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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13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2월 2회

< 2017년 12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한지희 [1] HECO Library 오픈식 - 일시 : 2017년 11월 30일 - 장소 : 생활과학관 [2] 'WE-HY 홈커밍데이' 한양 여성공학인의 밤 - 일시 : 2017년 11월 30일 - 장소 : 동문회관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12월 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연말을 맞아 신본관과 사자상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 상자, 날개 조형물 등의 조명을 설치해 한양인에게 아름다운 야경을 선보였습니다. 이처럼 밤에 캠퍼스를 오면 근사한 야경을 마주할 수 있는데요. 그 야경이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한양인들이 캠퍼스 곳곳에서 늦은 밤까지 붉을 밝히며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그간의 노력이 좋은 앨매를 맺길 바라며 그동안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독일의 문학가 헤르만 헤세는 '독서는 사람이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라고 표현했는데요. 독서를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에 빗대 표현한 말입니다. 인류의 행복 증진을 위해 생활과학인들이 독서하고 토론하며 서로 협력할 수 있는 HECO Library 오픈식 현장을 백민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HECO Library는 기존 도서관의 벽을 허물어 학생들 간의 경계 없는 학업과 소통 증진을 위해 오픈형 열람실과 6개의 스터디룸 등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들로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엄애선_생활과학대학장 Q. HECO Library는? A. (HECO Library는) 학생들에게 독서와 공부, 그리고 소통, 토론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6개의 스터디룸에는 (특별한 의미의) 단어와 기호가 새겨져 있습니다. (학생들이) 이 공간을 활용해서 창의적이고 융·복합적이며 글로벌화된 인재로 성장할 거라 확신합니다. 남경숙 교수의 경과보고 후에 이어진 축사에서 이영무 총장은 “오픈형 공간과 개별적 공간으로 구성된 HECO Library가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공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종임 생활과학대학 동문회장은 “스터디룸마다 적힌 단어의 의미를 가슴속에 새겨 창의를 발휘하는 인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김종량 이사장이 “폐쇄적 공간이 아닌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은 필수”라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의식주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한두희_생활과학대학 학생회장 Q. 새로 조성된 HECO Library를 본 기분은? A.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서로 어울려 (함께) 원하는 바를 이루고 꿈을 키워나가는 공간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이 공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가꿔나가겠습니다. 끝으로 내외빈이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며 HECO Library의 도약을 알렸습니다. 새로 조성된 HECO Library가 생활과학인들의 배움과 열정을 키워 창의성을 발휘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우리대학은 여성공학인들이 경력단절 없이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지난 3월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를 개소했는데요.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는 만남의 장을 이연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양의 여성공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대학의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WE-HY 홈커밍데이' 한양 여성공학인의 밤이 동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를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여성 동문 선배들과 재학생들이 함께했는데요. 식에 앞서 컴퓨터공학부와 융합전자공학부, 정보시스템학과로 구성된 밴드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오현옥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장은 환영사에서 “한양의 여성공학인재들이 경력단절 없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융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여성공학인 초대 동문회장으로 선정된 한선화 회장(화학공학과 78)은 “한양의 여성공학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잘 이끌겠다”고 전하며, “개개인마다 지닌 재능의 가치를 키워 세상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세 아이의 엄마이자 연구원으로 활약 중인 김지현 동문(컴퓨터공학과 05)이 '대학생활 그림 그리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지현 동문은 “문제에 주어진 정답은 없기에 다양한 경험과 속도를 갖고 빈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나가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인터뷰] 신미남_재료공학과 80생활과학대학 학생회장 Q. 한양 여성공학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 우선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에 입학했다는 사실 또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좀 더 큰 꿈, 좀 더 큰 생각, (사회에 대한) 좀 더 큰 공헌을 생각하는 (한양의) 여성공학도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한자리에 모인 한양의 여성공학인들은 만찬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번 'WE-HY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한양 여성공학 인재들이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창의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여성공학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연수입니다. [스튜디오] 지금 들리는 캐럴 소리와 같이 거리 곳곳은 벌써 성탄절 분위기로 물들었습니다. 예년 같으면 소외된 이웃들을 비롯해 구세군 모금함에 위로의 손길을 전했겠지만, 최근 일어난 여러 사건으로 인해 그 손길이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자선의 의무 또한 강조했는데요. 한양인들도 크리스마스를 즐기면서 그 즐거움을 함께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7-12 08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2월 1회

< 2017년 12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간형우 [1] 역사관 개관 2주년 기념 '이영무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일시 : 2017년 11월 23일 - 장소 : 역사관 [2]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특별강연 - 일시 : 2017년 11월 27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3] 제6회 HANYANG ETHOS상 시상식 - 일시 : 2017년 11월 28일 - 장소 : 신본관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얼마 전 포항 지역의 지진 여파로 미뤄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 시험은 끝났지만, 대학 입학을 위한 여러 전형이 남았는데요. 수험생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대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역사관이 어느덧 개관 2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이영무 총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마련하고 한양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승환 하이디 단장(역사관 서포터즈)의 진행으로 '한양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총장과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재학 시절을 추억하며 "73년도에 고분자공학과로 입학했지만, 교내의 영자 신문사 기자로 활동한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교내외 다양한 활동들이 앞으로 진로 선택에 있어 중요한 자양분이 된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학생들에게 전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총장에 대한 궁금증과 한양의 비전에 대한 물음을 이어나갔는데요. 이에 대해 "한양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와 'Red lion' 프로그램, 교육 환경여건 개선을 통해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한양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허재혁_신소재공학부 16 Q. ‘이영무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은?한 소감은? A. 이번 역사관 (개관) 2주년 행사를 통해서 총장님을 (직접) 뵙고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양대학교의 4대 덕목 중인 근면의 가치를 총장님의 경험과 함께 얘기하셨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근면의 가치를 꼭 실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격의는 낮추고 격조는 높이는 서로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한양이 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그동안 우리대학은 인문학 진흥을 위해 저명한 석학을 초청해 공동연구와 특별강연을 진행해왔는데요. 우리대학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단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초청해 지난 27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세계인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전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UN과 21세기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강단에 섰습니다. 백남학술정보관을 가득 메운 한양인들을 대상으로 반기문 총장은 '공감 능력'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다른 사람에게 공감 능력을 가지는 것이 열정보다 중요하며 타인과 공동체에 대한 공감으로부터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유럽, 개발도상국 등에 진출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삶의 목표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후변화협약 전망과 선진국들의 글로벌 리더십 역할에 대해 학생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홍태호_정치외교학과 17 Q.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강연을 들은 소감은? A. 전에는 책이나 미디어를 통해서만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 강연을 듣고 좋은 경험으로 삼아 제가 꿈꾸는 (외교관에) 대해서 더 공고히 할 기회가 됐습니다. [인터뷰] Luis Amezcua_국제학부 16 Q.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강연을 들은 소감은? A.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각기 다른 발전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시대에 뒤처진 UN 국제법의 변화에 대한 가능성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그와 같은 리더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길 희망합니다. 이번 특별강연이 앞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우수한 리더십과 사랑의 실천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인의 귀감이 되는 학생들을 위해 열린 '제6회 한양 ETHOS상' 시상식을 박해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HANYANG ETHOS’상은 지성뿐만 아니라 훌륭한 도덕적 품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제정돼 올해로 6회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제6회 한양 에토스상은 천영준(신소재공학부 12) 외 9명의 학부생과 이주희(다문화교육학과 16) 외 6명의 대학원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자들은 생명존중문화 확산 캠페인과 소상공인 자녀 교육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의 명예를 높였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학업 외에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이 성장하는 걸 보니 뿌듯하다"고 언급하며, "한양의 건학이념을 토대로 더 많은 학생이 에토스 문화를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각자의 수상 소감과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참석자들이 함께 나눴습니다. 김채울 학생(산업융합학부 16)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사하라 사막 마라톤을 다녀온 여정과 함께 "아타카마 사막을 비롯한 세계 4대 사막 마라톤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노혜영, 엄요한_경영전문대학원 16, 15 Q. ‘HANYANG ETHOS상’ 수상소감은? A. (그동안) ‘학교생활을 열심히 했구나’하는 감회가 들어 기쁘고요. 졸업 후에도 학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한양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우리대학만의 독특한 문화인 HANYANG ETHOS를 실천한 한양인들 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HANYANG ETHOS 문화가 널리 퍼져 올바른 인성과 의식을 갖춘 인재가 육성되길 기대합니다. [스튜디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알고 있을 '걱정말아요 그대'라는 곡의 가사 일부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을 맞을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한양인 여러분은 올 한 해 어떤 의미를 찾으셨나요?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7-12 07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동문 임충만씨, 헌혈증 기부로 봉사 실천'

12월 5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헌혈증 기부를 한 임충만 동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임충만씨는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건 당시 자원봉사자로 일한 경험이 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남을 돕는 방법을 생각해낸 결과가 바로 '헌혈증 기부'였습니다. 임씨는 "모은 헌혈증 113장을 모교인 한양대 병원에 기부했다. 과거 산티아고 순례길 등을 종주하며 모은 것까지 합치면 기부한 헌혈증은 300장에 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5일 <중앙일보>

2017-12 07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 캠퍼스에 창업 실험공간 스타트업 타운 조성'

12월 6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의 스타트업 타운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캠퍼스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단과대별로 개방형 공간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장소로 현재 조성 중인 창업 실험공간 '스타트업 타운' 이 있습니다. 한양대는 이러한 지원외에도 총장 직속 기구인 창업지원단 신절, 학부생 대상 창업교육 강화, 대학원 창업과정 신설 등 제도, 교육을 통해서도 학생들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12월 6일 <동아일보>

2017-12 0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난삼구(二難三懼)' 기고

12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서 이난은 뭇사람의 분노와 전권의 욕망이다. 품고 가는 포용이 없으면 무리의 분노를 부른다. 혼자 하겠다는 욕심을 거두어야 화합이 생긴다. 지위가 높아지면 아래에서 듣기 좋은 소리만 하고 잘못은 눈감는다. 겸손하게 시작해도 자리가 그를 교만하게 만든다. 나중에는 옳은 말을 들어도 하고 싶지 않게 된다. 이렇게 위기가 시작된다. 두 가지 어려움과 세 가지 두려움, 당 태종은 이 마음을 간직해 후대에 정관지치로 일컫는 치세를 이끌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7일 <조선일보>

2017-12 06

[언론브리핑][서울신문] '노벨상 수상자 헌트 박사, 한양대서 강연'

11월 30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지난 29일 한양대에서 열린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헌트 박사의 특강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티머시 헌트 박사는 영국 케임브리지대 대학원 의학박사로, 29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내가 어떻게 세포분열의 신비를 발견했나'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헌트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자신이 발견한 '사이클린 단백질'과 생물학을 쉽게 풀어 설명해 과학도들의 흥미를 이끌어냈습니다. 헌트박사는 강의에서 "살아 있는 모든 것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는 굉장히 매력적인 연구 대상"이라면서 "많은 이들이 이 학문을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세포를 관찰하다 보면 그 움직임에서 경이와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130027025&wlog_tag3=naver

2017-12 0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母의 두 점…무엇을 상상하시나요' 기고

12월 4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한자'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한자는 몇 천 년의 역사를 가진 문자다. 이 때문에 골동품처럼 고루한 문자로 인식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 획수와 지수도 많아 부정적인 인식이 적지 않다. 하지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 보면 무척 흥미로운 문자이기도 하다. 학계야 엄밀한 검증이 필요하지만 상상에는 한계가 없다. 당신의 상상력으로 한자를 풀이해 보시라. 한자가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0401032212000001

2017-12 0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식권은 많은데 밥이 없다면' 기고

12월 5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노후정책'에 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올해 생산연령인구는 처음 줄어들었다. 2년 후에는 감소폭이 20만명이 예상된다. 이렇게 보면 국가와 개이닝 모두 늙어가는 형국이다. 노후대비를 철저히 해도 우리나라 사회 생산력이 줄어들면 세대간 경쟁만 더 극심해질 뿐이다. 노후자금의 토지 쏠림을 막고 미래 생산력 중대로 유도해야 진정한 국가노후대책이 가능하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5일 <동아일보>

2017-12 04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 최우수 청년드림대학에 선정돼'

11월 28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최우수 청년드림대학에 한양대를 포함, 10대학이 선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청년드림대학은 동아일보와 고용부 및 마크로밀엠브레인이 공동평가해 선정한 곳으로, 2015년 평가 때보다 학생들의 취업,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한층 정교하게 발전시켰습니다. 한양대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경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인 HY-CDP를 운영하는데요. 이 프로그램에는 취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있어, 학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HY-CDP는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수치, 취업 상담이 결합된 평가를 결합해 개인별 취업역량보고서가 작성됩니다. 지도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맞는 직종이나 기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은 단계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11월 28일 <동아일보>

2017-12 01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북핵 저지 위해 한국 해야 할 일 많다' 기고

11월 30일자 <문화일보>에서는 '북핵 저지 위해 한국이 해야 할 일'에 대한 김경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일본과 미국령 하와이는 북한 미사일에 대한 대피훈련을 시작했다. 북핵의 소형화와 ICBM급 미사일이 완성될 때까지 시간을 벌게 해 준 것은 다른 나라의 책임도 아니고, 바로 우리 국민 모두의 책임이기에 한국이 앞장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130010735110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