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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06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동문 신동우 나노 사장, 케임브리지 大에서 초청 강연'

2월 2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동문인 신동우 나노 사장과 함께한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신 동문은 2월 27일 케임브리지대 초청으로 '한국의 경제 발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는데요. 한국의 벤처기업인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신 동문은 한양대 공대와 KAIST를 졸업한 뒤, 고향인 경북 상주에서 기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신 동문은 "나노가 창업할 수 있었던 것은 당시 정부의 획기적인 벤처정책 덕분이었다. 기술과 신용을 담보로 한 은행 대출 허용 등 다양한 정책이 밑거름됐다. 세계에서 한국 경제의 빠른 성장을 견인한 원동력은 부모세대의 헌신 위에 이뤄진 '교육에 대한 열정'과 '기업가 정신'이라는 점을 이번 강연에서 설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22580251

2018-02 26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최고경영자과정 평가에서 한양대 서울캠퍼스 8위, 에리카캠퍼스 9위에 올라 약진'

2월 22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국경제가 실시한 '최고경영자과정 평가'에서 한양대 서울캠퍼스(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가 8위,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융합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가 9위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2016년 11위, 2017년 10위에 이어 2018년 8위로 약진을 보였는데요. 이외에도 한양대는 미래 평판도 4위(2.26점)에 올랐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22148181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22149071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22149111

2018-02 26

[언론브리핑][문화일보] '캠퍼스 리모델링....확 바뀐 한양대'

2월 21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한양대 캠퍼스 리모델링'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한양대 도서관은 '대화하는 열린 도서관' 콘셉트로 칸막이를 빼고 원형 테이블을 배치하였을뿐만 아니라, 영화관람관까지 만들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학생들 편의와 동선에 딱 맞춰 밝은색 위주 인테리어로 시공하였다고 하는데요. 넓은 채광창 등 시원하게 꾸민 에리카캠퍼스도 대대적인 손질을 하였습니다. 자유롭게 토론을 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편안한 의자와 컴퓨터를 배치했고, 이를 통해 열린 공간에서 창의력을 키우게하겠다는 학교의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2월 21일 <문화일보>

2018-02 2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고등교육연구소, 대학 혁신을 위한 과제 제언'

2월 21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대한혁신을 위한 과제'를 제시한 한양대 고등교육연구소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고등교육연구소는 '대학 혁신을 위한 과제'를 제언했는데요. 이 제언의 첫번째는 해외 유학생 유치 전략을 다시 세우라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실버대학을 만드는 것, 세번째는 기업의 투자 중 10%를 대학에 오게 하자는 것, 두뇌 공유의 시대를 만들자는 것, 마지막으로 교수와 강의실을 바꾸자는 것입니다. 이 제언에 대해 이현청 한양대 고등교육연구소장은 "대학 혁신은 이제 생존의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22002851

2018-02 20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 동문인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인터뷰'

2월 12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동문인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윤 부회장은 33세가 되던 해 광명약품을 물려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를 매출 3700억에 달하는 휴온스로 키워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13년 연속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했고 2020년에는 첫 1조원을 돌파하겠다는 청사진도 만들었습니다. 휴메딕스 등 적자회사를 인수해 알짜로 키워 'M&A의 귀재'라는 별명도 갖고 있습니다. 윤 부회장은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1회용 당뇨패치제 등 신제품을 만드는데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 부회장은 "휴온스표 블록버스터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98347

2018-02 0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창업지원 빛 발해'

1월 1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의 창업지원 성과'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지난 1월 9~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세계 최대 전자쇼)에서 한양대 스타트업관은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7개의 스타트업이 부스를 열어 CES에 참가한 세계 유수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한양대의 창업지원을 받은 안경렌즈 회사 '레티널' 의 김재혁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광학렌즈에 핀미러 특허 기술을 적용해 애플, 스냅 등과 투자 및 업무협약을 논의하기로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양대의 창업지원을 받은 또다른 회사인 로제타텍 역시 50억원의 투자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11511141

2018-02 07

[언론브리핑][머니투데이] '예종석 한양대 교수, 중기부 정책기획단장에 올라'

1월 12월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중기부의 정책기획단장에 오른 예종석 교수'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기획조직을 만들고 이 조직을 통해 도출된 결론을 중소기업정책에 곧바로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정책기획단의 단장에 예종석 한양대 교수가 임명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 교수는 창업벤처분과, 소상공인분과, 중소기업분과를 모두 총괄하게 됩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110291494174

2018-02 07

[언론브리핑][세계일보] '한양대가 발견한 미네르바 대학의 혁신적인 교육 방법'

1월 11일자 <세계일보>에서는 '한양대가 발견한 미네르바대학의 새로운 교육방식'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지난해 한양대는 미네르바대학과 양해각서를 맺고 가을학기에 교환학생 180명을 받았는데요. 이때 새로운 교육방식을 목격했습니다. 학생들은 끊임없이 토론식 강의에 참여하면 비판적인 사고를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을 집에 가서 복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했습니다. 이를 플립 러닝(역순학습)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함으로써 분석, 유추, 종합 능력이 키워지게 됩니다. 이에 대해 한양대 김성제 교무처장은 "지식교육과 역량교육의 완벽한 결합이다."라고 평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80110004518

2018-02 0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동문 이은솔 메디블록 대표, 의료용 가상화폐 만들어'

1월 1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해 메디블록 대표가 된 이은솔 동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씨가 대표로 있는 '메디블록'은 스타트업 기업으로, 건강관련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하여 의료서비스 구매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업입니다. 이씨의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메디토큰은 세계 최초로 의료정보에 특화된 가상화폐인데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달리 거래내역을 제외한 개인정보는 암호화돼서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의료정보에 대한 주권을 병원이나 헬스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돌려주고자 메디토큰을 개발했다. 각종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개인의료정보 등을 제약회사나 바이오기업 등에 판매할 때도 메디토큰을 화폐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10910951

2018-02 07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중학생 대학탐방 프로그램 '중딩, 대학가다 -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편'

1월 8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중학생 대학탐방 프로그램인 '중딩, 대학가다 -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편' 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중학생 8명이 자율주행차를 타보고 교수 및 연구원들과 미래형 자동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는데요. 국내에서 자율주행차를 보유한 대학은 한양대, 서울대, 카이스트 등 세 곳뿐입니다.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의 선우명호 교수는 "세계 인구 중 12억 명이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고 매년 130만 명이 자도차 사고로 사망, 5000만 명이 부상을 당하고 있다. 미래자동차공학과는 이러한 사망과 부상 위험을 줄이고, 자동차로 인해 민간의 삶을 보다 윤택하고 편리하게 만들기위해 연구하고 개발하는 곳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들은 학생들은 "자율주행차를 직접 보고 교수님 설명도 들으니 앞으로는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결심이 섰다."라고 말했습니다. ▲1월 8일 <중앙일보> ▲1월 8일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