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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 24

[입학]한양대, 오는 4월 ‘2018 입학설명회’

한양대학교 2018학년 입학설명회가 오는 4월 8일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7학년 전형결과 공개 및 2018학년 전형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 500명에게 상담번호표를 배부해 1대1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시간은 1인당 10분 내외로 예상된다. 본 설명회는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현장 등록과 입장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3시 20분까지 설명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2017-03 01 중요기사

[입학]신입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더 알찼던 입학식!

신입생은 왜 입학식을 '보고만' 있어야할까. 해마다 입학식이 열리지만, 주인공인 신입생은 행사에 참여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우리대학은 지난달 27일 열린 '2017학년도 입학식'에 신입생의 참여를 대폭 늘렸다. 사전에 '입학식 신입생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 4개 분야에서 학생 참여를 유도했다. ▲한양 댄스리더 ▲한양 탤런트 ▲입학 행사 기획가 ▲감동스토리 부분이다. 덕분에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쳤던 입학식 현장을 기사에 담았다. 3천여명 새로운 한양인 축하하는 자리 지난달 27일 오전 9시 30분 올림픽체육관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제78회 한양대학교 입학식이 열린 자리였기 때문. 올해 한양대학교에 최종 등록한 신입생은 3280명이다.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한양대학교 응원단 ‘루터스’가 공연을 선보이며 신입생들을 반겼다. 이어 김명건 동문(성악과 08)의 지도 하에 교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직은 익숙치 않은 교가를 따라부르며 한양대학교 입학을 실감하는 순간. 김 동문은 “한양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교가의 가사처럼 쉼 없이 정진해서 조국을 빛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나운서 이고은 동문(정보사회학과 04)의 사회와 박정현 씨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입학식은 강신장 교수(경영학부)의 7분 강의로 이어졌다. 강 교수는 “오늘 출범하는 여러분의 항해가 팍팍해진 이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항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후 인사말을 위해 무대에 오른 이영무 총장은 한양대학교 교육 이념과 한양의 인재상에 대해 소개했다. 이 총장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도록 열심히 가르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인사말을 마쳤다. ▲ 지난달 27일 제78회 입학식에 참여하기 위해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이 올림픽체육관에 모였다. 아기사자의 열정으로 입학식 무대에 서다 인사말이 끝나고 신입생 참여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첫 순서는 신입생 '감동스토리' 소개였다. 주인공은 최혜민(기계공학부 1) 씨다. 혜민 씨는 예산군 청소년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가로등 부족 문제를 제기해 지역 곳곳에 가로등을 설치했고, 충남도 교육청 주관 중고교 학생대표 원탁토론회에서 네팔 지진 구호 성금 모금을 제안해 1억 5000만원을 모으는데 기여했다. 무대에 오른 최 씨는 앞서 소개된 사연의 진행 계기와 과정을 직접 설명했고 관객들의 찬사를 얻었다. 최 씨는 “대학교에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남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나의 좌우명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신입생 감동스토리 공모에 당선돼 무대에 오른 최혜민(기계공학부 1) 씨. "고등학교 때처럼 대학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스토리 발표가 끝나고 '입학 행사 기획단'의 영상이 소개됐다. 기획단에는 17명의 신입생이 참여했다. 기획단 대표 김민성(정치외교학과 1) 씨는 “준비하느라 고생한 친구들에게 수고했단 말을 전하고 싶다”며 ”힘들었지만 잘 마무리를 지었고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기획단의 한 학생은 “기획을 하면서 다양한 학과 친구들과 교류를 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입생이 참여한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한양 댄스리더 부문'에 지원한 15명의 학생이 트와이스의 'TT', 니키 미나즈의 '아나콘다', 방탄소년의 '불타오르네' 등에 맞춰 신나는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김세환 디렉터와 최재혁 교수(무용학과)의 지도와 학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자리였다. 든든한 팀원들과 함께였기에 이들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무대를 즐겼다. 한양 댄스리더 팀은 자신의 춤 영상과 함께 지원서를 보낸 23명의 학생 중 15명을 선발해 꾸렸다. 강희원(전기생체공학부 1) 씨는 “고향이 김해인데 무대를 위해 4주간 서울에 계신 고모 집에서 지냈다”고 했다. 또 김현지(연극영화학과 1) 씨는 ”이런 무대에서 춤을 출 기회를 잡은 제가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한다”며 무대에 선 감격을 전했다. 정의준(국제학부 1) 씨는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자주 췄는데 고등학교 때 학업 때문에 춤을 잠시 중단했다”며 “한양댄스리더 모집 공고를 보고는 ‘이게 바로 나의 무대구나’라는 생각으로 지원했다”고 했다. ▲ 입학식에서 한양 댄스리더팀 학생들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 달 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자리였다. ▲ 입학 행사 기획을 맡은 학생들이 입학식을 4일 앞둔 지난달 23 마무리 회의를 진행 중이다. ▲ 지난 23일 방문한 ITBT관 현대무용홀. 한양 댄스리더팀 학생들이 막바지 공연 연습에 한창이다. 한양 가족 모두 신입생의 새 출발을 응원하며 입학식은 고성현 교수(성악과)와 성악과 재학생들의 축하무대, 동문 축하 메시지, 교가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입학식이 끝나자 신입생들은 일제히 자신의 다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보람찬 대학생활을 기원했다. 김준혁(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1) 씨는 “무대에 참여한 분들 모두 굉장히 열심히 준비한 것 같았다”며 “많은 분들이 재밌는 무대를 꾸며준 덕분에 입학식을 즐길 수 있었다”고 했다. 김준혁 씨의 아버지는 “아들이 한양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뿌듯하고 입학식에 오니 그 감정이 더욱 벅차 올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78회 입학식은 많은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축제의 장이었다. 한양대학교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모든 신입생들의 앞날을 응원한다. ▲ 입학 행사 기획단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무사히 마친 입학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 무대를 마친 한양 댄스리더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두가 함께였기에 한달 간의 힘든 일정도 거뜬히 해낼 수 있었다. 글/ 최연재 기자 cyj0914@hanyang.ac.kr 사진/ 문하나 기자 onlyoneluna@hanyang.ac.kr

2017-01 09

[입학]한양대, 2017 편입학 필답고사 실시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이 1월 7일 실시됐다. 한양대 일반 편입학 전형에는 129명 모집에 3,722명이 지원, 28.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연극영화학과로, 7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 필답고사가 실시됐다.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고사실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제12고사장 앞에서 수험번호와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의 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전형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의 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2017-01 06

[입학]한양대, 원서접수 마감 이틀만에 합격자 신속 발표

한양대는 6일 오전 9시,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먼저 2017학년도 정시 <가>군 합격자 172명을 발표한다(예능계열 제외). 정시 원서접수 마감(4일) 이틀 만에 이뤄지는 합격자 발표는 당초 예정일인 9일보다 사흘이나 앞당긴 것이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는 5일 “수험생과 학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헤아려 최대한 빨리 발표했다”며 “이는 한양대 입시 기본방향인 수요자 중심 원칙을 이행하려고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정시 <가>군 최초합격자 전원은 4년간 50%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이는 사실상의 반값 등록금이다. 또 다이아몬드7학과(특성화학과)에 합격한 모든 수험생은 100% 장학금이 지급된다. 6일 발표되지 않는 804명(정시 <가>군 예체능 및 특별전형 합격자와 <나>군 전체 합격자)은 내달 1일 발표할 예정이다. <2017학년도 정시모집 전체 경쟁률 현황> 구분 전형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비고 정시 <가>군 일반전형 268 2,176 8.12 : 1 특별전형 제외 정시 <나>군 일반전형 542 2,409 4.44 : 1 특별전형 제외 합계 810 4,585 5.66 : 1 특별전형 제외 ※ 정시 <가>군 일반전형(예체능계열, 특별전형 제외)은 수능 100%을 전형요소로 함.

2017-01 05

[입학]2017학년도 한양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

한양대는 4일 2017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810명 모집에 4,585명이 지원해 5.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시 가군은 268명 모집에 2,176명이 지원해 8.12대 1, 정시 나군은 542명 모집에 2,409명이 지원해 4.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는 생명공학과가 6명 모집에 70명이 지원해 11.67대 1, 정시 나군 일반전형은 물리학과가 9명 모집에 74명이 지원해 8.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시나군 일반전형 의예과는 71명 모집에 287명이 지원해 4.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년도인 2016년 한양대 정시경쟁률을 살펴보면 정원내 756명 모집에 4,613명이 지원, 6.1대 1을 기록했다. 2015학년에는 802명 모집에 4,646명이 지원, 5.79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정시 가군 일반전형 합격자는 오는 9일 발표하며 2월 1일에는 정시가군 예체능계열과 특별전형, 정시나군 일반·체능계열·특별전형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1. 정시모집 전체 경쟁률 현황 전형명  2016학년도 2017학년도 증감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정시가군 일반 267 2,081 7.79 : 1 268 2,176 8.12 : 1 ▲0.33 정시나군 일반 489 2,532 5.18 : 1 542 2,409 4.44 : 1 ▼0.74 합 계 756 4,613 6.10 : 1 810 4,585 5.66 : 1 ▼0.44 2. 정시모집 주요전형 최고경쟁률 및 최저경쟁률 학과(의예과·예체능 제외) 최고 전형 학과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1 정시가군 일반 생명공학과 6 70 11.67:1 2 정시가군 일반 생명과학과 16 176 11.00:1 나군최고 정시나군 일반 물리학과 9 74 8.22:1 최저 전형 학과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1 정시나군 일반 정책학과 16 44 2.75:1 2 정시나군 일반 교육학과 10 29 2.90:1 가군최저 정시가군 일반 정보시스템(상경) 10 51 5.10:1 3. 의예과 경쟁률 전형명 학과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정시나군 일반 의예과 71 287 4.04:1 4. 정시 전형별 합격자 발표일정 기 간 전 형 전형일정 2017. 1. 9(월) 정시가군 일반 최종합격자 발표 2017. 2. 1(수) 정시가군 예체능계열, 특별전형 최종합격자 발표 정시나군 일반, 체능계열, 특별전형 2017. 2. 3(금) ~ 2. 6(월) 정시 전 전형 합격자 등록 2017. 2. 7(화) ~ 2. 16(목) 정시 전 전형 미등록 충원 2017. 2. 7(화) ~ 2. 17(금) 정시 전 전형 미등록 충원 등록

2017-01 04

[입학]2017학년도 한양대 편입학 28.85대 1의 경쟁률

오는 7일 실시되는 2017학년도 한양대 일반편입학 전형 최종마감 결과, 경쟁률이 28.85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편입학 전형의 모집인원은 129명이며, 3722명이 지원했다([표1] 참조).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연극영화학과로, 1명 모집에 77명이 지원해 77대 1을 기록했다([표2] 참조). ▶[표1] 편입학 전체 경쟁률 현황(최종) 전형명 2017학년도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일반편입학 129 3,722 28.85:1 ▶[표2] 최고경쟁률 및 최저경쟁률 학과 최고 전형 학과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1 일반편입학 연극영화학과 1 77 77.00:1

2016-12 26

[입학]한양대 2017 정시상담카페에 2천여 명 방문

한양대학교는 24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개최했다. 이날 카페에는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 2,000여 명이 방문했다. 한양대 측은 전략적 정시 지원을 돕기 위한 맞춤형 입학상담에 초점을 맞췄으며 수험생·학부모를 위해 간단한 다과를 준비하는 등 편안한 상담이 되도록 했다. ▲ 한양대가 24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16개의 상담부스를 통해 한양대 인재선발관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찾은 한 수험생과 학부모가 한양대 인재선발관(왼쪽)과 정시 전략 등을 상담하고 있다. ▲2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찾은 한 수험생과 학부모가 한양대 인재선발관(왼쪽)과 정시 전략 등을 상담하고 있다. ▲24일 서울캠퍼스에서 연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한양대 인재선발관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6-12 13 중요기사

[입학]착한 정시 소문난 2017년 한양대학교 정시모집 주요사항

대학입시의 가장 큰 관문인 수능을 치른지도 어느새 한 달이 지났다. 전국의 수험생들은 수능성적표를 받아 들고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세우기에 한창이다. 우리대학은 지난 6일로 수시 전 전형의 최종결과 발표를 마쳤고, 오는 31일 시작되는 정시모집만을 남겨두고 있다. ‘문턱은 낮게, 선택의 폭은 넓게, 평가는 엄정히’를 기본방향으로 투명한 입시를 시행하는 우리대학 정시모집 주요사항을 정리했다. 다가오는 31일 시작되는 정시모집, 달라진 점은? 2017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는 전체 모집 인원의 약 28%에 해당하는 793명, ERICA캠퍼스는 전체 모집 인원의 약 33%에 해당하는 608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1월 2일부터 4일까지, ERICA캠퍼스는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인터넷으로 원서를 접수받는다. 서류 제출이 필요한 지원자는 원서접수 마감 다음날인 5일까지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우리대학은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에서 선발한다. <가>군에선 수능 100%로 선발하며, <나>군에선 수능 90%에 학생부성적 10%가 반영된다. 학과별로 해당 군이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반드시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서울캠퍼스는 2월 1일, ERICA캠퍼스는 2월 2일에 전 학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서울캠퍼스의 2017년 정시모집에선 전년도와 달라진 특이사항이 몇 가지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자연계열에서도 파이낸스경영학과를 선발한단 점이다. 파이낸스경영학과는 다이아몬드7에 포함되는 학과로 지난해까진 인문계열에서만 선발했다. 올해엔 이와 별도로 자연계열에서도 선발한다. 또한 의예과 정시모집에선 71명을 선발하는데, 이는 서울 소재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이다. 다이아몬드7에 해당하는 학과 학생에겐 전액 장학금, 정시모집 <가>군 최초합격자에겐 반액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전년도와 동일하다. ▲ 서울캠퍼스 정문 앞 벤치에 앉아있는 학생들의 모습 착한 수시에 이은 착한 정시. 알고 이용하자! 우리대학 신입학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인 투명한 입시정보 공개는 정시모집에서도 두드러진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한양입학플래너’를 통해 최근 3년간 정시모집의 학과별 합격자 수능점수, 경쟁률, 충원율 등을 공개했다. 이는 정시 전형의 투명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이번 년도 수시모집에서도 적용된 정보 격차 없는 공정한 모집이 정시모집에서도 적용될 예정이다.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적합한 학과 선택이다. 지원한 학과가 자신의 적성에 부합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을 물론, 자신의 성적으로 지원한 학과에 합격이 가능한지 예측하는 것도 중요하다. 때문에 올바른 정시모집 지원 전략도 합격의 중요 변수가 된다. 우리대학은 이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한양입학플래너’를 개발했다. 한양입학플래너에선 전형계획과 모집요강을 볼 수 있으며 학과소개, 입학설명회 등 입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신에게 적합한 학과를 찾을 수 있는 전공적성테스트도 제공한다. 2017학년도 수능 점수를 입력하면 정시 전형 합격 여부 및 지원 가능 학과를 예측해 알려주는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입학상담실을 운영해 수험생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해주기도 하는 등 한양입학플래너에서도 ‘착한 정시’의 면모가 돋보인다. 다가오는 24일엔 서울캠퍼스 HIT에서 ‘스마트 정시상담카페’가 열린다. 우리대학은 매해 정시상담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의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입시설명회와는 차별화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입학상담을 제공하는 것. 수험생과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학과별 합격 가능 수능 점수와 지원 시 수험생의 합격 가능성을 1대 1로 상담해준다.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는 누구든지 서울캠퍼스를 방문해 정시상담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 교내에서 계절학기를 마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지금까지 그래왔듯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우리대학의 경우 <가>,<나>군 모두 수능성적 반영비율이 월등히 높기에 수능성적이 정시모집의 합격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계열별로 상이하고 학과별로 경쟁률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올바른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신입학 모집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수험생들과 학부모 모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수험생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양 캠퍼스도 분주히 신입학 모집의 마무리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입시 정보는 아래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조할 것. ▶ 서울캠퍼스 입학처 바로가기 ▶ ERICA캠퍼스 입학처 바로가기 글/ 최연재 기자 cyj0914@hanyang.ac.kr

2016-12 12

[입학]한양대, 24일 `2017 정시상담카페` 개최 (1)

한양대는 오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캠퍼스 HIT 6층 대회의실에서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예년에 비해 어려워진 수학능력시험 때문에 정시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전략적인 정시 지원을 돕기 위한 맞춤형 입학상담에 초점을 맞췄다. 입학상담은 전년도 합격자 전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7년 수능 성적 결과를 반영, 올해 정시전형에 학과별 합격 가능 점수는 물론 본인의 점수에 맞춰 지원 가능한 학과를 알아 볼 수 있다. 한양대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수험생 및 학부모 2000여명의 방문을 예상하고 있으며, 간단한 다과를 준비해 편안한 입시상담이 되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는 “올해 수능이 어려워짐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이 높다”며 “이번 상담카페는 한양대 입학의 기본방향인 수요자 중심 입학정책에 따라 수험생이 원하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며 상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8월 열린 2017학년도 한양대 수시상담카페 모습.

2016-11 21

[입학]한양대, 논술고사에서도 '착한 입시' 구현

▲20일 오후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논술고사에서 휠체어를 탄 수험생이 안내요원의 도움을 받아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한양대 관계자는 "몸이 불편한 수험생은 학교에 사전 요청하면 안내요원 배치 등 시험 응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20일 오후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논술고사에서 휠체어를 탄 수험생이 안내요원의 도움을 받아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20일 오전 치러진 한양대 수시 논술고사에서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은 한 수험생이 안내요원의 도움을 받아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치러진 한양대 수시 논술고사에서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은 한 수험생이 안내요원의 도움을 받아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일 오후 한양대 수시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밝은 표정으로 고사장에서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