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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30

[언론브리핑][국민일보]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 나선 외국인 유학생들'

10월 28일자 <국민일보>에서는 한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봉사활동에 대해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사회과학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했습니다. ▲10월 28일 <국민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학사시스템의 혁신, 마이크로 전공 도입'

10월 2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대학 인문 역량 강화사업(CORE)'에 대한 서경석 코어사업단 단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서 단장은 "한양대학교의 경우 대학 인문 역량 강화 사업의 종합 모델에 해당한다. 우리 대학은 인문대 모든 학과들이 참여해 G2 지역학, 미래 인문학 융합전공, 미래 인문학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학사시스템의 혁신이다. 기존 다중 전공, 부전공 단위보다 작은 이수단위로 전공을 모듈화해 이수하는 방식이다. 우리 대학 인문 역량 강화사업은 인문학 전공자들의 대학원 진학, 비인문학 전공자들에 대한 인문학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와의 교류 역시 더욱 활성화해 지역의 지속적인 인문학 교육 진흥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7일 <동아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취임 100일을 맞은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

10월 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취임 100일을 맞은 배기동 한양대 문화 인류학과 교수 겸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은 국내의 대표적 고고학자이자 전곡선사박물관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등을 역임한 '박물관 전문가'입니다. 배 관장은 지난 7월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배 관장은 "앞으로 박물관 내부 동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손보고 외부 공간의 정원, 건축물을 적극 활용해 관람객들의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6일 <매일경제>

2017-10 30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중앙일보가 선정한 강의왕, 전상길 한양대 ERICA 교수'

10월 26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중앙일보가 선정한 강의왕, 전상길 교수'의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창간 52주년을 맞아 '2017 대학평가'를 하면서 종합평가 상위권 대학들에 '강의를 잘하는 교수'를 추천받았습니다. 한양대 ERICA 경영학부의 전상길 교수도 그 중 하나입니다. 전 교수는 시험 때 학생들이 커닝페이퍼 및 노트북 컴퓨터, 사전을 이용하도록 해 암기가 아닌 창조적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합니다. 전 교수는 "시험 후에는 커닝 페이퍼도 내게 해서, 채점할 때 커닝 페이퍼와 답안지를 비교하며 학생들이 어떻게 문제를 이해했는지를 살핀다."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6일 <중앙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특집] '한양대 MOT, AI 맞춤 커리큘럼으로 창업사관학교식 실무 강화'

10월 25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하 MOT)의 커리큘럼'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양대 MOT는 기술경영계량분석 등 미래를 정밀하게 예측할 빅 데이터, 계량방법론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VR과 3D 프린터를 적극 활용해 아이디어를 곧장 시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 속성 창업과정인 'E-부트캠프'를 통해 창업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벤처투자자 등의 전문 멘토링을 받아 창업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10월 25일 <매일경제> 우수한 한양대 MOT의 강의 중에서도 명강의로 꼽히는 김영민 교수의 '기술 마이닝' 수업은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이용하여 기술 관련 데이터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찾아내는 방법을 다룹니다. 텍스트 마이닝 뿐만 아니라 데이터 마이닝, 관련 기계 학습 방법론 등을 광범위하게 다룸으로써 학생들에게 기술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여러 가지 도구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김 교수는 "기술을 분석하고 예측하기 위한 방법론을 습득하는 것과 동시에 현재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 분야인 인공 지능이 주변 학문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본인의 관점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5일 <매일경제>

2017-10 26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3위에 올라

10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중앙일보>에서는 '2017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에서 한양대가 3위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중앙일보의 평가는 이번이 24년째로,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계열 중 4개 이상을 갖춘 대학이 대상입니다. 한양대는 학생 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강점을 보였는데요. 한양대는 창업교육을 중시하고 있고, 그 일환으로 창업교육을 받은 학생이 6580여명으로 평가 대학 중 가장 많았습니다. ▲10월 24일 <중앙일보> 뿐만 아니라, 최근 5년 국제학술지 우수 논문을 20편 이상 낸 교수는 한양대에서는 46명으로, 수위권에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자 수가 20명 이내인 논문에 한정해 상위 20% SCI 논문 실적이 많은 교수 10명을 추려낸 결과,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선정되었습니다. ▲10월 25일 <중앙일보>

2017-10 26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외 4] 한양대, 네이처 인덱스 피인용 지수에서 국내 1위에 올라

10월 23일, 24일에 걸쳐 <동아일보>외 4개의 매체에서는 한양대가 '네이처 인덱스' 피인용 지수 국내 1위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네이처 출판그룹은 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으로, 이들이 발표한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의 논문당 특허 피인용 지수 부문에서 한양대가 국내 대학 1위, 세계대학 중 23위를 차지했습니다.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는 논문 1편이 얼마나 특허에 사용되는지를 나타내는 점수로, 점수가 높을수록 해당 기관에서 발표한 논문들이 실용기술 개발에 많이 반영됐다고 평가받는데요. 한양대는 1980년부터 2015년까지 14만 2555회에 걸쳐 특허에 인용되어 국내 1위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양대는 23일 "교육, 연구에서 실용학풍을 추구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용학풍을 통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4일 <동아일보> ▲10월 24일 <국민일보> ▲10월 23일 <중앙일보>

2017-10 25

[언론브리핑][조선일보] 백남상 수상 메리 로빈슨 '청년들, 옳은일엔 바로 뛰어들어라'

10월 20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한양대 '백남상'을 수상한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에 대한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메리 로빈슨 대통령은 "한국은 아일랜드와 비슷한 점이 많아 친근하게 느껴진다. 무척 역동적인 나라다."라고 말하며 "내가 하버드 로스쿨에 다니던 1950년대에는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 '당장 사회에 나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자'는 분위기가 조성돼 나도 큰 영향을 받았다.나중으로 미루지말고 지금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맡으라."고 젊은이들에게 당부했습니다. ▲10월 20일 <조선일보>

2017-10 2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외4] '수시 미술특기자 실기고사 치뤄져'

10월 20일자 <동아일보> 외 4개 매체에서는 지난 19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2018학년도 미술특기자 실기시험에 대해 전했습니다. 수험생들은 대상물을 정확하게 그리거나 창의력을 가미하는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택해 시험을 치뤘습니다. ▲10월 20일 <동아일보> ▲10월 20일 <한국일보> ▲10월 20일 <세계일보> ▲10월 20일 <한겨레> ▲10월 20일 <서울신문>

2017-10 25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외2] 'Hanyang MBA, 전문성 갖춘 글로벌 CEO 양성'

9월 28일자 <중앙일보>, 10월 11일자 <매일경제>, 10월 12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이하 MBA)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Hanyang MBA, Profeesional MBA,International MBA 등 세 과정과 18개의 세부 전공 트랙으로 구성됩니다. Hanyang MBA는 개인별 특화된 미래 CEO 양성을 타깃으로 설계된 과정입니다. 8개 전공특화 트랙으로 구성돼 있고, 총 140여개 과목 중 100% 개인별 맞춤화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 MBA는 장학금 제도 및 활성화된 동문네트워크와 함께 위치 접근성을 자랑하는데요. 원우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한양 MBA학술제와 동문 홈커밍데이 및 매월MBA생 초청으로 진행되는 명사특강강연은 한양대 MBA만의 특징입니다. 또 학기별로 시행하는 '경영전문대학원장과 학생과의 대화의 장' 모임을 통해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 간의 유대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학년도 전기 한양대 MBA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입니다. 입시설명회는 오는 10월 2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관에서 진행됩니다. ▲9월 28일 <중앙일보> ▲10월 12일 <한국경제> ▲10월 11일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