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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02

[동문]이영무 총장, 동문 기업 ‘대동그룹’ 방문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지난 4월 24일(화) 인천시에 위치한 동문 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대동시스템, 대동하이렉스, 대동도어를 견학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양대에서 이영무 총장과 김재정 기계공학부 교수, 이주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등이 방문했으며, 대동그룹에서는 이중아 대동시스템 회장(기계공학 56)과 송학성 대동하이렉스 대표(기계공학 72)가 참석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4월 24일(화) 인천시에 위치한 동문 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대동그룹 관계자로부터 방문 일정 브리핑을 받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동문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동문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동문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동문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양대 방문단과 동문기업 대동그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 02

[동문]이영무 총장, 동문 기업 ‘오텍’ 방문

이영무 총장이 지난 4월 18일(수) 충남 예산에 위치한 강성희 동문(사학 74) 기업 오텍을 방문했다. 이날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안종길 대외협력팀장 등 한양대 방문단은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을 포함한 오텍 관계자들의 인솔 아래 회사 소개 브리핑을 받고 오텍 예산 공장을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희 회장은 2000년 한국차체의 특수목적 차량 사업부를 인수해 오텍을 설립했다. 오텍그룹은 현재 오텍을 포함해 △가정용, 상업용, 산업용 에어컨 등을 생산하는 국내 에어컨 3위 기업 오텍캐리어 △국내 1위 냉장·냉동 제조기업 오텍캐리어냉장 △건물의 자동화 주차설비를 제조·판매·유지·관리하는 오텍-오티스 파킹시스템 △터치패널, 터치패널 솔루션 기술 등을 공급하는 물류기업 한국터치스크린 등 5개의 회사로 구성돼 있다. 오텍그룹은 2017년 매출액 8241억원, 영업이익 363억원으로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그룹 전체 목표 매출액은 1조2500억원이다. ▲4월 18일(수) 충남 예산 오텍공장을 방문한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오텍 관계자에게 오텍그룹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오텍 관계자들의 인솔 아래 오텍 공장 투어를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사진 오른쪽)이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왼쪽)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영무 총장(사진 왼쪽)이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가운데)의 설명을 듣고 있다. ▲한양대 방문단 및 오텍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4 26

[동문]김경식 베스티안재단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김경식 베스티안재단 이사장 (사진= 베스티안재단) 김경식 베스티안재단 이사장(의예 78)이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4월 6일(금)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8년도 보건의 날을 기념해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인, 공무원 등 김개인 239명에 대해 포상했다. 수상자는 훈장 7명, 포장 6명, 대통령 표창 12명, 국무총리 표창 14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0명 등이다. 김경식 이사장은 인력부족과 의료수익의 이유로 기피하는 화상환자 치유를 위해 25년간 국․내외 화상환자 치료 및 지원을 통해 수많은 화상환자의 생명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2018-04 26

[동문]손동연 동문, 美 펜실베니아대 ‘최고동문상'

▲손동연 동문 (사진=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정밀기계공학 77)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이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로부터 기계·자동차 분야에서 이룬 업적을 인정받아 ‘2018 최고 엔지니어링 동문(Outstanding Engineering Alumnus)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펜실베니아 주립대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전세계 9만 여명이 넘는 공과대 졸업생 가운데 전문성 및 성과, 리더십 등 후학들의 모범이 되는 12명의 동문을 매년 선정해 수여한다. 손 동문은 한양대 정밀기계공학 학사, 서울대 기계공학 석사 과정을 마친 뒤 1989년 펜실베니아 주립대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GM 기술개발부문 부사장을 거쳐 2012년 3월 두산인프라코어에 영입돼 기술본부장을 역임한 후 2015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2018-04 20

[동문]임범식 신세이코퍼레이션 사장, 재선임 확정

▲임범식 동문 (사진= 매일경제) 일본 신세이코퍼레이션은 지난 3월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임범식(전기공학 79) 사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임 동문은 첫 임기 2년 동안 회사 매출 25% 증가 등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재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일본인이 세운 일본 기업에서 한국인이 사장으로 선임된 것도 이례적이지만 연임까지 한 것은 전례를 찾기 힘든 일이다. 매일경제 4월 4일 기사에 따르면, 신세이코퍼레이션 측은 "회사의 양적 성장은 물론 일본인을 비롯해 한국인, 중국인, 홍콩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을 잘 이끌어온 리더십 덕분에 임 사장이 재선임됐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임 동문은 “임기 중 증시 상장(IPO)까지 추진하려 한다”며 "바이오, 인공지능(AI),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려 한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18-04 20

[동문]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KIEP)에 이재영 동문

▲이재영 동문 (사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이재영 KIEP 구미·유라시아본부장(경영학사 84, 경영학 석사 88)이 지난 3월 29일(목)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제10대 원장으로 선임 및 임명됐다. 이 동문은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자문관을 비롯해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민간위원, 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 러시아 극동국제관계대학교 명예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한국유라시아학회 회장과 미국 하버드대학교 및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방문학자 등을 지낸 바 있다. 최근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청와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의 전문가 자문단에 선출됐다.

2018-04 19

[동문]듀폰코리아 사장에 강상호 동문

▲강상호 동문 (사진= 디지털데일리) 지난 4월 1일 강상호 동문(무기재료공학 91)이 듀폰 코리아 사장으로 취임했다. 2016년부터 다우듀폰 특수제품부문 일렉트로닉스&이미징 그룹 산하 디스플레이 글로벌 사업부 총괄직을 맡고 있는 강상호 동문은 듀폰 코리아 사장직을 겸임하게 된다. 디지털데일리 기사에 따르면, 강 동문은 1998년 다우케미칼 전자재료그룹에 입사해 삼성전자를 7년 동안 담당하면서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2005년부터는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로 2년간 Si-ARC와 메모리 부문의 마케팅을 담당했고 2007년에는 미국에서 전략적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하며 북미 지역의 메모리 고객을 담당했다. 2009년 한국으로 돌아와 2013년까지 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글로벌 영업팀과 마케팅팀을 이끌었다. 2013년에는 다우 베트남 대표직과 태양광 필름 사업부장을 겸임했다.

2018-04 19

[동문]국립국악원장에 임재원 동문

▲임재원 동문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3월 29일(목) 신임 국립국악원장에 임재원 동문(국악학 석사 84)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임 동문은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해 한양대 국악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외국어대에서 한국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힘써왔으며, 대금 연주자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뛰어난 연주자이자 학식을 겸비한 학자로서 인정받아 왔다. 문체부 관계자는 “신임 임재원 국립국악원장은 국립국악원 연주단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상임지휘자,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국악원의 위상을 높이고 국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04 19

[동문]최희남 동문, 한국투자공사 사장 취임

▲최희남 동문이 3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KIC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한국투자공사) 최희남 동문(경제학 80)이 제7대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3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KIC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 동문은 “KIC를 세게 10대 국부펀드로 만들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KIC가 짧은 기간 해외투자 인프라 구축과 운용자산 1천300억 달러 돌파 등 큰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하면서 “질적으로 투자성과를 높이고, 양적으로 주요 국부펀드들 수준이 2천억 달러 이상으로 규모를 키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동문은 이같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투명경영, 고수익 달성으로 국부창출에 기여하는 성과경영, 협업과 적극적인 참여로 만드는 '일하고 싶은 직장' 등을 경영철학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국내 위탁 확대 등 국부펀드로서 공공성 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4 18

[동문]아주대 산학부총장에 오영태 동문

▲오영태 동문 (사진= 연합뉴스) 지난 4월 11일 아주대학교는 산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에 오영태 동문(토목공학 76)을 임명했다. 1993년부터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오 동문은 대한교통학회 회장,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위원회 및 철도산업위원회 위원,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