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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30

[동문]선플청년포럼 최고은 동문, 선플로 ‘긍정 에너지’ 나눠

▲ 선플운동본부 선플청년포럼 대표이자 한양대 무용학과를 졸업한 최고은 동문. (이미지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8월 29일 <내 몸과 마음의 힐링, 그게 선플이죠> 기사는 선플운동본부 선플청년포럼 대표 최고은 씨를 소개했다. 최 씨는 한양대 무용학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동문이다. 기사에 따르면, 최 동문은 현재 스포츠웨어 브랜드 아트웨어(ART WEAR) 대표로 일하며 비즈니스 모임에 자주 참석하다 선플운동을 알게됐고 합류하게 됐다고. 그녀는 선플을 ‘긍정적인 에너지, 우리 마음이 맑아지는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최 동문은 선플운동을 하면서 가족에게 ‘사랑한다’,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됐고 이러한 말들로 주변 관계가 매우 좋아지는 것을 실감했다고 고백했다. 최 동문은 청년포럼 회원들과 향후 선플운동에 대해 방향설정을 하는 등 선플운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외에도 그녀는 재능기부 봉사모임, 봉사활동, 젊은 창업가 등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해당 헤럴드경제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6-08 22

[동문]시각장애 딛고 음악적 기량 펼치는 김종훈 동문

최근 국민대통합위원회 공식 블로그는 통통기자단 e야기 기사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인 한빛예술단에서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펼치고 있는 김종훈 씨를 소개했다. 김종훈 씨는 한양대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한 동문이다. ▲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는 김종훈 동문 (이미지출처: 한빛예술단) 기사에 따르면, 현재 김 동문은 시각장애인 52명으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의 소속 바이올리니스트인 동시에 쳄버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다. 시각장애 1급이라는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양대 졸업 이후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를 졸업한 그는 부산콩쿠르 1위, 동아콩쿠르 3위, 독일 Axel-Springer Preis 수상 등 화려한 경력 또한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후배들을 위해 한양대와 숭실대 음악원에 출강하고, KBS 제3라디오에서 ‘귀에 쏙 클래식 명곡’을 진행하며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간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인 김 동문은 기사 인터뷰를 통해 여러 악기들 중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게 된 이유, 연습 시간, 가장 행복한 순간, 장애를 가진 연주자들에게 하는 조언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 해당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6-08 18

[동문]이대환 동문, 대한상공회의소에 취업한 비결은?

▲ 이대환 동문 한국경제 8월 15일자 <“최신 경제이슈 ‘영어 표현’ 미리 정리하세요”> 기사에는 한양대 행정·중국경제통상 이대환 동문의 대한상공회의소 취업기가 실렸다. 현재 국제본부에서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그는 기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에 입사할 수 있었던 중요한 팁들을 공유했다. 먼저 자기소개서는 ‘보여주기’식 서술보다 경험 위주로 작성했다며 입사 의지를 강조하며 오타와 조사를 수정했다고 한다. 이어 필기시험은 본인이 신문기자라는 생각으로 주어진 이슈에 대해 핵심 내용을 전달하고 쉽고 재미있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영어 면접에서는 당시 ‘상공회의소와 임금피크제에 대해 설명해보라’ 등의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은 기억을 상기하며 채용 시즌에 이슈가 되는 말들을 미리 영어로 정리해두면 대비에 유용할 것이라고 일렀다. 이외에도 이 동문은 기사에서 아르바이트 관련 경험을 소개하고 면접과 논술에서 유리할 수 있는 소소한 팁을 전했다. ▶ 해당 한국경제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6-08 16

[동문]국악과 고영열 동문, KBS2 TV ‘불후의 명곡’ 출연

한양대 국악과를 졸업한 소리꾼 고영열 동문이 KBS2 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8월 13일 해변가요제 특집 편에 출연했다. ▼ 소리꾼 고영열 동문과 김준수 씨, 두번째달이 함께한 무대 ´여름’ (출처: 네이버 TV캐스트) 불후의 명곡에서 고 동문은 소리꾼 김준수, 실력파 크로스 오버 밴드 ‘두번째달’과 함께 ‘여름’ 퓨전 스테이지를 꾸몄다. 무대는 아이리쉬와 국악을 접목시켜 유럽과 조선의 절묘한 만남을 연주했다고 알려졌다. ▲ 소리꾼 고영열 동문이 KBS2 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8월 13일 해변가요제 특집 편에 출연했다.(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 무대는 아이리쉬와 국악을 접목시킨 ‘여름’ 퓨전 스테이지로 꾸며졌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 소리꾼 고영열 동문(왼쪽)과 김준수 씨(오른쪽) (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 동영상 출처: 불후의 명곡 네이버 TV캐스트 보기 (클릭)

2016-08 11

[동문]한양대 국악과 동문, 퓨전국악걸그룹 ‘미인’ 활동

퓨전국악걸그룹 ‘미인’ 멤버 중 장구을 맡은 이수, 대금를 맡은 소을 씨가 한양대 동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한양대 음악대학 국악과 출신으로 알려졌다. ▲ 한양대 음악대학 국악과 타악 전공 이수 씨(왼쪽), 대금 전공 소을 씨(오른쪽) (이미지 출처: 퓨전국악걸그룹 미인 공식 블로그) 이수 씨는 2011년 국악뮤지컬 ‘판소리, 레인부츠를 신다’ 공연을 시작으로 NEW YORK 심포니 한국협회, 미국 Syracuse University 등에서 공연한 바 있다. 또한 2012년 KBS 국악한마당에 출연해 공연했으며, 2013년에는 KBS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단과 협연했다. 뿐만 아니라 2014년 박칼린 감독의 버라이어티쇼 <카붐> 공연과 2015년 한국관광공사 동남아 순회공연을 할 정도로 경험이 풍부하다. 소을 씨 또한 제35회 춘향국악대전 관악학생부 경연대회 대상, 제38회 춘향국악대전 경연대회 관악일반부 최우수상, 제8회 전국승달국악대제전 관악일반부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재원이다. 한편 ‘미인’은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악의 대중화, 현대화,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팀이다. 올해 4월에는 KBS1 전북 아침마당에 출연해 데뷔앨범 타이틀곡 ‘사랑가’와 ‘홀로아리랑’을 불렀으며 6월에는 사단법인 경찰아동청소년안전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7월에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기다리다’를 발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KBS1 전북 아침마당에 출연해 ‘사랑가’를 부르는 영상 ▶▶ 퓨전국악걸그룹 ‘미인’ 공식 블로그 (클릭) ▶▶ 퓨전국악걸그룹 ‘미인’ 공식 유튜브 (클릭)

2016-08 11

[동문]한양대 로스쿨, 판사 및 검사 임용 상위 10개교 포함

한국경제 8월 9일자 <로스쿨 출신 임용…판사는 전남대·경북대, 검사는 부산대·충남대 ‘약진’>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 로스쿨은 판사 및 검사 임용 인원 기준 상위 10개교에 모두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한양대 로스쿨의 판사 임용 인원은 3명으로 부산대와 함께 전체 25개 로스쿨 중 공동 5위에 올랐으며, 검사 임용은 15명을 배출해 5위에 올랐다. ▼ 전체 25개 로스쿨 중 판사 및 검사 임용 상위 10개교 판사 임용 검사 임용 로스쿨 인원 로스쿨 인원 서울대 7 서울대 54 성균관대·이화여대·전남대 6 연세대 26 경북대·충남대 5 고려대 22 고려대·인하대 4 성균관대 21 한양대·부산대 3 한양대 15 - - 경희대·부산대 9 - - 이화여대 8 - - 충남대 7 - - 중앙대 6 가장 많은 판사 및 검사 임용 인원을 낸 로스쿨은 총 7명을 배출한 서울대로 조사됐다. 판사 임용 인원은 서울대(7명), 성균관대·이화여대·전남대(6명), 경북대·충남대(5명), 고려대·인하대(4명), 한양대·부산대(3명) 순으로 상위 10개교에 랭크됐다. 또한 검사 임용 인원은 서울대(54명), 연세대(26명), 고려대(22명), 성균관대(21명), 한양대(15명), 경희대·부산대(9명), 이화여대(8명), 충남대(7명), 중앙대(6명) 순으로 파악됐다. 판사의 경우 1위와 2위의 차이가 1명으로 크지 않은 반면 검사는 28명을 기록했다. 한편 기사에 따르면, 로스쿨 출범 이후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로스쿨 출신 판사는 총 63명, 검사는 총 212명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8 10

[동문]코스닥 여성 CEO 출신대학 비율, 한양대 공동 2위

스몰캡기업 전문 취재 뉴스 ‘팍스넷데일리’ 8월 3일자 <코스닥 여성 CEO 34%는 가족기업…평균 49.3세·이공계 출신 32%> 기사에서는 2016년 1분기 코스닥상장사 가운데 대표이사가 여성인 30개 기업 여성 CEO들의 출신대학, 학력, 전공 등을 분석한 내용이 소개됐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10%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가장 높은 여성 CEO 비중을 차지한 대학은 연세대(13%)로 파악됐다. 이어 한양대, 이화여대, 서울여대가 동일하게 각 10%씩의 비율을 보였다. 다음으로 서울대, 홍익대, 서강대 등이 각 7%로 나타나며 전체적으로 다양하고 고른 분포를 보였다. 이외에도 학력은 학사가 57%, 석·박사가 43%로 조사됐으며 전공은 이공계 32%, 상경계 23%, 인문 및 기타는 45% 순으로 많았다. 개별 학과로는 경영학과 출신 CEO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6-08 03

[동문]판타지·무협 소설 연재하는 변호사, 강정규 동문

▲ 강정규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동문(이미지출처: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8월 1일자 <“국내 웹소설 2~3년내 中서 게임·드라마로 성공할 것”> 기사에서 강정규 변호사가 소개됐다. 강 변호사는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으로 변호사 시험 2회에 합격해 변호사가 됐으며, 인터넷에서 판타지·무협 웹소설을 연재한 남다른 이력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기사에 따르면, 강 동문의 로스쿨 진학 스토리 또한 남다르다. 그는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꿨다. 실제로 대학시절 취미로 연재를 하며 꿈을 키워가던 중, 군입대 전 출간한 작품이 출판사가 문을 닫으면서 저작권 분쟁에 휘말렸다. 이후 저작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로스쿨에 입학했다. 이러한 계기로 강 동문은 현재 저작권 전문 변호사가 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서 저작권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을 쓰고 책을 내 문학상을 받는 변호사는 더러 있지만, 특이하게 판타지·무협 소설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기사를 통해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향후 강 동문은 로스쿨 학생들을 소재로 한 작품을 출간할 계획이며 웹소설의 지적재산권(IPR)을 중국에서 게임화하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2016-07 29

[동문]‘곡성’ 나홍진 동문, 충무로서 부상하는 감독으로 소개

▲ 나홍진 감독 한국일보 7월 27일자 <‘곡성’과 ‘부산행’이 그리는 충무로 새 지형도> 기사에서 영화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소개됐다. 나 감독은 한양대 디자인학부 공예디자인전공 93학번 동문이다. 기사에서는, 최근 흥행에 성공한 영화 <곡성>과 <부산행>의 메가폰을 잡은 나홍진 감독과 연상호 감독의 공통점에 대해 조명했다. 무엇보다 두 감독은 90년대에 대학 생활을 하고 대학에서 미술에 바탕을 둔 예술적 감성을 공유했다는 점이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나 감독은 공예를, 연 감독은 상명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이러한 이력은 각자의 영화세계에 반영돼 뚜렷한 개성과 예술적 정체성 표현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 따르면 학창시절부터 미적 감각을 길러온 두 감독의 부상은 그동안 충무로의 박찬욱, 봉준호, 강우석, 김제규 등 주류 감독들이 인문과 영화학과 출신인 것과 비교해 주목할 만 하다고 전했다.

2016-07 28

[동문]국내 대표 무대감독 정승호 동문, ‘좋은 무대’란?

▲ 정승호 동문(이미지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7월 29일자 <‘대사없는 배우’ 무대를 말하다> 기사에는 국내 공연계에서 손꼽히는 무대 디자이너로 알려진 정승호 동문이 소개됐다. 정승호 동문은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87학번이다. 기사에서 그는 한양대 재학시절 최형인 교수의 연기 수업을 듣고 연기자의 꿈을 꿨으나 아르바이트로 영화 단역에 출연할 당시 본인 때문에 필름을 많이 낭비하고 사람들이 집에 못가는 일을 겪은 후로 연기를 접었다고 전해졌다. 이후 방황하다 우연히 선배의 제안으로 연극 무대 제작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무대 작업에 열을 올린 정 동문은 유학길에 올라 미국 뉴저지 럿거스(Rutgers) 대학에서 무대미술을 정식으로 공부했다. 그는 국내 대표 무대감독인 동시에 ‘다작(多作)’으로도 유명하다. 올해 초 뮤지컬 <베르테르>에 이어 최근 공연일정이 비슷한 <페스트>, <모차르트>, 오페라 <도요새의 강> 등의 작품들도 모두 정 동문의 손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인터뷰에 따르면, 그가 무대 연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스토리텔링’이다. 무대미술에서는 미술보다 무대 그 자체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 또한 그는 “작품 속 인물들이 전달하려는 정서와 그를 반영하는 무대가 좋은 무대라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