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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 13

[언론브리핑][동아일보/한국일보] 코스닥 상장 CEO 평균 스펙은?

코스닥협회가 12일 발표한 '코스닥 상장법인 임원 현황'이 6월 13일 <동아일보>와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협회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 출신 코스닥 상장기업 CEO는 79명으로 전체 비율 중 9.5%차지했는데요. 이는 서울대(19.8%)의 뒤를 이어 연세대(9.5%)와 동비로 기록됐습니다. ▲ 6월 12일 <한국일보> '코스닥 상장 CEO 평균 스펙은?' CEO 최종 학력을 살펴보면 학사가 58.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석사(17.9%)△박사(12.9%)△고교 졸업(2.7%) 순이었습니다. 한국일보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CEO연령(2013년 54.6세) 현상에 대해 신규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이 드물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6월 12일 <동아일보> '코스닥 상장사 여성 CEO 11명뿐'

2013-06 13

[언론브리핑][세계일보] 클래식 유망주들이 들려주는 '불후의 명곡'

한양대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3일 제1회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한다는 기사가 6월 12일 <세계일보>에 실렸습니다. 이 공연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경희대·이화여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하는데요. 그 중 한양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연주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곡의 감동을 극대화 시키고자 박정원, 정수연, 김우경, 정록기 4명의 정상급 음대 성악과 교수가 직접 무대에 오릅니다. 기악으로 이루어진 타 대학 공연과는 달리 한양대는 기악과 성악을 결합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6월 12일 <세계일보> 제1회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하는 한양대

2013-06 1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창업 키우려면 대학 줄 세우기 바꿔야

‘스프롱코리아 창조포럼’은 '과학기술 개발을 통한 행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정·재계와 과학계 리더들이 모여 국가발전과 기업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인데요.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포럼 패널로 참석해 국가 미래를 책임질 '창업형 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기업이 벤터 사야 창업생태계 산다' 임 총장은 특히 획일적인 대학 평가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하며 창업 프로그램이 평가 항목에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그는 "한양대는 다른 학제 간 융합과정을 신설하고 꾸준히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임덕호 총장, 획일적 대학평가에 비판목소리' 그는 포럼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에 개설된 '특허와 협상'과목을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이 과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디자인과 학생 1명, 기술을 활용해 제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공학계열 학생 2명, 마케팅을 담당하는 인문·사회계열 학생 1명이 한팀이 되어 함께 창업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10개 팀이 20개의 개념특허를 출원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밖에도 한양대는 수능 성적이나 내선을 전혀 보지 않고 창업에 자질 있는 학생을 뽑는 '미래인재전형'과 동문 기업가 40여명이 모아 만든 '한양엔젤클럽' 등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얻고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학 창업교육 위해 대학 평가시스템 변화 요구 임 총장은 "대학 평가 기준에 창업 혁신 프로그램이 포함돼야 한다"며 "대학의 변화 없이는 창조경제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2013-06 10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구글같은 기업 만들려면 대학원도 창업트랙 도입해라

요즘 '창조경제'라는 말이 화두입니다. 그 파장은 대학가로 번져 창업이 대학가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6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의 창업교육 성공사례를 집중 조명하였습니다. 특히 서울대와 비교해, 한양대 창업교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6월 5일자 <한국경제> 10면에 게재된 [스트롱코리아] '창업교육 제대로 하자' 기사 많은 분들이 기사 내용도 좋지만, 사진이 잘 나왔다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사작성을 위해 <한국경제>에서는 취재를 위한 기초자료부터 사진촬영 요청까지 있었습니다. 학교 홍보를 위해 기꺼이 취재 요청에 응해준 '예비 사장님' 들의 큰 도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지면에 소개된 사진 외에 현장 사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한국경제> 사진기자의 요청에 응하는 4인의 '예비 사장님'들 ▲ <한국경제>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자 환하게 웃는 '예비 사장님'들

2013-06 0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국, 국제화 순위 50위內 20곳…건국·국민·인하대 약진

6월 7일자 <조선일보>에는 '조선일보·QS아시아 대학 평가' 국제화 순위가 발표됐습니다. 국제화 순위는 ▲외국인 교원 비율 ▲외국인 학생 비율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비율 ▲국내로 들어온 교환학생 비율 등 네 가지 지표를 종합하여 평가하게 되는데요. 국제화 지표에서 특히 한국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높은 순위에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대학의 국제화 종합순위를 살펴보면 한양대가 15위를 기록했으며 국제화 지표별 순위 중 외국인 학생 비율은 16위,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비율은 17위로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국제화 평가 기사에 실린 '한양대 국제화 역사와 노력'에 대해 소개하는 글입니다. 6월 7일 <조선일보> 기사 내용 중 발췌 한양대는 10년 전 중국 상하이에 '상하이 한양 문화센터'를 열었다. 중국 정부가 외국에 유학생을 대거 파견한다는 정보를 듣고 발 빠르게 움직였다. 센터는 현지에서 학생을 유치하는 교두보 역할을 했다. 외국학생을 적극적으로 유치한 결과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은 2003년 175명에서 5년 만에 7배 늘었다. 이쯤 되자 '무조건 많이 뽑는 게 능사가 아니다'란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장학금까지 주면서 데려오다 보니 한국어가 부족하거나 실력이 안되는 학생도 많았다. 그래서 입학만하면 주는 장학금을 없애고 인터뷰를 도입했다. 2010년부터는 외국 학생들에게 '논술시험'을 치르게 했다. 현재 한양대에는 65개국 출신 2200여명(전체 학부생의 10%)의 외국 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조선일보 대학평가팀은 한국 대학이 질적 국제화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국제화 평가 기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 6월 7일자 <조선일보> '국제화 평가 순위' 기사

2013-06 0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국 대학 '학계평가' 주춤거릴 때 중국, 통 큰 투자로 무서운 상승세

6월 6일자 <조선일보>에는 대학의 실력을 재는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 학계 평가 결과가 게재됐습니다. 학계(學界) 평가의 결과는 ▲인문·예술 ▲사회과학·경영 ▲자연과학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대학을 평가하는데 지표로 사용되는데요. 평가 지표는 아시아 각국의 '지적 체력'을 나타낼 뿐 아니라 세계 경쟁자들이 서로 어떻게 평가하는지 가장 냉정하게 보여준다고 합니다. ▲ 6월 6일 <조선일보> 나라별 '학계평가' 분석 기사 대학평가팀은 한·중·일 세 나라의 연구 성과를 보며 '한국 대학은 숨 고르기, 중국 대학은 가속 페달을 밟은 듯 급성장, 일본 대학은 다소 정체기'라고 표현했는데요. 학계 평가에서 성균관대(42위→35위), 경희대(50위→48위)는 순위가 올랐지만, 한양대(51위→59위)를 포함 국내 대학의 순위는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분야별로 순위를 살펴보면 '인문·예술' 분야에서는 서울대(6위)·고려대(12위)·연세대(14위)로 일명 SKY대학이 10위권 내에 올랐으며 한양대(52위)를 포함 국내 15개 대학이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5개 분야 평가에서 유일하게 국내 대학이 탑5 안에 든 분야는 바로 '사회과학·경영'입니다. 서울대가 '아시아에서 가장 사회과학·경영학이 강한 대학 5위에 올랐는데요. 한양대는 중앙대(71위)에 이어 76위를 기록했습니다. '공학·기술' 분야에서는 카이스트(6위)·서울대(10위)·포스텍(21위)이 선두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한양대는 52위를 기록하며 50위권 진입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생명과학·의학' 분야는 서울대가 6위를 기록하며 국내 대학을 선두하고 있는데요. 한양대는 이화여대(59위)의 뒤를 이어 60위에 랭크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연과학' 분야를 살펴보면 서울대(6위)를 포함 7개 국내 대학이 50위 이내 성적을 거두었으며 한양대(77위)·서울시립대(79위) 등이 50위권을 향해 뛰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6월 6일 <조선일보> '5개 학문별 학계 평가 순위' 기사

2013-06 05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결과 발표

6월 5일 <조선일보>에는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번 평가는 아시아 고등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학 평가로 올해 5년째를 맞이했는데요. 한국·중국·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16개국 45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나라별, 대학별 순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6월 5일 <조선일보> '아시아 대학 평가'서 국내 8위, 아시아 36위 기록한 한양대 '아시아권 대학 평가'를 살펴보면 홍콩과학기술대가 작년에 이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한양대는 국내 대학 순위 8위, 아시아 대학 순위 36위에 올랐습니다. 이날 기사에는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를 산정하는 데 중요 지표 중 하나인 '졸업생 평판 순위'도 함께 실렸는데요. 이는 전 세계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순위가 높을수록 글로벌 기업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고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6월 5일 <조선일보> '졸업생 평판도'서 71위(2009)→58위(2013)로 상승한 한양대 한양대는 지난 2009년 국내 대학 '졸업생 평판도' 순위에서 71위를 기록했지만 2013년 58위를 기록하며 5년 전과 비교해 크게 오른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 대학 졸업생 평판도가 좋아지기 시작한 이유는 개별 대학들의 노력과 더불어 삼성, LG와 같은 한국 기업의 성공, 한류에 따른 국가 브랜드 향상이 시너지를 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미국·일본 기업에서 '스카우트'를 할 정도로 한국 대학 졸업자들에 대한 높은 기대와 좋은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3-06 04

[언론브리핑][경향신문/동아일보] 한양대 출신 파워엘리트

6월 4일자 <동아일보>는 1급이상 공직자 281명 전수조사 특집 기사를 게재했는데요. 자료에 의하면 고위공직자의 평균 나이는 55세이며 출신 대학은 서울대가 96명(34.2%)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가 2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양대 출신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에 이어 5번째로 많은 17명이 1급이상 공직자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6월 4일자 <동아일보> '朴대통령 취임 100일' 특집 기사 동일자 <경향신문> '박근혜 정부 100일' 특집면에는 파워엘리트 221명을 분석하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파워엘리트 명단에는 한양대 출신 인사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6월 4일자 <경향신문> '박근혜 정부 100일' 특집 기사 경향신문이 조사한 '정부 요직 진출'을 보면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이른바 'SKY' 3개 대학 편중 현상은 새 정부 들어 약화된 반면 한양대 출신은 이명박 정부 당시 5명, 2.4%에서 새 정부 12명, 5.5%로 두 배 이상 증가했는데요. 성균관대(1명↑), 육사(3명↑), 한국외대(6명↑), 동국대(4명↑) 등 타 대학에 비해 가장 높은 비율로 증가했습니다. ▲ 6월 4일자 <경향신문> '박근혜 정부 100일' 특집 기사 박근혜 정부 파워엘리트 221명 중 한양대 출신 12명의 부처와 직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한양대 출신 파워엘리트(12명)

2013-06 04

[언론브리핑][EBS] 올 대입 수시 전형 4가지로 구분

▲ 6월 3일 '올 대입 수시 전형 4가지로 구분' 보도 6월 3일 <EBS> 뉴스에 대입 수시모집 전형에 대한 방송이 보도됐는데요. 올 대입 수시 전형이 크게 4가지로 구분되어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혼란을 덜어준다고 합니다. ▲ 6월 3일 '201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명칭 부제' 방송화면 캡쳐 교육부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명칭 부제>를 통해 대입 전형을 간소화시키겠다고 밝혔는데요. 명칭 부제는 '학생부, 입학사정관(학생부 중심), 논술, 실기·적성·면접' 등 4가지 카테고리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 6월 3일 배영찬 한양대 입학처장 인터뷰 일각에서는 부제를 붙이는 것만으로 혼란을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도 있는데요. 이에 배영찬 한양대 입학처장은 인터뷰를 통해 "대학들이 실제로 전형이 간소화된 건 아닌 학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부제를 붙인 것뿐이지 그 자체가 간소화돼 학생들한테 전혀 다른 전형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013-05 3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산·학융합의 메카…창조경제 '인재 배출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가 지난 21일 2012년 LINC평가 기술혁신형에서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LINC는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을 추구하고 산학협력선도대학을 육성하는 사업인데요. 한양대 ERICA캠퍼스는 기술혁신형 대학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14개교 중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대학과 대학원이 연계된 첨단전자정보기기분야 및 미래 성장동력인 NT·BT 분야 전문가 양성을 통해 지역전략산업발전에 기여하는 1,500명의 인재를 양성했는데요.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의 취업률은 ERICA캠퍼스 취업률보다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조경제 정책이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COPE' 프로그램을 통해 창조경제를 현실화시키고 있습니다. 'COPE'는 한양대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아이디어(디자인 1인), 솔루션(공학 2인), 고객·마켓(인문 1인) 4명을 한 팀으로 총 10팀이 융합과 소통으로 특허를 전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2012년 12월 삼성, SK, LG, KT 등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원천특허 사업설명회까지 개최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현장실습(E-WIL)운영으로 '2012 산학연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재양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기술혁신형 최우수 대학에 빛나는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역 기업체와의 'WIN-WIN' 전략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해 나아갈 것입니다. ▲ 5월 31일 <중앙일보> '한양대 ERICA캠퍼스' 2012 LINC평가 기술혁신형 최우수 대학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