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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3

[동문]바리오화순 신임 대표에 최영근 동문

▲최영근 동문 (화순매일신문) 최영근 동문(경제학 76)이 바리오화순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바리오화순은 지난 7월 12일(목) 제52차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최영근 동문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최 동문은 MBC AMERICA 대표와 초록뱀미디어 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바리오화순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화순군 등이 폐광지역인 화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한 폐광대체산업법인이다.

2018-07 12

[동문]김석철 동문, 제5대 원자력통제기술원장 취임

▲제5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장으로 취임한 김석철 동문이 7월 10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김석철 동문(원자력공학사 79·원자력공학과 석사 83)이 제5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지난 7월 10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동문은 “설립 이후 12년간 선대 원장 및 임직원들이 노력해 쌓아놓은 훌륭한 하드웨어를 내실 있는 콘텐츠로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북미, 남북 정상회담 등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추어 국제적 수준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며 “다빈치의 머리와 맥가이버의 손을 가진 브리꼴레르(Bricoleur)형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상하, 좌우 살아있는 정보가 흐르는 소통과 협치의 조직을 구축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밝혔다. 김 동문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안전평가실 연구원,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사고방지 및 핵안보 전문관 등을 거쳤다. 현재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겸직교수를 맡고 있다.

2018-07 11

[동문]한전 사업총괄부사장에 김동섭 동문 내정

▲김동섭 동문 (사진= 이투뉴스) 김동섭 동문(전기공학사 78·전기및전자공학 석사 97)이 한국전력공사 신임 사업총괄부사장에 내정됐다. 전기신문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오는 7월 16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업총괄부사장에 김동섭 동문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동문은 1985년 한전에 입사해 배전운영처장, 상생협력처장, 전력연구원등을 역임했다.

2018-07 11

[동문]안병수 동문 ‘한국을 빛낸 6월의 무역인상’ 수상

▲안병수 동문 (사진= 동아전자) 안병수 동아전자 대표(화학공학 58)가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제110회) 6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무역협회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은 활발한 무역 활동으로 국가 경쟁력 제고에 앞장선 무역인을 시상하는 제도다. 6월 27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경제는 수상자인 안 동문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6월 27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안 동문은 수상 소감으로 “내세울 게 없다”며 “그저 36년째 제조업을 하고 있는 것이 유일한 긍지”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양대를 졸업하고 1962년 삼성그룹 공채 4기로 제일모직 대구공장에서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한 그는 1969년 삼성전자가 설립되면서 과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1982년 삼성전자를 퇴사했다. 1983년 개인 공업사를 차리며 사업을 시작한 안 동문은 1989년 동아전자를 설립했다. 동아전자는 자동차나 전자제품에 전류를 공급하는 전선 묶음과 회로, 단자 등을 말하는 ‘와이어 하니스(wire-harness)’를 생산한다. 안 동문은 “주변에서 와이어 하니스로 어떻게 30여 년을 버텼냐는 얘기를 듣는다”며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생산성을 높이고 원가는 줄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동아전자의 생존 비결로 ‘업계 최고 품질’을 꼽으며 “연구개발 투자, 생산시설 해외 이전, 외주 가공 발주, 성과급 체제를 중심으로 한 생산현장의 효율성 향상 등 쓸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동아전자는 지난해 말 수출 5000만불 탑을 수상했다. 인터뷰 마지막에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안 동문은 “기존 전자용 와이어 하니스 이외에 전기자동차 시장에 진출하기로 결정하고 지난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며 “0.5t 이하 전기트럭 등 틈새시장을 겨냥한 독자적인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7 10

[동문]박충환 동문,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장 취임

▲박충환 동문 (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박충환 동문(생산공학 석사 00)이 7월 1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박 동문은 코오롱에서 근무하다가 1995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입사해 섬유·화공지도실, 종합컨설팅실, 신제품개발실, 기업진단처를 거쳐 경남서부지부장, 서울동남부지부장을 역임했다. 중부매일 기사에 따르면, 박 동문은 중소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추고 있는 현장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박 동문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기업인력애로센터 등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특화된 인력지원사업을 통해 현 정부의 신규 일자리 창출정책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2018-07 10

[동문]염종호 동문, 산림항공본부장 취임

▲염종호 동문 (사진= 산림청) 염종호 동문(행정학 박사 07)이 7월 9일 제13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으로 취임했다. 별도의 취임행사 없이 곧바로 집무를 시작한 염 동문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온 국민의 정성으로 가꿔온 푸른 숲을 산불 등 재해로부터 지켜내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고도의 항공 기술과 장비, 전문 인력을 갖춘 산림항공본부가 최일선에 서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염종호 동문은 1986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중부지방산림청 운영과장,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 창조행정담당관, 법무감사담당관 등 핵심보직을 두루 거친 산림행정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2018-07 09

[동문]지관 동문, 대성산업 신임 대표이사 취임

▲지관 동문 (사진= 한국경제) 7월 2일 지관 동문(화학공학 64)이 대성산업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지 동문은 1968년 조흥은행에 입사해 캐나다 현지법인 사장 등으로 30년간 재직한 후 2004년 대성산업 비상근 감사, 대성산업가스 상근 감사, 대성산업 경영관리본부장 등을 거쳤다.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지관 동문은 “대성산업이 지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2018-07 04

[동문]한일홀딩스 신임 대표이사에 전근식 동문

▲전근식 동문 (사진= 파이낸셜뉴스) 전근식 동문(자원공학 84)이 지난 7월 2일 열린 한일홀딩스 이사회에서 한일홀딩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전 동문은 한양대 졸업 후 1991년 한일시멘트에 입사해 단양공장 부공장장과 본사 경영기획실장, 경영본부장, 한일네트웍스 대표이사, 현대시멘트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전 동문은 계열사 관리 및 신규사업 등 경영기획 부문에서 성과를 보이며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고. 특히 지난해 실무 책임자로서 현대시멘트 인수 진행을 성공리에 수행하는 등 현대시멘트 안정화와 한일시멘트와의 통합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2018-07 04

[동문]이홍구 동문, 인프라웨어 대표이사에 선임

▲이홍구 동문 (사진= 인프라웨어) 이홍구 동문(전자공학 75)이 7월 2일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인프라웨어 대표이사에 신규 선임됐다. 이 동문은 인프라웨어의 해외 사업 부문 및 신규 전략 사업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인프라웨어 관계자는 “이홍구 대표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라며 “이 대표의 글로벌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인프라웨어의 해외 사업 확대 및 신규 사업 모델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홍구 동문은 “인프라웨어가 가진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모델 개발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동문은 한국IBM, 한국HP를 거쳐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 투비소프트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8-07 02

[동문]文 대통령, 의전비서관에 김종천 동문 임명

▲김종천 동문 (사진= 머니투데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월 26일 의전비서관에 김종천 대통령 비서실장실 선임행정관(정치외교학 87)을 승진 임명했다. 김 동문은 한양대 졸업 후 김근태 의원 보좌관, 김근태재단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국민일보 6월 27일 기사에 따르면, 김 동문은 임종석 비서실장(무기재료공학 86)의 ‘복심’으로 불리며 전반적인 청와대 업무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