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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24

[입학]ERICA, ‘2017학년도 수시 상담 카페’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입학처는 오는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콘퍼런스홀 중강당에서 ‘2017학년도 수시 상담 카페’를 개최한다. 수시 상담 카페는 기존에 시행했던 교내 입시설명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상담회 장소를 카페처럼 꾸며 커피와 차를 마시며 좀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구성됐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140명(오전 70명, 오후 70명) 예약을 받았고, 현장에서 60명(오전 30명, 오후 30명) 접수를 받아 2017학년도 수시 모집과 관련한 전반적인 입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140명의 사전 예약자 중에는 부산, 경북 김천, 전남 광양 등에서 상담을 위해 신청한 예약자들이 있어 무엇보다 눈에 띄었다. 입시 상담을 마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캠퍼스를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교내 캠퍼스 투어가 준비돼 있다. 수시 상담 카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ERICA캠퍼스 입학처 홈페이지(goerica.hanyang.ac.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16-08 16 중요기사

[입학]한양대, 2017학년도 신입학 수시 전형 안내 (1)

한양대는 2017학년도 신입학 전형에서 총 2,811명(정원 내 모집인원 기준)을 선발한다. 학생부, 논술, 재능(특기자) 중심의 수시 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1.8%인 2,018명을 선발하며 수능 중심의 정시 모집을 통해 약 28.2%인 793명을 선발한다. ▲ 한양대 신본관 및 역사관 주요사항 및 특징은 다음과 같다. 2017학년도 한양대 전형의 기본방향은 수험생 부담완화, 즉 착한 대입전형이다. 우선 2016학년도의 연장선에서 전형간소화의 기조를 유지한다. 그리고 사교육 유발요소로 항상 지적받는 논술전형의 선발인원을 축소하고, ‘논술문제 고교 교육과정 내 100% 출제’기조를 유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했다.(수시 4개 전형) 마지막으로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인문·자연계열 융복합 인재양성 및 수능계열 통폐합에 대한 한양대학교의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경영대학(경영학부, 파이낸스경영학과)에서 전체 학과인원의 약 10% 인원(경영학부 21명)을 자연계열 학생으로 선발한다. 수시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전면 미적용하고, 개별 전형의 핵심 평가요소 중심의 평가를 실시한다.(학생부교과전형 & 학생부종합전형 ▶ 학생부, 논술전형 ▶ 논술, 특기자전형 ▶ 특기) 이러한 수험생 부담 완화의 노력과 함께 고교교육 정상화와 성실한 학교생활만으로도 준비가 가능한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을 확대했다.(전년도 대비 54명이 증가) ▲ 한양대 경영대학 한양대는 2017학년도 신입학에서도 파격적인 장학금을 제공한다. 다이아몬드7 장학금이 경우, 장학기준 충족 시 전액장학금을 지급한다. 다이아몬드7 장학금은 한양대의 계열별 특성화학과 7개 학과(다이아몬드7학과)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학과는 자연계열의 융합전자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에너지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와 인문/상경계열의 정책학과, 행정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이다. 수시 전형을 통해 해당 학과에 합격한 수험생(추가 합격자 포함) 전원에게 전액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 지급 세부사항 및 유지조건은 모집요강을 통해 공지한다. 기타 전형 세부사항 및 전형별 변경사항 등은 한양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One Click Service를 통해 전형계획, 전형별 Youtube 안내 동영상, 온라인 입학상담 및 기출문제 등을 손쉽게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유선 상담 또한 상시 가능하다. ▲ 한양대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뿐만 아니라 한양대는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수요자 중심의 입시제도를 운영한고 있다. 그 일환으로, 투명한 입학정보 공개를 꼽을 수 있다. 입학 홈페이지(http://go.hanyang.ac.kr) 및 입학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한양입학플래너)을 통해 과거 내신성적, 논술성적, 수능백분위, 충원율 등의 입학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전체 등록자의 입학정보를 전형별∙학과별로 공개하였기 때문에, 본인이 지원하는 전형, 지원하는 학과에 대한 과거 입학정보를 참고한다면 합격의 확률이 더 높아질 것이다. 더불어 국내대학 최초로 입학정보를 담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제공한다. ▲나의 수시전형 찾기 메뉴 ▲전공적성 나침반 메뉴 체계화 ▲2017학년도 수시전형별 설명회 영상 ▲전년도 시행 각종 기출문제 및 모의문제 ▲가상 대학탐방 등의 기능이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입학 정보 부족으로 인해 혼란을 겪는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고, 특히 지방에 거주해 입시정보에서 소외되는 수험생 및 학부모가 없도록 하기 위해 한양입학플래너를 전면 개편하여 입학전형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하였으며, 현재, 4만명 이상의 수험생, 학부모가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한양대는 입학홈페이지도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개편했다. 시기별로 많이 찾는 정보를 분석해, 한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스마트’하게 개편하였다. 해당 메뉴는 전년도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올해의 수요을 예측하여 설계됐다. 전형일정은 9월 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서류평가 및 대학별 고사를 실시하며, 평가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전형은 10월 중순‧말, 평가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전형은 12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가장 많은 학생들이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논술 전형의 논술고사는 수능시험 직후(11월 19일, 20일) 실시된다. 12월 중순 수시 미등록 충원을 실시한다. <주요 전형 안내> ■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 교과성적이 중요한 전형이다. 전년도 기준, 합격자의 계열별 합생부 등급 평균은 자연-1.12, 인문-1.13, 상경계-1.06이다. 조언: 학생부교과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교과성적 관리에 중점을 두고 준비해야 한다. ■ 학생부종합전형(일반, 고른기회):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나 면접, 제출서류(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없이 학생부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이며, 학생부‘종합’이라는 전형명에 걸맞게,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종합적으로 선발한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1,061명이라는 큰 규모의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이기 때문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의 적성·인성 및 성장가능성을 토대로 선발한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신뢰하며, 학생의 교내활동과 교사의 학생부 학생관찰내용을 적극적으로 참고하여 학생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학생부에 기록된 수험생의 활동내용에 대해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할 경우, 평가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학교 선생님들과 교류하고 문의할 예정이다. 조언: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무엇보다 교내 활동 관리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평가 시 학생부에 기재된 교내활동과정(경험, 역할, 학습내용) 등이 적극적으로 평가된다. 절대적으로 좋은 활동이라는 것은 없으며, 활동 자체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그 활동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 논술전형: 논술과 학생부 반영비율이 60:40이지만, 논술중심으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문제 난이도는 100% 교육과정내 출제를 통해 고교현장의 수준을 반영하며, 논술고사시간은 90분으로 전년도에 비해 15분 증가하였다. 또 다른 특징으로, 학생부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교과성적(내신)을 반영하지 않으며, 학생부에 기재되어있는 학교생활 성실도를 종합평가한다. 수능 이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조언: 따라서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교과성적이나 수능성적 관리보다 논술에 중점을 두고 준비를 해야한다. 한양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모의논술(5월, 7월 시행)과 논술연습을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 특기자전형: 어학과 예체능(미술,음악,무용,체육,연기)특기자로 나누어 선발한다. 어학특기자의 경우, 1단계에서 외국어 essay를 통해 3배수를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2단계 외국어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essay의 경우, 단순한 어학실력보다는 수험생의 논리력과 사고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면접의 경우, 사전에 주어지는 질문지 없이 2인의 면접관이 1명의 수험생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일반면접)으로 진행되며, 수험생의 인성·언어구사능력을 평가한다. 예체능의 경우, 미술/음악/무용은 실기 위주로 평가하며, 체육과 연기의 경우, 실적과 서류위주로 평가한다. 조언: 따라서 특기자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교과성적이나 수능보다는 본인이 해당되는 특기에 중점을 두고 고사를 준비해야 한다. 어학특기자의 경우, 한양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모의essay 한양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모의essay(5월, 7월 시행)와 essay연습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2016-08 15 중요기사

[입학]한양대, 수험생·학부모 위한 1:1 수시상담카페 열어

한양대가 13일 서울 성동구 교내 HIT 6층에서 수도권에 거주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상담카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험생과 학부모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한양대는 일방적 입시설명회가 아닌, 20여명의 인재선발관들이 수험생들을 위해 1:1 맞춤형 상담에 주력하는 ‘착한 입시상담’을 기획했다. 상담카페를 위해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참석자 사전예약을 한 결과, 단 2분 만에 참석자가 모두 신청해 예약을 마감할 정도로 상담카페의 인기가 높았다고 한양대는 밝혔다. 한편 한양대는 오는 9월 19(월)부터 21일(수)까지 수시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2016-08 04

[입학]한양대 수시상담카페 개최, 개별 입학상담 실시

한양대는 오는 8월 13일 서울캠퍼스 내 HIT건물 6층에서 수도권에 거주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상담카페를 개최한다. 수시상담카페는 사전 예약(8일 오전 10시부터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예약 접수)을 신청한 수험생 및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20여명의 입학사정관을 투입해 일대일 개별 입학상담을 실시한다. 원서접수를 앞두고 4년째 실시하는 행사로, 통상적인 입학설명회 방식이 아닌 개별상담방식으로 진행돼 수험생의 만족도가 높았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는 “수시상담카페의 경우 일방적인 정보전달방식이 아닌 개별상담방식을 통해 수험생의 궁금증을 완전히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2016-07 25

[입학]2017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 한양대 참가

2017학년도 수시 입학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가 28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총 140개교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한양대학교 양 캠퍼스 모두 독립부스를 배정받아 운영한다. ▲ 박람회 부스 배치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 내용 바로 보기 (클릭)

2016-07 25

[입학]한양대 ERICA캠퍼스 모의논술, 실전처럼 실시

한양대 ERICA캠퍼스 입학처(처장 김대경)가 지난 23일 문·이과 계열로 나눠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모의 논술고사를 치렀다. 이날 모의 논술고사에는 서울과 지방의 수험생들 660여명이 참가했고,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 수험생들도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 서울과 지방의 고3 수험생들이 23일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ERICA캠퍼스 제1학술관 모의고사실에서 모의 논술 문제를 풀고 있다. ▲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난 23일 경기도 안산시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모의 논술고사에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모의논술은 2017학년도 실제 논술전형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시험 종료 후 출제 교수의 특강도 마련돼 응시한 수험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2017학년도 한양대 ERICA캠퍼스 수시 논술고사는 오는 10월 1일(자연계)과 2일(인문·상경계)에 실시한다.

2016-07 08

[입학]한양대, ‘2017 재외국민 특별전형’ 경쟁률 13.31대 1

한양대 ‘2017학년도 한양대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재외국민 특별전형)’의 원서접수가 7월 7일 마감됐다. 한양대의 올해 경쟁률은 작년과 비교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7학년도 한양대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전형 경쟁률 계열 총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자연계열 29 330 11.38 : 1 인문계열 23 363 15.78 : 1 국제학부 3 39 13.00 : 1 소계 55 732 13.31 : 1 구체적으로 이번 년도 한양대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에는 55명 모집에 732명이 지원해 13.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93대 1의 경쟁률보다 다소 오른 수치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8일 발표한 해당 전형의 경쟁률 현황에 따르면, 경쟁률이 높아진 대학은 조사대상에 포함된 서울 16개 대학 중 한양대를 포함해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국민대, 숭실대 등 6개 대학 뿐으로 파악됐다. 이외의 대학들의 경쟁률은 전년도보다 낮아졌다. 한편 종로학원하늘교육의 분석 결과, 서울 16개 대학 본 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7.08대 1로 전 해의 7.61대 1보다 하락했다. ▶ 한양대 입학 홈페이지에서 경쟁률 확인하기 (클릭)

2016-07 01

[입학]한양대 등 9개교 로스쿨, 입학 시 ‘면접 반영비율 감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은 6월 30일 ‘2017학년도 법전원 입학전형 주요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본 발표에는 기존과 다르게 개선 및 변화된 입학전형 관련 내용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2017학년도부터 달라지는 입학전형의 주요 내용은 크게 △우선선발 폐지 △1단계 전형을 LEET성적, 학부성적, 어학성적 등 정량평가 요소만으로 실시하는 학교의 증가 △1단계 정량평가 요소별 반영률 증가 △면접 반영비율 감소 등으로 구분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면접 반영비율 감소’로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총 9개교 법전원은 입학전형에서 면접이 차지하는 비율을 줄이기로 했다. 이로써 한양대의 면접 반영비율은 20%에서 10%로 낮춰진다. 한편 이번 개선 및 변화 내용은 지난 5월 13일 법전원협의회 총회에서 ‘법전원 입학전형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공정성, 투명성, 신뢰성 등을 강화해 국민의 신뢰를 높일 취지로 알려졌다.

2016-06 30

[입학]‘신입생 출신 고교 유형별 현황’ 공시, 한양대는?

교육부는 6월 30일 ‘대학알리미’에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을 공시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신입생의 최근 3년간 출신 고등학교 유형과 비율은 다음과 같다. ▼ 최근 3년간 한양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출신 고등학교 분석(%) 일반고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자율고 기타 총 입학자 수(명) 2016 53.7 14.9 5.6 15 10.8 3,460 2015 54.5 15.4 5.2 15.9 9.2 3,467 2014 54.3 19.2 3.9 14.7 7.8 3,433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양대 입학한 신입생들 중 일반고는 3년 동안 53~54%의 수준을 유지했으며, 특수목적고는 19.2%, 15.4%, 14.9% 등을 기록하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은 3.9%, 5.2%, 5.6%로 계속해서 증가했다. 자율고는 14.7%, 15.9%, 15%로 증가와 감소를 번갈아 나타냈다. 한편 교육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체 대학 신입생 출신 고등학교 현황은 △일반고 253,915명(76.6%) △특수목적고 13,731명(4.1%) △특성화고 14,341명(4.3%) △자율고 32,682명(9.9%), 기타 16,750명(5.1%) 등으로 조사됐다. 눈길을 끈 특징은 일반고 학생 비율은 2015년(78.1%) 대비 1.5%p 감소했는데, 이는 일반고 수 감소 및 자율고 수 증가에 의한 졸업생수 비율 변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2016-06 14

[입학]한양대, 제1회 고교-대학 연계 포럼 개최

한양대는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캠퍼스 내 백남음악관에서 제1회 고교-대학 연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오성근 한양대 입학처장이 올 초 협의회 회장을 맡으면서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위해 고교와 대학이 서로 소통하는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최근 대학입시에서 커다란 변화의 물길을 이루고 있는 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인데, 학생부종합전형의 정착과 확장을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을 실제 운영하는 대학 입학처장과 고교 교사들이 함께 모여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강기수 동아대 입학관리처장, 김현 경희대 입학처장이 각각 전형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대교협 정명채 입학지원실장이 ‘학생부 전형 운영 결과’에 대한 분석 자료를 소개한다. 또 한영고와 진해여고 입시담당 교사들이 나와 ‘고교에서 요구하는 바람직한 학생부 전형’을 주제로 발표한다. 오성근 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의 개선 방향 모색은 물론, 우리나라 대학 입시와 고교교육 정상화와 발전을 위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현재, 대학입학 관계자, 학부모, 교사 등 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해당 포럼 참가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