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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29

[언론브리핑][한겨레] 한양대, 사회혁신 역량 프로그램 개발해 큰 호응 얻어

5월 17일자 <한겨레>에서는 한양대의 사회혁신 역량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지난해부터 학부에 '사회혁신융합전공'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사회혁신 관련 이론을 배우고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시나리오를 통해 적용하며, 실제로 사회혁신 기업에서 실습도 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설계돼 있는 게 이 과정의 특징인데요. 대트리스 프로젝트도 이 교육과정의 전신인 '사회적 기업가 정신'수업에서 싹텄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44924.html

2018-05 2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 학종 입학생, 수능전형 출신보다 학점 높아

5월 1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의 전형별 입학생의 학점 비교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동아일보에서 한양대 입학생들의 전형별 학점을 분석한 결과, 정시 출신은 대부분 계열에서 저조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하향지원 정시 출신들은 공부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어 그렇고, 소신지원을 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 만족도가 높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10일 <동아일보>

2018-05 29

[언론브리핑][서울경제] 이현청 교수, 서울경제와 인터뷰

5월 4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이현청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교수 없는 강의실은 이미 진행중이다. 패러다임의 변화에 하루빨리 동참 해야 한다. 대학은 지식자원센터로 차츰 바뀔 것이고, 전공의 기득권을 버린 후의 개혁이 시급하다.주요 대기업 역시 현재 벌어들이는 이익을 대학에 적극 투자해 예비 신입사원을 함께 육성하기 위한 신학 공동 교육과정 개설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RZE15J8QH

2018-05 29

[언론브리핑][서울신문] 이영호 교수, 서울신문과 인터뷰

5월 1일자 <서울신문>에서는 '혈액암 치료 선구자'로 불리는 이영호 교수(제대혈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식 성공률을 최근 80%로 향상시키고, 보관 제대혈 활용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는 "기초연구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강화되면 선진국처럼 제대혈을 활용한 여러 연구가 활성화 될 것이다. 제대혈 보관 예산 확대와 치료법 개발연구 지원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01027024&wlog_tag3=naver

2018-05 2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정화 교수(전 중소기업청장), 한국경제와 인터뷰

5월 1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혁신벤처생태계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한 한정화 교수(전 중소기업청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 교수는 4월 30일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열린 '제2차 혁신벤처생태계 정기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했는데요. 한 교수는 "사업 실패의 위험을 창업자가 모두 떠안아야 하는 생태계 구조가 기업가정신을 위축시킨다.혁신창업 생태계 활성화는 창업자의 도전정신에서 시작한다. 정부가 창업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3057661

2018-04 30

[언론브리핑][매일경제] 김두섭 한양대 교수, 매일경제와 저출산 문제에 대해 인터뷰 가져

4월 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김두섭 한양대 특임교수와 가진 저출산 문제 관련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막대한 예산 쏟아부었지만 출산율을 높이는 데는 계속 실패했다. 순환근무하는 부처 담당자들은 필요한 곳에 '주사'를 놓지 못하고 있다. 국가의 일을 내 일이라 여길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같은 인물이 나와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64636

2018-04 30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재학생들, 소셜벤처 '카이나' 설립

4월 26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소셜벤처 '카이나'를 세운 한양대 생들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소셜벤처 '카이나'는 교통카드를 대면 기부가 되는 시스템을 채택해, 기부받은 돈으로 필리핀에 한식당을 열었습니다. 이로 인한 수익은 현지에 있는 싱글맘의 자립을 돕는데 쓰인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카이나를 세운 한양대 생들은 "소셜 벤처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여성들이 겪는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싶다. 사회적 가치를 비지니스로 실현하겠다. 또한, 개인의 변화가 사회의 변화로 확산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4월 26일 <중앙일보>

2018-04 25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 MBA, 글로벌 융복합시대를 선도하여 미래형 CEO 육성'

4월 25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MBA'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MBA는 연간 140여개의 강좌를 개설하여 전공트랙을 18개로 세분화시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형으로 특화된 강의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양대 MBA의 행보는 글로벌 융복합시대를 선도하며, 일명 '미래형 CEO'를 키운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62350

2018-04 25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국내 첫 기숙형 창업공간 조성'

4월 2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의 국내 첫 기숙형 창업공간'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창업전용 기숙사 '247 스타트업돔'은 스타트업 9팀 16명이 입주하여있습니다. 함께 숙식하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에 몰두하여 생산성이 2배이상 향상된다고 하는데요. 창업 준비생들로만 입소생을 뽑아 집중 관리하는 기숙사를 연것은 한양대가 처음입니다.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것도 장점입니다. 팀마다 멘토가 붙어서 주 1회 이상 창업에 대한 조언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창업 세미나인 '스타트랙'도 열립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2399701

2018-04 20

[언론브리핑][서울경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연 140개 과목 개설, 금융 투자 등 6개 트랙 보유'

4월 20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크게 한양 MBA, 프로페셔널 MBA, 인터내셔널 MBA 등 3개 과정으로 나뉩니다. 한양 MBA 과정은 조직인사, 회계, 재무금융, 글로벌 비지니스, 생산서비스 경영, 경영전략과 벤처, 경영정보, 마케팅 등 8개 전공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연간 개설되는 약 140개 과목 중에서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게 됩니다. 2018학년도 후기 한양대 MBA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8~31일입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RYBFPM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