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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한국의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의 철도 통합 이룰 수 있어' 코멘트

6월 8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남북 철도연결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한국은 국제철도협력기구에 정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이전에는 북한의 반대에 부딪혀 세차례 가입이 실패하였다고합니다. 남북 화해 분위기를 타고 일명 '4수'에 성공한 것인데요. 이에 대해 엄구호 한양대 교수는 "이번 정회원 가입으로 남북 관계 개선과 철도 협력에 대한 북한의 의지를 확인하는 동시에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의 철도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8일 <동아일보>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근로시간 단축, 부작용이 이어질 수밖에 없어' 코멘트

6월 8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근로시간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정부와 재계의 기싸움이 팽팽한데요. 이에 대해 유규창 한양대 교수는 "우리나라는 연공서열이나 수당 위주로 임금을 주는 경우가 많아 근로시간 단축의 부작용이 더 클 수밖에 없다. 근로시간 단축은 필요하지만 완충장치가 없어 한동안 부작용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8일 <조선일보>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기업 담합에 대한 조사, 적발 수단 강화해야' 코멘트

6월 8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철강업계의 내우외환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요즘 철강업계는 울상이라고 합니다. 보호무역 파고에 과징금 폭탄까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제일 큰 이유는 철강업계의 가격 담합 행위로 인한 조 단위 과징금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기업의 담합 행위에 대해 이호영 한양대 교수는 "자진 신고자 감면제가 활성화되면서 담합 적발 건수가 늘고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여전히 담합으로 얻는 부당 이익이 공정위에 적발돼 부과되는 과징금보다 많아서 담합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공정위가 담합 조사를 자진 신고자 감면제에 너무 의존하고 있는데 조사, 적발 수단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608020016&wlog_tag3=naver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자기 자신을 간지럽히는 것, 뇌가 간지럼 예측하기 때문에 간지럼을 느끼지 못해' 코멘트

6월 8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간지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남이 간지럽히면 간지러운데, 왜 자신이 간지럽히면 간지럽지않은지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상세히 소개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희진 한양대 교수는 "자기 자신을 직접 간지럽히는 것은 일종의 계획된 운동이기 때문에 똑같이 촉각 정보 신호를 줘도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전두엽이 관여를 한다. 뇌가 간지럼을 예측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간지럼에 대비, 간지럼에 대한 반응을 약화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8일 <조선일보>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인구감소는 나라를 만성적인 저성장 국가로 만들어' 코멘트

6월 7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저출산으로 인한 지역상권 붕괴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저출산으로 산부인과는 12년새 급감하고 있고, 웨딩홀도 줄줄이 문닫는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예체능, 보습학원, 문구점 등 영세상공인들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삼식 한양대 교수는 "인구감소는 곧 노동력 부족, 내수시장 붕괴, 재정수지 악화로 이어져 우리나라를 만성적인 저성장 국가로 만들어버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58845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재개발도 진행 동력이 필요해' 코멘트

6월 7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헛돌고 있는 대형 개발사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일례로 동서울 터미널과 남부터미널의 현대화 사업은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사전협상도 마무리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재개발도 집값이 어느 정도 받쳐줘 진행 동력이 필요하다. 집값이 너무 올랐다고 시장 안정화만 시키다 보면 경기가 위축돼 오히려 나중에는 공공에서 인센티브를 줘서 억지로 사업을 진행시켜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PC4I24W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후적박발(厚積薄發)' 기고

6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후적박발(厚積薄發)' 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후적박발이란, 쌓아둔 것이 두껍지만 펴는 것은 얇다는 의미로 온축을 쌓되 얇게 저미며 한 켜 한 켜 펼친다는 말이다. 소동파가 서울로 떠나는 벗 장호를 전송하며 쓴 '가설송장호'란 글에 처음 나온다. 폭넓게 보고 그 가운데 핵심만을 취해 간직한다. 두껍게 차고차곡 쌓아두고 한꺼번에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아껴서 꺼내 쓴다. 그래야 수용이 무한하고 응대가 자유로워진다. 가난한 집 농사짓듯 하는 공부는 당장에 써먹기 바빠 쌓일 여유가 없다. 허둥지둥 허겁허겁 분답스럽기만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7일 <조선일보>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6월 7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정약용에 대한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정약용의 집안은 전무후무한 순교자 성인 집안이다. 4촌 이내 성인, 성녀, 복자만 6명이고, 평생 천주교와 얽혔다. 정조가 홍수로 시를 짓게 하자 다산은 '나아방주의 일'을 인용하였다. 이에 정조가 '어느 책에 나오느냐' 묻자 '전화와 읽은 책서 보았나이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천주교는 서양 과학기술서적의 전파의 붐을 타고 사대부 의식의 저층으로 스며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0a6a765c5e50474a895c5ec55ad83c28

2018-06 05

[교원활동브리핑][YTN] '건물이 무너진 원인, 다양한 방향에서 찾아야' 코멘트

6월 4일자 <YTN>에서는 최근 일어난 용산 건물 붕괴 사건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휴일 낮에 갑자기 건물이 무너져 내려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계기관들이 긴급 현장 조사에 나섰지만, 사고 원인을 찾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어서 주민들은 당장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6월 4일 <YTN> 이에 대해 최창식 한양대 교수는 "일시에 4층짜리 건물이 와장창 무너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지하 굴착이라든지 노후도나 신축 당시 품질이나 이런 부분들도 같이 놓고 생각해야 할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4일 <YTN>

2018-06 05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건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코멘트

6월 5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최근 일어나고 있는 여러 건축물 붕괴 사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용산구에서는 4층 건물이 무너졌고, 그 옆 2층 컨테이너 건물은 외벽이 심하게 일그러져 주민들의 불안을 사고 있습니다. 이 건물을 직접 점검한 최창식 한양대 교수는 "건물이 노후돼 물이 새고 콘크리트, 철근이 부식되고 있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노후 건물에서 흔히 보이는 균열이 있고,이는 건물이 하중을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5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