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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 07

[교원활동브리핑][MBC] '마케팅 경쟁도 치열...글로벌 광고전쟁 소치올림픽' 인터뷰

소치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는 글로벌 기업 단 10곳입니다. 엄청난 광고 효과 때문에 IOC에 천억원 가량을 내놓은 기업들인데요. <MBC>에서는 선수들의 메달 경쟁만큼이나 치열한 이들의 마케팅 경쟁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 2월 7일 [MBC]뉴스 공식 후원사로 지정된 기업은 삼성전자와 코카콜라, 맥도날드 등인데요. 특정 선수를 내세워 광고를 하거나 선수단 전원에게 대표 제품을 무상 지급해주기도 합니다. 최준서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월드컵 같은 경우에는 아디다스라든지 특정 이벤트하면 연상되는 기업들이 있는데, 지속성을 가지고 마케팅 전개를 해야한다" 고 조언했습니다. ▲ 2월 7일 [MBC]뉴스 최준서 교수 인터뷰

2014-02 07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우주개발은 대통령 프로젝트다' 기고

7일자 <서울신문>에는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우주개발은 대통령 프로젝트다'는 기고글이 실렸습니다. 김 교수는 우주개발에 있어서 최고지도자의 지도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는데요.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우주개발의 어머니라는 말을 후세에 남기도록 지도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어 "주변국 모두가 자체 로켓을 갖고 우리를 들여다보는데 한국이 그러한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발사체의 종속국가가 된다"며 우주개발의 빠른 추진을 강하게 지지했습니다. ▲ 2월 7일자 <서울신문>

2014-02 07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스포츠 디자이너를 키워라' 기고

최준서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7일자 <한국경제>를 통해 '스포츠 디자이너'에 대한 기고글을 전했습니다. 국내 스포츠산업 중 비교적 뒤처진 분야가 디자인이기 때문에 스포츠와 디자인의 융복합 교육 시스템이 절실하다는 것인데요. 스포츠에 대한 지식과 열정, 팬들의 심리와 정서를 꿰뚫는 전문 스포츠 디자이너 양성은 스포츠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요조건이라고 조언했습니다. ▲ 2월 7일자 <한국경제>

2014-02 07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 '정보유출 한달, 깊은 상처에 새살이...' 코멘트

카드사의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가 터진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전 국민은 개인정보의 불법 유통 과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2차 피해에 대한 두려움에 떨어야 했는데요. 하지만 카드사태가 우리 사회에 상처만 남긴 것은 아닙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자기정보 주권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상용 경영학부 교수는 "이번 사태로 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은 커졌지만 자기 정보주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관련 대책이 쏟아졌다"며 "이번 사태가 정보보호 차원에서는 일종의 백신이 된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 2월 7일자 <헤럴드>

2014-02 07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복리후생비도 액수 크다면 소급청구 제한' 코멘트

한경 좋은일터연구소는 지난 6일 '통상임금 좌담회'를 열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23일 발표한 '통상임금 노사지도지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인데요. 박수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좌담회에 참석하여 재직자에게만 지급하는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법원이 재직자 지급 조항에 있으면 금품의 이름이 무엇이든 간에 통상임금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은 명확하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통상임금 범위를 법으로 정하는 데 대해 "법적 안정성을 위해서 통상임금 범위는 법으로 정해야 하며, 이는 노사합의를 존중해야 바람직하다"고 제시했습니다. ▲ 2월 7일자 <한국경제>

2014-02 07 중요기사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젊음의 기교 못지않은 연륜의 내공 보여줄 것' 인터뷰

7일자 <문화일보>에는 국내 대학 무용과에서 현대무용을 배운 1세대 춤꾼인 김복희 무용과 교수의 인터뷰가 전해졌습니다. 김 교수는 1975년 한양대 현대무용 전임으로 부임해 한국 현대무용의 세계화와 스타 무용수들을 길러내는 데 앞장 선 인물인데요. 곧 '김복희 무용단' 이름의 기념공연을 통해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내용은 쉬우면서 한국적 정서를 담아내는 현대무용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2월 7일자 <문화일보>

2014-02 07

[교원활동브리핑][EBS]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인터뷰

지난 20일부터 <EBS> 다큐프라임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에서는 우리나라 대학의 역할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6부에 걸쳐서 '어메이징 데이', '인재의 탄생', '말문을 터라', '생각을 터라' 는 주제를 통해 대학이 진리의 상아탑으로서 여전히 유효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는데요. 6부 '생각을 터라'에서는 한양대 교양수업인 [유쾌한 이노베이션]이 틀에 박힌 생각을 혁신하는 수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1월 29일 [EBS]'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유쾌한 이노베이션' 수업을 진행하는 정효찬 학부대학 교수는 "앞에서 가르치는 사람들이 내려와서 학생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1월 29일 [EBS]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정효찬 교수 인터뷰

2014-02 06

[교원활동브리핑][YTN] '컴퓨터 언어로 신호등, 게임 직접 만들어요' 인터뷰

외국어를 알면 외국인들과 소통할 수 있듯이 컴퓨터 언어를 알면 컴퓨터와 연결된 기계들과 소통이 가능한데요. 어린시절부터 컴퓨터 언어를 익혀 기계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게임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겨울방학 동안 게임을 즐기는 것을 넘어 직접 게임과 전자기기를 만드는 데 푹 빠져 지낸다고 합니다. ▲ 1월 21일 [YTN] 이러한 방과후 컴퓨터 언어 교육 과정은 현재 전국 20개 초중고교에서 운영되고 있는데요.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 '소프트웨어 교육 봉사단'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백은옥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는 굉장히 많이 있는데 사실은 학교 현장에 계신 분들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같이하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교육이거든요. 학교 쪽에서 훨씬 더 많은 호응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고 말했습니다. ▲ 1월 21일 [YTN] 백은옥 교수 인터뷰

2014-02 06

[교원활동브리핑][KBS] '고혈압약, 알고 복용하세요' 인터뷰

우리나라의 40대 이상 성인 30%는 고혈압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고혈압이 오면 혈압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게 상식입니다. 하지만 의사의 처방에 따라 꾸준히 복용하고 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약을 줄이거나 끊을 수도 있다는데요. <KBS>뉴스에서는 고혈압 약을 제대로 복용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 1월 21일 [KBS]뉴스 신진호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생활습관교정을 지속해서 하게 되면 1,2년 후에 약물이 줄어들거나 아예 중단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혈압약 중단 이후에 혈압이 다시 상승하는지 관찰하여야 하므로 주치의와 상의하신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중간에 약 복용을 중단했다가 다시 복용하는 경우엔 평소 먹던 시간에 맞춰 약을 먹는 것이 좋다고 전했습니다. ▲ 1월 21일 [KBS] 신진호 교수 인터뷰

2014-02 06

[교원활동브리핑][EBS] '류마티스, 불치병이 아니다' 인터뷰

노화에 따라 관절이 낡아져 발생하는 퇴행성관절염, 면역체 이상 반응에 의해 나타나는 류마티스 관절염, 그리고 통풍은 모두 ‘류마티스’로 통칭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류마티스 질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1월 21일부터 24일 <EBS> '명의의 건강비결'에서는 배상철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함께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 1월 21일 [EBS] '명의의 건강비결' 배 교수는 총 4회에 걸쳐 관절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과 증상 소개, 퇴행성 관절염의 발병 진행을 늦출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통풍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류마티스 관절염 신약 개발에 표적을 제시하고, 대한 류마티스 학술상을 수상한 국내 최고의 류마티스 권위자인 만큼 관절염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1월 21일 [EBS] '명의의 건강비결' 배상철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