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892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6 1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싱글족, 영양공급 힘들어 건강 상태 좋지 않을 가능성 커' 코멘트

6월 15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최근 몰아치는 싱글족 현상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내년부터 1인가구가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또한, 혼밥, 혼술, 혼여, 혼공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이삼식 한양대 교수는 "싱글로 사는 것은 자유로운 삶을 구가하는 매력이 있지만, 혼자서 음식 영양공급이 힘들어 건강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고, 싱글은 배우자가 있는 사람에 비해 일찍 사망한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5일 <조선일보>

2018-06 15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재건축 수익성이 악화가 되면 재건축 관련 갈등 줄어들 것' 코멘트

6월 15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재건축과 부동산 정책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서울시와 각 구의 부동산 공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부동산 시장 침체로 재건축 수익성에 대한 부분이 악화가 되면 자연스레 시장이 좋았을 때의 재건축 관련 갈등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생각보다 구청, 서울시간 갈등이 심화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T0GFYWO

2018-06 1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교육감 선거, 현직 프리미엄 극대화 돼' 코멘트

6월 1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교육감 선거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번 교육감 선거는 현직 교육감 12명 중 10명이 재입성할것이 확실시되고 있는데요. 이번 교육감 선거에 대해 박주호 한양대 교수는 "교육감 선거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떨어지면서 '아는 사람을 찍는다'는 경향이 나타난 현직 프리미엄이 극대화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4일 <동아일보>

2018-06 14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박재근 교수 연구팀, 실리콘 태양전지용 친환경 양자점 개발' 성과

6월 14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실리콘 태양전지용 친환경 양자점'을 개발한 박재근 한양대 교수진의 성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연구진은 최초로 태양전지용 갈라이트(CuGaS2)/황화아연(ZnS)조합의 친환경 양자점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 재료는 흡수가 어려운 자외선 대역 빛을 받아 에너지 변환이 용이한 가시광선대역 백색광으로 발광하게 해 결과적으로 에너지 전환 효율을 높입니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이는 친환경 양자점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여주는 대목으로, 태양전지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광전자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613000022

2018-06 14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유라시아 철도 시대, 서울역이 관문 역할 제대로 하려면' 기고

6월 14일자 <한겨레>에서는 '유라이사 철도 시대와 서울역'에 대한 구자훈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구 교수는 "베를린 중앙역이나 런던 킹스크로스역은 모든 철도노선의 플랫폼 기능과 환승, 지원 기능을 지하와 지상에 통합한 수직환승체계로 평균 환승시간 3분 이내로 만들고, 환승 플랫폼의 상부 부지와 기존 철도부지의 연접부에 다양한 문화시설, 광장 및 오픈스페이스로 어우러진 국제복합업무지구를 조성해 새로운 도심 성장거점을 만들고 이를 확장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서울역도 이런 통합적 개발계획의 수립을 기대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848937.html

2018-06 14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6월 14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정약용'에 대한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다산은 이벽에게 천주교리를 처음 듣고는, '놀랍기가 마치 은하수가 끝없는 것과 같다'라고 평했다. 처음에는 다산 역시 황당하다는 반응이었으나 호기심에 책을 빌려 읽다 천주교에 푹 빠지게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5f97d717e5594858a7832e88a055f56c

2018-06 1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양비근산(兩非近訕)' 기고

6월 14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양비근산(兩非近訕)'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양비근산이란, 어떤 일을 의논할 때 둘 다 그르다고 하는 것은 비난에 가깝고, 둘 다 옳다고 하면 아첨에 가깝다, 라는 의미이다. 침묵하면 비겁하다 하고, 의견을 내면 그 즉시 비난한다. 이쪽 말이 맞지만 저쪽 말도 틀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두루뭉수리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해서야 되겠는가마는 일마다 시시비비를 갈라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리니 세상에 싸움 잘 날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4일 <조선일보>

2018-06 1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사법 국정농단, 관련자 처벌해야' 코멘트

6월 12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변호사 2100여명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사태에 대한 시국선언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사법행정권 남용과 관련한 미공개 문건을 전면 공개하고 성역 없이 조사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책임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고, 대법원과 사법행정 개혁 등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요구하였는데요. 이에 대해 박찬운 한양대 교수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을 수사해 범죄 혐의가 발견되면 기소해서 처벌받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2일 <동아일보>

2018-06 12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故 최영도 변호사의 영면을 기원하며' 기고

6월 12일자 <한겨레>에서는 박찬운 한양대 교수의 겸산 최영도 변호사에 대한 추모글을 게재했습니다. 박찬운 교수는 최영도 변호사에 대해 "최영도 변호사는 폭압적인 박정희 정권에 의해 법관 재임용에서 탈락한 뒤, 재야 법조인이 되어 인권변호사로 외길을 걸었다. 그러나 최영도 변호사의 삶은 법률가로만 한정할 수 없다. 법률가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전인적 지식인의 풍모를 한껏 발휘한 분이다. 최 변호사님은 법조계에서, 아니 우리 사회 전체에서, 그런 향학열을 누구보다 뜨겁게 품고 살았다. 후배 법조인들에게 부족한 인문학적 향기를 물씬 풍겨주신 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obituary/848644.html

2018-06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성 교수, 유방암에 대해 한국일보와 인터뷰

6월 12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유방암의 권위자인 정민성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이 인터뷰에서 "유방암은 조기 발견해도 수술이 필요하다. 최근 환자의 70% 이상이 가슴 살리는 부분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는 상실감과 우울감을 줄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수술 후에도 다른 쪽 유방의 암 발생 등 지속적 추적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8c327d996569491a8ff7f10f35880f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