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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2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외4] '수시 미술특기자 실기고사 치뤄져'

10월 20일자 <동아일보> 외 4개 매체에서는 지난 19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2018학년도 미술특기자 실기시험에 대해 전했습니다. 수험생들은 대상물을 정확하게 그리거나 창의력을 가미하는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택해 시험을 치뤘습니다. ▲10월 20일 <동아일보> ▲10월 20일 <한국일보> ▲10월 20일 <세계일보> ▲10월 20일 <한겨레> ▲10월 20일 <서울신문>

2017-10 25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외2] 'Hanyang MBA, 전문성 갖춘 글로벌 CEO 양성'

9월 28일자 <중앙일보>, 10월 11일자 <매일경제>, 10월 12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이하 MBA)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Hanyang MBA, Profeesional MBA,International MBA 등 세 과정과 18개의 세부 전공 트랙으로 구성됩니다. Hanyang MBA는 개인별 특화된 미래 CEO 양성을 타깃으로 설계된 과정입니다. 8개 전공특화 트랙으로 구성돼 있고, 총 140여개 과목 중 100% 개인별 맞춤화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 MBA는 장학금 제도 및 활성화된 동문네트워크와 함께 위치 접근성을 자랑하는데요. 원우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한양 MBA학술제와 동문 홈커밍데이 및 매월MBA생 초청으로 진행되는 명사특강강연은 한양대 MBA만의 특징입니다. 또 학기별로 시행하는 '경영전문대학원장과 학생과의 대화의 장' 모임을 통해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 간의 유대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학년도 전기 한양대 MBA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입니다. 입시설명회는 오는 10월 2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관에서 진행됩니다. ▲9월 28일 <중앙일보> ▲10월 12일 <한국경제> ▲10월 11일 <매일경제>

2017-09 27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우뇌적 상상력 접목… 인간중심 디자인 역량 UP하는 한양대 MBA'

9월 27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MBA를 소개하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는 다양한 경영학 분야의 체계적 방법론과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하는 명철한 분석력을 훈련시키는 것은 물론, 한걸음 더 나가서 우뇌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토대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MBA의 과목은 교실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이 몸소 설정한 주제에 관련된 현장을 찾아가고, 다양한 집단의 사용자들과 공감을 느껴보고, 세심하게관찰하는 과정을 경영하도록 합니다. 특히, 새 관점으로 보는 훈련을 하고, 현장에서 포착한 문제를 재구성해 기존 상투적 해법을 뛰어넘는 새로운 제품과 사업모델을 창출하게 만드는 것이 한양대 MBA의 큰 장점입니다. ▲9월 27일 <매일경제>

2017-09 26

[언론브리핑][한겨레 외1] '한양대 차윤경 교수, 다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 받아'

9월 22일자 <한겨레>와 9월 21일자 <내일신문>에서는 차윤경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의 다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에 대한 소식을 알렸습니다. 한양대 차윤경 교수는 21일 오후 강원도 원주시 한솔오크밸리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는데요. 차 교수는 결혼이주여성이 급격히 늘어나던 2000년대 초반부터 다문화정책 도입과 다문화교육 시행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그 틀을 만들고 방향을 수립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차윤경 교수는 세계다문화교육연대 창립총회에서 차기 회장에도 뽑혀 2019년 6월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9월 22일 <한겨레> ▲ 9월 21일 <내일신문>

2017-09 25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입학사정관님 저는 왜 합격했나요'

9월 25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한양대의 입학 전형 중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양대의 학종은 내신을 배제하고 학생부에 기록된 교내 활동 기록만 반영합니다. 한양대 입학처 평가자는 학생 이름, 출신 학교, 지역, 사진, 부모 정보 등을 블라인드 처리한 학생부를 보며 학업 역량(50%)과 인성 및 잠재력(50%)을 가늠한다고 하는데요. 일종의 '복면가왕' 시스템입니다. 또한, 한양대가 학생부에서 참고하는 영역은 수상 경력,창의적 체험활동상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행동 특성 및 종합의견입니다. 각 영역은 그 자체만으로는 별 의미가 없고, 한 영역이 무게를 가지려면 다른 영역과 연결돼야 합니다. 이에 대해 정재찬 한양대 입학처장은 "학생부는 교사 한 명이 결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학생부는 3년에 걸쳐 다수 과목별 교사와 담임교사가 작성한 기록의 총체라는 점에서 신뢰할 만한 문서"라고 말했습니다. ▲9월 25일 <조선일보>

2017-09 2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5G 무인이동체융합기술 연구센터, ITRC 사업 박차'

9월 20일자 <한국경제>는 한양대 5G 및 무인이동체융합기술 연구센터가 ITRC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5G,무인이동체융합기술연구센터는 201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 분야 대표 연구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 15일 개소식을 열고 세계적인 5G,무인이동체 연구센터로서 시작을 알렸다고합니다. 센터는 5G 이동통신, 무인이동체 제어와 인지, 무선측위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결집했습니다. 한양대를 필두로 V2X(vehicle to everything) 전장 전문업체인 이씨스가 참여하고 서울대, 아주대, 전자부품연구원, SK텔레콤, 르노삼성 등 총 13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이뤘습니다. 김선우 센터장은 "신성장동력 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집중 육성하고 핵심기반기술 연구에 집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5G,무인이동체 연구센터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9월 20일 <한국경제>

2017-09 18

[언론브리핑]《京乡新闻》等媒体:参加就业博览会的学生们“我的工作在哪里”

9月6日,《京乡新闻》与另外两家媒体报道了在汉阳大学奥林匹克体育馆内举行就业博览会的有关照片和新闻。5日开幕的就业博览会上,参与招聘的企业职员们以即将毕业的学生为对象,进行了录用商谈。 9月6日《京乡新闻》 9月6日《首尔新闻》 9月6日《首尔经济》

2017-09 18

[언론브리핑]《中央日报》“汉阳大学,高出60%明亮度的‘有机发光二极管(OLED)’技术”

9月7日《中央日报》刊载了汉阳大学电子工学系和环境工学系的研究成果。《中央日报》在迎来创刊52周年之际实施的4年制大学理工类5个学科评价中,汉阳大学的电子工学系和环境工学系获得了最优秀的评价。 9月7日《中央日报》 在电子工学系中获得最佳成绩的汉阳大学融合电子工学系,在延续显示器强国韩国的竞争力的研究中取得了成果。该学科的金載勳、兪唱在教授团队在今年6月开发出了用更少的电力,却能实现比现有画面高出60%明亮度的“有机发光二极管(OLED)的发光效率改善方法”。 不仅如此,融合电子工学系的半导体和无线通信的研究也非常活跃地进行着。 9月7日《中央日报》 今年理工类学科评价的对象为全国70个四年制大学的5个学科,评估标准为10个指标,共200分总分。教授人均国际论文在2015年出版,论文平均被引用次数以2011年~2014年的出版为标准。 据悉,就业率是为了抵消男女性别歧视而分别计算男女就业率之后得出的合算结果,各指标上灵活运用了教育部在大学信息公示网站上刊载的2016年公示材料和韩国研究财团的教授研究实绩资料。 9月7日《中央日报》

2017-09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정민 한양대 교수, 비어고(備禦考)의 실제 저자는 정약용이라 주장'

9월 15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조선판 국방백서 '비어고'의 실제 저자는 정약용이라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주장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비어고(備禦考)는 방비(사전대비)와 방어에 관한 책인데요.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전쟁사와 실제 저쟁에서 수행할 병력 운용, 군수 보급 방법 등이 자세하게 수록돼 '조선판 국방백서'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비어고'의 실제 저자가 다산임을 입증하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정 교수는 "비어고가 지금까지 학문적 성과가 뛰어나지 않은 이중협과 정주응의 저서로만 알려져있어 그동안 학계에서 관련 연구가 거의 없었다."고 말하며 "두 저서에선 다산이 저자일 수밖에 없는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다산의 비어고에 대한 후속 연구가 심도 깊게 이뤄진다면 동아시아 안보위기를 겪는 현재에 큰 시사점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15일 <동아일보>

2017-09 15

[언론브리핑][세계일보 외2] '정민 한양대 교수, 다산증언첩과 다산의 제자교육법 출간'

9월 15일 <세계일보> 외 2개 매체에서는 한양대 정민 교수의 '다산증언첩', '다산의 제자교육법'의 2가지 책의 출간 소식을 전했습니다. 정민 한양대 교수는 지난 10여년간 다산 정약용의 발자취를 연구해왔는데요. 그 동안 모은 다산 정약용의 증언 50여종을 모아 '다산 증언첩'과 '다산의 제자 교육법'으로 동시 출간하였습니다. 다산의 증언첩에는 280여컷에 이르는 다산 친필 증언첩 사진이 수록됐고, 다산의 제자 교육법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약용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증언(贈言)'이라는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가르침의 목적으로 내려주는 훈계로, 보통 한 단락씩으로 이뤄진 짧은 글 모음입니다. 정 교수는 "때로는 따끔하게, 한편으로 깊은 애정을 담아 건네진 이들 글 속에는 다산의 위대성이 맥맥이 살아 있다. 저마다의 개성과 놓인 환경에 따라 꼭 맞게 처방한 훈계는 제자들의 가슴에 깊이 스며 평생 잊지 못할 가르침으로 각인됐다." 라고 말했습니다. ▲9월 15일 <세계일보> ▲9월 15일 <조선일보> ▲9월 15일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