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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15

[동문]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사무국장에 황인성 동문 임명

▲황인성 동문 (사진= 대학저널)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6월 1일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사무국장에 황인성 동문(교육학사 81, 교육학 석사 87)을 임명했다. 임기는 2018년 5월 21일부터 2019년 5월 20일까지 1년이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황 동문은 앞으로 사립대학의 현안인 사학발전협의회 참여, 사립학교법 개정,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을 위한 지원업무에 집중하게 된다. 황 동문은 1999년부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근무하면서 기획조정실장과 대학정보공시센터장, 조사분석팀장 및 대학교육지 편집장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분야는 고등교육정책, 대학재정, 대학경영진단 및 발전계획 등이며, 60여 편의 연구실적이 있다.

2018-06 15

[동문]남동발전 신임 상임이사에 이용재 동문

▲이용재 동문 (사진=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6월 1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에 이용재 기획관리본부장(무역학 80)을 선임했다. 이 동문은 1986년 한국전력에 입사해 연료팀장, 관리처장, 조달그룹장, 기획처장 등을 역임했다.

2018-06 11

[동문]서부발전 비상임이사에 윤상용 동문

▲윤상용 동문 (사진=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5월 10일 윤상용 대한전기협회 기술처장(전기및전자공학 석사 02)을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윤상용 동문은 1957년생으로 대전공업전문학교와 서울산업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한국전력 남서울본부 처장, 2012년 한전 인천지역본부 처장, 2014년 한전 충북지역본부장을 거쳐 2016년부터 대한전기협회 기술처장을 맡아오고 있다.

2018-06 05

[동문]한양83 사진동우회, 21일 첫 번째 사진전 개최

한양대학교 83학번 동문들로 이뤄진 ‘한양83 사진동우회’가 오는 6월 21일(목)부터 25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이음갤러리에서 첫 번째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양대 총동문회와 한양대 83동기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동행, 빛을 담다’라는 주제로 한양83 사진동우회 회원들이 4년간 촬영한 작품 중 우수작품을 선정해 전시한다. ▲'한양83 사진동우회 제1회 사진전' 초대장 이미지 (사진= 한양83 사진동우회 동문 페이스북) ▲'한양83 사진동우회 제1회 사진전' 초대장 이미지 (사진= 한양83 사진동우회 동문 페이스북)

2018-05 29

[동문]서부발전, 비상임이사에 윤상용 동문 임명

▲윤상용 동문 (사진=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5월 10일 윤상용(전기및전자공학 석사 02) 대한전기협회 기술처장을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 윤상용 동문은 1957년생으로 대전공업전문학교와 서울산업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한국전력 남서울본부 처장, 2012년 한전 인천지역본부 처장, 2014년 한전 충북지역본부장을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대한전기협회 기술처장을 맡아오고 있다.

2018-05 14

[동문]황규연 산단공 이사장 “미래 첨단 신산업 육성"

▲황규연 동문 (사진= 한국산업단지공단)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행정학 80)이 최근 한국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4월 19일 자 ‘Cover Story’에 소개됐다. 한국경제는 젊은 인재들이 산업단지 취업을 주저하고, 기업들도 전통산업에만 몰두하면서 점차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이를 미래형으로 개편하는 프로젝트 ‘스마트산업단지(이하 스마트산단)’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황규연 이사장을 만나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황규연 동문은 스마트산업단지에 대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4차 산업혁명 전환기에 지속 성장하기 위한 혁신 여건을 제공하고, 청년들이 산업단지에 쉽게 접근해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한 인프라 환경을 지원하는 산업단지”라고 설명했다. 스마트산단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최근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같이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제조업을 재건하는 전략을 준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 황 동문은 스마트산단의 3대 핵심전략을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통한 경쟁력 높은 산업단지’, ‘산업단지의 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상생협력 산업단지’, ‘젊은 층이 선호하고 소통하는 일자리 중심 산업단지’라고 설명하며 “산단 내 신산업 분야 강소기업 300개사를 육성하고, 산단 특화모델 스마트공장을 1만2000개로 확대해 젊은 층의 일자리 6만 개를 신규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마지막에 황 동문은 “지역과 기업이 고르게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생산 여건이 조성되도록 산업단지 인프라 스마트화에 대한 재정투자가 절실하다”며 “제조업체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혁신활동과 스마트화에 대한 정부 지원도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규연 이사장은 행정고시 30회로 2012년 지식경제부 주력시장협력관,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등을 역임했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5 09

[동문]이상엽 동문, 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장 취임

▲이상엽 동문 (사진= 경남데일리) 이상엽 동문(서울 공과대학 토목공학 81)이 지난 5월 2일(수) 한국농어촌공사 제12대 경남지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경남데일리 기사에 따르면, 이 동문은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강한 리더십으로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직원들의 존경과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 동문은 “자립경영기반 마련을 위해 신성장사업을 육성하고, 공사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공사 전체를 선도해 나가는 1등 본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이 동문은 1987년 한국농어촌공사를 입사해 경남지역본부 사업계획팀장, 기반관리부장, 창원지사장을 역임했다.

2018-05 04

[동문]이다인 동문, ‘견미리·이유비의 가족’ 아닌 배우로 우뚝 서다

▲배우 이다인 씨 (사진= 콘텐츠와이)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힌 이다인 동문(본명 이주현, 연극영화학 12)이 최근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헤럴드경제 4월 10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다인 동문은 “처음에는 ‘견미리, 이유비의 가족’이라는 말이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이제는 세 모녀가 연기를 한다는 건 축복이고 메리트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부를 열심히 해 호텔리어나 아나운서가 되려고 했다는 이다인 동문은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시도했던 연기에 색다른 맛을 경험하고 숨통이 트임을 느꼈다고. 이후 이 동문은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수시 합격했다. 이 동문은 “홀로서기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며 “본인에게 어울린다면 작품을 가리지 않고 캐릭터가 제대로 된 연기를 보여주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다인 동문은 오는 5월 1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에 캐스팅됐다. ▶ 헤럴드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5 02

[동문]이영무 총장, 동문 기업 ‘대동그룹’ 방문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지난 4월 24일(화) 인천시에 위치한 동문 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대동시스템, 대동하이렉스, 대동도어를 견학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양대에서 이영무 총장과 김재정 기계공학부 교수, 이주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등이 방문했으며, 대동그룹에서는 이중아 대동시스템 회장(기계공학 56)과 송학성 대동하이렉스 대표(기계공학 72)가 참석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4월 24일(화) 인천시에 위치한 동문 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대동그룹 관계자로부터 방문 일정 브리핑을 받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동문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동문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동문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동문기업 대동그룹 사옥 및 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양대 방문단과 동문기업 대동그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 02

[동문]이영무 총장, 동문 기업 ‘오텍’ 방문

이영무 총장이 지난 4월 18일(수) 충남 예산에 위치한 강성희 동문(사학 74) 기업 오텍을 방문했다. 이날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안종길 대외협력팀장 등 한양대 방문단은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을 포함한 오텍 관계자들의 인솔 아래 회사 소개 브리핑을 받고 오텍 예산 공장을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희 회장은 2000년 한국차체의 특수목적 차량 사업부를 인수해 오텍을 설립했다. 오텍그룹은 현재 오텍을 포함해 △가정용, 상업용, 산업용 에어컨 등을 생산하는 국내 에어컨 3위 기업 오텍캐리어 △국내 1위 냉장·냉동 제조기업 오텍캐리어냉장 △건물의 자동화 주차설비를 제조·판매·유지·관리하는 오텍-오티스 파킹시스템 △터치패널, 터치패널 솔루션 기술 등을 공급하는 물류기업 한국터치스크린 등 5개의 회사로 구성돼 있다. 오텍그룹은 2017년 매출액 8241억원, 영업이익 363억원으로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그룹 전체 목표 매출액은 1조2500억원이다. ▲4월 18일(수) 충남 예산 오텍공장을 방문한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오텍 관계자에게 오텍그룹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있다.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이 오텍 관계자들의 인솔 아래 오텍 공장 투어를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사진 오른쪽)이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왼쪽)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영무 총장(사진 왼쪽)이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가운데)의 설명을 듣고 있다. ▲한양대 방문단 및 오텍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