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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14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1] 건설기술硏·한양대 국제우주탐사硏 NASA 우주건설대회 중간 평가 1위

7월 11일 <조선일보>, <동아일보>는 한양대 국제우주탐사연구원 11명과 건설기술연구원으로 구성된 '문 엑스 컨스트럭션팀'이 나사가 주관한 '3D(입체) 프린팅 활용 우주거주지 건설' 대회 2차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문 엑스팀'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우주에서 건물을 지을 떄 사용하는 건축 재료 생산 기술을 겨루는 1차 평가에서 76개 참가팀 중 7개 팀에 뽑혀 본선에 올랐고, 이번 2차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7월 11일 <조선일보> ▲7월 11일 <동아일보>

2017-07 1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외1] '국제여름학교 찾아온 외국 대학생들'

7월 4일 <중앙일보>, <문화일보>는 3일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2017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54개국 1700여명의 해외대학생을 포함 약 2000여명의 학생이 참석한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4주간 진행되는데요.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인문·상경·자연계열 등 전 분야의 우수 교원을 해외에서 32명, 국내에서 22명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며 국인 학생들이 우리나라 문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한강크루즈파티·난타공연·보령머드축제·워터파크방문 등의 다양한 일정도 준비했다고 합니다. ▲7월 4일 <중앙일보> ▲7월 4일 <문화일보>

2017-07 1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공대, 학부생 '실험공간' 만든다'

6월 30일 <한국경제>는 한양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학부생 전용 기술개발 체험 공간을 만든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공대는 내년 3월 학부생을 위한 실험 공간인 '아이큐브(I cube) 랩'을 여는데요. 공대 학부생, 대학원생뿐 아니라 경영대 등 다른 단과대 학부생으로 이뤄진 총 40개 팀이 입주할 예정이며 한양대는 이곳에서 학생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창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인 ‘HX코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스탠퍼드대 D스쿨을 모델로 삼은 HX코프는 학생들의 아이템 개발을 돕는 교수는 30여 명으로, 팀당 한 명꼴로 배정될 예정이며 팀마다 500만원의 연구비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랩과 HX코프를 총괄하는 최병덕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동문 기부를 받아 3차원(3D)프린터와 설계용 워크스테이션 등을 들여놓을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30일 <한국경제>

2017-07 0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착한 입시 '전형 간소화' 계속 추진 특성화학과 7개, 전액 장학금 혜택'

6월 26일 <조선일보>는 한양대의 '착한 입시'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설립 초기부터 재학생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왔으며 우리나라가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전하기까지 한양대 졸업생들이 사회 곳곳에서 견인차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창의·소통·통섭 역량과 기업가 정신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최정상급의 연구 환경을 조성해 학생·교수들이 '창의적 성과'를 내고 이를 세상과 '나누는' 학풍을 계속 이어갈 계획인데요. 올해의 입시 모토도 '착한 입시'로 정하고, 전형 간소화를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정재찬 입학처장은 "미래 사회를 대비하려면 성적이 우수한 학생뿐만 아니라 성실한 학생, 도전 의식이 강한 학생, 창의력이 뛰어난 학생, 나눔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학생 등 다양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이 필요하다. 한양대는 그러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6일 <조선일보>

2017-07 0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외1] '언어학 석학 커틀러 교수, 한양대와 공동연구·특강 나서'

6월 20일 <한국경제>, <문화일보>는 한양대가 언어학 분야 세계적 석학인 앤 커틀러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석좌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과 공동연구를 한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앤 커틀러 교수는 '인간의 언어인지'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인데요. 한양대는 국내 인문학 진흥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저명한 석학과의 공동연구와 강연을 준비해 커틀러 교수를 영입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에대해 조태홍 한양대 수행인문학연구소 소장은 "커틀러 교수는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양대 수행인문학연구소 GRN사업팀과 함께 2019년까지 국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여러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해 인문학 진흥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0일 <한국경제> 6월 20일 <문화일보>

2017-07 0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국제학술지 논문 수 '국내 최고'…융합연구로 학문 質도 높였다'

6월 14일 <한국경제>는 '2017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 결과 한양대가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수'에서 국내 50개 대학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교수 한 명당 SCI·SCOPUS급 학술지에 지난해까지 3년간 평균 1.4047편을 등재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전체 논문 건수로는 지난해 517건으로 2013년 268건에 비해 두 배로 늘었다고 합니다. 또한 한양대는 2015년부터 피인용 건수와 영향력(IF)지수 위주로 교수 실적을 평가해 논문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국제논문 누적 편수, 표준 IF 평균, 논문 피인용 건수 등을 기준으로 포상하는 우수연구자상을 신설했고, 기존 신진연구자상에도 논문 고피인용 부문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에대해 한양대 관계자는 "앞으로 양적 지표를 최소화하고 인원과 포상금을 확대해 국제학술지 발표 논문 건수와 피인용 실적을 모두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6월 14일 <한국경제>

2017-06 27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 '한국판 모빌아이' 키운다'

6월 12일 <매일경제>는 한양대가 '한국판 모빌아이'를 키우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가 교원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최근 교원창업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실제 창업 경험이 있는 업계 전문가는 물론 특허 상담을 돕는 변리사, 실제 투자를 하는 벤처캐피털까지 함께한 교원창업포럼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한양대는 창업 성공률과 생존율이 높은 석·박사급 기술창업 촉진을 위해 교원 업적평가 체계를 창업 친화적으로 개편하고 산학연 연구년제를 신설하는 등 교원창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이영무 총장은 "교원들이 이렇게 창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타 대학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교원창업을 통해 대학발 기술창업 활성화를 선도하고 나아가 제2의 모빌아이 같은 기업이 나올 수 있게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6월 12일 <매일경제>

2017-06 22

[언론브리핑][조선일보] '국내대학 3大 숙제는 '혁신적 연구·소규모 강의·국제화'

6월 8일 <조선일보>는 201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155위를 차지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 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7 세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작년 171위에서 16계단 상승한 155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대학들은 QS가 순위 매긴 전 세계 959개 대학 가운데 상위권에 다수 포진했을 뿐 아니라 순위가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라고 하는데요. QS는 "한국이 글로벌 고등 교육 분야 주요 강국이라는 점이 확인됐다. 그러나 한국 대학들이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선 낮은 논문당 피인용 수, 낮은 수준의 국제화, 큰 수업 사이즈 등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8일 <조선일보> ▲6월 8일 <조선일보>

2017-06 19

[언론브리핑][국민일보] '한열이 형은 언제나 제 삶의 기준점이에요'

6월 10일 <국민일보>는 이한열장학회 1호 장학생인 조세현 법학전문대학원생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조씨는 2008년 이한열 열사의 추모제 기획단장을 맡게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노동자 권리를 보호하는 법조인을 꿈꾸게 됐다고 하는데요. 조씨는 "한열이 형은 언제나 저에게 닮고 싶은 사람이자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지를 물어볼 수 있는 기준점이다.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6월 민주항쟁으로 형식적인 민주주의는 갖췄지만 실질적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일은 아직 진행 중이라고 생각한다. 민주화를 상징하는 여러지표가 있지만 노동문제 해결이 병행돼야 내실을 채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0일 <국민일보>

2017-06 1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아시아 교육 허브로 부상한 싱가포르, 대학교육은 한국에 한참 앞서'

6월 7일 <한국경제>는 싱가포르 대학교 교육에 대한 이영무 총장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도시 국가인 싱가포르는 인구와 자원이 한정돼 있는 만큼 소수 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총장은 "지난달 싱가포르를 방문했는데 줄곧 추진해온 아시아 교육 허브 전략이 성공하고 있다는 점을 절감했다. 특히 MIT 학장을 지낸 인물을 총장으로 영입해 2010년께 만든 국립대 싱가포르테크놀로지&디자인대(SUTD)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곳은 전통적인 학과 구분을 아예 없앴다. 강의실 벽을 TV로 채워 팀별로 만든 작품을 바로 TV에 구현하기도 하고, 작업실엔 3D 프린터가 즐비하다. 학생 중 상당수가 해외 유학생이다. 서울대도 여기와 붙으면 어떻게 될지 등골이 서늘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7일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