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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30

[언론브리핑][매일경제] 김두섭 한양대 교수, 매일경제와 저출산 문제에 대해 인터뷰 가져

4월 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김두섭 한양대 특임교수와 가진 저출산 문제 관련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막대한 예산 쏟아부었지만 출산율을 높이는 데는 계속 실패했다. 순환근무하는 부처 담당자들은 필요한 곳에 '주사'를 놓지 못하고 있다. 국가의 일을 내 일이라 여길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같은 인물이 나와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64636

2018-04 30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재학생들, 소셜벤처 '카이나' 설립

4월 26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소셜벤처 '카이나'를 세운 한양대 생들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소셜벤처 '카이나'는 교통카드를 대면 기부가 되는 시스템을 채택해, 기부받은 돈으로 필리핀에 한식당을 열었습니다. 이로 인한 수익은 현지에 있는 싱글맘의 자립을 돕는데 쓰인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카이나를 세운 한양대 생들은 "소셜 벤처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여성들이 겪는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싶다. 사회적 가치를 비지니스로 실현하겠다. 또한, 개인의 변화가 사회의 변화로 확산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4월 26일 <중앙일보>

2018-04 25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 MBA, 글로벌 융복합시대를 선도하여 미래형 CEO 육성'

4월 25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MBA'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MBA는 연간 140여개의 강좌를 개설하여 전공트랙을 18개로 세분화시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형으로 특화된 강의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양대 MBA의 행보는 글로벌 융복합시대를 선도하며, 일명 '미래형 CEO'를 키운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62350

2018-04 25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국내 첫 기숙형 창업공간 조성'

4월 2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의 국내 첫 기숙형 창업공간'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창업전용 기숙사 '247 스타트업돔'은 스타트업 9팀 16명이 입주하여있습니다. 함께 숙식하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에 몰두하여 생산성이 2배이상 향상된다고 하는데요. 창업 준비생들로만 입소생을 뽑아 집중 관리하는 기숙사를 연것은 한양대가 처음입니다.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것도 장점입니다. 팀마다 멘토가 붙어서 주 1회 이상 창업에 대한 조언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창업 세미나인 '스타트랙'도 열립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2399701

2018-04 20

[언론브리핑][서울경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연 140개 과목 개설, 금융 투자 등 6개 트랙 보유'

4월 20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크게 한양 MBA, 프로페셔널 MBA, 인터내셔널 MBA 등 3개 과정으로 나뉩니다. 한양 MBA 과정은 조직인사, 회계, 재무금융, 글로벌 비지니스, 생산서비스 경영, 경영전략과 벤처, 경영정보, 마케팅 등 8개 전공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연간 개설되는 약 140개 과목 중에서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게 됩니다. 2018학년도 후기 한양대 MBA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8~31일입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RYBFPMS24

2018-04 19

[언론브리핑][서울신문] '한양대, 3개 분야에서 기업이 뽑은 우수대학으로 선정'

4월 19일자 <서울신문>에서는 '기업이 뽑은 우수대학' 으로 선정된 한양대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소프트웨어, 전자반도체,정보통신, 정유석유화학, 화장품 등 5개 분야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 중 참여 희망 75개 대학을 산업계 관점에서 평가한 결과 31개 대학의 44개 학과가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에서 한양대는 소프트웨어, 전자반도체, 정유석유화학 세 분야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419010012&wlog_tag3=naver

2018-04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국내에서 가장 실용적인 교육과정으로 평가받아'

4월 1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MBA)는 국내에서 가장 실용적인 교육 과정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3개 과정과 18개 세부 전공트랙, 총 140여개에 달하는 국내 최대 강의를 보유하고 있어 강의 선택 폭이 큽니다. 재학생들은 이 세부 트랙을 밟으면서 자신의 필요에 맞는 강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 MBA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학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대한 동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762811

2018-04 12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일슬지공(一膝之工)' 기고

4월 12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일슬지공(一膝之工)'에 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일슬지공(一膝之工)이란, 두 무릎을 한결같이 바닥에 딱 붙이고 하는 공부를 말한다. 조선시대 김간, 김흥락, 양연과 같은 선비들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학업을 대했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엉덩이와 무릎으로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4월 12일 <조선일보>

2018-04 1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산업현장 연계 통한 창업 지원

4월 11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의 창업 프로젝트'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청년실업 문제가 임계치를 넘었다는 위기감이 돌면서 한양대를 위시하여 여러 대학들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2008년 국내 대학 처음으로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한 한양대는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커리큘럼부터 변화를 주었습니다. 대학과 산업현장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지난해 모든 학과에 '산업연계 교육 자문위원회'를 도입했습니다. 학과당 7~10명의 업계 전문가 조언을 듣고 커리큘럼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048041

2018-04 1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제무성 교수, IAEA 안전그룹 위원 위촉'

4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안전그룹 위원으로 위촉된 제무성 교수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위원들은 원자력 안전성과 관련한 이슈의 자문 결과나 지침을 IAEA와 일반 대중에게 제공합니다. 위원 임기는 4년으로 2022년까지 위원직을 수행하며, 오는 24~27일 오스트리아 빈 IAEA 본부에서 열리는 정례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04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