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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2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치매, 이길 수 있는 전쟁

<조선일보> 27일 자에 한양대 의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이 치매 환자 가족 1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가 보도되었습니다. 치매 환자 간병은 장기전인 만큼 환자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의 고통이 남다를 텐데요, 이번 '치매 환자 보호자 인식 조사'를 통해 간병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5월 26일 자 조선일보 건강 08면. 한양대 의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의 설문 조사 연구내용이 기재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로는, 치매 환자 가족은 '간병 시간'을 가장 부담스러워 하며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을 간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특별취재팀의 인터뷰에서 한양대 김희진 교수는 가족 구성원들이 역할 분담과 정부 차원의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2013-05 15

[언론브리핑][한국일보] "이국 땅에서 다독여 준 스승님의 가족" (1)

역시 5월 15일 신문의 화두는 '스승의 날'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내용이 훈훈하다면 금상첨화겠죠? 15일자 <한국일보>에는 한양대의 남다른 사제간의 사연이 소개되어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파키스탄인 대학원생 일판 알리(전자컴퓨터학) 씨와 공과대학 컴퓨터전공 김상욱 교수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학생 개인의 사정을 위해 애쓰시는 교수님의 모습이 자세히 소개가 되었습니다. 타국에 와 공부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처럼 챙겨주는 교수님 덕에 계속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군요. 알리씨 뿐 아니라 외국인 학생 30여명이 모여 감사의 뜻으로 교수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번 일은 특히 외국인 학생 관리 등 국제화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한양대인 만큼 유학생 관리의 좋은 사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래 관련기사를 통해 감사 편지의 전문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013-05 14

[언론브리핑][내일신문] 특성화 교육으로 대기업 취업 보장

내일신문이 특집 기획 '특성화가 희망이다'를 진행합니다. 그 첫번째로 하냥대학교 소프트웨어 전공을 다루었네요. 13일자 <내일신문>에는 현재 한양대의 주력학과중 하나인 '소프트웨어전공'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기업과 연계하여 장학금과 수업 운영은 물론 졸업후 취업 보장까지, 다양한 혜택이 눈길을 끄는것 같습니다.

2013-05 14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올해부터 4+1년제·인턴십 도입 … 실무 익혀야 졸업"

14일자 <중앙일보> 14면 전면에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 인터뷰가 게재 됐습니다. [대학의 길, 총장이 답하다]라는 코너로 진행된 이 인터뷰에는 최근 이슈가 된 인턴십 의무화를 비롯하여 한양대가 국제화에 강한 이유, 창업사관학교로서의 위상 등이 임 총장만의 강한 어조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사는 크게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 하나는 '인문학 이수 의무화 매주 하루는 융합교육 전공 이외 수업 듣게'라는 제목입니다. 매주 특정 요일(서울캠퍼스는 수요일, ERICA캠퍼스는 목요일)을 '융합교육의 날'로 정해 인문학 교육 등 융합교육에 힘을 쏟고 있는 한양대의 모습을 담았는데요, 인성 교육의 뿌리가 튼튼한 대학으로서 면모를 읽을 수 있습니다. ▲ 5월 14일자 <중앙일보> 14면에 게재된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 인터뷰

2013-05 08

[언론브리핑][조선일보] 2013 세계대학평가 … 아시아, 공학·과학서 美英 맹추격

8일자 <조선일보>에는 QS에서 발표한 학문 분야별 순위를 분석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는 자사 인터넷 사이트(www.topuniversities.com)를 통해 30개 학문 분야별로 대학 순위를 공개했는데요, 아시아 대학들의 약진이 돋보였고, 특히 한국의 대학들이 이공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순위에서 1위부터 50위까지는 각 개별 순위가 공개되지만 51위부터는 50개 단위로 묶어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 5월 8일자 <조선일보> 기사 한양대는 커뮤니케이션학 분야에서 101~150위권에, 화학공학 분야에는 51~100위권에 랭크된 것을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 외에도 총 9개 분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관련 기사 참조) 국내 대학 중에는 한양대를 비롯하여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광주과기원,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카이스트, 포스텍, 한국외대 등 17개 대학이 여러 학문 분야에서 20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작년 14개에서 3개가 더 늘어난 수치입니다.

2013-05 07

[언론브리핑][서울신문] 수도권대학 경쟁률 비수도권대학보다 2배 높아

최근 입시업체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에서는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대학별 신입생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고, 여러 매체에 기사화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최근 3년간 수도권에 위치한 대학들의 경쟁률이 비수도권 대학들보다 2배 이상 높다는 것인데요. 2010년과 2012년을 비교해보면 수도권 대학 경쟁률은 10.9에서 12.9대 1로 높아진 반면, 비수도권 대학은 5.1에서 6.0으로 소폭 증가했지만 지방의 고교생 숫자가 계속 즐어들고 있는 상황이어서 수도권대 지원 쏠림 현상이 두르러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5월 7일자 <서울신문> 수도권대학 경쟁률, 2012년 입시 경쟁률 등 분석 이와 함께 2012학년도 정원내 대입 경쟁률의 경우 한양대가 33.1대 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어서 서강대가 30.1, 서울시립대가 27.4, 성균관대가 27.0 로 그 뒤를 따르고 있네요.

2013-05 06

[언론브리핑][매일경제] 로스쿨 2기 변호사시험 합격자 1477명의 진로

로스쿨 출신들이 선호하는 3개 직군으로 6대 로펌, 로클러크, 검사를 거론한다고 합니다. 최근 제2회 변호사 시험 결과 등을 통해 로스쿨 출신들의 진로 현황을 엿볼수가 있었는데요, 여러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5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위 3개 직군에 진출한 2기 합격자가 37명으로 11.1%의 비율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대형 로폼의 경우 특정대학 쏠림 현상이 매우 심한 반면, 로클러크는 편중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된 2013년 로클러크 선발에서 로스쿨 출신은 모두 55명이며 순수 로스쿨 2기 출신은 50명이라고 합니다. 출신대학을 보면 성균관대와 이대(6명), 부산대(5명) 다음으로 한양대(4명)가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경북대와 충남대도 4명으로 한양대와 같은 비율이었습니다. 한편, 검사 배출수까지 합하면 검사수가 3명인 한양대(총 7명)는 서울대와 성균관대(11명) 다음으로 세번째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3-05 06

[언론브리핑][KBS] 스스로 운전하는 ‘무인자동차’ 개발 경쟁 치열

국내외 여러 자동차 회사뿐 아니라 IT 업체까지 나서서 자동차의 미래를 위해 경쟁하고 있는데요, 바로 '무인 자동차' 현장입니다. 5월 4일 <KBS>뉴스에서는 이러한 사례들을 모아서 보여주네요.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특히 국내 사례 소개시에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의 선우명호 교수가 나와 자동차 센서에 대한 기술을 설명해 주시네요.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 무인자동차 기술 관련하여 코멘트 하는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 영상 말미에는 작년에 우승을 거줬던 한양대학교의 무인자동차 주행 장면이 나오기도 하네요. 자동차 보닛 위의 한양대 마크가 선명합니다.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 2012년 국내 무인자동차 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팀 주행 영상 * 더 자세한 내용은 KBS 뉴스(http://news.kbs.c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3-05 03

[언론브리핑][중앙일보]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최근 <중앙일보>에서는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국 30개 대학 3000명의 재학생을 조사한 결과인데요. 5월 2일자에는 '다시 입학한다면 어떤 학교를 선택하겠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학생들의 답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입학해도 우리 대학 가겠다라는 응답자의 경우 서울대가 89%의 선택을 받아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한양대는 33%의 비율로 8번째를 기록했네요. ▲ 5월 2일자 중앙일보 재학생 만족도 조사 결과 하지만 재입학하고 싶은 대학에는 한양대가 5위를 기록했습니다. 중앙일보에서는 이를 만족도 비해 재입학 의향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 5월 1일자 중앙일보 재학생 만족도 조사 결과 한편 그 전날인 5월 1일자 보도에도 이와 관련한 기사가 게재되었는데요, 대학의 인성교육과 관련한 만족도 였습니다. 한양대는 '대학생활 중 봉사한적 있다'라는 질문에 65%가 대답하여 숙명여대와 KAIST에 이어 3번째로 봉사에 대한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발췌> 한양대도 봉사 경험률이 높은 대학(65%)에 속했다. 이 대학 신입생은 ‘사회봉사’ 수업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 주당 3시간 이상 10주간 봉사하고 활동보고서를 제출한다.

2013-05 0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心봤다! 기업가 정신, 용났다! 한양에서, 신났다! 창조경제

4월 30일자 <전자신문>에는 창업드림 프로젝트 'Startup 2.0' 특집기획으로 한양대학교의 글로벌 기업가 센터를 소개했습니다. ▲ 4월 30일자 전자신문 기획 10면.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가 소개되었습니다. 최근 가장 큰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창조경제와 기업가 정신 소개로 부터 시작한 기사에는 대학의 역할과 우리 경제 발전의 힘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합니다. 그 중심에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 센터가 있었으며, 2009년 출범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과 성과들로 차곡 차곡 쌓아온 오늘과 내일을 조망해주는 기사입니다. 특히 센터의 가장 큰 장점으로 네트워킹을 거론하면서 한양대만의 특화되고 강력한 동문 지원을 소개했습니다. 이외에도 "취직을 못해 창업한다? 청년 스스로 편견 깨야"라는 제목의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의 인터뷰가 나란히 게재되었습니다. 한 면 가득 한양대 이야기네요.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