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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01

[언론브리핑][한국일보] '한양대서 국제여름학교 졸업식 열려'

7월 28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열린 국제 여름학교 졸업식에 대한 사진을 개재했습니다. 이 날 외국인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축하공연에 참가한 뒤, 사진을 찍으며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727136700013&input=1196m

2018-08 01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학교 특집'

7월 2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특집을 개재했습니다. 한양대는 '2017 청년 드림대학'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는데요. 2014, 2015년에 이어 지난해까지 3회 연속 최우수 대학에 선정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한양대는 지난해 평가에서 2015년 평가 때보다 학생들의 취업,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한층 정교하게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7월 24일 <동아일보> 뿐만 아니라 한양대는 학생들의 문제 해결과 협력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캠퍼스 공간부터 수업 방식까지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양대에는 창의적 공간이 즐비하고, 국내외 기업도 한양대 창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7월 24일 <동아일보> 특히 한양대는 창업에 강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국내 1위 창업대학의 비결은 '혁신'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학생들의 창업을 관리 할 뿐만 아니라, 교원 역시 창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7월 24일 <동아일보> 또한, 한양대는 글로벌 협업으로 창업 영역도 확장시키고 있는데요. 한국과 중국 대학생들의 협업대회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코맥스 스타트업타운에서 국내 대학 중 최초로 미국 실리콘 밸리 소재 드레이퍼대 운영진과 함께 '스타트업 부트캠프'를 개최했습니다. ▲7월 24일 <동아일보> 외국인 학생 유치에도 적극적입니다. 외국학생들 적응 위한 글로벌 인포메이션 센터를 운영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외국인 우수학생은 3년만에 두배 늘었고, 졸업 후 대기업에 채용하는 등 성공적으로 한국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7월 24일 <동아일보> 한국 대학 중 유일하게 글로벌 사회혁신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캄보디아, 필리핀 등 전기와 상수도 설비가 열악한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자체 개발 정수기를 지원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7월 24일 <동아일보>

2018-07 2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양대 ERICA 캠퍼스 링크 플러스 사업, 실용 인재 양성'

7월 26일자 <조선일보>에서는 LINC+ 사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링크플러스 사업이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10개 대학을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 중 한 곳인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는 실제 환경에서 로봇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카페랩을 구축하는 등 AI 협동로봇 분야 실용인재를 양성합니다. 한양대 에리카에서 운영하는 2개의 ICC는 '차세대 광자기술 ICC' 및 '친환경 세정기술 ICC'입니다. RCC는 '안산건축도시 RCC'와 '사회적기업 육성 RCC' 두 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 26일 <조선일보>

2018-07 26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양대학교 특집'

7월 2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한양대학교 특집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번 특집 기사에서는 한양대의 입학, 학생들에 대한 창업 및 취업 지원, 세계 대학평가에서의 순위에 대해 폭 넓게 다뤘습니다. 한양대는 미래 인재를 키우는 '다이아몬드 7학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문, 상경계 및 자연계 학과 7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 전원은 최초, 추가 합격 구분 없이 직전 학기 학점 3.5 이상 받으면 전액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7월 23일 <조선일보> 뿐만 아니라 한양대는 사회 혁신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학생들은 'HUGE'라는 플랫폼을 통해 지난달부터 취약 계층 여성에 요리 가르치며 '고기 잡는 법'을 전수하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학교에서는 '사회혁신융합전공'을 개설하는 등 차별화된 국내외 활동을 인정 받았습니다. ▲7월 23일 <조선일보> 또, 한양대는 'G2 시대'에 발맞춰 중국 유학생을 위해 특별전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입학 뿐만 아니라 취업까지 풀코스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취업해 한국에 정착한 선배와 멘토, 멘티 맺어 합격 노하우를 공유한다고 합니다. ▲7월 23일 <조선일보> 한양대는 창업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기숙사와 타운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한양대의 '마크 저커버그'를 탄생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7월 23일 <조선일보> 한양대는 일명 '3S 혁신 전략'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리더를 키우고 있습니다. 3S는 Smart education, Start up, Social innovation 의 약자입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건물 1층을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고 전체 수업 20% 이상을 소통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벤처 창업가 육성에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사회혁신 대학의 네트워크인 '아쇼카 U'에 동아시아 대학으로는 최초로 뽑혔습니다. ▲7월 23일 <조선일보> 한양대의 이런 노력은 세계 대학평가의 결과로 잘 나타납니다. 세계 대학평가 4848곳 중 151위에 오르면서 9년 동안 200계단을 넘게 올랐습니다. ▲7월 23일 <조선일보>

2018-07 13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이니투스 노부스 팀,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금상 수상'

7월 13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지난 12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소 주최로 올해 16회째 열린 이번대회는 대학생들의 자율주행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반영된 현장이었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이니투스 노부스(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팀)'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니투스 노부스'팀은 "대회 전날 갑자기 속도 측정 센서가 고장이 나서 아침까지 고생했는데 기쁘다. 대회규격에 맞춰 사전 테스트를 굉장히 많이 한 게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712000280

2018-06 2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 종합 순위 3위 기록'

6월 2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경과 글로벌 리서치가 공동으로 분석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 결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이 평가에서 한양대는 종합 순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공계 대학은 교육과 연구는 물론 산학 연계와 취업, 창업 지원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는데요. '이공계 대학 평가'는 교육, 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 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530901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528851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529151

2018-06 15

[언론브리핑][서울경제] '이영무 한양대 총장, 서울경제와 인터뷰'

6월 15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한양대학교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첫 순서로 이영무 한양대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기업을 일군 포춘 500대 기업가를 양성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이 명문 대학이다. 대학 평가 지표로 명문 대학을 구분하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 이제는 기준이 달라져야 한다. 글로벌 기업가를 배출하거나 사회 혁신에 앞장서는 게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명문 대학의 기준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는 대입제도에서도 혁신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양대는 수능최저, 자소서, 면접을 모두 없앤 일명 '3無 학종'으로 유명한데요. 이에 대해 이 총장은 "이러한 전형은 고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를 위해서도 확산돼야 한다. 수험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사교육의 영향을 차단했다.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에 맞게 인성을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보고 뽑은 학생들도 있는데 이들이 결국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5일 <서울경제>

2018-06 08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양대, QS 대학평가에서 작년보다 4계단 오른 151위 올라'

6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QS 2018 세계 대학 평가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QS가 7일 새벽 발표한 '2018 세계 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작년보다 4계단 올라 151위에 올랐습니다. QS 평가는 총 6개 지표를 가지고 평가하는데, 그 중 학계 평가와 논문 인용, 교수당 학생 수 비중이 80%에 달합니다. 특히 공대가 강할수록 유리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과학기술 특화 대학들이 약진하였습니다. ▲6월 7일 <조선일보> ▲6월 7일 <조선일보> ▲6월 7일 <조선일보>

2018-06 08

[언론브리핑][경향신문 외 1] '김기현 한양대 교수, 6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

6월 7일자 <경향신문>, <서울경제>에서는 6월의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김기현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선정된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 교수는 발암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VOC)과 악취 성분을 제어, 관리하기 위한 친환경 신소재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교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을 효과적으로 제어, 관리하기 위한 첨단소재를 개발하고, 전통적인 분석기술을 개량해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응용기술을 제시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유해물질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나노물질들을 개발하고, 이를 통한 공기질 개선의 과학적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6061540001&code=100100 http://www.sedaily.com/NewsView/1S0PCLL4ZH

2018-06 08

[언론브리핑][동아일보] '박동욱 교수, 신간 '너보다 예쁜 꽃은..' 발간

6월 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박동욱 한양대 교수의 신간 '너보다 예쁜 꽃은..' 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의 신간은 조선시대 문인 72명이 딸에게 쓴 한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시를 잘 살펴보면, 조선시대 때 남아선호로 힘겨운 딸들의 삶을 박제가,신정 등 여러 문인들이 안타까움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박 교수는 "당대 사회는 여자로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고난의 길인지라 아버지들의 애석함은 더할 나위가 없이 컸다는 걸 읽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7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