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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06

[언론브리핑][서울신문] '노벨상 수상자 헌트 박사, 한양대서 강연'

11월 30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지난 29일 한양대에서 열린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헌트 박사의 특강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티머시 헌트 박사는 영국 케임브리지대 대학원 의학박사로, 29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내가 어떻게 세포분열의 신비를 발견했나'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헌트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자신이 발견한 '사이클린 단백질'과 생물학을 쉽게 풀어 설명해 과학도들의 흥미를 이끌어냈습니다. 헌트박사는 강의에서 "살아 있는 모든 것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는 굉장히 매력적인 연구 대상"이라면서 "많은 이들이 이 학문을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세포를 관찰하다 보면 그 움직임에서 경이와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130027025&wlog_tag3=naver

2017-12 04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 최우수 청년드림대학에 선정돼'

11월 28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최우수 청년드림대학에 한양대를 포함, 10대학이 선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청년드림대학은 동아일보와 고용부 및 마크로밀엠브레인이 공동평가해 선정한 곳으로, 2015년 평가 때보다 학생들의 취업,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한층 정교하게 발전시켰습니다. 한양대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경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인 HY-CDP를 운영하는데요. 이 프로그램에는 취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있어, 학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HY-CDP는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수치, 취업 상담이 결합된 평가를 결합해 개인별 취업역량보고서가 작성됩니다. 지도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맞는 직종이나 기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은 단계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11월 28일 <동아일보>

2017-11 28

[언론브리핑][한국일보] '천식·COPD에 흡입제 효과 탁월… 국내 사용률 20% 불과' 인터뷰

11월 28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천식, COPD에 대한 흡입제 효과'에 대한 윤호주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윤 교수는 인터뷰에서 "그리스어로 '날카로운 호흡'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천식은 기관지에서 알레르기 염증 반응 등에 의해 발생하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또, COPD는 담배 먼지, 가스 등으로 인해 기관지가 좁아지거나 파괴되고 기관지 끝인 폐포가 망가지면서 서서히 폐 기능이 떨어져 숨쉬기 힘들어지는 병이다. 보통 천식엔 흡입제 스테로이드를 처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흡입제 처방률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낮다. 따라서 교육상담을 통해 천식과 COPD 환자들이 흡입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8일 <한국일보>

2017-11 27

[언론브리핑][국민일보] '유재하 30주기 추모 열기 뜨거워'

11월 24일자 <국민일보>에서는 한양대 동문인 음악인 유재하에 대한 추모 열기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음악인이자 한양대 동문인 유재하는 1987년 11월 1일 25살로 세상을 마감했습니다. 2017년은 그의 30주기이면서 유재하가 살아있다면 55세가 되는 해입니다. 최근 가요계 안팎에서는 유재하의 30주기를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음 달 추모 음반이 발매될 뿐만 아니라, 한양대에서도 지난 10일부터 추모전이 열렸습니다. 생전에 그가 수집한 LP나 상용하던 피아노와 기타 등을 전시해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인의 뜻을 기리고자 89년부터 매년 유재하음악경연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유재하는 한국 발라드의 문법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의 세련되고 서정적인 멜로디는 지금 들어도 명불허전입니다. 비록 유재하는 스물다섯 해 짧은 삶이었지만, 가요사에 영원한 자취를 남겼습니다. ▲11월 24일 <국민일보>

2017-11 2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한국경제와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포럼 열어'

11월 2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와 한국경제가 주최한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포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지난 22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열린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포럼'에서 한양대의 박태준 교수(로봇공학과)는 "인간과 인공지능 및 로봇의 협업시대가 오고있다."며 "이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 및 연구소, 제조업체, 정부가 협업을 통해 제조혁신에 나서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포럼은 경기 반월, 시화, 평택, 화성 등 황해권에 밀집해 있는 전통 제조업의 스마트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와 한국경제신문사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 행사입니다. 한양대 관계자는 "이 포럼은 단순한 강연이나 설명회가 아니라 기업과 손잡고 구체적으로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제조업의 스마트화를 원하는 기업과 산학협동에 적극 나서 반월, 시화지역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3일 <한국경제>

2017-11 23

[언론브리핑][내일신문] '한양대, 대학원생 권리장전 선포'

11월 20일자 <내일신문>에서는 한양대의 '대학원생 권리장전 선포'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대학원은 1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원 총학생회와 함께 대학원생 권리, 자유를 보호하고 상호 존중, 존경의 문화조성을 위한 '대학원생 권리장전'을 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리장전에는 학생들이 개인으로서 존엄, 가치는 물론 평등권, 학업 및 연구권, 공정권 등 대학원생이 보장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들이 담겼습니다. 한양대 대학원은 권리장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원 소속 단과대와 연구실에 해당 내용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 11월 20일 <내일신문>

2017-11 2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동문 변봉덕 코맥스 회장, 전자신문과 인터뷰 가져'

11월 17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동문인 변봉덕 코맥스 회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변봉덕 동문은 한양대 수학과 58학번으로, 스마트 홈 전문 기업인 코맥스를 글로벌 강소 기업으로 키워냈습니다. 코맥스의 자랑거리는 어음 결제를 하지 않는 것, 한 사람도 해고한 적이 없는 것, 한국 첫 인터폰을 수출한 것, 한국 중소기업 가운데 최다국수출 기업으로 선정된 것 등 많은데요. 변 회장은 이 공로로 지난 10월 '제 12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변회장은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회사를 만드는게 기업인이 해야 할 일"이라면서 "직원과 더불어 고객 만족 경영을 해야 기업이 성장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인재 기르고 혁신기술로 신제품을 만들때 고객과 기업이 비로소 다 함께 웃는다. 그리고 언제나 기업인은 창조적인 일을 추구해야한다. 향후에 우리 회사는 전문 중소기업과 협력 늘려 세계 최고 '홈 IoT' 업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정부는 투자 하기 좋은 환경을 닦고 해외시장 진출 규제를 걷어내야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7일 <전자신문>

2017-11 16

[언론브리핑][동아일보] '美 미네르바 대학 코슬린 학장, 한양대서 동아일보와 인터뷰 가져'

11월 1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학교에서 이뤄진 미국 미네르바대의 스티븐 코슬린 학장과 동아일보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스티븐 코슬린 학장은 "연구 중심 대학들은 대학 운영의 중심이 연구에 너무 집중돼 있어 학부 교육에는 신경을 못 쓰고, 교육 효과 개선 작업에도 적극적이지 않다"며 "최대 19명 이하로 진행되는 미네르바대 수업들은 학생들의 참여와 교수의 피드백이 자동적으로 측정, 관리되고 리얼타임 토론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오프라인 강의보다 교육 효과가 더 우수하다. 학생들이 다양한 도시를 돌아다니며 쌓은 언어와 문화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력 등도 큰 경쟁력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4일 <동아일보>

2017-11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외 6] '마지막 사법시험에서 한양대, 합격자 배출 대학 중 2위에 올라'

11월 8일자 <동아일보>외 6개 매체에서는 올해 마지막으로 치뤄진 59회 사법시험의 결과와 합격자에 대해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합격자 7명을 배출하여 전체 대학 중 2위에 올랐고, 박종현 동문(45세, 법학과 92) 은 최고령 합격자가 되어 법조인의 길을 걷게되었습니다. 이번 사법시험에서 여성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보다 8% 증가했고, 합격자 평균 연령은 33.36세로 지난해보다 1.5세 가량 늘어났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1963년 시작된 사법시험은 이후 올해까지 총 2만 766명의 법조인을 배출했다고합니다. ▲11월 8일 <동아일보> ▲11월 8일 <매일경제> ▲11월 8일 <한국경제>

2017-11 14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동문 박종현씨, 마지막 사시 45세 최고령 합격'

11월 9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마지막 사법고시에 45세 최고령으로 합격한 박종현 동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종현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 92학번으로, 이번 마지막 사법고시에서 법조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되었습니다. 박종현 동문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내 젊음을 바친 이 시험으로 끝을 보자는 오기 같은 게 생겼다. 내가 단단한 사람이 되면 하늘이 한 번은 기회를 주실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전을 멈출 수 없었다. 공부할때마다 '넘어졌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나는 것'이라는 말을 포스트잇에 써서 책상 앞에 붙였다. 남들보다 시작이 늦었으니 인생의 두번째 페이지는 더 멋지게 열고 싶다. 이 사회를 지탱하는 법의 한 축으로서 내 역할을 하고 싶다." 라고 말했습니다. ▲11월 9일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