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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 24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2013 대학 지식재산 경쟁력 평가' 전문가 조언

24일 <전자신문>은 '2013 대학 지식재산 경쟁력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한양대는 IP문화, 글로벌 경쟁력, IP역량 부문 최상등급을 받으며 1위를 기록했는데요. 이번 평가는 단순한 R&D 성과 측정을 탈피하고 4개 부문 57개 지표로 수치화해 시행했다고 합니다. 평가 항목과 함께 전문가가 말하는 특허 활용도와 지식재산 교육 문제점도 함께 실렸는데요. 우리나라 특허 출원 건수는 세계 4위로 높지만, 대학이 보유한 특허 가운데 70%가 휴먼 특허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윤선희 한양대 교수는 "대학 지식재산 창출이 양에서 질로 전향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실무 중심에 매몰돼서는 안된다"면서 "원천기술과 산업 응용기술 연구를 병행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9월 24일 <전자신문> '2013 대학 지식재산 경쟁력 평가' 전문가 조언_윤선희 교수

2013-09 23

[교원활동브리핑][MBC] '치매-암 동시 걸릴 확률 매우 낮아' 인터뷰

▲ 9월 20일 [MBC뉴스] '치매'와 '암' 상극 보도 장면 치매와 암 모두 노인들에게 가장 두렵고 치명적인 존재인데요. 이 두 병은 발병원인이 정반대이기 때문에 한 번에 걸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합니다. 김희진 신경과 교수는 "두 병이 만나는 접점, 어떤 중간 공동 경로가 있다. 공동 신호를 과다하게 주면 그것이 암이 되고 너무 결핍되면 치매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학계에서는 '치매와 암' 상관관계를 바탕으로 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 9월 20일 [MBC뉴스] 김희진 한양대병원 신경과 교수 인터뷰

2013-09 23

[교원활동브리핑][KBS] '아픈 곳 없다 부모님 건강은?' 인터뷰

▲ [KBS] '아픈 곳 없다' 부모님 건강은? 방송 장면 추석 명절이면 오랜만에 만나는 부모님 건강 안부를 묻곤 하지만 부모님은 항상 괜찮다고 말씀하시는데요. 별 탈이 없다고 말씀하셔도 유심히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KBS뉴스> 톡톡 매거진 코너에서는 '부모님 건강'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졌는데요. 이병로 의대 안과 교수는 "시력이 저하되고 사물이 겹쳐 보이거나 번져 보일 때 백내장을 의심할 수 있다. 60대 이상에서 70% 정도 백내장이 발생하고 80대 이상에서는 거의 모든 분이 백내장이 생기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백내장은 초기 발견할 경우 약물치료도 가능하다고 하니 부모님 눈 건강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 [KBS] 이병로 한양대 의대 안과 교수 인터뷰

2013-09 16

[교원활동브리핑][SBS] '日 신형로켓 발사…군사용 미사일 개발 목적?' 인터뷰

▲ 9월 14일 [SBS뉴스] '日신형로켓 재발사 성공' 보도 장면 일본은 지난달 27일 신형 고체연료 로켓 '엡실론'을 발사하려다 이상 신호가 감지돼 발사를 중단했었는데요. 14일 재발사에 성공해 우주 궤도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주 연구 목적만이 아닌 군사용 미사일 개발 목적이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14일 <SBS>뉴스에서 "고체연료 로켓이기 때문에 액체연료 로켓보다 연료를 주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단추만 누르면 날아간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헬기 호위함에 이어 대륙 간 탄도 미사일로 이용될 수 있는 로켓 발사 성공으로 이웃 국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9월 14일 [SBS뉴스]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 인터뷰

2013-09 16

[교원활동브리핑][SBS] '돔 야구장 설계 변경에 개장 연기…애물단지 되나?' 인터뷰

▲ 9월 14일 [SBS뉴스] 예산 먹는 하마 '고척돔야구장' 보도 장면 재작년 준공 예정이던 고척돔구장의 공기가 늘어나면서 390억원의 예산이 증가했습니다. 돔 야구장은 야구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공간 제공을 위해 시작됐지만, 예상치 못한 예산 증가와 프로구단 유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최병대 행정학과 교수는 9월 14일 <SBS뉴스>인터뷰를 통해 "설계 변경이 일어나 공사비가 늘어나고, 공사비가 늘어나다보니 예산 낭비라는 비난을 자초하게 된 것 같다. 초기에 접근이 잘못됐다"고 지적했습니다. ▲ 9월 14일 [SBS뉴스] 최병대 행정학과 교수 인터뷰

2013-09 16

[교원활동브리핑][KBS] '교육정책 또 바뀌나요?' 인터뷰

▲ 9월 13일 [KBS뉴스] '교육정책 또 바뀌나요? 보도장면 정권일 교체될 때마다 바뀌는 대입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데요. 9월 13일 <KBS뉴스>에서는 변화하는 교육정책을 심층 분석하는 뉴스가 보도됐습니다. 대학 자율 선발권에서 예비고사 실시, 80년대 학력고사까지 해방 이후 바뀐 교육정책은 총 40번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정진곤 한양대 교육대학원장은 "한 4년 내지는 5년 정도 일관성 있게 연구하고 안정화하는 것을 제도화해야 하니까, 법 개정이나 이렇게 해들어가는 방향이 타당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입시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그에 앞서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제도가 뒷받침돼야 할 것 같네요. ▲ 9월 13일 [KBS뉴스] 정진곤 교육대학원장 인터뷰

2013-09 16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한양대 김종만 교수팀, '가짜 휘발유 판별 기술개발'

한양대 김종만 교수팀이 가짜 휘발유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보호막을 이용한 센서 시스템'을 이용하면 휘발유의 진위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데요. 김종만 교수는 "원하는 물질만 통과시킨 뒤 센서와 닿기 때문에 미량의 물질도 판별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9월 16일 <매일경제>와 23일 <전자신문>에 실렸습니다. ▲ 9월 16일 <매일경제> 김종만 교수팀 '가짜 휘발유 판별 기술개발' 기사 ▲ 9월 23일 <전자신문> 김종만 교수팀, 고분자 보호막 이용 센서시스템 개발

2013-09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교학사 교과서' 관련 인터뷰

최근 교학사에서 발행한 한국사 교과서가 사실오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박찬승 한양대 사학과 교수는 9월 16일 자 <한국일보> 인터뷰를 통해 교학사 교과서와 검정 과정의 문제점을 제기했는데요. 박 교수는 "교학사 교과서에는 잘못된 내용이 너무 많다. 균형 감각이 중요한 교과서에 필자들의 생각을 반영하는 것은 대단한 위험한 발상이다"고 말했습니다. ▲ 9월 16일 <한국일보> '교학사 교과서' 관련 박찬승 교수 인터뷰

2013-09 1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가족기업이 평판-신뢰도 더 높은 이유' 기고

류주한 국제학부 교수의 기고글이 9월 12일 <동아일보>에 실렸습니다. 류 교수는 가족이 경영하는 기업이 전문경영인이 운영하는 기업보다 평판-신뢰가 높은 이유로 '가족 구성원들의 자존심과 명예 중시', '지역사회 기부나 봉사 활동' 등을 꼽았습니다. 그는 "가족 기업 중에서도 특히 회사 이름에 가족의 이름이 들어간 경우 가족과 회사의 명예를 동일시 하기 때문에 사회적 평판이 더 좋다"고 말했습니다. ▲ 9월 12일 <동아일보> 류주한 국제학부 교수 기고

2013-09 11

[교원활동브리핑][SBS] '세균 내뿜는 화장실 손 건조기' 인터뷰

공공장소 화장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손 건조기', 젖은 손을 보송보송하게 말릴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위생은 어떨까요? 손 건조기 위생상태를 관련 내용이 9월 10일 <SBS뉴스>를 통해 보도됐습니다. ▲ 9월 10일 [SBS뉴스] '세균 내뿜는 화장실 손 건조기' 보도 박장환 한양대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0곳의 손 건조기 송풍구에서 채취한 먼지에 병원성 세균은 없는지 일주일의 배양기간을 거쳐 미생물 검사를 했는데요. 그 결과 10곳 가운데 3곳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습니다. 박 교수는 "폐렴, 심내막염 등 중증질환을 유발하는 아주 위험한 균입니다. 오염된 손으로 얼굴을 만진다든가 입 주변을 만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 9월 10일 [SBS뉴스] 박정환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