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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서울신문] '인공위성 정보능력 확충해야' 기고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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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fK0N

내용
9월 25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인공위성 정보능력 확충'에 대한 김경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북한은 9월 15일 오전 일본 열도를 넘어 북태평양에 떨어지는 중거리급 탄도미사일을 또다시 발사했다. 이번 발사에서 일본의 경계 시스템은 발사된 지 3분 만에 일본 총리에게 보고되고 미사일 통과 지역 주민들도 통과되기 전에 이 모든 사실을 알고 대비에 들어갈 수 있게 했다. 일본은 태풍과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국가 시스템과 국민 문화가 자리잡혀서 그런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도 오래전부터 차근차근 대비해 오며 오늘날처럼 3분 경계 시스템이 구축됐다. 우리 나라도 일본처럼 되려면 더 많은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더욱 더 많은 인공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국가안보전략이다. 한국의 우주 개발은 가깝게는 북한의 동향을 살치기 위함이지만 멀게는 중국과 일본 등 주변 강대국들의 동향도 살핀다는 의미가 크다. 우주 개발은 선진국이 되기 위함은 물론 준(準)강대국이 되기 위한 초석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9월 25일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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