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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13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심야 할증 올리고 '스마트 합승'도 고민해야" 코멘트

9월 4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택시, 스마트 합승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매일 밤 거리에서 이루어지는 택시 승차거부와 디지털 승차거부 해소를 위해서 '할증 적용구간 확대', 'IT기술 활용', '카풀'(차량동승) 등 여러 해법이 제시 되었는데요. 이에 대해 강경우 교통물류학과 교수는 "지금도 공급이 많으니까 택시를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우버 같은 공유 경제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며 "단거리 운영을 할 수 있는 공유 경제 차량의 합법화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2308021523697&type=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글로벌 인사재무 애플리케이션 기업 워크데이, 국내 시장 진출 공식 선언' 코멘트

8월 28일자 <전자신문>에서는 글로벌 인사·재무 솔루션 '워크데이'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워크데이는 인사와 재무관리를 위한 기업용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써 인사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재무관리 솔루션,분석솔루션을 글로벌 대기업 및 교육기관, 정부조직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유규창 경영학부 교수는 “정부 정책 변화 뿐 아니라 직장 내 다양한 세대 요구를 충족함과 동시에 생산성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HR업무의 핵심”이라면서 “각 기업은 애자일 조직으로 변환해야 하며 직무중심 HR과 IT시스템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828000186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MB·조현오 등 책임자 처벌” “정부, 소송 철회 결단 내려야” 코멘트

8월 28일자 <서울신문>에서는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 농성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가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 농성 진압 과정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남용했다고 발힌 28일 쌍용차범국민대책위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돼 있는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대통령을 살인죄로 처벌하라”고 주장했는데요. 박찬운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옛 권위주의 정부처럼 청와대가 먼저 지시하긴 어려울 것”이라면서 “경찰청장이 소를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 청와대도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9010022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중기, 南·北·中 경협에서 내수시장 돌파구 찾아야" 코멘트

8월 2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28일 개최된 ‘2018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이 남북한 경제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런 활동이 중장기적으로 동북아 평화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을 나눴는데요. 이에 대해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전 중소기업청장)는 “제조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국의 ‘차이나 이노베이션’ 전략과 한국의 ‘혁신성장’을 섞어서 남·북·중이 상호 보완적이고 상생하는 밸류체인(가치사슬)을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286477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관치금융의 몰락…은행권, ‘청년희망펀드’ 31일부터 판매 중단' 코멘트

8월 29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청년희망펀드' 판매 중단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청년희망펀드는 2015년 청년 취업을 돕기 위해 청와대가 주도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은행원들에게 기부를 강요해 '관치금융'논란이 일었는데요. 결국 은행의 청년희망펀드 사업은 중단되고 다만 불투명한 운영으로 존폐 여부 논란에 휩싸였던 청년희망재단은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산발적으로 하기보다는 정부가 교통정리를 해 현 일자리 사업과 상호 보완할 지점을 찾아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게 낫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8290600015&code=92030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국뽕’에 취한 中 영화계의 앞날' 기고

8월 27일자 <문화일보>에서는 中영화계에 대한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발전하는 경제와 늘어나는 수요에서 중국영화의 앞날을 내다보게 한다. 중국영화는 거대한 내수시장을 지니고 있다. 그 때문에 자국민만을 만족시켜도 충분히 상업성이 있다. 국내 시장만을 노려도 거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이러다 보면 중국영화는 중화주의에 빠질 개연성이 크다. ‘국뽕(국가와 히로뽕을 합친 말로 과도한 애국주의를 뜻하는 속어)’에 취한다는 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82701032412000002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바이오 산업 활성화와 바이오시밀러' 기고

8월 27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바이오 산업 활성화와 바이오 시밀러에 대한 임한웅 의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는 여러 난제가 따른다. 일단 생산시설 개발과 생산 과정이 까다롭고 비용이 많이 든다. 그래서 세계 제약업계는 바이오 의약품의 복제약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에 주목한다. 바이오 산업은 빠르게 신기술을 개발해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승인이나 허가에도 허점이 없어야 하는 어려운 분야이다. 바이오 산업의 활성화 기반 마련과 함께 바이오시밀러 사용으로 의료비 감소, 치료 선택권 확대를 모두 얻을 수 있는 혜안이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8029006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제주반도체 논란에 메모리 파운드리 생태계 조성론 부상' 코멘트

8월 27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제주반도체 논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국가 연구개발(R&D) 자금을 받아 여러 기술을 개발한 제주반도체가 대만 파운드리 회사 UMC와 32나노 D램 설계 용역 계약을 맺은 것을 놓고 '기술 유출 조력자' 논란이 불거지자 국내 팹리스와 학계에서는 '한국 메모리 파운드리(위탁생산)'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는데요. 이에 대해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석좌교수는 “저가 메모리는 국내 대기업이 발을 담그고 있지 않은 시장”이라면서 “중소기업이 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다면 국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더욱 굳건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827000260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IT 특목고가 필요한 이유' 기고

8월 2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IT특목고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재 특목고는 여러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보기술(IT)분야 특목고는 규정하고 있지 않다. 미국, 이스라엘, 인도 등 IT 강국들은 고등학교에서의 IT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 교육에 치중하고 있어 IT 교육 비중은 미진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IT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IT 특목고를 광역지자체별로 최소 하나씩 지정해 곳곳의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268286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뽀로로·캐리언니에게 푹 빠진 우리 아이, 동심 저격 비법은' 코멘트

8월 26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어린이 캐릭터 콘텐츠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요즘은 여러 만화 캐릭터만이 아이들의 대통령이 아니라 유튜브 콘텐츠 캐릭터인 '캐리언니'와 '헤이지니'등도 인기가 많은데요. 이에 대해 김영재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요즘 아이들은 감각적이고 즉각적인 것에 반응한다”면서 “상어가족이나 (유치원생, 초등학생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끈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노래) ‘사랑을 했다’ 같은 경우 이러한 아이들의 취향에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650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