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028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7 25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한국 관광시장, 질적성장 도모해야' 코멘트

7월 2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국을 찾은 중국인을 줄고 일본인은 늘었으며, 전체적인 외국인 관광객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만족도는 3년째 뒷걸음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김남조 한양대 교수는 "한국 관광시장은 예전에도 늘어나는 유커의 수에만 집중했다가 갑작스러운 한한령으로 큰 위기를 겪었다. 더 세부적이고 고도화된 성과지표를 마련해 체험 관광, 고부가가치 관광 등 질적 성장을 도모해야 할 때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24일 <동아일보>

2018-07 25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육, 해상 영향력 높이는 일대일로' 기고

7월 23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중국의 '일대일로' 실크로드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북한의 핵문제가 해결되면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은 한반도로 확장될 수 있다. 북한의 도로, 철도 및 항만 구축 등에 중국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는 것이다. 중국이 투자한다면 좋은 일이지만 이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투자가 반갑지만 영향력 확대는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일대일로를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라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2301072212000001

2018-07 25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한국인은 불안하다' 기고

7월 24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조현병'에 관한 최준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 교수는 "조현병은 예측 불가능하지도, 위험하지도 않다. 그런데 여전히 낙인을 찍는 것은 아직도 우리가 합리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7affd13a616446e0b91e25287b11a2e2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경제성장 위해선 기득권 보호하는 규제를 개혁해야' 코멘트

7월 23일자 <국민일보>에서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왜 헛도는지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소득 주도가 맞는 방향이긴 하나 문제는 그 방법이다. 지금까지는 최저임금 같은 제한적인 수단에 의존해 왔던 게 사실이다"라며 "지금 수정,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혁신성장이다. 무엇보다 기득권층을 보호해주는 규제를 개혁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83624&code=11151100&cp=nv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 기고

7월 2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교과목을 적극 개설하고 학습자와 현장 중심의 교육 방식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산업체와 사회는 빠른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2262811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갑질 괴물은 거리 활보, 그에 맞선 정의는 가면을 써야 하는 사회' 기고

7월 2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대기업의 갑질에 대한 김정기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인간의 존엄성을 위한 사회운동으로서 합리적인 소통이라면 어떤 공포도 없는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인간성을 모독하고 사회의 정의를 위협하는 앙시앙 레짐(절대왕조체제)의 후예인 갑질은 몰아내야 한다. 인간의 얼굴을 한 기업과 사회를 견인하기 위한 새로운 소통방식에 힘을 보태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21일 <중앙일보>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저출산 극복에 예산 투입해야 경제 살아나' 코멘트

7월 19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정부에서 제시한 재정의존고용정책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정책으로 비생산적인 공공일자리는 늘렸지만, 최저임금 인상과 대기업 압박으로 민간부문은 되레 활력을 잃어버렸다고합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몇조 원씩을 일자리를 현상 유지하는 데 투입하기보다는 이를 저출산 극복에 사용하면 소비 촉진과 생산가능인구 증가 등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9일 <동아일보>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수도동귀(殊塗同歸)'기고

7월 1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수도동귀(殊塗同歸)'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수도동귀란, '칼자루를 쥐고서 앞길을 열어 인도할 때 머리를 고치고 얼굴을 바꿔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설법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길은 달라도 돌아갈 곳은 같게끔 해야한다' 라는 의미다. 시키는 대로 하고 체본만 따라 하느라 저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헛공부를 한 셈이다. 스승의 역량이 뛰어나도 그 밑에 따라쟁이 흉내쟁이 제자만 줄 서 있다면 그는 가짜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9일 <조선일보>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7월 19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다산독본'에 대한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아들이 신자였던 이기양은 안정복의 천주학 비판이 자기 집안을 위태롭게 할까봐 32세나 연상인 안정복에 항의하였다. 공격받은 안정복이 움츠러들자 남인 내부의 서학 공격도 주춤해졌다. 채제공은 젊은 층은 눈치보고 다산을 천주학 재건을 암중모색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ee482ec260df42a0af02f7376a48ce5e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양성평등 사각지대인 문화예술행정' 기고

7월 19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문화예술행정에 대한 박조원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교수는 "획일화된 체제에서는 문화예술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문화예술행정이 남성 위주의 획일화된 체제에서 벗어나 양성평등을 지향하도록 함으로써 여성들이 문화행정에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길 고대한다. 국무위원만 여성 할당을 제도화 할 것이 아니라 문화행정에도 여성 할당을 제도화할 필요는 없을까"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19030005&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