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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 04

[언론브리핑][내일신문] 한양대, 신입생 전체에 책 선물

한양대가 2013~2016 교육과정 개편전략의 핵심사업인 인문고전 독서의 확산을 위해 신입생 3500여명 전원에게 책을 나눠준 행사가 여러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3월 30일자 기사를 보면 행사 소개 기사와 현장을 담은 포토뉴스가 <내일신문> 등의 인쇄매체는 물론 온라인 뉴스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전달식 행사에 직접 책을 나눠주기 위해 등장한 총장님의 모습이 눈길을 끈것 같습니다. ▲ 4월 1일자 내일신문 기사 ▲ 책 배포 행사 사진이 여러 온라인 매체에 기사화 되었습니다. (포탈 검색 결과 갈무리) 한편, 같은날 <조선일보> 에도 이러한 한양대의 책 배부 행사가 사진과 함께 소개되었는데요, 기사 내용은 행사를 주최한 기초융합교육원의 입장과 달랐습니다. '책 좀 읽어라'라는 기사 제목부터가 다소 부정적인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의 뉘앙스와는 달리 본 행사는 대학이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전개해온 인문학 교육사업의 일환이라는 점이 오히려 부각되지 못한 것이죠. 마치 마지못해 책을 나눠주거나, 한양대생이 책을 안읽는다고 해석될까봐 우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기사에는 우리 대학 뿐 아니라 여러 타 대학 사례를 소개하면서 최근 대학가의 공통적인 현상인 대학생의 독서 저하 실태에 대해 설명하였고, 어느 정도 맞는 설명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과 한양대의 상황이 미묘하게 섞이면서 좋은 취지의 행사가 왜곡되는, 다소 아쉬운 기사가 된것 같습니다. ▲ 3월 30일자 조선일보 기사

2013-04 04

[언론브리핑][매일경제] 대우조선에 뜬 아이언맨

4월 2일자 <매일경제>, <한국경제>, <한겨레> 등에는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사장이 어떤 장비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이 게재되 눈길을 끌었는데요, 기사 제목도 '아이언맨' 즉 사람이 기계 수트를 착용한 모습을 의미하는 용어가 이색적입니다. 이 착용로봇은 무거운 물건도 쉽게 들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기사에도 나오지만 이 착용로봇은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소가 개발한 것인데요, 이 연구에 한양대가 공동 개발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MBC 뉴스에서도 소개되었던 ERICA 캠퍼스 첨단로봇연구실의 '헥사' 모델과 매우 유사해 보입니다. 대학 내 연구가 산업 현장에서 상용화되는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2013-04 04

[언론브리핑][문화일보] 불황 탓 - 대학기부금 2년새 '반토막'

4월 3일자 <문화일보>에서는 대학교육연구소의 서울 시내 주요 10개대학 기부금 현황 자료를 분석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2009년도와 2011년도 자료를 비교한 내용인데요, 전체 금액은 2009년 2310억 여원에서 2011년 2007억 여원으로 약 13.1%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각 대학의 현황을 보면 한양대를 비롯해 성균관대와 중앙대만이 증가하였고, 나머지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합니다. 이는 최근 장기 불황의 여파로 기부금 납부가 중단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2013-04 03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형법의 목적은 인간... 처벌이 목적 아니다"

4월 3일자 <동아일보> 인물면에 울프리드 노이만 독일 프랑크푸르트대 법대 교수의 한양대 방문 그리고 특강얘기를 들을수 있다. 노이만 교수는 세계법철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 21일 우리 헌법재판소가 긴급조치 1,2,9호에 대해 내린 위헌결정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했다. ▲ 4월 3일자 동아일보에 소개된 '노이만 교수' 특강 기사 노이만 교수의 한국방문 그리고 특별강연에 대해서는 지난 1일에 <서울신문>, <연합뉴스> 등 각종 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 4월 2일자 서울신문에 소개된 노이만 교수 특별강연 동정 기사 동아일보에서는 2일 한양대에 방문 노이만 교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노이만 교수, 김영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그리고 곽도영 동아일보 기자가 함께했다. ▲ 4월 2일 특강에 앞서 동아일보 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는 노이만 교수

2013-03 28

[언론브리핑][서울신문] 뿌린만큼 거둔다? 고시반 지원 많을수록 사법시험 합격자수 많아

3월 28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대학별 고시반 지원 예산 규모가 사법고시 합격자 배출에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으로 최근 3년간의 현황을 기사화 하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최근 대학교육연구소가 수도권 주요 사립대학의 2013년 교비회계 예산안을 근거로 조사한 결과로, 총 9개 대학을 비교하였습니다. 각 대학의 고시반 지원 예산 금액과 최근 3개년에 걸친 사법고시 합격자 배출인원을 비교한 자료에 따르면, 한양대가 가장 많은 금액인 18억 3265만원을 배정하였고, 2012년도에는 서울대, 연대, 고대에 이어 4번째로 많은 합격생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3월 28일자 서울신문 기사

2013-03 26

[언론브리핑][국민일보] 흡연자, 류머티스 관절염 걸릴 확률 최대 15배 높다

한양대 의대 배상철 교수팀이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흡연과 질환 발병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가 신문 기사를 통해서 소개되었습니다. 3월 26일자 <국민일보>와 <매일경제>에서는 배 교수팀의 연구 결과를 근거로하여, 담배 피우는 사람이 류머티스 관절염에 걸릴 확률이 최대 15배까지 높아진다는 내용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발병 원인인 유전자와의 관계를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류머티즘 질환 연보' 최신호에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 3월 26일 국민일보 기사 ▲ 3월 26일 매일경제 기사

2013-03 26

[언론브리핑][한국일보] 비교역사문화硏, 초등 역사교과서·아동도서 관련 심포지엄 개최

3월 26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초등 역사교과서·아동도서, 민족주의 강요'라는 제목의 기사게 게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9일 예정인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주최 심포지엄의 발제문을 토대로하여 초등학교 역사교과서와 국내 발간되는 아동 도서의 역사문화적 관점의 평가를 다뤘습니다. 최근 비교역사문화연구소는 어린이· 청소년용 역사 도서를 대상으로 심사해 권장도서를 발표하는 '국경을 넘어서는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상을 제정한다고 발표했고, 이를 위해 다양한 전문가를 모시고 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1회 수상작은 내년 3월 발표할 예정입니다. ▲ 3월 26일자 <한국일보>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심포지엄 관련 기사

2013-03 20 중요기사

[언론브리핑][MBC] 눈 앞에 온 미래, 로봇시대 '성큼'‥기대반 우려반

3월 19일 MBC 뉴스에서는 정부의 '1인 1로봇시대'라는 <2022 로봇미래 비전>에 맞추어 '로봇시대'에 대한 다양한 현황과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뉴스 초반, 로봇을 통해 인간의 활동을 돕는 사례로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의 '첨단 로봇 연구실' 의 연구 결과가 자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양대학교가 미래 선도 산업중 주목받고 있는 '로봇 공학' 분야의 대표 대학으로서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MBC 뉴스 중 소개된 '한양대학교 첨단로봇 연구실' <뉴스 내용 일부> 그러나 현실에 보다 가까이 다가온 로봇은 이런 모습입니다. 갑옷 같은 장치를 입으면 인간이 낼 수 없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물론 이 정도로 정교한 로봇은 둘 다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먼 미래의 일이지만, 단순한 형태의 '입는 로봇'은 이미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와 있습니다. 센서로 인간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모터를 통해 인간 근력 이상의 힘을 냅니다. 힘겨운 덤벨도 쉽게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국내 한 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이 로봇을 입으면 무거운 짐을 짊어져도 거의 무게를 느끼지 않고 일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워진 두 손으로는 다른 작업도 가능합니다. 특히 로봇 공학 분야의 대가이신 로봇공학과 한창수 교수님의 코멘트를 통해 로봇 연구의 방향을 들어볼 수가 있었습니다. ▲ 로봇공학과 한창수 교수의 인터뷰 한창수 교수 (한양대 로봇공학과) "사람의 지능과 감성을 이용하고 더불어 로봇의 장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적용이 빠른 시간내에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해당 영상은 http://imnews.imbc.com 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013-03 19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중국 첫 한국인 여기장 된 조은정 동문

3월 19일자 조선일보 인물면에 당차게 꿈을 이룬 한양 동문의 기사를 만날 수 있다. 주인공은 바로 산업디자인과 91학번 '조은정' 동문. 비록 전공을 살린 꿈은 아니었지만 마음에 품을 꿈을 향해 부단히 노력하고 성취한 감동적인 이야기가 언론에 소개되어, 꿈을 향해 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 3월 19일자 조선일보에 소개된 '조은정 동문' 기사 조 동문의 이러한 성공 스토리는 이미 지난 2012년 7월 인터넷한양 뉴스팀 기사로 소개되어 많은 한양인들의 공감을 얻은적이 있다. ▲ 2012년 7월 인터넷한양뉴스의 '피플'에 소개된 조은정 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