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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28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특집] '무한 지원, 무한 실현- '스타트업 1위'는 단연 한양'

7월 11일 <동아일보>는 한양대 특집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출신 최고경영자가 운영하는 기업의 수가 1만 177개에 달해 국내 대학 중 기업 CEO를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특히 한양대는 스타트업 분야에서 단연 돋보였습니다. 한양대 동문이 대표로 재직 중인 스타트업은 2266개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았는데요. 2266개 기업은 2만 1342명을 고용하고 연 6조 5690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답게 한양대는 학생들의 창업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총장 직속기구인 창업지원단을 만들고, 학부생 대상 창업교육을 강화하고 대학원 창업과정도 신설했습니다. 또한 한양대는 동문 CEO를 초청해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매 분기 한양스타트업포럼을 열고 있습니다. ▲7월 11일 <동아일보> 한양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근 학습공간과 학습법을 대대적으로 혁신하고 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최근 한양대 교육·연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한양미래위원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 혁신을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먼저 강단에 교수가 서고, 학생들이 교수를 바라보는 강의실을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토론을 하고, 실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인 한양 개방형 창의공간, 아이큐브 랩을 조성하고 교육과정과 교수학습에도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7월 11일 <동아일보> 한양대는 2018학년도 신입학 전형을 통해 총 1816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는데요. 지난해와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학생부교과전형의 면접이 폐지됐다는 점, 그리고 논술전형을 통해 의예과 학생을 선발한다는 점입니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한양대는 지난해 합겨자 배출 순위로 기술고시 1위, 변리사 4위, 행정고시 4위 등을 기록했다" 며 "이번 모집에서도 창의, 소통, 통섭 역량과 기업가 정신을 갖춘 인잴르 선발해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11일 <동아일보> 외국인 유학생 10만 명 시대를 맞아 한양대는 양적인 국제화 확대뿐만 아니라 국제화의 질적 도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양대에 국내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시험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입학 시험은 논술형으로 진행됩니다. 한양대는 국제여름학교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4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 국내 대학 중 최다인 1690명을 포함해 20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7월 11일 <동아일보>

2017-07 28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특집] '사회혁신 리더 키우기... 한양대 사회봉사의 새 패러다임 열다'

7월 10일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 특집 기사가 전해졌습니다. 한양대는 차별화된 사회혁신을 위해 'HUGE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HUGE 플랫폼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혁신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이러한 교육을 통해 양성된 체인지 메이커들이 'APYE' 'SVYE' '17 Hearts Festival' 등을 통해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탄생한 창의적인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실현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지원해 주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HUGE'는 'Hanyang University for Global Engagement'의 약자로 잘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이를 펼칠 수 있도록 연결해주고,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해주는 플랫폼입니다. 한양대는 이를 위해 트레이닝·네트워킹·재정지원 등 세 방면에서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10일 <중앙일보> 한양대 출신 최고경영자가 운영하는 기업의 수는 1만177개(2016년 12월 기준)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데요.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 분야에서도 강세로 한양대 동문이 대표로 재직 중인 스타트업 기업은 2266개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습니다. 2266개 기업은 2만 1342명을 고용해 연 6조 569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양대는 캠퍼스를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총장 직속 기구인 창업지원단을 만들어 창업교육을 강화하고 대학원 창업과정도 신설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학생창업자의 소통과 적극적인 학생창업자 발굴을 위한 제도를 운용중에 있으며 동문 CEO를 초청해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대상 '한양스타트업포럼'을 열고 있습니다. ▲7월 10일 <중앙일보> 한양대는 2018학년도 신입학 전형에서 모두 2816명을 선발할 계획인데요. 입학 전형 기본방향을 수험생 부담완화에 초점을 맞춰 이전부터 지속한 전형 간소화 기조를 유지합니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학력'이라는 단일한 평가요소로 선발하지 않고 기본적인 소양과 인성 및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7월 10일 <중앙일보> 한양대는 교육·연구에서 실용학풍을 중시하는데요.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 사외에 힘이 되는 연구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유전병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 콜레라 백신 및 신약 개발, 암 조기 진단과 치료, 그래핀 양자점 광촉매 합성법에 관한 연구 등 최근 실적이 이런 학풍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 <중앙일보>

2017-07 28

[언론브리핑][머니투데이] ''태평성대' 저물고 지금은 '한양시대''

7월 7일 <머니투데이>는 문재인 정부의 당·정·청 고위 요직에 한양대 출신들이 대거 약진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우선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보면 추미애 당대표는 한양대 법대 77학번, 당내에서는 사무총장인 이춘석 의원이 한양대 법대 83학번인데요. 또한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한양대 무기재료공학과 86학번으로, 대선을 앞두고 문 대통령이 특명을 내려 영입한 이후 줄곧 캠프와 청와대의 구심점으로 활약해왔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의 필사'라고 할 수 있는 신동호 연설비서관은 한양대 국문과 85학번인데요. 뿐만아니라 내각의 요직에도 한양대 출신들이 진출했습니다.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경제학과 80학번이고,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무기재료공학과 82학번입니다. 이처럼 이명박 정부 시절 고려대,박근혜 정부 시절 성균관대 출신들이 요직을 차지했던 것에 이어 한양대가 전성시대를 맞았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7월 7일 <머니투데이>

2017-07 20

[언론브리핑][서울경제 외1] "구글도 놀라게 할 미래車 주역은 바로 나"

7월 14일 <서울경제>, <서울신문>은 13일 국내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FAE팀이 대상을 수상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대하여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 이번 대회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각종 센서들을 모형차로 구현해봄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중요한 대회"라고 평했습니다. ▲7월 14일 <서울경제> ▲7월 14일 <서울신문>

2017-07 18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외 1] LS산전·한양대 스마트 팩토리 손잡았다

7월 11일 <매일경제>,<서울경제>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와 LS산전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0일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는 LS산전과 10일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자동화 분야 기술 교류와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약속하는 '파트너 교육기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4년제 대학교에 스마트팩토리 기술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MOU에 따르면 양측은 스마트팩토리 핵심 기술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경인지역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파트너 교육기관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7월 11일 <매일경제> ▲7월 11일 <서울경제>

2017-07 14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1] 건설기술硏·한양대 국제우주탐사硏 NASA 우주건설대회 중간 평가 1위

7월 11일 <조선일보>, <동아일보>는 한양대 국제우주탐사연구원 11명과 건설기술연구원으로 구성된 '문 엑스 컨스트럭션팀'이 나사가 주관한 '3D(입체) 프린팅 활용 우주거주지 건설' 대회 2차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문 엑스팀'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우주에서 건물을 지을 떄 사용하는 건축 재료 생산 기술을 겨루는 1차 평가에서 76개 참가팀 중 7개 팀에 뽑혀 본선에 올랐고, 이번 2차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7월 11일 <조선일보> ▲7월 11일 <동아일보>

2017-07 1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외1] '국제여름학교 찾아온 외국 대학생들'

7월 4일 <중앙일보>, <문화일보>는 3일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2017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54개국 1700여명의 해외대학생을 포함 약 2000여명의 학생이 참석한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4주간 진행되는데요.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인문·상경·자연계열 등 전 분야의 우수 교원을 해외에서 32명, 국내에서 22명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며 국인 학생들이 우리나라 문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한강크루즈파티·난타공연·보령머드축제·워터파크방문 등의 다양한 일정도 준비했다고 합니다. ▲7월 4일 <중앙일보> ▲7월 4일 <문화일보>

2017-07 1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공대, 학부생 '실험공간' 만든다'

6월 30일 <한국경제>는 한양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학부생 전용 기술개발 체험 공간을 만든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공대는 내년 3월 학부생을 위한 실험 공간인 '아이큐브(I cube) 랩'을 여는데요. 공대 학부생, 대학원생뿐 아니라 경영대 등 다른 단과대 학부생으로 이뤄진 총 40개 팀이 입주할 예정이며 한양대는 이곳에서 학생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창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인 ‘HX코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스탠퍼드대 D스쿨을 모델로 삼은 HX코프는 학생들의 아이템 개발을 돕는 교수는 30여 명으로, 팀당 한 명꼴로 배정될 예정이며 팀마다 500만원의 연구비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랩과 HX코프를 총괄하는 최병덕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동문 기부를 받아 3차원(3D)프린터와 설계용 워크스테이션 등을 들여놓을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30일 <한국경제>

2017-07 0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착한 입시 '전형 간소화' 계속 추진 특성화학과 7개, 전액 장학금 혜택'

6월 26일 <조선일보>는 한양대의 '착한 입시'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설립 초기부터 재학생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왔으며 우리나라가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전하기까지 한양대 졸업생들이 사회 곳곳에서 견인차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창의·소통·통섭 역량과 기업가 정신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최정상급의 연구 환경을 조성해 학생·교수들이 '창의적 성과'를 내고 이를 세상과 '나누는' 학풍을 계속 이어갈 계획인데요. 올해의 입시 모토도 '착한 입시'로 정하고, 전형 간소화를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정재찬 입학처장은 "미래 사회를 대비하려면 성적이 우수한 학생뿐만 아니라 성실한 학생, 도전 의식이 강한 학생, 창의력이 뛰어난 학생, 나눔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학생 등 다양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이 필요하다. 한양대는 그러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6일 <조선일보>

2017-07 0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외1] '언어학 석학 커틀러 교수, 한양대와 공동연구·특강 나서'

6월 20일 <한국경제>, <문화일보>는 한양대가 언어학 분야 세계적 석학인 앤 커틀러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석좌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과 공동연구를 한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앤 커틀러 교수는 '인간의 언어인지'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인데요. 한양대는 국내 인문학 진흥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저명한 석학과의 공동연구와 강연을 준비해 커틀러 교수를 영입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에대해 조태홍 한양대 수행인문학연구소 소장은 "커틀러 교수는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양대 수행인문학연구소 GRN사업팀과 함께 2019년까지 국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여러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해 인문학 진흥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0일 <한국경제> 6월 20일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