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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22

[동문]군무 무용수 삶 담은 ‘스텝 바이 스텝’ 주역 맡은 이향조 동문

▲이향조 동문(좌), 김용걸 교수 (사진: 한겨레) “누구보다 발레를 사랑하지만 주역이 되지 못한 발레리나 이향조 씨의 이야기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요소가 많아 훨씬 귀하다” 한겨레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 ‘스텝 바이 스텝’의 주역 발레리나 이향조 씨(무용 98)와 안무를 맡은 김용걸 한예종 교수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15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향조 동문은 열네 살 다소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해 2003년 높은 경쟁률을 뚫고 국립발레단에 입단했다고. 언젠가 주역이 되리라는 꿈과 달리 현실에서는 가끔 솔리스트 역을 맡을 뿐 15년간 국립발레단 군무에 머물러야 했던 이 동문은 올해 3월 더는 배역을 얻지 못해 발레단을 나왔다고 전했다. 파리오페라발레단 솔리스트 출신이자 발레리노로서 국내 최정상에 올랐던 김 교수는 이 동문의 사연을 직접 대본으로 정리해 만년 군무 무용수가 소재인 작품 ‘스텝 바이 스텝’을 선보였다. 김 교수는 “춤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과 기분을 알 수 있는데 발레리나 이향조 씨의 춤은 늘 아팠다”라며 “발레에서 군무는 육체적으로 가장 힘들면서도 주목은 거의 받지 못하는 존재다. 대체가 곤란한 주역과 달리 배역을 빼앗길까 아픈 티조차 내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다”라고 설명했다. ‘스텝 바이 스텝’은 이 동문의 솔직한 독백과 고전·현대 발레를 오가는 춤으로 40분을 채운 작품이다. 현악 라이브 연주와 간헐적으로 사용되는 영상, 특히 이 동문이 바퀴 달린 여행 가방과 2인무를 추는 장면은 그로테스크하고도 강렬하다는 평이 다수다. 또한, 본 작품에서는 관객이 축 처진 마음으로 찝찝하게 돌아가지 않도록 유쾌한 반전도 있어 더욱 호평을 얻고 있다. ▶ 한겨레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6 21

[동문]뮤지컬에 이어 오페라 ‘리골레토’ 질다 역으로 무대 서는 김순영 동문

▲김순영 동문 (사진: 국민일보) 김순영 동문(성악 02)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의 여주인공 질다 역으로 무대에 선다. 김 동문은 한양대 음대와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2011년 귀국해 국립오페라단의 ‘코지 판 투테’, ‘루살카’ 등의 무대에 오르며 제6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클래식 무대에서 소프라노로 활약하던 김 동문은 2015년 뮤지컬 ‘팬텀’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역을 맡으며 클래식뿐만 아니라 뮤지컬 무대까지 장르를 넓혔다. 지난 4월 ‘팬텀’ 재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 동문이 이번에는 클래식 무대인 오페라로 관객을 만난다. 국민일보는 6월 14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김 동문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김 동문은 “‘팬텀’으로 팬이 된 뮤지컬 관객들이 내가 나오는 오페라를 보러 왔다가 그 매력에 빠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라며 “뮤지컬 출연이 오페라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밝혔다.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김 동문은 가곡 뮤직비디오를 찍는 시도를 했었는데, EMK뮤지컬컴퍼니에서 그 영상을 보고 캐스팅을 했다고 전했다. 성악계 지인들은 자칫 정통 성악가가 아니라는 낙인이 찍힐 수 있다며 뮤지컬 출연을 만류했지만 용기를 내 출연을 결심했다고. 김 동문은 처음 뮤지컬 연습을 시작할 때 대사를 말하거나 연기하는 부분이 오페라와 달라 다른 배우에 비해 경직된 자신의 연기에 후회가 밀려왔다고 밝혔다. 자신감을 잃어 그만둘 생각도 했지만 동료 배우들의 배려 덕분에 힘든 시간을 견뎌냈다는 김 동문은 “뮤지컬은 뮤지컬답게, 오페라는 오페라답게 할 겁니다. 그래서 뮤지컬과 오페라 발성을 자연스럽게 오가려고 노력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최고가 아니기 때문에 늘 열린 마음으로 배우려고 합니다. 저처럼 뮤지컬과 오페라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나왔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 동문은 오는 10월 오스트리아 빈의 뮤직페어라인홀에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11월에는 대전 예술의전당 30주년 기념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6 21

[동문]4년 만에 빛 본 ‘꿈의 제인’ 조현훈 감독

시나리오만 2년, 촬영과 편집 2년 그렇게 4년의 세월이 걸린 영화 ‘꿈의 제인’은 가출소녀와 트렌스젠더라는 독특한 소재와 구성 탓에 제작사를 찾지 못해 세상 빛을 보지 못할 뻔 했다. 하지만 결국 감독이 1인 제작사를 차리고나서야 관객과 만날 수 있었다. ▲영화 '꿈의 제인' 스틸이미지 (사진: 네이버영화) 한겨레는 지난 8일 서울 마포 한겨레신문사에서 영화 ‘꿈의 제인’ 감독인 한양대학교 조현훈 동문(연극영화학 06)을 인터뷰하고 11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오랜 기다림과 어려움 속에 지난 5월 개봉된 영화 ‘꿈의 제인’은 어디에도 받아들여지지 못한 외로운 소녀 ‘소현’과 누구와도 함께하길 원하는 트랜스젠더 ‘제인’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영화다. 배우들의 독보적인 연기와 이들이 만들어내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섬세한 연출력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췄다는 호평을 받으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남녀배우상,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는 등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는 신예 감독 조 동문의 첫 장편영화이기도 하다. 기사에 따르면 조 동문은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쓴 첫 시나리오가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창작지원금을 받은 것도, 우연히 배우 구교환(제인 역)을 만난 것도, 구교환을 통해 배우 이민지(소현 역)를 만난 것도 모두 행운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시나리오를 고쳐 쓰며 꼭 영화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 같은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 번도 포기를 생각한 적이 없죠. 독립영화계에서 그나마 전 운이 좋은 편이기도 했고요”라며 여러 번 ‘운이 좋았다’고 밝혔다. ▲조현훈 동문 (사진: 한겨레) 조 동문은 1인 제작사라는 환경 속에서 사무실 운영, 캐스팅, 스태프 섭외 등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외로움과 공포가 컸지만 가능성 있는 독립영화를 망가뜨리는 것이 바로 이 공포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이후 든든한 지원군인 배우들이 합류하고 나서야 공포는 다소 극복됐다고 전했다. 그는 ‘누구나 예기치 못한 불행을 겪지만, 쉽게 포기하면 안 된다’는 제인이 건네는 사소한 위로처럼 영화 ‘꿈의 제인’이 가출팸이라는 특별한 소재에 갇히지 않고 보편적인 이야기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조 동문은 다음 영화는 독립영화가 아닌 상업영화를 생각하고 있다며 “다음 시나리오는 재난을 당한 가족이 국가 시스템 부재 속에서 자신을 스스로 구원하는 이야기에요. 혼자 찍기는 무리죠. 저 자신에 대한 동기부여 차원에서라도 새 환경 안에서 작업해 보고픈 욕심은 있어요”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 한겨레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6 20

[동문]오페라 '진주조개잡이' 레일라 역 맡은 최윤정 동문

▲최윤정 동문 (사진: 서울경제) 한양대학교 최윤정 동문(성악 95)이 비제의 오페라 ‘진주조개잡이’에서 여사제 레일라 역에 캐스팅돼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국립오페라단은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6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진주조개잡이’를 2년 만에 재연했다. 오페라 진주조개잡이는 작곡가 비제가 1863년에 작곡한 초기 작품이다. 고대 실론섬을 배경으로 여사제 ‘레일라’와 두 남자(조개잡이 어부 ‘나디르’, 족장 ‘주르가’) 사이의 금지된 사랑과 우정을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 이국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다채로운 오케스트레이션으로 풀어낸다. 최 동문은 이번 작품에서 누구도 사랑해서는 안 되는 여사제의 신분이지만 금지된 사랑에 빠진 ‘레일라’ 역을 맡아 다양한 창법과 감정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서울경제 기사에 따르면, 최 동문은 레일라의 매력에 빠져 관심을 가졌지만 막상 작품 분석을 시작하고는 다양한 창법과 음역대를 소화해야 하는 배역이라는 사실에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국적인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반음계적인 선율을 많이 사용했고 오케스트라에 아예 없는 음을 불러야 하는 경우도 많은 탓에 결코 쉬운 배역은 아니다”라면서 “이번 프로덕션에서는 2~3막에서 단 한 번의 퇴장 없이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연기를 이어가야 하는 가혹한 배역이다”라고 말했다. 동양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 국립오페라 아틀리에 리릭에 발탁돼 화제를 모았던 최 동문은 한양대 졸업 후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콘서바토리오를 1년 만에 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이탈리아 술모나 마리아 카니글리아 국제 성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재 파리 국립오페라, 마드리드 왕립극장 등에서 활약하며 국내보다 유럽 무대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최 동문은 파리 국립 오페라에서 선보인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에서 에우리디체 역으로 호평을 받아 내년 앙코르 무대까지 초청받은 상태다. 최 동문은 “유럽에선 국내 오페라 가수들이 수줍음이 많은 탓에 극적인 연기가 부족하고, 극의 배경에 대한 이해보다는 성악적 기교에만 집중한다는 오해가 많다”라며 “저는 워낙 활달한 성격이다 보니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낼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동양인 같지 않아서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극에 지나치게 몰입하다 보면 호흡이 불안정해질 수 있어 적절한 균형이 필요한데 균형감을 저의 큰 장점으로 보고 큰 무대에 불러주시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동문은 “이번 공연 직후 독일 잘레에서 열리는 헨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한국 무대에 좀 더 자주 서고 싶다”라며 “모차르트의 ‘티토왕의 자비’나 헨델의 ‘줄리오 체자레’가 국내 초연되면 그때 꼭 무대에 오르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2017-06 12

[동문]김동섭 동문 ‘IEC 시장전략이사회’ 위원 선정

▲김동섭 동문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전력공사 김동섭 신성장기술본부장(전기공학 78)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시장전략이사회(MSB) 위원에 선정됐다고 1일 전했다. 김 동문은 4차 산업혁명 등의 미래 핵심기술 표준화 전략, 정책 의사결정 등에 참여하게 된다. 임기는 2017년 6월부터 2020년 5월까지 3년이다. 1906년에 설립된 국제전기기술위원회(이하 IEC)는 83개국 회원국이 참여하는 전기전자분야의 국제표준화기구다. 여기서 만들어지는 국제표준은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다. 시장전략이사회(이하 MSB)는 이사회, 표준화관리이사회, 적합성평가이사회와 함께 IEC의 4대 주요 정책이사회이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 7개 공공기관 및 기업체 임원 14명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에너지, 사물인터넷 등의 주요 시장동향과 수요 파악, 표준화 대상 기술을 선정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이번 MSB 이사국 진출로 전기전자분야 국제표준화계에서 우리나라의 역할 및 위상이 강화됐다”라며 이어 “이사회 활동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기술이 국제표준에 반영돼 국내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 동문은 198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광명지사장, 배전운영처장, 배전계획처장, 상생협력처장, 전력연구원장, 신성장기술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7-06 09

[동문]대통령 비서실장에 임종석 동문 임명

▲임종석 동문 (사진: 청와대) 한양대 임종석 동문(무기재료공학 86)이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5월 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비서실장을 맡아온 임 동문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지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은 임 동문에 대해 “젊지만 풍부한 국회 경험을 갖고 있어 군림하지 않는 역동적이고 젊은 청와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임 동문은 한양대 재학시절 총학생회장과 1989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3기 의장을 지낸 바 있다. 제16,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임 동문은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2017-06 09

[동문]삼성전자 부사장에 김석기 동문

▲김석기 동문 (사진: 뉴시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11일 임원 인사에서 김석기 동문(전자공학 81)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김 동문은 한양대 졸업 후 1984년 삼성전자 연구실로 입사해 △Display사업부 SDMA 담당차장(말레이시아) △VD사업부 FPD 수석 △ VD사업부 LCD Monitor LAB장 △VD사업부 개발팀 개발3그룹장 △VD사업부 SAMEX법인장 △VD사업부 Global운영센터장 △VD사업부 Enterprise Business팀장 등을 역임했다.

2017-06 09

[동문]홍남기 동문 신임 국무조정실장

▲홍남기 동문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월 11일 초대 국무조정실장으로 홍남기 동문(경제학 80)을 임명했다. 홍 동문은 기획재정부, 대통령비서실, 미래창조과학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직을 경험한 정통관료 출신으로 특히, 정책기획 분야와 조정업무에 탁월한 역량을 갖춘 인사라고 평가받고 있다. 홍 동문은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원, 예산청, 기획예산처, 기획재정부 등을 거쳐 주미국대사관 공사참사관으로 3년간 근무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사무처장 시절에는 당첨금을 20년간 나눠 지급하는 연금복권 발행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2017-05 30

[동문]문인영 동문, ‘런던 국제 지휘 콩쿠르’ 1등상

▲문인영 동문 (사진: 문인영 동문) 한양대 문인영 동문(관현악 94)이 ‘런던 클래식 솔리스트 국제 지휘 마스터클래스 & 콩쿠르 2017 4월(London Classical Soloists International Conducting Masterclass & Competition April 2017)’에서 1등상을 받았다. 지난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이번 콩쿠르에서 문 동문은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Beethoven: Symphony No. 5 1st movement)’을 지휘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문 동문은 2002년 한국지휘자협회 주최 우수지휘자에 선정됐으며 메릴랜드 신포니에타 지휘자, 제주드림청소년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 제주 천송 음악 재단 강사를 역임했다. ▼문인영 동문의 ‘런던 국제 지휘 콩쿠르’ 영상(출처: 문인영 동문 유튜브 채널) ;

2017-05 29

[동문]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에 정찬설 동문

▲정찬설 동문 (사진: 뉴스1)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5월 26일 신임 부사장에 정찬설 동문(화학공학 78)을 승진 임명했다. 정 동문은 1959년생으로 삼성엔지니어링 입사 후 기본설계본부장, 기본설계팀장, ENG'G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활력을 높여 프로젝트 안정적인 수행과 경영 목표 달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