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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한양뉴스 > 동문

제목

특허청 특허심판장에 김주섭 동문 임용

전자공학과 78학번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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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MOkQ

내용
▲김주섭 동문
11월 12일 인사혁신처와 특허청은 특허심판원 10부 심판장에 김주섭(전자공학 78) LG전자 특허센터 상무를 임용했다.
 
김 동문은 민간출신 최초의 특허심판장으로, 정부헤드헌팅으로 발탁됐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김주섭 동문은 약 33년간 전기·전자 등 특허 분야에서 국내외 소송, 협상을 진행하고 기업 특허관리 전략을 총괄 수행한 국내 최고 수준의 지식재산권(IP) 전문가다.
 
김 동문은 한양대 전자공학과와 미국 프랭클린피어스 법과대학, 국민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금성사(LG전자 전신)에 입사해 특허 분야에서 근무하며 국내외 특허소송 대응, 국내 최초의 기술특허 회사 설립 등 기업의 지식재산 가치 향상에 힘써 왔다. 세계적 특허전문저널 IAM이 선정한 IP전문가 40인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 더 유명한 특허분야의 야전사령관으로 꼽히고 있다.
 
김주섭 동문은 “민간에서 쌓은 특허 전문성과 국제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올바르게 정립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심판과 업무 선진화로 국민에게 신임받는 특허심판원이 되도록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서 관리자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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