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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13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1회

< 2018년 11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한세훈 [1] 한양대학교사회공헌단 단원 모집 및 창단 기념 세미나 - 일시 : 2018년 10월 30일 - 장소 : 경영대학 101호 세미나실 [2] 한양87 Study Room 제막식 - 일시 : 2018년 10월 31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1층 [3] 제4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 일시 : 2018년 11월 01일 - 장소 : HIT 6층 대회의실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1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11월 7일은 절기상 겨울로 접어드는 입동(立冬)입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가을이 아쉽지만 지나간 시간보다 앞으로 다가올 날을 기대하며. 한양의 소식들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개발도상국들의 보건과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설립한 사회공헌단의 창단 기념 세미나가 지난 30일, 경영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대학은 1994년 국내대학 최초로 설립한 사회봉사단과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안동근 교수의 발기문 낭독으로 출범을 알린 사회공헌단은 교수와 직원 등 50여 명이 글로벌 사회 공헌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 설립했습니다. 초대 단장으로 선출된 김용수 사회공헌단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사회봉사의 노하우를 북한을 비롯한 저개발국가와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한양 구성원들의 동행을 당부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땀과 에너지로 하는 봉사를 넘어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세상에 힘이 되는 사회공헌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김성환 사회봉사단장의 축사와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의 특강이 진행됐는데요. 이기범 이사장은 남북 협력의 경험을 전하며 "의료체계 회복과 교육 협력을 통해 남북한 아이들이 함께 웃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사회공헌단은 적정기술과 보건, 의료 분야를 축으로 북한을 포함한 저개발국가들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보통 지하라고 하면 어둡고 습한 이미지를 떠올릴 텐데요. 후배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87학번 동문들이 함께 뜻을 모아 조성한 '한양87 스터디룸' 제막식이 지난 31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87학번 동기회는 지난해 10월에 열린 '87학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해왔는데요. 발전기금을 모아 조성한 '한양87 스터디룸'은 백남학술정보관 지하 1층 제1, 2열람실 679㎡의 공간을 리모델링했습니다. 기존 열람실보다 밝은 조명과 넓은 책상으로 바꾸고 창가는 라운지 형태로 구성하는 등 학생들의 편의에 맞춰 설계됐습니다. 한기수 87학번 동기회장은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다"며,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힘이 되는 87학번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이영무 총장이 "선배들의 마음이 담긴 열린 공간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사고를 하길 바란다"며, "교육 환경 개선을 뒷받침해준 87학번 동문에게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열린 공간으로 변화된 '한양87 스터디룸'이 내일을 이끄는 한양인들의 지식 정보 요람이 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그 오랜 옛날 나이팅게일이 행했던 사랑과 희생의 정신을 되새기며, '직업의식'을 가진 간호사로 거듭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우리대학 HIT에서 개최된 예비 간호사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제48회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사회자 이여진 교수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촛불의식을 진행할 50명의 '선서생'들이 장내로 입장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선서식이 진행됐는데요. 50명의 간호학부 학생들은 전쟁터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던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기리며 예비 간호인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선서식에 이어 탁영란 간호학부장은 "세상에 나가 사랑을 실천하고 그로 인해 나의 삶이 행복해지는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축사에서 간호학부의 이선이 총동문회장은 "인간의 삶과 죽음, 고통과 희망의 최전선에서 아픔을 함께해야 하는 큰 어려움이 있겠지만, 오늘의 다짐을 기억하고 봉사하는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며 후배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후에는 동문회가 준비한 선물과 간호학부 재학생들의 편지 낭독 및 축하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축하 공연을 보며 간호학부 재학생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문지원_간호학과 17 Q. 앞으로의 각오는? A. 실습도 하게 될 텐데 실습이랑 이론 모두 다 열심히 해서 멋진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실천자로 거듭나는 자리, 그들의 소명과 열정이 선서식을 통해 더욱 확고해졌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오늘 나의 기분을 행복과 불행 중 선택할 수 있다면 어느 쪽을 택하실 건가요. 믿기 힘들겠지만 우리는 많은 순간을 불행한 쪽으로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는 행복한 기분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말인데요. 그럼 지금 바로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 13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심야 할증 올리고 '스마트 합승'도 고민해야" 코멘트

9월 4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택시, 스마트 합승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매일 밤 거리에서 이루어지는 택시 승차거부와 디지털 승차거부 해소를 위해서 '할증 적용구간 확대', 'IT기술 활용', '카풀'(차량동승) 등 여러 해법이 제시 되었는데요. 이에 대해 강경우 교통물류학과 교수는 "지금도 공급이 많으니까 택시를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우버 같은 공유 경제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며 "단거리 운영을 할 수 있는 공유 경제 차량의 합법화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2308021523697&type=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글로벌 인사재무 애플리케이션 기업 워크데이, 국내 시장 진출 공식 선언' 코멘트

8월 28일자 <전자신문>에서는 글로벌 인사·재무 솔루션 '워크데이'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워크데이는 인사와 재무관리를 위한 기업용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써 인사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재무관리 솔루션,분석솔루션을 글로벌 대기업 및 교육기관, 정부조직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유규창 경영학부 교수는 “정부 정책 변화 뿐 아니라 직장 내 다양한 세대 요구를 충족함과 동시에 생산성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HR업무의 핵심”이라면서 “각 기업은 애자일 조직으로 변환해야 하며 직무중심 HR과 IT시스템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828000186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MB·조현오 등 책임자 처벌” “정부, 소송 철회 결단 내려야” 코멘트

8월 28일자 <서울신문>에서는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 농성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가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 농성 진압 과정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남용했다고 발힌 28일 쌍용차범국민대책위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돼 있는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대통령을 살인죄로 처벌하라”고 주장했는데요. 박찬운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옛 권위주의 정부처럼 청와대가 먼저 지시하긴 어려울 것”이라면서 “경찰청장이 소를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 청와대도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9010022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중기, 南·北·中 경협에서 내수시장 돌파구 찾아야" 코멘트

8월 2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28일 개최된 ‘2018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이 남북한 경제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런 활동이 중장기적으로 동북아 평화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을 나눴는데요. 이에 대해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전 중소기업청장)는 “제조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국의 ‘차이나 이노베이션’ 전략과 한국의 ‘혁신성장’을 섞어서 남·북·중이 상호 보완적이고 상생하는 밸류체인(가치사슬)을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286477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관치금융의 몰락…은행권, ‘청년희망펀드’ 31일부터 판매 중단' 코멘트

8월 29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청년희망펀드' 판매 중단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청년희망펀드는 2015년 청년 취업을 돕기 위해 청와대가 주도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은행원들에게 기부를 강요해 '관치금융'논란이 일었는데요. 결국 은행의 청년희망펀드 사업은 중단되고 다만 불투명한 운영으로 존폐 여부 논란에 휩싸였던 청년희망재단은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산발적으로 하기보다는 정부가 교통정리를 해 현 일자리 사업과 상호 보완할 지점을 찾아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게 낫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8290600015&code=92030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국뽕’에 취한 中 영화계의 앞날' 기고

8월 27일자 <문화일보>에서는 中영화계에 대한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발전하는 경제와 늘어나는 수요에서 중국영화의 앞날을 내다보게 한다. 중국영화는 거대한 내수시장을 지니고 있다. 그 때문에 자국민만을 만족시켜도 충분히 상업성이 있다. 국내 시장만을 노려도 거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이러다 보면 중국영화는 중화주의에 빠질 개연성이 크다. ‘국뽕(국가와 히로뽕을 합친 말로 과도한 애국주의를 뜻하는 속어)’에 취한다는 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82701032412000002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바이오 산업 활성화와 바이오시밀러' 기고

8월 27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바이오 산업 활성화와 바이오 시밀러에 대한 임한웅 의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는 여러 난제가 따른다. 일단 생산시설 개발과 생산 과정이 까다롭고 비용이 많이 든다. 그래서 세계 제약업계는 바이오 의약품의 복제약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에 주목한다. 바이오 산업은 빠르게 신기술을 개발해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승인이나 허가에도 허점이 없어야 하는 어려운 분야이다. 바이오 산업의 활성화 기반 마련과 함께 바이오시밀러 사용으로 의료비 감소, 치료 선택권 확대를 모두 얻을 수 있는 혜안이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8029006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제주반도체 논란에 메모리 파운드리 생태계 조성론 부상' 코멘트

8월 27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제주반도체 논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국가 연구개발(R&D) 자금을 받아 여러 기술을 개발한 제주반도체가 대만 파운드리 회사 UMC와 32나노 D램 설계 용역 계약을 맺은 것을 놓고 '기술 유출 조력자' 논란이 불거지자 국내 팹리스와 학계에서는 '한국 메모리 파운드리(위탁생산)'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는데요. 이에 대해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석좌교수는 “저가 메모리는 국내 대기업이 발을 담그고 있지 않은 시장”이라면서 “중소기업이 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다면 국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더욱 굳건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827000260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IT 특목고가 필요한 이유' 기고

8월 2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IT특목고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재 특목고는 여러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보기술(IT)분야 특목고는 규정하고 있지 않다. 미국, 이스라엘, 인도 등 IT 강국들은 고등학교에서의 IT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 교육에 치중하고 있어 IT 교육 비중은 미진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IT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IT 특목고를 광역지자체별로 최소 하나씩 지정해 곳곳의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2682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