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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29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8학군 부활과 경쟁의 규칙' 기고

1월 2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8학군의 부활과 경쟁의 규칙'에 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학생간 서열화 막으면 지역간의 경쟁을 초래하게 된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하면 강남 8학군 쏠림 효과가 일어나게 된다. 사교육이 힘을 못 쓰도록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해야 한다. 강남에 간다고 교육특권으로 신분세습이 되는 것도 아니고 땅값에 비해 보유세를 적게 내는 것도 아니라면 강남 집값을 보는 시선도 좀 달라지지 않겠나."라고 말했습니다. ▲1월 27일 <동아일보>

2018-01 2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불무구전(不務求全)' 기고

1월 25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불무구전(不務求全)'에 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세상일은 모두 이루고 다 흥하는 법이 없다. 살짝 아쉽고, 조금 부족해야 맞는다. 불무구전(不務求全), 온전함을 추구하려 애쓸 것 없다. 다 쥐려다가 있던 것마저 잃고 만다. 난처한 일을 겪어봐야 식견이 깊어지고, 예측하기 어려운 사람을 겪는 동안 마음공부가 단단해진다. 인생이 어찌 순풍에 돛 달고만 갈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습니다. ▲1월 25일 <조선일보>

2018-01 25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에 대한 단상' 기고

1월 25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에 대한 김용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 통신 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품질은 통신 3사 모두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고, 속도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의 품질 평가는 품질 경쟁을 도모하고 품질 미흡 지역 투자 유도, 소비자 권리 신장에 기여했다. 이제는 더 합리화한 제도를 도입, 이용자 편익 증진 및 국민 생명 보호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124000343

2018-01 2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지역갈등 해결까지...진화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고

1월 2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류주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류 교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은 빠르게 진화 중이다. 기업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는 추세다. 여러 선진국 기업들은 이미 이런 문제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이런 활동은 지역사회의 안정에 기여할 뿐 아니라 기업 호감도 상승, 경제활동 활성화와 같은 고차원적 효과를 가져온다. 한국 기업들도 신흥시장 시민들의 요구를 좌시할 수만은 없다. 한국 기업의 탁월한 품질과 서비스를 무기로 신흥시장의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월 24일 <동아일보>

2018-01 24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가상화폐 논란' 기고

1월 24일자 <서울경제>에서는 '가상화폐 논란'에 관한 이항용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요즘 가상화폐 논란이 화제다. 가상화폐는 그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유용성에 대한 인식도 불충분하다. 이에 대한 정부 및 전문가의 관점도 극단을 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의 '안정'만을 위한 정책과 규제보다는 성장과 균형을 이룰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RUJGTI1P7

2018-01 2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나라 위한 부(富) 나눔에 열광한 중국' 기고

1월 22일자 <문화일보>에서는 '나라 위한 중국의 부(富) 나눔'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어느 시대나 수 많은 부자와 사업가가 존재하지만, 역사적 평가는 돈을 많이 번 사실이 아닌 그 부를 어디에 얼마나 잘 썼는지에 집중하는 듯 하다. 성공한 사업가뿐만 아니라 존경받는 기업가를 많이 만들어 내려면 돈버는 방법만이 아니라 쓰는 법도 잘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12201072212000001

2018-01 1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쌍미양상(雙美兩傷)' 기고

1월 18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쌍미양상(雙美兩傷)'에 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말만 들으면 당대의 석학이요, 현하의 웅변인데, 기대를 갖고 글을 보면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때가 있다. 글은 빈틈없고 꽉 짜여 찔러 볼 구석이 없지만 막상 말솜씨는 어눌하기 짝이 없다. 말도 잘하고 글도 좋기가 쉽지 않다. 재능의 방향이 서로 달라 그렇다. 엇박자를 내며 서로 잘났다고 투덕대면 되는 일 없이 세상만 시끄럽다. 이를 '합치면 쌍미요, 떨어지면 양상이다.(雙美兩傷)'라고 한다. 쌍미는 윈, 윈이 되어 좋지만, 양상은 서로 다쳐 상처만 남는다."라고 말했습니다. ▲1월 18일 <조선일보>

2018-01 18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가상화폐 인정하고 투기 거품 빼야' 기고

1월 17일자 <문화일보>에서는 '가상화폐 대책'에 관한 신민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신 교수는 "요즘 가상화폐논란이 계속 되고 있고, 이에 따른 정부의 정책도 쏟아지고 있다. 법정화폐가 유통되는 세상에 가상화폐가 유통되는 세상을 어떻게 조화롭게 이끌어갈 것인지가 당면한 과제다. 섣부른 규제가 아니라, 금융 당국의 세심하고 깊이 있는 대응이 필요한 때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11701073911000004

2018-01 1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일자리 창출, 민간에 맡겨라' 기고

1월 1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일자리 창출 정책'에 관한 박종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체 일자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 벤처기업의 일자리 창출 능력을 확충해야 한다.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계 역할이 중요하다. 경직된 노동시장 관행을 걷어내야 한다. 대학도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혁신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11798891

2018-01 17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배기동 한양대 명예교수, '박물관은 죽은 것 살리는 국민 사랑방' 인터뷰

1월 17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명예교수이자 현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배 명예교수는 인터뷰에서 "나는 풋풋한 스무 살에 박물관 아르바이트로 유물과 동고동락하며 평생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이 시대의 박물관의 의미는 모든 것을 살리는 자궁이다. 옛 물품이 모여 있으니 죽은 공간이긴하지만, 그 유물 하나하나에 스민 문화적 가치가 지금도 살아 숨쉬고 있다. 그걸 되살려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5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