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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09

[입학]한양대, 수험생 대상 이틀간 ‘수시상담카페’

한양대학교는 8월 11일부터 이틀간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수시상담카페’를 열고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입학상담을 실시한다. 수시상담카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일대일 맞춤형 입학상담행사로, 상담을 받은 수험생의 만족도가 높고 수요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종전까지 하루 동안 운영했던 것을 올해는 이틀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입학상담은 작년 지원자의 학생부를 직접 평가한 20여명의 입학사정관들이 지난 7일부터 사전 예약한 수험생 1000여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수 년 간의 평가경험을 토대로 수험생이 수시전형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양대 입학처가 추구하는 ‘착한 입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시상담에서 특히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수험생이 학교생활기록부를 가져오면 입학사정관들이 이를 바탕으로 면밀한 상담을 할 예정이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개별상담방식을 통해 수험생이 본인만의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5 22

[입학]한중관계 악화불구, 한양대 지원 중국학생 급증

한양대에 입학하기 위해 지원하는 중국인 응시생의 수가 전년 대비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한국배치 논란과 혐한령 등으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이 감소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한양대에 지원하는 중국인 학생의 수는 급증했다. 20일 한양대가 실시한 ‘2017 외국인 유학생 시험 응시 현황’에 따르면 2016학년도에는 693명이었던 중국 응시생의 수가, 2017학년도에는 1010명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특히 서울에서 실시한 입학시험에 응시한 학생 가운데 중국인 학생의 수는 690명으로 전년도 457에 비해 51% 늘었다. 중국 베이징에서 실시한 입학시험의 경우 119명에서 170명으로 42.9%, 중국 상하이에서 실시한 입학시험의 경우 57명에서 115명으로 101.8% 증가했다. 한양대에 응시하는 중국인 학생이 급증한 배경과 관련해 신승국 한양대 국제팀장은 “중국 학생들의 한국 고등교육에 대한 선호도가 여전히 높으며 특히 한양대가 유학생 관리를 잘한다는 소문이 퍼져 지원자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국인 유학생들이 교육을 받는 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2개년 한양대 지원 중국인 응시자 수 구분 2016학년도 2017학년도 한국 서울 457 690 중국 베이징 119 170 중국 상하이 57 115 중국 광저우 28 - 중국 하얼빈 32 - 중국 선전 - 35 합계 693 1,010

2017-05 22

[입학]한양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입학시험

한양대학교는 20일 오후 1시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제3법학관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입학시험’을 실시했다.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입학시험에서 수험생이 논술 문제지를 살펴보고 있다.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입학시험에서 수험생이 논술 답안지를 작성하고 있다.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입학시험에서 수험생(왼쪽 두 번째)이 한국어 면접고사에서 면접관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05 19

[입학]한양대, 국내 유일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입학시험

한양대학교는 20일 오후 1시부터 서울캠퍼스 제3법학관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입학시험’을 실시한다. 한양대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입학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입학시험은 논술 유형으로 실시되며, 수험생을 배려해 답안 작성 시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독일어·프랑스어·몽골어·아랍어·베트남어·러시아어 등의 언어 중 수험생이 가장 편한 언어를 선택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시험은 서울·베이징·상하이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며 수험생의 수학능력과 사고능력을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017-05 08

[입학]한양대, 대학원 창업융합학과 후기 신입생 모집

한양대학교는 창의적 사고와 기업가정신, 글로벌 창업 역량을 가진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창업 관련 연구를 수행을 위해 대학원 창업융합학과 2017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창업융합석사 과정은 ▲기업가 역량 개발 ▲사업기회 포착·사업계획 수립 ▲창업기업 경영 ▲성장과 회수 등 총 4단계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진행된다. 교과목은 이론적인 연구는 물론 실무와 창업융합 연구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전 중소기업청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전 코스닥 상장기업 CEO) 등 기술사업화와 창업기업 경영에 전문성을 갖춘 전임 교수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11일까지로, 유웨이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한양대 대학원 홈페이지(http://www.grad.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학생에게는 신입장학생 특전과 재학생 연구활동비가 주어진다. 특히 재학 중 우수 창업아이템으로 선정될 경우 무료 창업준비 공간과 최대 5000만원의 창업지원금이 제공된다. 또한 성적 우수자에게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드레이퍼 창업 학교와 연계해 글로벌 창업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유현오 교수는 “한양대가 보유한 엔젤펀드, 기술지주회사, 글로벌 창업센터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재학생의 기술 창업과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는 대학에 기술창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유망한 초기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 단계를 지원하는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지난 3월 선정됐다. ▲창업융합학과 2017학년도 후기 특별전형 신입생 모집 포스터

2017-04 10

[입학]한양대 2018학년도 입시설명회에 4000여명 몰려

한양대학교는 8일 서울 성동구 교내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4000여명의 수험생‧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한양대 입학사정관들이 수험생‧학부모들을 상대로 1대1 맞춤형 입학상담을 진행했다. ▲2018학년도 입시설명회에 참석하려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대기선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18학년도 입시설명회에 참석하려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대기선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수험생‧학부모들이 입시자료책자를 살펴보고 있다. ▲정재찬 한양대 입학처장이 8일 서울 성동구 교내 올림픽체육관에서 4000여명의 수험생‧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전형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18학년도 한양대 입시설명회(전형계획설명회)에 참석했던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8일 설명회 장소인 서울 성동구 한양대 캠퍼스를 빠져나가고 있다. ▲2018학년도 한양대 입시설명회에 참석했던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8일 설명회 장소인 서울 성동구 한양대 캠퍼스를 빠져나가고 있다. ▲설명회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한양대 입학사정관들이 수험생‧학부모들을 상대로 1대1 맞춤형 입학상담을 하고 있다. ▲설명회에 이어 이정우 한양대 입학사정관(왼쪽)이 한 학부모를 상대로 1대1 맞춤형 입학상담을 하고 있다.

2017-04 03

[입학]한양대, 1대1 상담에 초점 맞춘 입학설명회 실시

한양대학교는 8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수험생·학부모와 1대1 상담에 초점을 맞춘 ‘2018학년도 한양대 전형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한 시간 가량 전형계획을 소개하고, 이어 오후 10시까지 전년도 지원자의 학생부 서류를 직접 평가한 입학사정관들과 1대1 입학상담을 실시한다. ‘착한 입시’로 명명된 한양대의 1대1 입시상담에서는 특히 학생부종합 전형의 지원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수험생·학부모가 학교생활기록부를 가져오면 이를 바탕으로 입학사정관들이 면밀한 상담을 할 예정이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2018 설명회는 입시 정보 부족으로 인해 혼란을 겪는 수험생·학부모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3 24

[입학]한양대, 오는 4월 ‘2018 입학설명회’

한양대학교 2018학년 입학설명회가 오는 4월 8일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7학년 전형결과 공개 및 2018학년 전형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 500명에게 상담번호표를 배부해 1대1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시간은 1인당 10분 내외로 예상된다. 본 설명회는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현장 등록과 입장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3시 20분까지 설명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2017-03 01 중요기사

[입학]신입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더 알찼던 입학식!

신입생은 왜 입학식을 '보고만' 있어야할까. 해마다 입학식이 열리지만, 주인공인 신입생은 행사에 참여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우리대학은 지난달 27일 열린 '2017학년도 입학식'에 신입생의 참여를 대폭 늘렸다. 사전에 '입학식 신입생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 4개 분야에서 학생 참여를 유도했다. ▲한양 댄스리더 ▲한양 탤런트 ▲입학 행사 기획가 ▲감동스토리 부분이다. 덕분에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쳤던 입학식 현장을 기사에 담았다. 3천여명 새로운 한양인 축하하는 자리 지난달 27일 오전 9시 30분 올림픽체육관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제78회 한양대학교 입학식이 열린 자리였기 때문. 올해 한양대학교에 최종 등록한 신입생은 3280명이다.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한양대학교 응원단 ‘루터스’가 공연을 선보이며 신입생들을 반겼다. 이어 김명건 동문(성악과 08)의 지도 하에 교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직은 익숙치 않은 교가를 따라부르며 한양대학교 입학을 실감하는 순간. 김 동문은 “한양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교가의 가사처럼 쉼 없이 정진해서 조국을 빛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나운서 이고은 동문(정보사회학과 04)의 사회와 박정현 씨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입학식은 강신장 교수(경영학부)의 7분 강의로 이어졌다. 강 교수는 “오늘 출범하는 여러분의 항해가 팍팍해진 이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항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후 인사말을 위해 무대에 오른 이영무 총장은 한양대학교 교육 이념과 한양의 인재상에 대해 소개했다. 이 총장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도록 열심히 가르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인사말을 마쳤다. ▲ 지난달 27일 제78회 입학식에 참여하기 위해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이 올림픽체육관에 모였다. 아기사자의 열정으로 입학식 무대에 서다 인사말이 끝나고 신입생 참여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첫 순서는 신입생 '감동스토리' 소개였다. 주인공은 최혜민(기계공학부 1) 씨다. 혜민 씨는 예산군 청소년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가로등 부족 문제를 제기해 지역 곳곳에 가로등을 설치했고, 충남도 교육청 주관 중고교 학생대표 원탁토론회에서 네팔 지진 구호 성금 모금을 제안해 1억 5000만원을 모으는데 기여했다. 무대에 오른 최 씨는 앞서 소개된 사연의 진행 계기와 과정을 직접 설명했고 관객들의 찬사를 얻었다. 최 씨는 “대학교에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남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나의 좌우명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신입생 감동스토리 공모에 당선돼 무대에 오른 최혜민(기계공학부 1) 씨. "고등학교 때처럼 대학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스토리 발표가 끝나고 '입학 행사 기획단'의 영상이 소개됐다. 기획단에는 17명의 신입생이 참여했다. 기획단 대표 김민성(정치외교학과 1) 씨는 “준비하느라 고생한 친구들에게 수고했단 말을 전하고 싶다”며 ”힘들었지만 잘 마무리를 지었고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기획단의 한 학생은 “기획을 하면서 다양한 학과 친구들과 교류를 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입생이 참여한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한양 댄스리더 부문'에 지원한 15명의 학생이 트와이스의 'TT', 니키 미나즈의 '아나콘다', 방탄소년의 '불타오르네' 등에 맞춰 신나는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김세환 디렉터와 최재혁 교수(무용학과)의 지도와 학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자리였다. 든든한 팀원들과 함께였기에 이들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무대를 즐겼다. 한양 댄스리더 팀은 자신의 춤 영상과 함께 지원서를 보낸 23명의 학생 중 15명을 선발해 꾸렸다. 강희원(전기생체공학부 1) 씨는 “고향이 김해인데 무대를 위해 4주간 서울에 계신 고모 집에서 지냈다”고 했다. 또 김현지(연극영화학과 1) 씨는 ”이런 무대에서 춤을 출 기회를 잡은 제가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한다”며 무대에 선 감격을 전했다. 정의준(국제학부 1) 씨는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자주 췄는데 고등학교 때 학업 때문에 춤을 잠시 중단했다”며 “한양댄스리더 모집 공고를 보고는 ‘이게 바로 나의 무대구나’라는 생각으로 지원했다”고 했다. ▲ 입학식에서 한양 댄스리더팀 학생들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 달 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자리였다. ▲ 입학 행사 기획을 맡은 학생들이 입학식을 4일 앞둔 지난달 23 마무리 회의를 진행 중이다. ▲ 지난 23일 방문한 ITBT관 현대무용홀. 한양 댄스리더팀 학생들이 막바지 공연 연습에 한창이다. 한양 가족 모두 신입생의 새 출발을 응원하며 입학식은 고성현 교수(성악과)와 성악과 재학생들의 축하무대, 동문 축하 메시지, 교가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입학식이 끝나자 신입생들은 일제히 자신의 다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보람찬 대학생활을 기원했다. 김준혁(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1) 씨는 “무대에 참여한 분들 모두 굉장히 열심히 준비한 것 같았다”며 “많은 분들이 재밌는 무대를 꾸며준 덕분에 입학식을 즐길 수 있었다”고 했다. 김준혁 씨의 아버지는 “아들이 한양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뿌듯하고 입학식에 오니 그 감정이 더욱 벅차 올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78회 입학식은 많은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축제의 장이었다. 한양대학교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모든 신입생들의 앞날을 응원한다. ▲ 입학 행사 기획단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무사히 마친 입학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 무대를 마친 한양 댄스리더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두가 함께였기에 한달 간의 힘든 일정도 거뜬히 해낼 수 있었다. 글/ 최연재 기자 cyj0914@hanyang.ac.kr 사진/ 문하나 기자 onlyoneluna@hanyang.ac.kr

2017-01 09

[입학]한양대, 2017 편입학 필답고사 실시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이 1월 7일 실시됐다. 한양대 일반 편입학 전형에는 129명 모집에 3,722명이 지원, 28.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연극영화학과로, 7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 필답고사가 실시됐다.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고사실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제12고사장 앞에서 수험번호와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의 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의 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