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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윤리적 관광,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야' 코멘트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윤리적 관광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훈 한양대 교수는 "여행을 단순히 윤리, 교육적으로 접근하면 재미가 없고 지속성이 떨어진다. 모처럼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게 무거운 주제도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흥미를 유발하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윤리적 여행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여행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3일 <조선일보>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중국 기업 화웨이의 진짜 경쟁자는 미국 정부' 코멘트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화웨이와 이동통신 산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5세대 이동통신을 대상으로 한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중국 기업 화웨이는 5세대 이동통신을 점령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민수 한양대 교수는 "핵심 인프라가 중국의 손에 들어갈까봐 가장 두려워하는 곳은 미국 정부다. 화웨이의 진짜 경쟁자는 삼성이나 애플이 아니라 미국 정부라는 말이 나온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3일 <조선일보>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조현병 환자, 과대망상으로 자기 방어적 표현 하는 것' 코멘트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조현병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조현병에 대해 노성원 한양대 교수는 "갑자기 교우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고, 집에서만 있고 싶어하며, 겉으로 보이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느껴지면 주의해야 한다. 중증 조현병 환자는 폭력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상대방이 자신을 해칠 것이란 과대망상으로 자기 방어적 표현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3일 <조선일보>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박동욱 교수, 암행어사 구강일기 분석' 성과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박동욱 한양대 교수의 암행어사 구강일기 분석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최근 발간된 한국고전번역원 학술지 '민족문화' 51집의 논문 '휴휴자 구강의 암행어사 일기'에서 성균관대 존경각에 소장된 이 일기를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암행어사는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문전박대에, 추위와 빈대로 개고생했다는 기록이 많은데요. 박 교수는 "구강의 일기는 암행어사의 경비 조달 방식, 각종 공문서와 치죄 내용 역시 소상하게 기록해 조선시대 어사의 실제 공무 수행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귀중한 자료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3일 <조선일보>

2018-07 13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이니투스 노부스 팀,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금상 수상'

7월 13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지난 12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소 주최로 올해 16회째 열린 이번대회는 대학생들의 자율주행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반영된 현장이었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이니투스 노부스(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팀)'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니투스 노부스'팀은 "대회 전날 갑자기 속도 측정 센서가 고장이 나서 아침까지 고생했는데 기쁘다. 대회규격에 맞춰 사전 테스트를 굉장히 많이 한 게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712000280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당신은 무슨 재미로 살아?' 기고

7월 13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취미에 대한 박기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젊어서는 내가 하는 일이 제일 흥미롭고, 성취할 때마다 더할나위 없는 즐거움이어서 굳이 다른 재미를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도 책상이나 강단 위가 제일 편하다. 편한 일이 즐거운 일은 아닐 텐데, 그쯤에서 만족한다. 일상의 분주함과 피로는 관성이 되고, 게으름은 습관이 돼 버렸다. 그러다 보니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재미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잃어버렸다. 맹목적인 성실과 지향 없는 부지런함은 그저 매일매일 고단하게 반복되는 '사랑의 블랙홀'이 아니던가. 스스로 물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41325

2018-07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TV] '5G시대에 대비한 콘텐츠 개발 중요' 코멘트

7월 11일자 <한국경제 TV>에서는 5G 통신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내년 3월 5G 이동통신 상용화가 예정돼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이 5G를 통해 이용할 만한 이렇다할 콘텐츠는 없습니다. ▲7월 11일 <한국경제 TV> 이에 대해 신민수 한양대 교수는 "단말이 나오고 그래도 콘텐츠도 굉장히 중요한데 콘텐츠 사업자들도 어떤 콘텐츠를 할 지 정확히 준비를 못 하고 있고요. 지금 나오는게 VR인데 어떤 VR이 킬러앱이 될지 아직 밝혀진바가 없어서 문제가 될 것 같고요. 통신사업자와 콘텐츠사업자 간에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개발해야할 시점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7월 11일 <한국경제 TV>

2018-07 1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거년차일(去年此日)' 기고

7월 12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거년차일(去年此日)' 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거년차일이란 '지난해 오늘'이란 의미이다. 금년에는 작년이 그립고, 내년이면 금년이 그리울 것이다. 아련한 풍경은 언제나 지난해 오늘 속에만 있다. 눈앞의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야 지난해 오늘을 그립게 호명할 수 있다. 세월의 풍경 속에 자꾸 지난해 오늘만 돌아보다, 정작 금년의 오늘을 놓치게 될까 마음 쓰인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2일 <조선일보>

2018-07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7월 12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다산독본'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천주교 집회 적발 사건 후 집안에 감금당한 이벽이 역병에 걸렸다. 이 역병을 고친답시고 가족들이 땀을 내야 한다며 이불 뒤집어 씌웠는데 질식하고 말았다. 천주학 세상을 열어 준 스승 이벽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다산 정약용은 이 일 이후 전혀 다르게 변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1f2508318b414f29bf2d98efa58244e5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도시 주변을 발전시켜야 도시 경쟁력이 높아져' 코멘트

7월 10일자 <매일경제>에서는 '2018 아시아부동산학회 국제학술대회'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아시아부동산학회 회장인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중심 축을 이룰 수 있는 도시를 발전시키면서 주변으로 도시 경쟁력을 확산시키는 것이 한국형 도시 전략이 돼야 한다. 한국형 도심 개발은 도심과 주변 도심 간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킨 만큼 도심뿐만 아니라 외곽에 대한 분산 전략으로 고용이 도심 주변으로 늘어나고 도심 전체가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식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3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