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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09

[동문]김성우 동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이사 선임

▲ 김성우 동문(이미지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제38차 정기총회에서 김성우 씨가 신임 상임이사에 선임됐다. 김성우 씨는 한양대 공과대학 정밀기계공학 80학번 동문이다. 김 동문은 지난 1987년 산업기술진흥협회에 입사한 후 경영기획팀장, 정책기획팀장, 기술개발지원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한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979년부터 기업연구소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하고, 산업기술 지원정책 개발과 선진 기술경영 보급과 확산을 통해 기술혁신 풍토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IR52장영실상’,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신기술인증’ 등을 통해 산업계의 기술개발 의지를 북돋고 있다.

2016-03 02

[동문]최전남 동문,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임명돼

▲ 최전남 동문(이미지출처: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2월 29일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14명의 부회장을 신규 선출했다. 이날 새롭게 임명된 부회장에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68학번 최전남 동문이 포함됐다. 최 동문은 현재 남성기전(주) 대표이사이자 국자동제어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다. 부회장단 임명은 업종별, 지역별, 전문성 등을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이번 신규 선출로 기존 11명에서 25명으로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300만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지난 1962년 설립된 경제단체로서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 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16-02 25

[동문]청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조정수 동문 선임돼

2월 23일 청주시립국악단의 제11대 상임지휘자에 조정수 지휘자가 선임됐다. 조정수 지휘자는 한양대 동문으로 한양대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 청주시립국악단의 제11대 상임지휘자에 한양대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한 조정수 동문이 선임됐다.(이미지출처: 청주시청) 조 동문은 한양대 졸업 후 파리 고등 사범학교 지휘과에서 디플롬을 받았으며 국립 말메종 음악원에서 디플롬과 디플롬 슈페리어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조 동문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바 있다. 청주시 문예운영과 전영철 과장은 조 동문을 선임한 이유로 “뛰어난 지휘실력으로 청주시립국악단이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시민들의 문화욕구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시립국악단은 청주시민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하여 청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술단체로 지난 1985년 8월 창단됐다.

2016-02 25

[동문]허언욱 동문, 울산광역시 신임 행정부시장으로 취임

▲ 울산광역시 신임 행정부시장 허언욱 동문 울산광역시 신임 행정부시장에 행정자치부 허언욱 지역발전정책관이 2월 22일자로 발령됐다. 허언욱 씨는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82학번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허 동문은 한양대 졸업 이후 행정고시 30회로 지난 1988년 9월 공직에 첫발을 디뎠으며 총무처, 인천시, 울산시, 행안부 지방세정책과장, 인사정책과장을 거쳐, 주(駐) 독일대사관 공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어 2014년부터 현재까지 행자부 지역발전정책관으로 근무하여 중앙행정뿐만 아니라 지방행정실무 경험도 풍부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1997년부터 2007년까지 울산시에서 기획관, 문화체육국장, 경제통상국장으로 근무한 경험은 행정부시장으로서 임무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2016-02 25

[동문]도상익 동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차기 회장 선임돼

▲ 도상익 회장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차기 회장으로 아이티엠코퍼레이션 도상익 대표가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도 대표는 한양대 산업대학원 건축 및 토목공학 건축학전공 석사 86학번 동문으로 알려졌다. 현재 도 동문은 건설관리 및 감리 전문업체 아이티엠코퍼레이션 대표인 동시에 그동안 4년간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부회장 겸 건축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한 바 있다. 한편 취임사에서 도 동문은 “건설기술용역 업계가 앞으로 전체 건설산업의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건설기술관리협회가 시공 위주의 저부가가치 산업을 고부부가가치 산업으로 이끌어나가는 데 주효한 역할을 하도록 이끌 계획”이라며 “특히 지나치게 세분화된 건설산업의 각 부분들을 통합해 경쟁력을 강화해나가며 젊은 기술자들이 제대로 대우받고 국민들이 건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건설기술용역업계가 앞장서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2016-02 15

[동문]한양대 선후배가 만났다, 연극 <2016 인디아 블로그>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로 알려진 배우 박동욱과 전석호 동문이 출연하는 연극 <2016 인디아 블로그>가 오는 28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공연한다. ▲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출신의 배우 박동욱과 전석호 동문이 <2016 인디아 블로그>에서 열연한다. 박 동문은 사랑을 잊어버린 남자 찬영을, 전 동문은 사랑을 찾아 떠난 남자 혁진 역할을 맡았다.(이미지출처: 극단 연우무대) 배우 박동욱과 전석호 동문은 연극의 첫 번째 ‘청춘을 말하다’ 에피소드에서 열연한다. 본 에피소드는 사랑을 찾아 떠난 남자 혁진(전석호)과 사랑을 잊어버린 남자 찬영(박동욱)이 인도로 여행을 떠나며 시작한다. 여행길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인도의 신기한 풍경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면서 가까워지고, 각자가 경험한 ‘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반추하는 시간을 가진다. ▲ 연극 <인디아 블로그> 포스터(이미지출처: 극단 연우무대) 두 동문은 이번 작품을 위해 함께 인도를 다녀오는 열의를 보였다. 최근 뉴스컬처 <‘인디아 블로그’ 박동욱-전석호 “여행부터 창작까지, 배우에게 이만한 놀이터 없죠”> 기사 인터뷰에서 지난 2011년 초연 이후 5년 만에 다시 맡은 작품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 인도로 향했음을 밝힌 것. 이번 작품 출연에 대해 박 동문은 “오랜만에 다시 모여 함께 연극을 하게 돼 행복하다”는 전했다. 이어 전 동문은 “이번에는 조금 더 솔직하고 진솔하게 우리가 느꼈던 인도를 있는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달해 드리고 싶은 욕심이 든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초연 당시에도 두 남자의 여행담을 마치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듯한 독특한 구성과 연출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은 본 작품은 올해 또한 전석 매진을 이어가며 연일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6-01 14

[동문]양경미 동문, 영진위 예술영화인정소위 위원으로 위촉

▲ 양경미 동문 양경미 동문(연영, 석·박 01)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예술영화 인정 진흥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년(2016. 1.1일~ 2018. 12. 31)이다. 영진위 예술영화인정 진흥소위원회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38조 제1항 제2호에 근거하여 예술영화인정 업무를 수행한다. 양 동문을 비롯한 소위원회 위원들은 국내 예술영화 전용상영관에 대한 지원 및 예술영화 인정 업무를 담당한다. 양 동문은 한국영화산업 및 영화정책을 전공한 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영상콘텐츠산업연구소(KIFI) 연구소장을 맡아 정부기관의 많은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재무이사 및 영화평론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양 동문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영과 학과장을 역임했으며,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등급분류 위원, SICAF 기획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2016-01 08

[동문]2015 자랑스러운 한양인상에 故 양성민 회장·김재홍 KOTRA 사장

한양대 총동문회는 7일 ‘2015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고(故) 양성민 조광페인트 대표이사 회장, 김재홍(오른쪽)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1일 동문회관에서 신년인사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2016-01 04

[동문]2016 조선일보 신춘문예, 이중원 동문 시조 부문 당선

▲ 이중원 동문(이미지출처: 조선일보) ‘2016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서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졸업생인 이중원 동문의 <파란 잉크 주식회사> 작품이 당선됐다. 이 동문은 수상소감으로 ‘가슴 벅찬 기쁨도 있지만, 글을 쓰는 손 위에 좀 더 무겁게 실리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하며, ‘이 길의 끝까지, 열심히 달려가겠다’는 포부를 알렸다. 또한 부모님과 한양대 이승훈·유성호 교수 등 은사 및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은 지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파란 잉크 주식회사> - 이중원 새초롬한 잎사귀에 햇살이 내리쬐어도 버스가 남기고 간 잿빛의 연기만이 망막에 재고가 남은 유일한 색채일까 발 아래 선이 있고 내 뒤로 줄이 있다 느려지는 발자국을 억지로 잡아끌어 통근의 컨베이어에 실려가는 유리병 모래알 흐르듯이 부서지는 빛줄기가 정류장 팻말 옆의 풀 허리에 한껏 고여 메마른 마개 틈새에 떨어지는 오전 10시 빵, 하는 경적음에 뜬 눈이 부시도록 생생하게 흔들리는 푸릇한 잡초들만, 염가에 세일 중인 창공, 한없이 싱그럽다 시조 심사위원인 정수자 시조시인은 이 동문의 작품에 대해 ‘언어에 촉수를 달고 탐사하듯 세밀한 감각의 깊이로 잡아 엮는 묘사와 진술이 긴밀한 조화가 압권’이라며 ‘현실의 다면을 꿰는 독법으로 발생시키는 낯선 미감의 어조 속에 유지하는 정형성 또한 견고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덧붙여 정 시인은 이 동문을 ‘색다른 어법과 고른 수준과 능숙한 형식 운용 등으로 미루어볼 때 정형 구조를 확장할 신인 탄생’이라고 표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이중원

2015-12 30

[동문]고전(古典)에서 지혜를 얻다

인류가 만든 위대한 드라마 ‘고전’.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란 오명까지 생긴 고전을 5분이란 짧은 시간에 만날 수 있다. 모네상스 강신장 대표는 현대인들의 삶에 감동과 여운을 주는 ‘고전 5미닛’이란 동영상으로 새로운 고전을, 새로운 인문학을 이야기한다.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잠시 멈춰 서서 생각할 기회를 주고 화두를 던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 프로듀서 강신장 대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본다. 에디터 박선영 | 글 임상범 | 사진 김정훈 | 장소 협조 애니초초 5분짜리 ‘지식 밥상’ 차리는 지식 프로듀서 ▲ 모네상스 강신장 대표(경제학·77) “얼마 전 골프장에 갔더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방향을 정하는 일이다’, ‘만약 당신이 볼이 안 맞아 화가 나서 클럽을 던져야 한다면 앞으로 던져라. 그래야 따로 주우러 가지 않아도 된다’ 이런 푯말이 홀마다 있었어요. 그 골프장에는 지식 프로듀서가 있으리라 짐작했습니다. 많은 정보 중 사람의 마음을 파고드는 촌철살인의 한 마디를 찾아내는 게 지식 프로듀서입니다.” 강신장 대표는 자신을 지식 프로듀서라 소개한다. 사람들에게 생각할 화두를 던져주고, 그를 통해 더 좋은 자신을 꿈꿀 수 있게 하는 역할, 강 대표의 사명이기도 하다. 삼성경제연구소 재직 시 ‘Seri CEO’라는 경영자 대상 5분 영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강신장 대표는 지난해 57세 나이로 5분짜리 맛있는 지식을 만드는 회사 ‘모네상스(Monaissance)’를 창업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5분짜리 동영상만 1만 개 가까이 만든 그는 짧은 시간 안에 재미와 깊이를 담아내는 축약의 전문가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강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과 세계인이 모두 볼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자 했고, 마침내 자신이 좋아하는 문학에서 답을 발견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고전 5미닛’.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TV, 다음 앱 등에서 만날 수 있는 이 동영상은 단 5분 만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고전 속 삶의 지혜, 성찰의 화두를 전한다. “고전을 읽고 이해하느라 힘든 과정 없이 5분이란 짧은 시간에 고전을 압축해 보여줌으로써 단번에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강신장 대표는 고전을 재료로 다양한 5분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인류가 만든 가장 위대한 책 500권을 선정해 프로듀싱한 ‘더 그레이트 북스(The Great Books)’는 모네상스가 내놓은 첫 번째 시리즈. 400여 편의 제작을 마친 더 그레이트 북스에 이어 ‘더 그레이트 아트(The Great Arts)’ 시리즈도 제작 중이다. 위대한 화가 100명의 대표작을 통해 그들의 예술혼을 이해하고 자신의 인생은 어떤 예술혼으로 채울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는 취지다. 쫓기듯 달려온 일상에서 미처 보지 못한 삶의 방향을 바라보도록 잠시 멈춰 서는 기회를 줄 고마운 작품들이다. 연민의 힘을 불어넣는 인문학, 혁신으로의 출발선 ▲ 모네상스 강신장 대표(경제학·77) 강신장 대표는 대상의 감정을 공감해내는 연민의 힘을 기르기 위해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만도위니아가 김치냉장고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아파트 생활이 늘면서 김장 김치의 맛을 더 이상 맛볼 수 없던 사람들의 아픔을 읽었기 때문입니다. 메이저 회사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연민의 힘이 해낸 거지요.” 동양에서 말하는 측은지심은 어느 순간 길러지지 않는다. 옛사람들이 맹자와 논어에 나오는 수많은 이야기를 통해 배웠듯 ‘케이스 스터디’가 중요하다. 고전 속 인물들의 삶을 알아가는 일이 곧 케이스 스터디가 된다. “지금까지 선진국을 따라 하기에 바빴지만 그 과정은 끝났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연민의 힘으로 봄으로써 우리만의 독창적인 카테고리를 만들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죠. 혁신적인 제품은 결코 연구소에서 이뤄지지 않습니다. ‘애플은 변함없이 기술과 인문학 사이에 서 있다’는 스티븐 잡스의 말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강신장 대표는 모든 혁신은 살아 있는 인문학이라고 강조한다. 고전은 상대와 자신을 일체화하는 연민을 가르쳐주는 훈련소와 같다는 것. 세상의 질병과 실패와 같은 모든 고통을 실제 경험하지 않아도 문학작품의 주인공을 통해 ‘직면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강신장 대표는 모바일 시대에 맞게 고전을 리미디에이션(Remediation)해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잃지 않고 재미있는 삶을 살도록 지식 프로듀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현대인과 고전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강신장 대표는 동문 기업가들의 모임인 한양발전후원회의 간사장을 맡아 학교와 동문을 잇는 또 다른 가교로 활동한다. 기업가로서의 성공에 힘이 되어준 모교 발전을 돕겠다는 취지로 발족된 모임이다. 114명의 회원은 1년에 약 4회 만남을 가지며 기부 활동 외에 강연을 듣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한다. 강신장 대표는 학교와 한양발전후원회의 상호 협력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20~ 30대의 젊은 후배들에게도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새로운 길을 만드는 건 인문의 힘으로, 사람의 삶을 관통하는 위대한 생각을 갖는 게 중요합니다. 연민이 바탕이 된 큰 생각에는 펀딩이 뒤따라오는 시대이니 용기 내서 큰 생각을 추구하세요. 기회는 옵니다.” ▲ ‘고전 5미닛’은 5분이란 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어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아낸다. 이 때문에 큐시트는 초단위로 짜여 있을 만큼 더없이 치밀하고 꼼꼼하다. <강신장 대표가 추천하는 고전 이야기> *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철학은 ‘우리 모두는 예술가다’입니다. 내 삶을 예술처럼 만들기 위해서는 어제 내가 한 일을 오늘 부정하고 극복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위대한 경멸을 통해 우리는 초인, 즉 위버멘시가 될 수 있습니다.” * 키에르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절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근본적인 이유는 타인이나 상황 때문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절망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과 관계하는 존재로, 관계를 잘 맺지 못하면 나태나 탐욕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을 되돌아보는 힘을 줍니다.” 강신장 대표 프로필 1958년 충북 단양 출생 1977년 중앙고등학교 졸업 1981년 한양대 경제학 졸업 2004년 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 상무 2008년 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 전무 2010년 세라젬 대표이사 2012년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2014년 모네상스 대표 2014년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특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