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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02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다름에 대한 어설픈 편견' 기고

2월 2일자 <매일경제>에서는 '다름에 대한 편견'에 관한 박기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일반적으로 새롭게 부상하는 대상을 폄훼하는 것은 분노와 두려움의 이중적인 감정의 발로다.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와 같은 IT기업의 급부상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도 중국을 짝퉁 상품과 싸구려 상품을 생산하는 공장 정도로 치부할 수 있을까? 편견은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소통하지 못한 결과다. 편견의 원인이야 무엇이든 책임은 편견을 갖는 사람과 그 대상 모두를 해친다. 방학을 맞아 해외로 향하는 학생들이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해 와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다르다는 것의 매혹과 근력'인 이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6379

2018-02 0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재건축초과이익부담금 어떻게 봐야 하나' 기고

2월 1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재건축초과이익부담금'에 관한 이창무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과도한 부담금이 있는 정부 시뮬레이션은 산정 합리성과 위헌 논란을 일으켜왔다. 이에 따라 개발행위 자체도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때문에 도심지역의 재건축 편익에 대해서도 고려해야할 시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RUMOGGDR2

2018-02 01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 경제] '평창 올림픽이 잘 되어야 할텐데...' 기고

1월 31일자 <헤럴드 경제>에서는 '평창 올림픽'에 관한 박영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지구촌 젊은이들의 열정과 역동성이 만개하는 스포츠 제전이 되어야 한다. 아니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북한의 참가는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툭하면 어깃장이나 놓고 생트집을 잡았던 그들이기 때문에 걱정이다. 금강산 합동공연을 취소한다고 29일 갑자기 통보했단다. 아슬아슬하다. 올림픽이 잘 치러지길 바라고 기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131000390

2018-02 0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합창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기고

2월 1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합창'에 관한 강신장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강 교수는 "실러의 주장인 '예술교육으로 미적인간 양성'은 근대미학에 큰 획을 그었다. 이에 대해서는 프랑스의 대통령 마크롱도 인정했다. 이의 한 흐름으로 합창도 공교육에 정규교육으로 편성해야한다. 한국도 뛰어난 수 많은 성악과가 있고, 이 성악가들을 학교 예술교육 분야에 활용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opinion.mk.co.kr/view.php?year=2018&no=72550

2018-02 01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안전한 세상은 공짜로 오지 않는다' 기고

2월 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건물 안전'에 관한 함인선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함 교수는 "제천 이어 밀양서도 대형 화재 참사가 일어났다. 성장 만능 시대의 '설마주의'가 판치고 있고, 이에 따른 재난이라고 할 수 있다. '안전대진단' 같은 전시성 대책보다 징벌적 배상, '건물 주치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2월 1일 <중앙일보>

2018-02 0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침정신정(沈靜神定)' 기고

2월 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침정신정(沈靜神定)'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침정이란, 고요함에 잠기는 것이고, 신정이란 곧 정신이 안정되어 있다, 라는 의미이다. 고요함에 잠기는 것은 입을 다물고 침묵한다는 말이 아니다. 뜻을 깊이 머금어 자태가 한가롭고 단정한 것이야말로 참된 고요함이다. 엉뚱한 데 가서 턱없이 찾으니 마음이 자꾸 들떠 허황해진다. 가만히 내려놓고 차분히 가라앉히는 것이 먼저다. 고요함은 산 속에 있지 않고 내 마음속에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2월 1일 <조선일보>

2018-01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신 냉전에 휘말린 중동' 기고

1월 3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신 냉전에 휘말린 중동' 에 관한 이희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얼마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포하였다. 이 '예루살렘 선언'은 중동의 화약고에 기름을 끼얹은 격이 되었다. 게다가 터키의 쿠르드 침공으로 새로운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우리는 UAE 원전 등 우리나라의 이익 확보를 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절실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12911031

2018-01 3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윤동주와 정병욱과 광양시' 기고

1월 30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윤동주와 정병욱'에 관한 유성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윤동주와 다섯 살 차이였던 정병욱도 얼마 있으면 탄생 100주년을 맞는다. 자신의 호를 윤동주의 시 '흰 그림자'에서 가져와 '백영'이라고 지었을 만큼 윤동주를 사랑했던 정병욱. 윤동주와 그가 맺었던 생전의 인연과 사후에도 지속되는 아름다운 관계를 광양시가 잘 이어가기를 마음 깊이 소망해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30030003&wlog_tag3=naver

2018-01 29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4차혁명 선도하려면 퍼스트무버보다 게임체인저 키워야' 인터뷰

1월 29일자 <서울경제>에서는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게임 체인저 육성의 필요성'에 관한 권오경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권 교수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실험적인 창업을 맘껏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국가의 R&D 사업의 자율성을 확 높여 혁신적 과제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자율차의 도심운행도 쉽지가 않다. 미래 먹거리의 과감한 규제혁파를 해야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RULRFKB5Y

2018-01 29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8학군 부활과 경쟁의 규칙' 기고

1월 2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8학군의 부활과 경쟁의 규칙'에 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학생간 서열화 막으면 지역간의 경쟁을 초래하게 된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하면 강남 8학군 쏠림 효과가 일어나게 된다. 사교육이 힘을 못 쓰도록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해야 한다. 강남에 간다고 교육특권으로 신분세습이 되는 것도 아니고 땅값에 비해 보유세를 적게 내는 것도 아니라면 강남 집값을 보는 시선도 좀 달라지지 않겠나."라고 말했습니다. ▲1월 27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