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575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11 23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박재구 교수, 열처리 장비용 단열재 개발' 성과

11월 22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열처리 장비용 가열로 단열재 재료'를 개발, 생산한 박재구 한양대 교수의 성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마이크로포어의 대표이자, 한양대 교수인 박재구 교수는 "마이크로포어가 개발한 가열로 재료 '3Hs'는 공극률이 최소 80%이상"이라며 "열 전도도는 온도마다 다른데 200도에서 0.17, 600도에서 0.26을 기록해 외산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이크로포어는 가열로용 재료 원천기술을 이용해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반도체, 진공척으로 응용 분야를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박 교수는 "원천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국내 몇 안되는 소재 스타트업으로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11월 22일 <전자신문>

2017-11 2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국곡투식(國穀偸食)' 기고

11월 2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국곡투식(國穀偸食)'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국곡투식(國穀偸食)이란 나라 곡식을 훔쳐 먹는다는 말이다. 서리들이 장부를 조작하는 등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해 백성의 고혈을 빨고 국고를 축내는 간악한 짓을 하는 것을 가리킨다. 나랏돈을 제 호주머니 돈 쓰듯 해 국고를 축내니, 그게 다 백성의 세금에서 나온 돈이다. 하기야 윗물이 흐린데 아랫물 맑기를 바라겠는가?"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3일 <조선일보>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젊음은 거기 남아 있거라 詩句처럼... 불멸의 靑春으로 승화' 기고

11월 21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윤동주 생애의 마지막'에 대한 유성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윤동주는 1942년 도쿄로 유학을 떠나면서 어쩔 수 없이 창씨개명에 응했다. 창씨개명 때의 윤동주의 심정은 입학 뒤 '참회록'에 잘 나타나있다. 윤동주가 생활했던 도시사 大, 하숙집 터에는 그를 기념하는 비석이 남겨졌고, 그 외에도 윤동주가 소풍오던 우지 강변에 '새로운 길, 화해의 비석'이 세워졌다. 1943년 체포돼 윤동주는 2년형을 언도받았고, 2년 뒤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된다. 비극적 삶을 산 윤동주의 이상이 대체불가능한 '섬광의 사건'이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1일 <문화일보>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학생 안전이 최우선이다' 기고

11월 22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지진과 학생안전'에 관한 송창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모든 국민은 안전할 권리를 가진다. 앞서 2014년 4월 16일,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겪었다. 그리고 배웠다. 어른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두 번 다시 어린 학생들을 잃어선 안 된다는 것을. 정부의 수능 연기 결정은 위기 상황 속에서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를 보여 준 상징적인 사건으로, 다른 나라에도 좋은 사례가 되리라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서울신문>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필로티를 위한 변명' 기고

11월 22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필로티'에 관한 함인선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함 교수는 "필로티란, 주차장 등으로 사용되는 1층이 벽 없이 기둥으로만 지어지는 건축 구법을 일컫는다. 많은 언론들이 필로티 건축의 구조적 위험성에 대해 말한다. 하지만 이는 '필로티 구조'가 아니라 '내진 성능이 없는 필로티 기둥'이 문제다. 필로티는 단지 건축구조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도시의 문제이자 서민주택 문제의 한 국면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처방 또한 공학과 규제의 문제를 넘어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의 차원에서 총체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이는 지진이 포세이돈의 분노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이 시대가 마땅히 취할 태도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중앙일보>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조직목표와 개인을 결속시킨 케네디 리더십’ 기고

11월 22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케네디 리더십'에 관한 류주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류 교수는 "케네디 대통령과 NASA의 리더들은 모든 직원의 일상이 어떻게 조직의 목표와 연결돼 있고 어떤 기여를 하게 되는지를 감동적인 메시지로 끊임없이 전달하고 이해시켰다. 큰 포부와 작은 현실 사이에서 직원이 방황하지 않게 하고 결속시키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덕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동아일보>

2017-11 2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내 목소리 알아듣는 AI 스피커, 인터넷 안 돼도 대답 척척' 성과

11월 2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AI 스피커'를 개발한 장준혁 한양대 교수 연구팀의 성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장준혁 교수 연구팀은 인터넷 연결 없이 사람 목소리를 구별하여 음성인식이 가능한 임베디드형 AI(인공지능)스피커 '플루토'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장 교수팀이 개발한 AI 스피커는 네트워크 연결 없이 임베디드 형태로 20만 단어 수준의 대용량 음성 인식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원거리 음성인식 시스템의 3대 요소인 전처리기술, 딥러닝기반 음향모델기술, 언어모델기술을 100%자체 기술로 개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AI스피커에서 볼 수 있는 전처리 시스템과 키워드 인식 알고리즘에 외산(外産) 제품을 도입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11월 21일 <조선일보>

2017-11 21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아동수당이 갖는 의의' 기고

11월 21일자 <국민일보>에서는 '아동수당이 갖는 의의'에 대한 이삼식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 아동수당이 효율적인 정책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 보편성이 전제돼야 한다. 아동수당은 부모의 소득수준이나 경제활동 상태 등에 관계없이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지급될 필요가 있다. 두번째로, 충분성이 보장돼야 한다. 아동수당의 충분성은 다른 양육지원 방법과 연계해 측정돼야 한다. 셋째, 형평성이 고려돼야 한다. 가구소득이 일정하다면 자녀수가 증가할수록 양육을 위한 지출할 수 있는 자녀당 가처분소득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이렇게 되면 아동의 성장기회가 균등하게 보장받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출산순위에 따라 수당을 차등적으로 지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11월 21일 <국민일보>

2017-11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예술의 기원으로서의 고통' 기고

11월 21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예술의 기원으로서의 고통'에 대한 유성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신생의 언어는 고통과 상처라는 숙주를 빌려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사회적 폭력에 의해 생겨나는 고통에 대해서는 준열하게 싸우되 존재론적으로 주어지는 고통에 대해서는 열린 마음으로 그것을 한편으로 기억하고 한편으로 치유해 가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일생 고통 속에서 살아갔던 랭보의 목소리를 빌려 노래하게 된다. 이 지상에서 고통 없이 살아가는 영혼이 어디 있겠는가."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1일 <서울신문>

2017-11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초음파 기술의 미래' 기고

11월 21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초음파 기술의 미래'에 대한 임한웅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초음파 기술은 현재 우리 일상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고 특히 의료분야에서 첨단 기술로 활용하고 있다. 이렇게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한 초음파 기술의 발전은 현재도 진행 중이며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미래의 초음파 기술은 더욱 정밀한 결과를 내고 보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청진기처럼 모든 진료에 필수적인 진단 도구가 되거나 초음파의 여러 특성을 활용한 효과적인 치료 도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11월 21일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