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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불길 속 부상자도 가뿐히… '아이언맨' 파이어맨'

6월 3일 <동아일보>는 웨어러블 로봇 개발에 대한 내용을 게재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이 몸에 입을 수 있는 '착용형 로봇'으로 흔히 외골격 로봇으로도 불리는데요. 입으면 힘이 세지기 때문에 한계 이상의 신체 능력이 필요한 군사용과 재난구조용 등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국내 웨어러블 로봇 기술도 해외 선진국 못지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군사용과 산업용 등 다양한 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양대 한창수 로봇공학과 교수 연구팀의 연구 성과가 눈에 띄고 있는데요. 한 교수의 연구팀이 웨어러블 로봇 연구를 시작하고 다양한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는 한편 실험실 창업 기업 '헥사시스템즈'를 설립해 실용화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6월 3일 <동아일보>

2017-06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기르자'… 산학연계 교육 선도'

6월 2일 <동아일보>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의 '교육혁신'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는 올해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지난해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의 사회 수요 선도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정부의 대형 재정지원 사업을 통한 발 빠른 변신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에리카캠퍼스는 정부 재정 지원금을 교육과정 개편 및 교육환경 개선 등 교육 개혁과 지속적인 산학협력 활성화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김우승 에리카캠퍼스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학협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산업체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해 대학 교육에 반영해야만 효과가 있다"며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IAB로부터 교과목 개발, 현장 실습 등 실질적인 조언을 받아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고 진정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일 <동아일보>

2017-06 12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大 '국내 최고 이공계' 2연패'

6월 12일 <한국경제>는 한양대가 국내 최고 이공계 대학에 올랐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7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산학협력, 기술실용화, 창업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이공계의 조건을 가장 잘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종합점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양대는 '실리콘밸리형' 혁신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가 주도하던 명문대의 기준을 바꿔놓고 있는데요. 이번 평가에서는 혁신이 점수를 갈랐다고 합니다. 한양대는 이영무 총장의 리더십 아래 과감한 개혁을 진행 중으로 지난 5월 산업연계교육자문위원회(IAB)를 출범시키는 등 다른 대학이 엄두도 못 내는 다양한 개혁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 출신 스타트업은 2266개로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이 창출하는 매출만 6조 5690억원에 달하고 있어 산업과 유리된 채 '논문 공장'으로 변질된 한국 대학의 현실을 타개할 새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6월 12일 <한국경제> ▲6월 12일 <한국경제> ▲6월 12일 <한국경제>

2017-06 08

[언론브리핑][매일경제] '4차산업혁명 창업·실무까지 맞춤교육'

5월 31일 <매일경제>는 한양대학교의 기술경영전문대학원(한양MOT)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기술의 발전 속도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며, 기술의 융합 범위도 과거에 상상할 수 없었던 분야로 넓어진다고 하는데요. 한양MOT는 이 같은 기술 변화로부터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유망 기술을 보다 더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계량적 방법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창업으로 연결시키는 데도 적극적인데요. 지난 학기에 수업을 들었던 학생들 중 한 팀은 이미 제품화를 진행 중이고 다른 한 팀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경현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기업은 기술과 혁신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마찬가지로 기술경영을 모르는 기업은 치열한 세계적 경쟁과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엄청난 기술의 변화에 적응하기 힘들다. 기술경영으로 무장한 인재는 자신이 속한 기업에서 변화의 주도자와 리더가 될 것"이라며 "한양MOT는 끊임없는 혁신으로 우리나라 산업체의 기술경영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중심이 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31일 <매일경제>

2017-05 05

[언론브리핑][세계일보 외1] '"한국이 좋아" 교직원 된 교환학생'

4월 30일과 5월 1일 <세계일보>, <연합뉴스>는 한양대 국제팀 직원 네덜란드인 릭 펀트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2011년 한양대 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하며 한국와 인연을 맺은 릭 펀트는 여름학교를 마친 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1년간 교환학생으로 더 지내게됐습니다. 교환학생을 마치고 네덜란드로 돌아간 그는 졸업논문 주제로 '한양대 국제학교프로그램의 홍보방안'을 택하는 등 내내 학국을 그리워하다 2013년 한국으로 돌아왔는데요. 한국에서 학생인턴으로 일하며 한국어를 배운 그에게 학교 측에서 학업과 일을 병행할 것을 제안해 지금까지 함께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는 "학업을 병행하며 국제팀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단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교환학생, 대학원 생활까지 했던 경험을 살려 외국인 유학생들의 교육과 정착을 돕고 있다. 한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좋은 교육 환경 등을 설명해야 한다. 단기간의 경험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연계된 인턴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계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5월 1일 <세계일보> ▲4월 30일 <연합뉴스>

2017-04 2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60명 교수진이 개인별 특화 교육…글로벌 경쟁력 갖춘 미래 CEO 양성'

4월 20일 <한국경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실용 학풍으로 유명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글로벌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선도대학'이 교육 과정의 목표인데요. 교육 과정은 크게 한양 MBA, 프로페셔널 MBA, 인터내셔널 MBA로 이뤄져 있습니다. 다양한 교육 과정뿐 아니라 국내 최대 규모의 장학금 제도와 끈끈한 동문 네트워크도 한양대 MBA가 자랑하는 강점인데요. 원우회 주관으로 열리는 한양 MBA 학술제와 동문 홈커밍데이, 매달 MBA 학생을 초청해 여는 명사특강 강연 등은 재학생 만족도가 높은 행사이며 학기별로 경영전문대학원장과 학생과의 대화의 장을 열어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 사이의 유대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4월 20일 <한국경제>

2017-04 22

[언론브리핑][매일경제] '맞춤형 전문가 육성.. 미래 CEO 요람'

4월 19일 <매일경제>는 한양대 MBA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현장 중심의 실무적 글로벌 경영인재 양성을 지향하며, 우수한 MBA 교육품질로 국내 최고의 경영전문대학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는데요.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Hanyang MBA, Professional MBA, International MBA 등 3개의 과정과 17개 세부 전공 트랙, 연간 총 140여 개의 국내 최대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Professional MBA 과정의 프로젝트경영트랙에 입학한 김진우 동문은 "한양대 MBA는 재학생들의 개인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매 학기 산업계, 교육계 유명인사 초청 강의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각종 유명 세미나·학회를 진행하는 등 산업 트렌드와 실무적 지식 습득이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국내외 유명 교수 강의가 개설됐고, 직장생활과 MBA과정을 병행하는 원우들을 위한 MBA 라운지 설치, 특수목적 강의실 설치 등 매년 수억 원의 교육·시설·복지 투자를 통해 국내 최고의 혜택을 지원해 주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4월 19일 <매일경제> ▲4월 19일 <매일경제>

2017-04 10

[언론브리핑][세계일보] '올해는 건설업계가 경험하지 못한 위기 겪는 한 해 될것'

3월 29일 <세계일보>는 정치외교학 동문인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200만 건설인을 대표하는 대한건설협회의 수장인 유 회장은 "2017년은 건설업계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위기와 도전을 겪는 격동의 한 해가 될 것이다. 건설업계 대외 환경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내부에서 가장 큰 문제는 중소 건설사들이 적정 공사비를 받지 못해 공사를 하면서도 이윤을 남기지 못해 경영악화가 심화되고 있다. 적정공사비를 통한 양질의 공공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우리나라도 종합심사낙찰제, 적격심사제 모두 현행 대비 낙착률을 10% 상향조정해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이다"라며 "최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초대 이사장이 사임한 이후 공석으로 남겨진 채 방치되고 있어 우려의 시선이 있는 것으로 안다. 또 참여 업체의 모금액도 애초 계획된 액수에 못 미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앞으로 재단이 설립목적과 사업취지에 맞도록 더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3월 29일 <세계일보>

2017-04 1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학교 이렇게 준비를'

3월 27일 <한국경제>는 한양대 2018학년도 입학전형계획안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최저학력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학생부를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대표적인 학교인데요.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이 없다는 것과 소프트웨어 인재 전형이 새롭게 신설되었다는 것, 정시 분할모집과 장학금 혜택이 있습니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올해부터 의대 정원 중 10명을 논술 100%로 선발한다. 인공지능, 수술용 로봇 등 의료 현장에서도 창의·융합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변화이다. 자연계열 학생들이 혼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창의력 중심의 다른 문제를 내기 위해 전문가와 협의 중이다. 또한 소프트웨어특기자 전형을 실시한다. 한양대는 올해부터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면접을 거쳐 소프트웨어 인재 13명을 선발한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와 자기활동소개서를 평가한다"며 "한양대가 착한 입시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순히 학업능력이 뛰어난 인재가 아니라 다양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한양대는 완성된 인재가 아니라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추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3월 27일 <한국경제> ▲3월 27일 <한국경제>

2017-04 04

[언론브리핑][중앙일보] '강의 듣는 대신 VR기기 만들어 학점 받았죠'

3월 23일 <중앙일보>는 한양대의 '프로젝트 학기'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경영대는 올해 처음으로 '프로젝트 학기'를 시도했는데요. 모두 50여 명이 지원해 면접 등을 거쳐 25명이 선발됐습니다. 상거래 사이트 구축, 중국 경영정보 플랫폼 등의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학생들에게 학교는 사무공간과 함께 1인당 200만원의 장학금을 제공하는데요. 프로젝트 학기를 설계한 장석권 경영대학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엔 교수가 말하고 학생은 듣는 '일방통행' 수업 대신 도전 속에서 스스로 배우는 교육이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3월 23일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