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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 27

[언론브리핑][동아일보] '"北 암살리스트 올랐지만… 인권고발 영화는 포기할 수 없죠"'

2월 21일 <동아일보>는 탈북감독 1호인 연극영화학과 02학번 김규민씨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원래 배우가 되는게 꿈이었던 김씨는 1999년 탈북 뒤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는데요. '무슨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영화를 하려는거면 감독을 하라'는 지도교수님의 제안으로 영화 제작에 발을 들였다고 합니다. 김 감독은 통일이 될 때까지 북한 현실을 다룬 영화를 ‘끈질기게’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북한에 대한 영화를 만드는 건 가시밭길이다. 국내 관객보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더 눈물 흘리고, 관심을 가져주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한 편, 한 편 공들여 만들다 보면 관객들도 언젠가 알아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통일이 되면, 그땐 남북한을 배경으로 한 신나는 코미디 영화 한 편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2월 21일 <동아일보>

2017-02 27

[언론브리핑][한국일보 외1] '崔 게이트로 혐오 약해진다'

2월 19일과 20일 <한국일보>, <연합뉴스>는 한양대 대학원 커뮤니케이션학과 장소연씨의 석사학위 논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와 혐오의 문화정치'에 대한 내용을 게재했습니다. 장씨는 논문을 통해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와 '메갈리아'의 혐오 담론이 한국 사회를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약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논문에서 장씨는 "일베와 메갈리아의 혐오 담론은 노력한 만큼 이룰 수 없는 현실에 대한 분노가 약자나 상대 성별에 대한 혐오로 전환된 것"이라며 "최순실 게이트 이후 약자가 아닌 진짜 구조적 모순에 분노가 집중되고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되면서 사회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했습니다. ▲2월 19일 <연합뉴스> ▲2월 20일 <한국일보>

2017-02 27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성동IT포럼 "산학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 적극 대처"'

2월 17일 <전자신문>은 한양성동IT포럼이 15일 신년회를 갖고 포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양성동IT포럼은 지난해 7월 4일 서울 성동구 지역 IT 중소기업과 한양대가 만든 단체로 회원사 간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는데요. 특히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409(VR) 분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양대는 앞으로 대학 기술을 회사에 제공, 사업화하는 기존 구조를 바꾸며 기업 기술을 대학이 먼저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능동적인 형태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월 17일 <전자신문>

2017-02 22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국 건설기술로 달표면 환경 재현 각국 연구인력 교육'

2월 9일 <동아일보>는 한양대 국제우주탐사연구센터(ISERI)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함께 NASA로부터 우주 탐사 분야 교육사업을 수주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이르면 7월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KICT 내에 달 지표면과 흡사한 실험환경을 구현하는 ‘진공 챔버 빌딩’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 빌딩은 초저온 및 진공 환경으로 달 표면의 흙(월면토)도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달에서의 다양한 현상과 우주 건설기술을 실험하고, 세계 각국의 연구 인력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월 9일 <동아일보>

2017-02 1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에리카 AMP, 14위→8위로 '수직상승''

2월 9일 <한국경제>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가 최고경영자과정(AMP) 평가에서 8위를 차지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AMP는 경영자와 선출직 임명직을 포함한 고위공직자 등 사회 각 분야의 리더에게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단기 비학위 교육과정인데요. 에리카 캠퍼스 기업경영대학원의 AMP는 지난해 14위에서 올해 6계단 올라 8위를 차지했습니다. 에리카 AMP의 강점은 캠퍼스 주변 여건에서 비롯되는데요. 에리카 캠퍼스가 자리한 안산시에는 반월공단과 시화공단이 있어 2003년 학·연·산 클러스터사업단을 신설해 캠퍼스 내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같은 국책연구기관은 물론 LG이노텍 등 대기업 연구소가 들어와 있습니다. ▲2월 9일 <한국경제>

2017-02 13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높이 뛰어라" 새내기들 대학 미리배우기'

2월 3일 <한국대학신문>은 한양대에서 2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한양대 기계공학과의 '새내기 미리배움터'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양대 기계공학과는 새학기를 앞둔 새내기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수시와 정시 합격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한 '새내기 미리배움터'를 실시했는데요. 학과 선배들의 진행으로 퀴즈와 게임, 산행, 미션 등의 체험활동이 진행됐습니다. ▲2월 3일 <한국대학신문>

2017-02 0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기술 장인'의 집념으로 관이음쇠 시장 주도'

2월 6일 <동아일보>는 '(주)신한메탈의 대표 전진화 동문(광산공학 58)'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졸업 후 1963년 국립중앙공업연구소의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대한금속학회로부터 초대 기술상까지 수상한 그는 '품질은 나의 인격이요, 우리의 자존심'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국내 주물공업 발전을 위해 한평생을 헌신해왔습니다. 이 같은 그의 철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나사식 가단주철제 관이음쇠’는 국내에서 모든 가공을 마친 100% 국내산 가공품으로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월 6일 <동아일보>

2017-02 0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한글 배우는 한양대 외국인 학생들'

2월 2일 <한국대학신문>은 한글을 배우는 한양대 외국인 학생들의 모습을 전했습니다. 한류 열풍 이후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학생들이 급격히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K-pop 등 한국에 대한 관심으로 한국어를 배워 국내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현재 한양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과정 초급반에서는 40여개국의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2월 2일 <한국대학신문>

2017-02 03

[언론브리핑][조선비즈]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차·반도체·바이오 학과 '인기''

1월 31일 <조선비즈>는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산업계 화두로 부상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학과가 대학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는 2017학년도 수시 논술전형에서 공과대학에서 가장 높은 102.1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미래자동차공학과 학생은 BMW그룹코리아, 한국로버트보쉬 등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석사과정에 선발되면 졸업 후 현대자동차에 입사할 수 있습니다.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 등 첨단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래자동차공학과에 지원하는 학생이 급증하고 있다"며 "요즘 수험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직종에 올인하는 분위기"라고 말했습니다. ▲1월 31일 <조선비즈>

2017-02 03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첨단방사선공학연구실, '즉발감마선' 영상장치 개발 나서 10여년간 논문 110여편 발표'

1월 25일 <한국경제>는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첨단방사선공학연구실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2003년 설립된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첨단방사선공학연구실은 방사선 계측 및 영상화 기술, 몬테카를로 전산모사 기술 등 핵심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방사선 의료 및 산업 분야를 이끌 두 개의 방사선 영상장치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연구실은 지난 10여년간 국제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등의 논문 110여편, 학술대회 논문 420여편 등을 발표하면서 방사선 계측 영상 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김찬형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방사선 계측 영상 분야의 원천 기술을 체계적으로 확립해 방사선 응용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과학기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방사선 의료 및 산업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월 25일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