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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 27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우뇌적 상상력 접목… 인간중심 디자인 역량 UP하는 한양대 MBA'

9월 27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MBA를 소개하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는 다양한 경영학 분야의 체계적 방법론과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하는 명철한 분석력을 훈련시키는 것은 물론, 한걸음 더 나가서 우뇌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토대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MBA의 과목은 교실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이 몸소 설정한 주제에 관련된 현장을 찾아가고, 다양한 집단의 사용자들과 공감을 느껴보고, 세심하게관찰하는 과정을 경영하도록 합니다. 특히, 새 관점으로 보는 훈련을 하고, 현장에서 포착한 문제를 재구성해 기존 상투적 해법을 뛰어넘는 새로운 제품과 사업모델을 창출하게 만드는 것이 한양대 MBA의 큰 장점입니다. ▲9월 27일 <매일경제>

2017-09 26

[언론브리핑][한겨레 외1] '한양대 차윤경 교수, 다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 받아'

9월 22일자 <한겨레>와 9월 21일자 <내일신문>에서는 차윤경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의 다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에 대한 소식을 알렸습니다. 한양대 차윤경 교수는 21일 오후 강원도 원주시 한솔오크밸리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는데요. 차 교수는 결혼이주여성이 급격히 늘어나던 2000년대 초반부터 다문화정책 도입과 다문화교육 시행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그 틀을 만들고 방향을 수립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차윤경 교수는 세계다문화교육연대 창립총회에서 차기 회장에도 뽑혀 2019년 6월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9월 22일 <한겨레> ▲ 9월 21일 <내일신문>

2017-09 25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입학사정관님 저는 왜 합격했나요'

9월 25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한양대의 입학 전형 중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양대의 학종은 내신을 배제하고 학생부에 기록된 교내 활동 기록만 반영합니다. 한양대 입학처 평가자는 학생 이름, 출신 학교, 지역, 사진, 부모 정보 등을 블라인드 처리한 학생부를 보며 학업 역량(50%)과 인성 및 잠재력(50%)을 가늠한다고 하는데요. 일종의 '복면가왕' 시스템입니다. 또한, 한양대가 학생부에서 참고하는 영역은 수상 경력,창의적 체험활동상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행동 특성 및 종합의견입니다. 각 영역은 그 자체만으로는 별 의미가 없고, 한 영역이 무게를 가지려면 다른 영역과 연결돼야 합니다. 이에 대해 정재찬 한양대 입학처장은 "학생부는 교사 한 명이 결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학생부는 3년에 걸쳐 다수 과목별 교사와 담임교사가 작성한 기록의 총체라는 점에서 신뢰할 만한 문서"라고 말했습니다. ▲9월 25일 <조선일보>

2017-09 18

[언론브리핑]《京乡新闻》等媒体:参加就业博览会的学生们“我的工作在哪里”

9月6日,《京乡新闻》与另外两家媒体报道了在汉阳大学奥林匹克体育馆内举行就业博览会的有关照片和新闻。5日开幕的就业博览会上,参与招聘的企业职员们以即将毕业的学生为对象,进行了录用商谈。 9月6日《京乡新闻》 9月6日《首尔新闻》 9月6日《首尔经济》

2017-09 18

[언론브리핑]《中央日报》“汉阳大学,高出60%明亮度的‘有机发光二极管(OLED)’技术”

9月7日《中央日报》刊载了汉阳大学电子工学系和环境工学系的研究成果。《中央日报》在迎来创刊52周年之际实施的4年制大学理工类5个学科评价中,汉阳大学的电子工学系和环境工学系获得了最优秀的评价。 9月7日《中央日报》 在电子工学系中获得最佳成绩的汉阳大学融合电子工学系,在延续显示器强国韩国的竞争力的研究中取得了成果。该学科的金載勳、兪唱在教授团队在今年6月开发出了用更少的电力,却能实现比现有画面高出60%明亮度的“有机发光二极管(OLED)的发光效率改善方法”。 不仅如此,融合电子工学系的半导体和无线通信的研究也非常活跃地进行着。 9月7日《中央日报》 今年理工类学科评价的对象为全国70个四年制大学的5个学科,评估标准为10个指标,共200分总分。教授人均国际论文在2015年出版,论文平均被引用次数以2011年~2014年的出版为标准。 据悉,就业率是为了抵消男女性别歧视而分别计算男女就业率之后得出的合算结果,各指标上灵活运用了教育部在大学信息公示网站上刊载的2016年公示材料和韩国研究财团的教授研究实绩资料。 9月7日《中央日报》

2017-09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정민 한양대 교수, 비어고(備禦考)의 실제 저자는 정약용이라 주장'

9월 15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조선판 국방백서 '비어고'의 실제 저자는 정약용이라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주장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비어고(備禦考)는 방비(사전대비)와 방어에 관한 책인데요.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전쟁사와 실제 저쟁에서 수행할 병력 운용, 군수 보급 방법 등이 자세하게 수록돼 '조선판 국방백서'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비어고'의 실제 저자가 다산임을 입증하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정 교수는 "비어고가 지금까지 학문적 성과가 뛰어나지 않은 이중협과 정주응의 저서로만 알려져있어 그동안 학계에서 관련 연구가 거의 없었다."고 말하며 "두 저서에선 다산이 저자일 수밖에 없는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다산의 비어고에 대한 후속 연구가 심도 깊게 이뤄진다면 동아시아 안보위기를 겪는 현재에 큰 시사점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15일 <동아일보>

2017-09 15

[언론브리핑][세계일보 외2] '정민 한양대 교수, 다산증언첩과 다산의 제자교육법 출간'

9월 15일 <세계일보> 외 2개 매체에서는 한양대 정민 교수의 '다산증언첩', '다산의 제자교육법'의 2가지 책의 출간 소식을 전했습니다. 정민 한양대 교수는 지난 10여년간 다산 정약용의 발자취를 연구해왔는데요. 그 동안 모은 다산 정약용의 증언 50여종을 모아 '다산 증언첩'과 '다산의 제자 교육법'으로 동시 출간하였습니다. 다산의 증언첩에는 280여컷에 이르는 다산 친필 증언첩 사진이 수록됐고, 다산의 제자 교육법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약용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증언(贈言)'이라는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가르침의 목적으로 내려주는 훈계로, 보통 한 단락씩으로 이뤄진 짧은 글 모음입니다. 정 교수는 "때로는 따끔하게, 한편으로 깊은 애정을 담아 건네진 이들 글 속에는 다산의 위대성이 맥맥이 살아 있다. 저마다의 개성과 놓인 환경에 따라 꼭 맞게 처방한 훈계는 제자들의 가슴에 깊이 스며 평생 잊지 못할 가르침으로 각인됐다." 라고 말했습니다. ▲9월 15일 <세계일보> ▲9월 15일 <조선일보> ▲9월 15일 <한겨레>

2017-09 14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 5] '메리 로빈슨·신동우·나영수 백남賞 수상'

9월 14일 <조선일보> 외 5개 매체에서는 한양대 백남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제 3회 백남상 인권, 봉사 부문 수상자로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이 선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외에도 공학 부문 수상자로는 질소산화물을 제거하는 촉매 필터를 개발한 신동우 나노대표가 선정됐으며, 음악부문에서는 국립합창단에서 초대 단장 겸 상임 지휘자로 활동한 나영수 한양대 음대 명예교수가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상금은 2억원이며, 시상식은 다음달 16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열립니다. ▲9월 14일 <조선일보> ▲9월 14일 <중앙일보> ▲9월 14일 <동아일보> ▲9월 14일 <서울신문> ▲9월 14일 <매일경제> ▲9월 14일 <한국경제>

2017-09 13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MBA 신입생 모집… 100% 개인맞춤 과목

9월 13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MBA 신입생 모집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3개의 과정과 18개의 세부 전공 트랙으로 구성되며, 연가 총 140여 개의 국내 최대 강의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한양대 MBA 과정에는 총 60여명의 저명한 교수진이 강의하며, 8개의 전공 기본 과목의 선택적 수강과 전공 트랙별로 심화 과정 이수를 통해 경영 전반의 이해와 함께 특성화 전공 영역의 전문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T자형 전문경영인을 양성합니다. 2018학년도 전기 한양대 MBA 원서접수 기간은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며, 입시설명회는 9월 21일, 10월 24일에 걸쳐 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관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고 합니다. ▲9월 13일 <매일경제>

2017-09 08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행정학과와 관광학부, 중앙일보 학과 평가에서 최상위에 올라'

9월 8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중앙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아 실시한 4년제 대학의 인문, 사회계 5개 학과 평가에서 한양대의 행정학과,관광학부가 최상위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중앙일보 평가 대상인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70곳의 경제학과, 행정학과, 호텔경영관광학과, 역사학과, 철학과가 대상입니다. ▲9월 8일 <중앙일보> 올해 중앙일보의 인문, 사회계 학과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과들은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과 평가에서 최상위에 오른 한양대 행정학과는 1학년을 대상으로 모의 행정고시를 보게 한다는데요. 김석은 학과장은 "고학년 때 처음 시험을 보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 모의 시험을 도입했다."라고 말했습니다. ▲9월 8일 <중앙일보> 2017년 중앙일보 인문사회계 학과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학과들은 교육,연구에서 학교 밖 현실과의 연계가 강하다는 공통점이 돋보였습니다. 한양대는 '최상' 등급을 받은 행정학과와 관광학부 이외에도 경제학과와 역사학과 평가에서 '상' 등급을, 철학과 평가에서 '중상' 등급을 받았습니다. ▲9월 8일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