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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순환출자 금지법 개정은 문제 있어' 코멘트

7월 10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공정거래법 개정안'토론회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토론회에 참여한 이호영 한양대 교수는 "2014년 순환출자 금지를 도입하는 법 개정 당시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신규 순환출자만 금지하게 한 것이다. 법 시행 3년 만에 이해관계자에 큰 영향을 주는 개정을 하는 건 법 준수비용 문제와 이해관계자의 신뢰침해 등 문제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0917017678377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면, 금융회사도 금융노하우 발전시킬 수 있어' 코멘트

7월 10일자 <국민일보>에서는 금감원의 금융혁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번 금융혁신은 소비자 보호에 방점을 두고 있으며, 모든 은행 대상으로 대출금리 조작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한국 금융이 낙후됐던 이유는 금융회사들이 위험관리에 소홀하고, 은행들은 전당포식 영업으로 일관했기 때문이다.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면 금융회사들도 첨단 금융노하우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7888&code=11151300&cp=nv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호텔 간 경쟁 더욱 치열해 질 것' 코멘트

7월 9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서울 중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호텔업계의 경쟁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경쟁에 대해 김남조 한양대 교수는 "중국의 한한령 등으로 한국을 찾는 사람이 단체 관광객에서 개별관광객으로 바뀌면서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콘셉트의 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호텔이 밀집한 중구에서는 독특하고 유일한 테마를 앞세워 경쟁력을 높이려는 호텔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9일 <동아일보>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싱가포르, 북한과 미국 정상회담 덕분에 여러 홍보 소재 생겨' 코멘트

7월 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제3국 정상회담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열린 북미 정상회담의 장소인 싱가포르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싱가포르 뿐만 아니라 헬싱키 역시 제3국 정상회담 장소로 선호하는 나라입니다. 이에 대해 이훈 한양대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거쳐 간 모든 곳은 앞으로 많은 스토리텔링 이뤄지는 장소가 될 것이다. 싱가포르는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강조할 수 있는 홍보 소재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7일 <동아일보>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남북교류의 핵심적인 부분은 보건의료 부문' 코멘트

7월 9일자 <국민일보>에서는 남북교류와 보건의료협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영전 한양대 교수는 "남북 교류가 경제적 측면만이 강조돼 진행될 경우, 많은 부작용을 야기할 것이다. 이는 다시 남북관계를 경색시키는 문제로 작동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경제적 교류는 사회안전망이라는 또 하나의 축과 함께 진행돼야 하는데,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영역은 보건의료 부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5810&code=14130000&cp=nv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산학연계 강조하는 독일 교육' 기고

7월 9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산학연계 교육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독일은 굉장히 뛰어난 산학연계 교육 시스템을 갖고 있다. 한국은 독일의 인력양성 체계와 환경이 다르지만 산학연계 인력양성을 해야 하는 명제는 같다. 독일처럼 기업체의 지원 등 적극적인 참여가 동반돼야 한다. 한국에서 시행하는 일, 학습병행제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운영돼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0889241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TV] '인공지능 플랫폼, 추후에는 데이터의 장악권까지 갖게 돼' 코멘트

7월 6일자 <한국경제 TV>에서는 AI 플랫폼 경쟁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기업들이 이런 인공지능 서비스 경쟁을 벌이는 이유는 AI 플랫폼을 사용하는 가입자들을 최대한 확보해 자신들만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7월 6일 <한국경제 TV> 이에 대해 장준혁 한양대 교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스마트폰이나 자동차 등으로 한 번 가져가게 되면 일종의 락인(Lock In)효과가 발생해서 다른 사람들이 다시 가져오기가 매우 힘든 구조가 된다. 추후에는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의 장악권까지 갖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6일 <한국경제 TV>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육아 관련 사회 인프라 전면 개편해야' 코멘트

7월 6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육아 인프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국민 대다수는 정부의 저출산 해결 지원 및 정책이 불충분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삼식 한양대 교수는 "현재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육아에 드는 비용과 노력을 줄여주는 정도로는 한계가 있다. 출산과 육아 관련 사회 인프라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6일 <동아일보>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감소해 정체기가 올 수 있어' 코멘트

7월 6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다이어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단백질 섭취로 기초대사량 늘리는 것이 있는데요. 이에 대해 황환식 한양대 교수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빠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정체기가 올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6일 <조선일보>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시즌제 예능 프로그램, 성공적' 코멘트

7월 6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시즌제 예능프로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히든싱어, 꽃보다 할배 등의 예능 프로그램은 몇 년만의 컴백인데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기수 한양대 교수는 "영화나 드라마, 예능에서 시리즈물과 시즌제가 보편화하면서 포맷의 수명 자체가 예전보다 길어졌다. 마블 시리즈처럼 후광효과가 존재하는 존재하는 한 그것이 완전히 소진될 때까지 계속 활용할 것이다. '히든싱어'는 누가 원조가수인지 맞추면서 시청자의 참여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꽃보다 할배 역시 나이 든 출연진의 배낭여행에 대한 도전과 여행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재미와 용기,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그런 점에서 고령화 사회에서 얼마든지 유효한 포맷"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6일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