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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3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이니투스 노부스 팀,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금상 수상'

7월 13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지난 12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소 주최로 올해 16회째 열린 이번대회는 대학생들의 자율주행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반영된 현장이었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이니투스 노부스(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팀)'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니투스 노부스'팀은 "대회 전날 갑자기 속도 측정 센서가 고장이 나서 아침까지 고생했는데 기쁘다. 대회규격에 맞춰 사전 테스트를 굉장히 많이 한 게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712000280

2018-06 2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 종합 순위 3위 기록'

6월 2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경과 글로벌 리서치가 공동으로 분석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 결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이 평가에서 한양대는 종합 순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공계 대학은 교육과 연구는 물론 산학 연계와 취업, 창업 지원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는데요. '이공계 대학 평가'는 교육, 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 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530901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528851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529151

2018-06 15

[언론브리핑][서울경제] '이영무 한양대 총장, 서울경제와 인터뷰'

6월 15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한양대학교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첫 순서로 이영무 한양대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기업을 일군 포춘 500대 기업가를 양성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이 명문 대학이다. 대학 평가 지표로 명문 대학을 구분하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 이제는 기준이 달라져야 한다. 글로벌 기업가를 배출하거나 사회 혁신에 앞장서는 게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명문 대학의 기준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는 대입제도에서도 혁신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양대는 수능최저, 자소서, 면접을 모두 없앤 일명 '3無 학종'으로 유명한데요. 이에 대해 이 총장은 "이러한 전형은 고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를 위해서도 확산돼야 한다. 수험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사교육의 영향을 차단했다.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에 맞게 인성을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보고 뽑은 학생들도 있는데 이들이 결국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5일 <서울경제>

2018-06 08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양대, QS 대학평가에서 작년보다 4계단 오른 151위 올라'

6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QS 2018 세계 대학 평가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QS가 7일 새벽 발표한 '2018 세계 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작년보다 4계단 올라 151위에 올랐습니다. QS 평가는 총 6개 지표를 가지고 평가하는데, 그 중 학계 평가와 논문 인용, 교수당 학생 수 비중이 80%에 달합니다. 특히 공대가 강할수록 유리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과학기술 특화 대학들이 약진하였습니다. ▲6월 7일 <조선일보> ▲6월 7일 <조선일보> ▲6월 7일 <조선일보>

2018-06 08

[언론브리핑][경향신문 외 1] '김기현 한양대 교수, 6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

6월 7일자 <경향신문>, <서울경제>에서는 6월의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김기현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선정된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 교수는 발암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VOC)과 악취 성분을 제어, 관리하기 위한 친환경 신소재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교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을 효과적으로 제어, 관리하기 위한 첨단소재를 개발하고, 전통적인 분석기술을 개량해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응용기술을 제시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유해물질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나노물질들을 개발하고, 이를 통한 공기질 개선의 과학적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6061540001&code=100100 http://www.sedaily.com/NewsView/1S0PCLL4ZH

2018-06 08

[언론브리핑][동아일보] '박동욱 교수, 신간 '너보다 예쁜 꽃은..' 발간

6월 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박동욱 한양대 교수의 신간 '너보다 예쁜 꽃은..' 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의 신간은 조선시대 문인 72명이 딸에게 쓴 한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시를 잘 살펴보면, 조선시대 때 남아선호로 힘겨운 딸들의 삶을 박제가,신정 등 여러 문인들이 안타까움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박 교수는 "당대 사회는 여자로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고난의 길인지라 아버지들의 애석함은 더할 나위가 없이 컸다는 걸 읽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7일 <동아일보>

2018-06 04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 ERICA 캠퍼스, 대한민국 창업 우수대학 평가에서 5위 차지'

6월 1일자 <매일경제>에서는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2018 평가결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매경대학창업지수는 교육부 대학알리미 등에 공시된 자료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 BI-Net, 한국창업보육협회 자료 및 대학설문을 근거로 평가했습니다. 평가는 4년제, 2년제 대학에서 사이버대, 신학대 등 특수목적대학을 제외한 328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했다고합니다.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이 평가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6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46868

2018-05 29

[언론브리핑][전자신문] 이상완 특훈교수(전 삼상전자 사장), SID 최고 업적상 수상

5월 16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특훈교수인 전 삼성전자 이상완 사장의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최고 업적상 수상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약 15여년간 삼성전자에서 디스플레이 사업을 이끌었는데요. 상금에 사비를 더해 디스플레이 분야 학생을 지원하는 기부금까지 마련해 업계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는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 불황기에도 적극 투자해 '불도저'라는 별명까지 얻으면서 한국의 LCD 산업을 이끌었습니다. 퇴임 후에도 디스플레이 산,학,연과 지속 교류하며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등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515000106

2018-05 29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양대, 동아시아 대학 중 최초로 '아쇼카 U' 가입

5월 2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동아시아 대학 중 최초로 글로벌 사회 혁신 대학들의 네트워크인 '아쇼카 U'의 '체인지메이커 캠퍼스'로 선발된 한양대학교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국내 최초로 '사회혁신융합전공'을 개설, 국내 대학 최초의 '사회혁신센터'를 설립, 지속적으로 사회 혁신 행보를 밟아왔는데요. 국내는 물론 동아시아 대학 중 최초로 아쇼카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이번 아쇼카 U의 가입으로 한양대는 글로벌 사회혁신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아쇼카 U가입 절차를 주도한 김종걸 한양대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는 "사회 혁신을 향한 비전과 전략, 체계적 사회 혁신 인재 양성 교육과정, 국내와 아시아 및 태평양, 글로벌을 잇는 사회 혁신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제시했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29일 <조선일보>

2018-05 2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기업들과 성공적인 산업연계 진행해

5월 2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기업들과 성공적인 산업연계를 진행하고 있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에리카의 '산업연계 문제 해결'강의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데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이번 학기에는 '폐광촌 활성화'방안을 모색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기업은 '젊은 아이디어'를 얻고 학생은 '문제 해결능력'을 기른다는 윈윈효과가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에리카 캠퍼스에서는 이와 같은 강의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려 하고 있고, 이를 위해 교과목 개발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220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