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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한양뉴스 > 동문

제목

‘검은사막’ 개발 펄어비스 김대일 동문, 상장으로 5600억

전자컴퓨터공학부 98학번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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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e9MN

내용
온라인 게임 개발사 ‘펄어비스’가 9월 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면서 펄어비스 김대일(전자컴퓨터공학부 98) 의장의 회사 지분가치가 약 5600억원으로 집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 동문의 펄어비스 주식은 471만422주로 지분율은 37.35%다.
 
서울경제 9월 13일 자에 따르면, 김 동문은 게임을 직접 개발하고 싶다는 목표로 한양대 전자컴퓨터공학부에 입학했다고. 2000년 ‘가마소프트’에 입사해 ‘릴 온라인’을 개발하며 본격적인 게임 개발에 뛰어든 그는 2003년 ‘NHN’으로 자리를 옮겨 ‘R2’와 ‘C9’을 개발해 잇따라 게임을 히트시켰다.
 
2010년 펄어비스를 설립한 김 동문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MMORPG ‘검은사막’을 개발해 흥행을 거두고 히트게임 제조기로 불리게 됐다.
 
▲'검은사막' 게임 이미지 (사진: 펄어비스 홈페이지)
 
펄어비스는 2015년 한해 영업이익이 117억원이었지만 검은사막이 흥행하면서 2016년 매출액이 6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281% 증가한 454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1455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펄어비스 관계자에 따르면 “김 의장은 상장 이후에도 경영은 모두 정경인 대표에 맡기고 자신은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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