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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정민 한양대 교수, 비어고(備禦考)의 실제 저자는 정약용이라 주장'

9월 15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조선판 국방백서 '비어고'의 실제 저자는 정약용이라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주장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비어고(備禦考)는 방비(사전대비)와 방어에 관한 책인데요.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전쟁사와 실제 저쟁에서 수행할 병력 운용, 군수 보급 방법 등이 자세하게 수록돼 '조선판 국방백서'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비어고'의 실제 저자가 다산임을 입증하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정 교수는 "비어고가 지금까지 학문적 성과가 뛰어나지 않은 이중협과 정주응의 저서로만 알려져있어 그동안 학계에서 관련 연구가 거의 없었다."고 말하며 "두 저서에선 다산이 저자일 수밖에 없는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다산의 비어고에 대한 후속 연구가 심도 깊게 이뤄진다면 동아시아 안보위기를 겪는 현재에 큰 시사점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15일 <동아일보>

2017-09 15

[언론브리핑][세계일보 외2] '정민 한양대 교수, 다산증언첩과 다산의 제자교육법 출간'

9월 15일 <세계일보> 외 2개 매체에서는 한양대 정민 교수의 '다산증언첩', '다산의 제자교육법'의 2가지 책의 출간 소식을 전했습니다. 정민 한양대 교수는 지난 10여년간 다산 정약용의 발자취를 연구해왔는데요. 그 동안 모은 다산 정약용의 증언 50여종을 모아 '다산 증언첩'과 '다산의 제자 교육법'으로 동시 출간하였습니다. 다산의 증언첩에는 280여컷에 이르는 다산 친필 증언첩 사진이 수록됐고, 다산의 제자 교육법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약용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증언(贈言)'이라는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가르침의 목적으로 내려주는 훈계로, 보통 한 단락씩으로 이뤄진 짧은 글 모음입니다. 정 교수는 "때로는 따끔하게, 한편으로 깊은 애정을 담아 건네진 이들 글 속에는 다산의 위대성이 맥맥이 살아 있다. 저마다의 개성과 놓인 환경에 따라 꼭 맞게 처방한 훈계는 제자들의 가슴에 깊이 스며 평생 잊지 못할 가르침으로 각인됐다." 라고 말했습니다. ▲9월 15일 <세계일보> ▲9월 15일 <조선일보> ▲9월 15일 <한겨레>

2017-09 14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 5] '메리 로빈슨·신동우·나영수 백남賞 수상'

9월 14일 <조선일보> 외 5개 매체에서는 한양대 백남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제 3회 백남상 인권, 봉사 부문 수상자로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이 선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외에도 공학 부문 수상자로는 질소산화물을 제거하는 촉매 필터를 개발한 신동우 나노대표가 선정됐으며, 음악부문에서는 국립합창단에서 초대 단장 겸 상임 지휘자로 활동한 나영수 한양대 음대 명예교수가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상금은 2억원이며, 시상식은 다음달 16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열립니다. ▲9월 14일 <조선일보> ▲9월 14일 <중앙일보> ▲9월 14일 <동아일보> ▲9월 14일 <서울신문> ▲9월 14일 <매일경제> ▲9월 14일 <한국경제>

2017-09 13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MBA 신입생 모집… 100% 개인맞춤 과목

9월 13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MBA 신입생 모집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3개의 과정과 18개의 세부 전공 트랙으로 구성되며, 연가 총 140여 개의 국내 최대 강의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한양대 MBA 과정에는 총 60여명의 저명한 교수진이 강의하며, 8개의 전공 기본 과목의 선택적 수강과 전공 트랙별로 심화 과정 이수를 통해 경영 전반의 이해와 함께 특성화 전공 영역의 전문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T자형 전문경영인을 양성합니다. 2018학년도 전기 한양대 MBA 원서접수 기간은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며, 입시설명회는 9월 21일, 10월 24일에 걸쳐 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관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고 합니다. ▲9월 13일 <매일경제>

2017-09 08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행정학과와 관광학부, 중앙일보 학과 평가에서 최상위에 올라'

9월 8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중앙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아 실시한 4년제 대학의 인문, 사회계 5개 학과 평가에서 한양대의 행정학과,관광학부가 최상위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중앙일보 평가 대상인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70곳의 경제학과, 행정학과, 호텔경영관광학과, 역사학과, 철학과가 대상입니다. ▲9월 8일 <중앙일보> 올해 중앙일보의 인문, 사회계 학과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과들은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과 평가에서 최상위에 오른 한양대 행정학과는 1학년을 대상으로 모의 행정고시를 보게 한다는데요. 김석은 학과장은 "고학년 때 처음 시험을 보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 모의 시험을 도입했다."라고 말했습니다. ▲9월 8일 <중앙일보> 2017년 중앙일보 인문사회계 학과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학과들은 교육,연구에서 학교 밖 현실과의 연계가 강하다는 공통점이 돋보였습니다. 한양대는 '최상' 등급을 받은 행정학과와 관광학부 이외에도 경제학과와 역사학과 평가에서 '상' 등급을, 철학과 평가에서 '중상' 등급을 받았습니다. ▲9월 8일 <중앙일보>

2017-09 07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60% 더 밝은 OLED 기술 개발'

9월 7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 전자공학과, 환경공학과의 성과를 전했습니다. 중앙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아 실시한 4년제 대학의 이공계 5개 학과 평가에서 한양대는 전자공학과와 환경공학과가 특히 우수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월 7일 <중앙일보> 전자공학과 중 최상에 오른 한양대의 융합전자공학부는 디스플레이 강국인 한국의 경쟁력을 이어 갈 연구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 학과의 김재훈, 유창재 교수팀은 적은 전력으로 기존 화면보다 60% 더 밝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광효율 개선 방법'을 올 6월 개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융합전자공학부에서는 반도체나 무선통신 연구도 활발하다고 합니다. ▲9월 7일 <중앙일보>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는 전국 70개 4년제 대학교 5개 학과가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10개 지표, 200점 만점으로 평가했습니다. 교수 1인당 국제논문은 2015년 발간, 논문당 피인용은 2011년~2014년 발간 기준입니다. 취업률은 성비에 따른 유불리를 상쇄하기 위해 남녀 취업률을 각각 계산해 합산했다고하며, 각 지표는 교육부의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에 답재된 2016년 공시자료와 한국연구재단의 교수 연구 실적자료를 활용했다고합니다. ▲9월 7일 <중앙일보>

2017-09 06

[언론브리핑][경향신문 외2] 취업 박람회 찾은 학생들 "내 일자리 어디에"

9월 6일 <경향신문> 외 2개의 매체에서는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대한 사진과 기사를 전했습니다. 5일 열린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참가 기업 직원들과 채용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9월 6일 <경향신문> ▲9월 6일 <서울신문> ▲9월 6일 <서울경제>

2017-09 01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특집] '강의실 안팎, 혁신을 채우다'

7월 12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한양대 특집을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미래를 대비한 교육 혁신을 일찌감치 시작한 대학으로 꼽힙니다. 한양대 교육 혁신의 큰 축은 수업의 변화입니다. 그 중 한 예는 경영대에 개설된 수업 중 24과목이 체험 중심 '액션 러닝'으로 전환된 것입니다. 한양대는 "기술 개발 등 혁신 공간으로 학생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12일 <조선일보> 한양대는 2018년도 신입학 전형에서 총 2816명을 선발합니다. 학생부, 논술, 특기자 중심의 수시 전형에서 전체 모집 인원의 약 72.1%인 2031명을 선발하며, 수능 중심의 정시 모집을 통해선 약 27.9%인 785명을 선발합니다. ▲7월 12일 <조선일보> 한양대학교가 한국의 창업을 선도하는 메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중소기업청이 한양대를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했고, 한양대 학부생, 대학원생의 창업 성과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양대는 창업선도대학 선정에 따른 연간 23억원 규모의 정부지원금을 활용, 창업 과정의 전 단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영무 한양대 총장은 "캠퍼스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7월 12일 <조선일보>

2017-09 0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특집] ‘산학협력의 메카’ 에리카 4차 산업혁명 이끌 인재 키운다'

8월 21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ERICA 특집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ERICA는 졸업 전 기업이나 산업체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현장 실습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양대 ERICA에는 스타트업 등 200개의 기업이 입주하여 있고, 기업 맞춤 교육으로 학생들의 취업률이 70%에 달할만큼 한양대 ERICA는 학,연,산 모범 모델로 성공하였습니다. ▲8월 21일 <한국경제> 한양대 ERICA에서 실시하는 산학협력 활성화는 학생들이 진로를 다양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공학계열에서부터 인문, 예체능 계열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을 위한 산학협력 지원도 다양하다고합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제공하는 해외 현장 실습, 교환 학생, 복수 학위 제도 등을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8월 21일 <한국경제> 한양대 ERICA는 일반적으로 4년마다 이뤄지는 정규 교육과정 개편과 별도로 학,연,산 클러스터에서 교과목을 새롭게 발굴하고 이에 따른 강좌를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산업계 수요 변화를 신속하게 반영하고 학생 요구에 유연하게 부응하기 위한 취지에서 만든 제도입니다. ▲8월 21일 <한국경제> 한양대 ERICA는 올해 수시 전형으로 총 1346명을 선발합니다. 지난해보다 20여명 늘었고, 가장 큰 변화는 논술전형의 확대입니다. 논술전형 선발인원뿐 아니라 논술고사 반영 비율도 커졌습니다. 올해 논술전형 선발 인원은 총 461명으로 전체 인원의 34% 가량을 논술로 뽑습니다. 논술고사 반영 비율 역시 작년 60%에서 70%로 늘었으며, 30%는 내신성적을 통해 평가합니다. ▲8월 21일 <한국경제>

2017-09 01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특집] '혁신 양날개 편 ERICA… 4차 산업혁명 전사 키운다'

8월 28일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ERICA 특집이 전해졌습니다. 한양대 ERICA는 최근 10여 년간 지속적 정부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한 교육과정 혁신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속속 내고 있는데요. 2016년 PRIME 사업, 2017년 LINC+ 사업에 연속 선정되며 변화와 혁신에 속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PRIME 사업의 경우 교육과정, 교육인프라 혁신 등 융합인재 육성을 하는 사업이며 LINC+사업의 경우 실리콘밸리같은 창업타운을 만들어 청년스타트업을 파격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8월 28일 <매일경제> 한양대 ERICA는 '산학연계 문제해결 기반 학습방법(Industry Coupled-Problem Based Learning, IC-PBL)'을 2017년부터 모든 학생에게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은 모든 학생과 모든 학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런 역량을 길러나갈 수 있도록 장기적 안목에서 대학 교육과정을 구성해 놓았습니다. ▲8월 28일 <매일경제> 한양대 ERICA에는 제 2의 잡스 및 저커버그를 키운다는 목표 아래 ICT 융합학부, 나노광전자학과, 화학분자공학과, 해양융합공학과 등 다양한 과가 있습니다. ▲8월 28일 <매일경제> 한양대 ERICA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모두 1346명을 선발합니다.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년도에 비해 큰 변화는 주지 않았고, 다만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반영비율이 증가했습니다. 수시전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학생부와 논술 전형으로, 학생부 전형의 경우 고교생활을 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활동을 한 학생 및 고교생활 중 자신의 적성을 찾고, 하고자 하는 분야에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도전했던 학생이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논술 전형의 경우, 내신등급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나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으며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가진 수험생이라면 이 전형에 도전해볼 만하다고 합니다. ▲8월 28일 <매일경제> 한양대 ERICA는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여러 질문에 대해 유미경 입학사정관을 통해 답변을 하였습니다. 유 입학사정관은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 "관심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이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8월 28일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