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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01

[입학]한양대 등 9개교 로스쿨, 입학 시 ‘면접 반영비율 감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은 6월 30일 ‘2017학년도 법전원 입학전형 주요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본 발표에는 기존과 다르게 개선 및 변화된 입학전형 관련 내용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2017학년도부터 달라지는 입학전형의 주요 내용은 크게 △우선선발 폐지 △1단계 전형을 LEET성적, 학부성적, 어학성적 등 정량평가 요소만으로 실시하는 학교의 증가 △1단계 정량평가 요소별 반영률 증가 △면접 반영비율 감소 등으로 구분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면접 반영비율 감소’로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총 9개교 법전원은 입학전형에서 면접이 차지하는 비율을 줄이기로 했다. 이로써 한양대의 면접 반영비율은 20%에서 10%로 낮춰진다. 한편 이번 개선 및 변화 내용은 지난 5월 13일 법전원협의회 총회에서 ‘법전원 입학전형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공정성, 투명성, 신뢰성 등을 강화해 국민의 신뢰를 높일 취지로 알려졌다.

2016-06 30

[입학]‘신입생 출신 고교 유형별 현황’ 공시, 한양대는?

교육부는 6월 30일 ‘대학알리미’에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을 공시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신입생의 최근 3년간 출신 고등학교 유형과 비율은 다음과 같다. ▼ 최근 3년간 한양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출신 고등학교 분석(%) 일반고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자율고 기타 총 입학자 수(명) 2016 53.7 14.9 5.6 15 10.8 3,460 2015 54.5 15.4 5.2 15.9 9.2 3,467 2014 54.3 19.2 3.9 14.7 7.8 3,433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양대 입학한 신입생들 중 일반고는 3년 동안 53~54%의 수준을 유지했으며, 특수목적고는 19.2%, 15.4%, 14.9% 등을 기록하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은 3.9%, 5.2%, 5.6%로 계속해서 증가했다. 자율고는 14.7%, 15.9%, 15%로 증가와 감소를 번갈아 나타냈다. 한편 교육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체 대학 신입생 출신 고등학교 현황은 △일반고 253,915명(76.6%) △특수목적고 13,731명(4.1%) △특성화고 14,341명(4.3%) △자율고 32,682명(9.9%), 기타 16,750명(5.1%) 등으로 조사됐다. 눈길을 끈 특징은 일반고 학생 비율은 2015년(78.1%) 대비 1.5%p 감소했는데, 이는 일반고 수 감소 및 자율고 수 증가에 의한 졸업생수 비율 변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2016-06 14

[입학]한양대, 제1회 고교-대학 연계 포럼 개최

한양대는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캠퍼스 내 백남음악관에서 제1회 고교-대학 연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오성근 한양대 입학처장이 올 초 협의회 회장을 맡으면서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위해 고교와 대학이 서로 소통하는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최근 대학입시에서 커다란 변화의 물길을 이루고 있는 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인데, 학생부종합전형의 정착과 확장을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을 실제 운영하는 대학 입학처장과 고교 교사들이 함께 모여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강기수 동아대 입학관리처장, 김현 경희대 입학처장이 각각 전형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대교협 정명채 입학지원실장이 ‘학생부 전형 운영 결과’에 대한 분석 자료를 소개한다. 또 한영고와 진해여고 입시담당 교사들이 나와 ‘고교에서 요구하는 바람직한 학생부 전형’을 주제로 발표한다. 오성근 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의 개선 방향 모색은 물론, 우리나라 대학 입시와 고교교육 정상화와 발전을 위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현재, 대학입학 관계자, 학부모, 교사 등 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해당 포럼 참가를 신청했다.

2016-05 26

[입학]한양대, 올해도 계속되는 ‘입결 투명 정보공개’

최근 한양대를 비롯해 주요대학이 2016학년도 입시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 측이 입시 결과를 공개하는 범위가 저마다 달라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한양대는 올해도 ‘투명한 정보공개’에 앞장서며 주목을 받았다. 조선에듀 5월 26일자 <발표 점수 기준선 체크하고, 정원 조정·전형 변화 유의>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는 정시 결과 ‘최종등록자 100%의 백분위(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4개 영역 백분위 평균)’를 공개했으며, 수시 결과는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자의 내신등급 평균과 논술전형 합격자의 논술성적 평균을 학과별로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입시 결과를 공개하는 대학들 중 정시 결과는 최종등록자 상위 퍼센트의 일정 범위를 백분위 또는 백분위 평균을 기준으로 공개하는만큼, 한양대의 전체 공개는 수험생 및 학부모를 배려한 정책의 일환이다. 공개된 정보는 참고용으로 활용해 입시 방향 수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6-05 16

[입학][ERICA] 단원고등학교 3학년 한양대 ERICA 캠퍼스 방문 프로그램

제목: 단원고등학교 3학년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방문 프로그램 일시: 2016-05-09 월요일 장소: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1.2016년 5월 9일 월요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3학년이 방문하여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다. 2. 이번 방문 행사는 한양대학교와 단원고등학교 간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한양대학교에서는 각 학과 홍보 및 전공을 알리는 시간을 제공하였다. 3. 단 원고 학생들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어 대학 소개 및 학과 소개를 듣고 앞으로 자신의 진로에 관한 조언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4. 학교 소개에 관한 행사가 끝난 후 수학여행을 대신하여 온 학생들을 위해 예체능대학에서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5. 이번 행사는 ERICA 캠퍼스와 단원고등학교 교사 그리고 학생들이 다 같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2016-04 18 중요기사

[입학]한양대 2017 ‘착한 입시설명회’에 5000여명 몰려

한양대가 4월 16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7학년도 입시설명회에 고3 수험생과 학부모 5000여명이 참석했다. 한양대는 일방적 설명회가 아닌, 수험생 및 학부모들과의 1:1 맞춤형 입시상담에 초점을 맞춘 ‘착한 입시설명회’를 기획했다. ▲ 한양대가 4월 16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7학년도 입시설명회에 고3 수험생과 학부모 5000여명이 참석했다. 한양대는 일방적 설명회가 아닌, 수험생‧학부모들과 한양대 인재선발관들의 1:1 맞춤형 입시상담에 초점을 맞춘 ‘착한 입시설명회’를 기획했다. ▲ 고3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한양대가 4월 16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7학년도 입시설명회 참석 차 줄을 서 입장하고 있다. ▲ 한양대가 4월 16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7학년도 입시설명회 참석을 위해 수험생들이 입장하고 있다. ▲ 수험생의 학부모들이 4월 16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된 한양대 2017학년도 입시설명회에서 학과상담을 받고 있다. ▲ 한 수험생이 4월 16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된 한양대 2017학년도 입시설명회에서 한양대 인재선발관의 상담을 받고 있다. ▲ 한 수험생과 학부모가 4월 16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된 한양대 2017학년도 입시설명회에서 한양대 인재선발관의 상담을 받고 있다.

2016-04 11 중요기사

[입학]2016 한양대 ERICA캠퍼스 입시결과 공개!

풋풋한 16학번 신입생들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 입학했다. 고등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환경, 새로운 만남을 맞이하고 있는 그들의 표정은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분명 이러한 기쁜 표정 이전에는 우리 대학에 들어오기 위한 ‘입시’라는 전쟁을 거쳤을 것. 2016년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의 16학번이 되기 위해 얼마나 치열한 전쟁을 치렀을지 2016년도 입시결과를 살펴보자. ▼ 한양대 ERICA 대표 브랜드 레인보우7, 장학대상 입시결과 학과 수능 백분위(정시) 생명나노공학과 86.64 로봇공학과 87.25 분자생명과학과 86.63 문화콘텐츠학과 90.50 광고홍보학과 90.56 보험계리학과 89.01 * 최초합격자 중 입학생 평균 한양대 ERICA 대표 학과의 정시 수능 백분위 기준을 살펴보면, 가장 높은 커트라인을 형성한 학과는 광고홍보학과로 90.56%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아주 근소한 차이로 문화콘텐츠학과가 90.50%를 기록했으며, 이어 보험계리학과(89.01%), 로봇공학과(87.25%), 생명나노공학과(86.64%), 분자생명과학과(86.63%) 순으로 높았다. 수능 백분위 비율이 높을수록 상위권이며, 위 표를 참고하면 ERICA 대표 학과의 경우 최초합격자 중 입학생 평균 수능 등급은 2등급(수능 백분위 95~89%)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시일반 단순 백분위 평균을 알아보면 가군 △자연요약(82.45%) △인문상경(86.02%) △예체능(73.15%), 나군 △자연요약(84.65%) △인문상경(86.29%) △예체능(32.17%) 등으로 조사됐다. ▼ 입시결과 전형별 살펴보기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모집인원 경쟁률 모집인원 경쟁률 모집인원 경쟁률 자연 요약 148 9.5 160 13.5 215 23.0 인문상경 요약 115 7.2 133 14.2 185 25.6 예체능 요약 37 8.6 7 29.9 - - 한편 입시결과 전형별 모집인원과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가장 높은 전형은 학생부종합의 예체능이었으며 2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논술전형에서 인문상경과 자연이 각각 25.6대 1, 23대 1로 높았다. * 본 기사는 HY ERICA 2016년 3·4월 79호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 79호 전체 기사 리스트 보러가기 (클릭)

2016-04 07

[입학]한양대, 4월 16일 신입학 전형계획 입학설명회

한양대는 4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2017학년도 신입학 전형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입학처 인재선발관 20여명을 투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입학상담을 실시한다. 단순한 입학설명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개별적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입학설명회가 끝난 오후 3시쯤부터 밤 10시까지 개별 입학상담을 하는 것이다. 지난해 밤 9시까지 진행했던 상담을 올해는 한 시간을 연장, 더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상담이 되게 하겠다는 의미다. 아울러 입학상담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에 대비, 20개 학과상담 부스(booth)를 마련해 한양대에 재학 중인 전공알림단 학생들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학과별 전공·커리큘럼·진로 등 해당학과 안내를 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2013년 입학정보제공 스마트폰 모바일앱(‘한양입학플래너’)을 선보였던 한양대는 지난 5일 모바일앱을 업그레이드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한양대 입학과 관련된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논술 성적, 수능 성적, 충원율 등 다양한 최신 정보를 담았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는 “한양입학플래너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입학정보 부족으로 인해 혼란을 겪는 수험생·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고 입학전형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2016-04 04 중요기사

[입학]2018학년도 한양대 신입학 전형, 달라진 점은?

2018학년도 한양대는 신입학 전형에서 정원 내 모집인원을 기준으로 총 281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전체 인원의 약 72.3%을 수시전형에서, 약 27.7%를 정시전형에서 선발한다. 2017년도와 비교하면 수시 선발 비율이 소폭 상승했다. 한양대 신입학 전형의 기본 방향은 수험생 부담완화다. 이를 위해 한양대는 무엇보다 전형 간소화 기조를 유지하며 수시 4개 전형과 정시 2개 전형을 실시하는 등 보다 수요자의 관점에서 ‘착한 대입전형’을 지속하고 있다. 먼저 한양대의 수시전형을 살펴보면 △학생부 교과전형 △학생부 종합전형 △논술전형 △특기자전형 등 4가지가 있다. 학생부 교과전형 및 종합전형의 경우 특히 수험생 부담완화의 기조와 결을 함께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학생부 교과전형에서는 면접을 폐지했는데 이는 자기소개서, 면접, 수능최저학력 기준 없이 학생부 교과성적만으로 학생들을 선발해 입시생들의 혼란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부 종합전형은 선발인원을 확대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종합적으로 선발한다. 이같은 정책들은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하는 장점도 있는데, 고교 교육과정에 대한 신뢰를 나타내는 동시에 수험생들의 성실한 학교생활을 돕는다. 실제로 한양대는 ‘2015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억 원을 받아 지원규모 상위 5위 대학에 기록된 바 있다. 가장 많은 학생들이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논술전형은 반영 비율이 확대됐으며, 해당 전형에서 의예과 10명을 선발한다. 반영 비율은 2017학년도 대비 10%가 증가해 2018학년도부터 논술 70%와 학생부 30%로 평가한다. 2018학년도부터 달라진 점은 또 있다.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특기자전형에서 소프트웨어특기자 전형을 실시하는 것이 그것. 본 전형은 1단계 서류에서 학교생활기록부와 소프트웨어 관련 활동 소개서를 바탕으로 5배수 내외를 뽑고, 2단계 면접을 통해 최종 13명을 선발한다. 다음으로 정시전형에서 달라진 점을 꼽으면 영어영역이 절대평가로 바뀌어 반영 비율이 변경됐다. 영어영역은 한양대 정시전형 만점인 1000점 중 100점을 부여하며 등급하락에 대한 점수차감제로 운영된다. 차감점수는 자연계열과 인문상경계열을 달리 적용한다.

2016-03 08 중요기사

[입학][ERICA]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제목 :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입학식 일시 :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15:00 장소 :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체육관 건학이념 : 한양대학교의 건학정신은 학생들로 하여금 사랑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근면, 정직, 겸손, 봉사할 수 있는 인간형성을 도모하고, 숭고한 학문정신을 드높여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나라와 겨레, 나아가 인류를 위해 이바지하는 위대한 사랑의 실천자를 기르는 데 있다.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체육관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다. ERICA 실용음악학과의 식전연주와 응원단 루터스의 열광적인 무대를 시작으로 감동적인 입학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입학식에는 예체능대학의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로 재미와 감동을 저하는 입학식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교가제창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 2016학년도 입학식에는 신입생들을 환영하는 마음과 설렘이 교차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