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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0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국제학술지 논문 수 '국내 최고'…융합연구로 학문 質도 높였다'

6월 14일 <한국경제>는 '2017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 결과 한양대가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수'에서 국내 50개 대학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교수 한 명당 SCI·SCOPUS급 학술지에 지난해까지 3년간 평균 1.4047편을 등재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전체 논문 건수로는 지난해 517건으로 2013년 268건에 비해 두 배로 늘었다고 합니다. 또한 한양대는 2015년부터 피인용 건수와 영향력(IF)지수 위주로 교수 실적을 평가해 논문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국제논문 누적 편수, 표준 IF 평균, 논문 피인용 건수 등을 기준으로 포상하는 우수연구자상을 신설했고, 기존 신진연구자상에도 논문 고피인용 부문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에대해 한양대 관계자는 "앞으로 양적 지표를 최소화하고 인원과 포상금을 확대해 국제학술지 발표 논문 건수와 피인용 실적을 모두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6월 14일 <한국경제>

2017-06 27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 '한국판 모빌아이' 키운다'

6월 12일 <매일경제>는 한양대가 '한국판 모빌아이'를 키우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가 교원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최근 교원창업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실제 창업 경험이 있는 업계 전문가는 물론 특허 상담을 돕는 변리사, 실제 투자를 하는 벤처캐피털까지 함께한 교원창업포럼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한양대는 창업 성공률과 생존율이 높은 석·박사급 기술창업 촉진을 위해 교원 업적평가 체계를 창업 친화적으로 개편하고 산학연 연구년제를 신설하는 등 교원창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이영무 총장은 "교원들이 이렇게 창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타 대학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교원창업을 통해 대학발 기술창업 활성화를 선도하고 나아가 제2의 모빌아이 같은 기업이 나올 수 있게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6월 12일 <매일경제>

2017-06 22

[언론브리핑][조선일보] '국내대학 3大 숙제는 '혁신적 연구·소규모 강의·국제화'

6월 8일 <조선일보>는 201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155위를 차지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 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7 세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작년 171위에서 16계단 상승한 155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대학들은 QS가 순위 매긴 전 세계 959개 대학 가운데 상위권에 다수 포진했을 뿐 아니라 순위가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라고 하는데요. QS는 "한국이 글로벌 고등 교육 분야 주요 강국이라는 점이 확인됐다. 그러나 한국 대학들이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선 낮은 논문당 피인용 수, 낮은 수준의 국제화, 큰 수업 사이즈 등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8일 <조선일보> ▲6월 8일 <조선일보>

2017-06 19

[언론브리핑][국민일보] '한열이 형은 언제나 제 삶의 기준점이에요'

6월 10일 <국민일보>는 이한열장학회 1호 장학생인 조세현 법학전문대학원생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조씨는 2008년 이한열 열사의 추모제 기획단장을 맡게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노동자 권리를 보호하는 법조인을 꿈꾸게 됐다고 하는데요. 조씨는 "한열이 형은 언제나 저에게 닮고 싶은 사람이자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지를 물어볼 수 있는 기준점이다.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6월 민주항쟁으로 형식적인 민주주의는 갖췄지만 실질적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일은 아직 진행 중이라고 생각한다. 민주화를 상징하는 여러지표가 있지만 노동문제 해결이 병행돼야 내실을 채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0일 <국민일보>

2017-06 1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아시아 교육 허브로 부상한 싱가포르, 대학교육은 한국에 한참 앞서'

6월 7일 <한국경제>는 싱가포르 대학교 교육에 대한 이영무 총장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도시 국가인 싱가포르는 인구와 자원이 한정돼 있는 만큼 소수 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총장은 "지난달 싱가포르를 방문했는데 줄곧 추진해온 아시아 교육 허브 전략이 성공하고 있다는 점을 절감했다. 특히 MIT 학장을 지낸 인물을 총장으로 영입해 2010년께 만든 국립대 싱가포르테크놀로지&디자인대(SUTD)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곳은 전통적인 학과 구분을 아예 없앴다. 강의실 벽을 TV로 채워 팀별로 만든 작품을 바로 TV에 구현하기도 하고, 작업실엔 3D 프린터가 즐비하다. 학생 중 상당수가 해외 유학생이다. 서울대도 여기와 붙으면 어떻게 될지 등골이 서늘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7일 <한국경제>

2017-06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불길 속 부상자도 가뿐히… '아이언맨' 파이어맨'

6월 3일 <동아일보>는 웨어러블 로봇 개발에 대한 내용을 게재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이 몸에 입을 수 있는 '착용형 로봇'으로 흔히 외골격 로봇으로도 불리는데요. 입으면 힘이 세지기 때문에 한계 이상의 신체 능력이 필요한 군사용과 재난구조용 등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국내 웨어러블 로봇 기술도 해외 선진국 못지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군사용과 산업용 등 다양한 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양대 한창수 로봇공학과 교수 연구팀의 연구 성과가 눈에 띄고 있는데요. 한 교수의 연구팀이 웨어러블 로봇 연구를 시작하고 다양한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는 한편 실험실 창업 기업 '헥사시스템즈'를 설립해 실용화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6월 3일 <동아일보>

2017-06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기르자'… 산학연계 교육 선도'

6월 2일 <동아일보>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의 '교육혁신'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는 올해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지난해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의 사회 수요 선도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정부의 대형 재정지원 사업을 통한 발 빠른 변신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에리카캠퍼스는 정부 재정 지원금을 교육과정 개편 및 교육환경 개선 등 교육 개혁과 지속적인 산학협력 활성화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김우승 에리카캠퍼스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학협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산업체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해 대학 교육에 반영해야만 효과가 있다"며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IAB로부터 교과목 개발, 현장 실습 등 실질적인 조언을 받아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고 진정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일 <동아일보>

2017-06 12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大 '국내 최고 이공계' 2연패'

6월 12일 <한국경제>는 한양대가 국내 최고 이공계 대학에 올랐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7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산학협력, 기술실용화, 창업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이공계의 조건을 가장 잘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종합점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양대는 '실리콘밸리형' 혁신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가 주도하던 명문대의 기준을 바꿔놓고 있는데요. 이번 평가에서는 혁신이 점수를 갈랐다고 합니다. 한양대는 이영무 총장의 리더십 아래 과감한 개혁을 진행 중으로 지난 5월 산업연계교육자문위원회(IAB)를 출범시키는 등 다른 대학이 엄두도 못 내는 다양한 개혁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 출신 스타트업은 2266개로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이 창출하는 매출만 6조 5690억원에 달하고 있어 산업과 유리된 채 '논문 공장'으로 변질된 한국 대학의 현실을 타개할 새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6월 12일 <한국경제> ▲6월 12일 <한국경제> ▲6월 12일 <한국경제>

2017-06 08

[언론브리핑][매일경제] '4차산업혁명 창업·실무까지 맞춤교육'

5월 31일 <매일경제>는 한양대학교의 기술경영전문대학원(한양MOT)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기술의 발전 속도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며, 기술의 융합 범위도 과거에 상상할 수 없었던 분야로 넓어진다고 하는데요. 한양MOT는 이 같은 기술 변화로부터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유망 기술을 보다 더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계량적 방법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창업으로 연결시키는 데도 적극적인데요. 지난 학기에 수업을 들었던 학생들 중 한 팀은 이미 제품화를 진행 중이고 다른 한 팀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경현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기업은 기술과 혁신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마찬가지로 기술경영을 모르는 기업은 치열한 세계적 경쟁과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엄청난 기술의 변화에 적응하기 힘들다. 기술경영으로 무장한 인재는 자신이 속한 기업에서 변화의 주도자와 리더가 될 것"이라며 "한양MOT는 끊임없는 혁신으로 우리나라 산업체의 기술경영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중심이 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31일 <매일경제>

2017-05 05

[언론브리핑][세계일보 외1] '"한국이 좋아" 교직원 된 교환학생'

4월 30일과 5월 1일 <세계일보>, <연합뉴스>는 한양대 국제팀 직원 네덜란드인 릭 펀트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2011년 한양대 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하며 한국와 인연을 맺은 릭 펀트는 여름학교를 마친 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1년간 교환학생으로 더 지내게됐습니다. 교환학생을 마치고 네덜란드로 돌아간 그는 졸업논문 주제로 '한양대 국제학교프로그램의 홍보방안'을 택하는 등 내내 학국을 그리워하다 2013년 한국으로 돌아왔는데요. 한국에서 학생인턴으로 일하며 한국어를 배운 그에게 학교 측에서 학업과 일을 병행할 것을 제안해 지금까지 함께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는 "학업을 병행하며 국제팀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단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교환학생, 대학원 생활까지 했던 경험을 살려 외국인 유학생들의 교육과 정착을 돕고 있다. 한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좋은 교육 환경 등을 설명해야 한다. 단기간의 경험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연계된 인턴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계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5월 1일 <세계일보> ▲4월 30일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