팀은 향후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유관기관과도 협력의 폭을 넓혀갈 방침이다.
 
연구팀이 확보하게 되는 기술은 원전 해체를 위해 작업자가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원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가상 운전 기술이다.
 
개발되는 주요 기술은 방사능 오염지역에서도 원격으로 작업할 수 있는 레이저 절단과 플라즈마 절단, 전기아크절단, 기계적 절단 등 절단기술을 비롯해 실제 작업환경과 유사하게 구축된 시뮬레이터로 작업자가 훈련할 수 있는 모의훈련 프로그램 및 해체 시나리오 등이다.
 
이에 앞서 연구팀은 지난해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레이저 가공기술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국내 최대 출력인 20㎾급 레이저를 이용한 수중 레이저 절단 장비를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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