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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23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삶을 변화시키는 힘…'건강한 갈등'' 기고

6월 23일 <매일경제>는 건강한 갈등에 대한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글을 전했습니다. 박 교수는 "우리는 영화에서도 현실에서도 갈등이 부재한 시대를 살고 있다. 그것은 갈등이 없는 현실에 살고 있다는 말이 아니다. 변화를 추동할 갈등,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고 그중 최선의 것을 선택하는 갈등에 현실이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현실은 온통 갈등의 요소들로 충만한데 정작 갈등의 과정을 통해 그것을 해소하는 길은 찾지 못하니 분노와 적개심만 들끓을 뿐이다. 분명한 것은 적개심과 분노만으로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없다는 것이다. 변화를 이끄는 것은 건강한 갈등이다. 갈등이 그리운 날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3일 <매일경제>

2017-06 22

[언론브리핑][조선일보] '국내대학 3大 숙제는 '혁신적 연구·소규모 강의·국제화'

6월 8일 <조선일보>는 201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155위를 차지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 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7 세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작년 171위에서 16계단 상승한 155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대학들은 QS가 순위 매긴 전 세계 959개 대학 가운데 상위권에 다수 포진했을 뿐 아니라 순위가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라고 하는데요. QS는 "한국이 글로벌 고등 교육 분야 주요 강국이라는 점이 확인됐다. 그러나 한국 대학들이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선 낮은 논문당 피인용 수, 낮은 수준의 국제화, 큰 수업 사이즈 등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8일 <조선일보> ▲6월 8일 <조선일보>

2017-06 22

[교원활동브리핑][KBS] '지구촌 덮친 폭염…"온난화 가속화 탓"' 코멘트

6월 22일 <KBS>는 지구촌을 덮친 폭염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반도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이 때 이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지구 온난화가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히는데 최근 들어 온난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 지난달 전 세계 평균 기온은 관측을 시작한 1880년 이후 2번째로 높았다고 하는데요. 기후학자들은 폭염이 앞으로 더 극심해지고 그 기간도 길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6월 22일 <KBS> 이에대해 예상욱 해양융합과학과 교수는 "양의 위상과 온난화가 함께 작용해 온난화 속도가 가속화해서 현재와 같은 전 지구적인 폭염이라든지 고온 현상이 지속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2일 <KBS> 예상욱 교수 코멘트

2017-06 2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마케팅부-영업부 싸울때 경영진이 나서선 안돼' 기고

6월 21일 <동아일보>는 기업 부서간의 갈등에 대한 류주한 국제학부 교수의 글을 전했습니다. 류 교수는 "오늘날 기업은 같은 조직이라고 해도 구성원들의 개성이 강하고 부서마다 추구하는 목표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이런 차이를 무시한 채 조직 루틴을 맹목적으로 강요해선 갈등만 부추길 뿐이다. 이보다는 부서 간 접점과 상호 협의가 중심이 되도록 업무 방식을 전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1일 <동아일보>

2017-06 2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의 세설신어 422화' 기고

6월 21일 <조선일보>는 가경가비(可敬可悲)에 대한 정민 국문학과 교수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산성의 전략적 중요성을 한눈에 파악한 이세재가 무너진 성첩을 보수하려 했으나 쌓을 벽돌이 없었다. 산성 위에 해묵은 구덩이 수십 개가 있었다. 파보니 벽돌 굽는 가마가 나왔다. 그리고 구덩이마다 이미 구워진 벽돌이 가득 들어 있었다. 벽돌마다 박서란 두 글자가 또렷했다. 박서는 1231년 귀주전투에서 그 포악한 몽골군을 물리쳤던 고려의 명장이다. 그가 이곳 자모산성에 성을 쌓으려고 벽돌을 만들었다가 미처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수백 년 뒤 이세재가 그 벽돌을 꺼내 산성을 쌓는 데 요긴하게 썼다"며 "이에대해 이덕리는 '옛사람의 정신과 기력은 수백년 뒤에도 그 뜻과 사업을 능히 펼 수 있게 하니, 공경할 만하고 또한 슬퍼할 만하다'라고 했다. 때와 못 만난 그의 불우가 슬프지만 박서의 선견지명은 수백년 뒤 이세재를 만나 빛을 발했다"라고 전했습니다. ▲6월 21일 <조선일보>

2017-06 21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14개국과 국경… 문화 다양하고 외교 능숙' 기고

6월 19일 <문화일보>는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한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중국은 외교에 매우 능숙한 국가이다. 역사적인 축적 과정이 그러하며, 14개국과 국경을 맞댄 현실이 그러하다. 때론 논리를, 때론 명분을, 때론 현실론을, 때론 힘을 내세우며 변화무쌍한 외교술을 펼친다. 그래서 우리 외교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를 사이에 둔 대중외교에서 힘 대 힘이란 단순 논리를 벗어나 유연하고도 다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1일 <문화일보>

2017-06 1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아시아 교육 허브로 부상한 싱가포르, 대학교육은 한국에 한참 앞서'

6월 7일 <한국경제>는 싱가포르 대학교 교육에 대한 이영무 총장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도시 국가인 싱가포르는 인구와 자원이 한정돼 있는 만큼 소수 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총장은 "지난달 싱가포르를 방문했는데 줄곧 추진해온 아시아 교육 허브 전략이 성공하고 있다는 점을 절감했다. 특히 MIT 학장을 지낸 인물을 총장으로 영입해 2010년께 만든 국립대 싱가포르테크놀로지&디자인대(SUTD)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곳은 전통적인 학과 구분을 아예 없앴다. 강의실 벽을 TV로 채워 팀별로 만든 작품을 바로 TV에 구현하기도 하고, 작업실엔 3D 프린터가 즐비하다. 학생 중 상당수가 해외 유학생이다. 서울대도 여기와 붙으면 어떻게 될지 등골이 서늘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7일 <한국경제>

2017-06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불길 속 부상자도 가뿐히… '아이언맨' 파이어맨'

6월 3일 <동아일보>는 웨어러블 로봇 개발에 대한 내용을 게재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이 몸에 입을 수 있는 '착용형 로봇'으로 흔히 외골격 로봇으로도 불리는데요. 입으면 힘이 세지기 때문에 한계 이상의 신체 능력이 필요한 군사용과 재난구조용 등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국내 웨어러블 로봇 기술도 해외 선진국 못지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군사용과 산업용 등 다양한 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양대 한창수 로봇공학과 교수 연구팀의 연구 성과가 눈에 띄고 있는데요. 한 교수의 연구팀이 웨어러블 로봇 연구를 시작하고 다양한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는 한편 실험실 창업 기업 '헥사시스템즈'를 설립해 실용화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6월 3일 <동아일보>

2017-06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기르자'… 산학연계 교육 선도'

6월 2일 <동아일보>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의 '교육혁신'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는 올해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지난해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의 사회 수요 선도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정부의 대형 재정지원 사업을 통한 발 빠른 변신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에리카캠퍼스는 정부 재정 지원금을 교육과정 개편 및 교육환경 개선 등 교육 개혁과 지속적인 산학협력 활성화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김우승 에리카캠퍼스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학협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산업체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해 대학 교육에 반영해야만 효과가 있다"며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IAB로부터 교과목 개발, 현장 실습 등 실질적인 조언을 받아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고 진정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일 <동아일보>

2017-06 19

[교원활동브리핑][TV조선] ''고리1호기' 역사 뒤안길로... 신재생에너지 실효성 논란은 여전' 코멘트

6월 19일 <TV조선>은 한국 원전의 상징인 고리 원전 1호기가 40년 만에 영구 정지 됐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1978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후 40년 만에 한국의 첫 원전인 고리 원자력 발전소 1호기가 영구 정지됐는데요. 국내에서 상업용 원전이 퇴출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탈원전 시대의 막이 오름으로써 정부는 2030년까지 원전 비율을 18%로 낮추고, 신재생 에너지를 20%로 올리며 친환경 에너지인 LNG 발전소도 20%에서 37%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6월 19일 <TV조선> 이에대해 제무성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LNG발전의 경우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원자력에 kw/h 당 단가가 3.5배에 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9일 <TV조선> 제무성 교수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