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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23

[언론브리핑][내일신문] '한양대, 대학원생 권리장전 선포'

11월 20일자 <내일신문>에서는 한양대의 '대학원생 권리장전 선포'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대학원은 1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원 총학생회와 함께 대학원생 권리, 자유를 보호하고 상호 존중, 존경의 문화조성을 위한 '대학원생 권리장전'을 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리장전에는 학생들이 개인으로서 존엄, 가치는 물론 평등권, 학업 및 연구권, 공정권 등 대학원생이 보장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들이 담겼습니다. 한양대 대학원은 권리장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원 소속 단과대와 연구실에 해당 내용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 11월 20일 <내일신문>

2017-11 2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동문 변봉덕 코맥스 회장, 전자신문과 인터뷰 가져'

11월 17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동문인 변봉덕 코맥스 회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변봉덕 동문은 한양대 수학과 58학번으로, 스마트 홈 전문 기업인 코맥스를 글로벌 강소 기업으로 키워냈습니다. 코맥스의 자랑거리는 어음 결제를 하지 않는 것, 한 사람도 해고한 적이 없는 것, 한국 첫 인터폰을 수출한 것, 한국 중소기업 가운데 최다국수출 기업으로 선정된 것 등 많은데요. 변 회장은 이 공로로 지난 10월 '제 12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변회장은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회사를 만드는게 기업인이 해야 할 일"이라면서 "직원과 더불어 고객 만족 경영을 해야 기업이 성장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인재 기르고 혁신기술로 신제품을 만들때 고객과 기업이 비로소 다 함께 웃는다. 그리고 언제나 기업인은 창조적인 일을 추구해야한다. 향후에 우리 회사는 전문 중소기업과 협력 늘려 세계 최고 '홈 IoT' 업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정부는 투자 하기 좋은 환경을 닦고 해외시장 진출 규제를 걷어내야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7일 <전자신문>

2017-11 16

[언론브리핑][동아일보] '美 미네르바 대학 코슬린 학장, 한양대서 동아일보와 인터뷰 가져'

11월 1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학교에서 이뤄진 미국 미네르바대의 스티븐 코슬린 학장과 동아일보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스티븐 코슬린 학장은 "연구 중심 대학들은 대학 운영의 중심이 연구에 너무 집중돼 있어 학부 교육에는 신경을 못 쓰고, 교육 효과 개선 작업에도 적극적이지 않다"며 "최대 19명 이하로 진행되는 미네르바대 수업들은 학생들의 참여와 교수의 피드백이 자동적으로 측정, 관리되고 리얼타임 토론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오프라인 강의보다 교육 효과가 더 우수하다. 학생들이 다양한 도시를 돌아다니며 쌓은 언어와 문화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력 등도 큰 경쟁력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4일 <동아일보>

2017-11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외 6] '마지막 사법시험에서 한양대, 합격자 배출 대학 중 2위에 올라'

11월 8일자 <동아일보>외 6개 매체에서는 올해 마지막으로 치뤄진 59회 사법시험의 결과와 합격자에 대해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합격자 7명을 배출하여 전체 대학 중 2위에 올랐고, 박종현 동문(45세, 법학과 92) 은 최고령 합격자가 되어 법조인의 길을 걷게되었습니다. 이번 사법시험에서 여성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보다 8% 증가했고, 합격자 평균 연령은 33.36세로 지난해보다 1.5세 가량 늘어났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1963년 시작된 사법시험은 이후 올해까지 총 2만 766명의 법조인을 배출했다고합니다. ▲11월 8일 <동아일보> ▲11월 8일 <매일경제> ▲11월 8일 <한국경제>

2017-11 14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동문 박종현씨, 마지막 사시 45세 최고령 합격'

11월 9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마지막 사법고시에 45세 최고령으로 합격한 박종현 동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종현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 92학번으로, 이번 마지막 사법고시에서 법조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되었습니다. 박종현 동문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내 젊음을 바친 이 시험으로 끝을 보자는 오기 같은 게 생겼다. 내가 단단한 사람이 되면 하늘이 한 번은 기회를 주실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전을 멈출 수 없었다. 공부할때마다 '넘어졌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나는 것'이라는 말을 포스트잇에 써서 책상 앞에 붙였다. 남들보다 시작이 늦었으니 인생의 두번째 페이지는 더 멋지게 열고 싶다. 이 사회를 지탱하는 법의 한 축으로서 내 역할을 하고 싶다." 라고 말했습니다. ▲11월 9일 <중앙일보>

2017-11 14

[언론브리핑][문화일보] '한양대 클라우드 센터 구축...수강신청 전쟁 사라졌다'

11월 9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한양대의 클라우드 센터 구축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에 나섰는데요. 이는 정보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 시킬 뿐만 아니라 학사행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양대 관계자는 "한양 클라우드 센터 구축은 가히 획기적인 변화로, 무엇보다 학생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12월 계절학기 수강신청부터 서울캠퍼스와 경기도 안산 에리카캠퍼스, 한양여대 학생 등 총 3만여명의 학생이 변화된 학사정보시스템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1월 9일 <문화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 SW-사이언스-스마트 UP, IC-PBL교육과정 도입'

10월 3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ERICA 캠퍼스의 'IC-PBL'과정 도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프라임사업을 통해 대학 교육의 질적 개선을 바탕으로 인력 미스매치 해소와 더불어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프라임 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ERICA 캠퍼스의 전략은 '3S UP'입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업(Software Up), 사이언스 업(Science Up), 스마트 업(Smart Up)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과 개편 및 정원 조정을 완료하였습니다. ERICA 캠퍼스는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를 육성하고자 대학 자체의 교육 과정을 혁신하였습니다. 그 일환이 바로 'ERICA IC-PBL'교육과정입니다. 'IC-PBL'이란 학생이 수업의 주체가 되어 전공별 산업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학생 스스로 사고와 행위의 주체가 되어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실천하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수업 방식입니다. ▲10월 30일 <동아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국민일보]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 나선 외국인 유학생들'

10월 28일자 <국민일보>에서는 한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봉사활동에 대해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사회과학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했습니다. ▲10월 28일 <국민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학사시스템의 혁신, 마이크로 전공 도입'

10월 2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대학 인문 역량 강화사업(CORE)'에 대한 서경석 코어사업단 단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서 단장은 "한양대학교의 경우 대학 인문 역량 강화 사업의 종합 모델에 해당한다. 우리 대학은 인문대 모든 학과들이 참여해 G2 지역학, 미래 인문학 융합전공, 미래 인문학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학사시스템의 혁신이다. 기존 다중 전공, 부전공 단위보다 작은 이수단위로 전공을 모듈화해 이수하는 방식이다. 우리 대학 인문 역량 강화사업은 인문학 전공자들의 대학원 진학, 비인문학 전공자들에 대한 인문학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와의 교류 역시 더욱 활성화해 지역의 지속적인 인문학 교육 진흥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7일 <동아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취임 100일을 맞은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

10월 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취임 100일을 맞은 배기동 한양대 문화 인류학과 교수 겸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은 국내의 대표적 고고학자이자 전곡선사박물관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등을 역임한 '박물관 전문가'입니다. 배 관장은 지난 7월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배 관장은 "앞으로 박물관 내부 동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손보고 외부 공간의 정원, 건축물을 적극 활용해 관람객들의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6일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