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523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3-04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창업으로 가는 길' 인터뷰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이 말하는 '창업으로 가는 길' 인터뷰 기사가 4월 22일자 <동아일보>에 실렸습니다. 류 교수는 아이디어만으로는 창업에 성공할 수 없다고 따끔하게 말합니다. 창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장이 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4월 22일 <동아일보> 기사

2013-04 16

[교원활동브리핑]4월 1째주 교원활동 브리핑

4월 첫째주 교수들의 언론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첫 부동산 정책이 지난 1일 발표됐습니다. 정책은 공급 물량을 대폭 줄인다는 것이 주요 골자로, 공급억제를 통한 시장 살리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4월 2일자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등에서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정책에 대해 "전반적인 시장 구조를 바꿀 수 있는 대책이 아니라 한시적인 혜택에 그쳤다"며 "저성장 추세에 인구구조도 성장기와 달라 근본적인 주택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4월 2일 <중앙일보> 기사 원자력계에서 금기로 여기던 '원전 해체' 문제가 본격적인 사회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각종 학회와 세미나에서 원전 해체 문제를 공개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는데요. '원전 해체'와 관련하여 김용수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사업자는 원전 신설 비용이 막대하기에 수명을 연장하려 하지만, 오히려 안전한 원전 해체가 원자력의 안전성을 높여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고 4월 2일자 <한겨레>에서 밝혔습니다. ▲ 4월 2일 <한겨레> 기사 봄이라는 계절이 무색하게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봄 탄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듣게되데요. 실제로도 급격한 날씨 변화가 사람의 기분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기온의 변화가 생체리듬을 바뀌게 하고, '정신과적 증후군'을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이어진다네요. 박용천 한양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4월 3일 <조선일보>에서 "3~5월에 정신과적 증후군 환자가 병월을 많이 찾는편"이라며 "이들은 주로 이 시기에 스트레스나 불안감 등이 심해지고, 두통·불면증과 같은 신체 증상도 악화됐다고 호소한다"고 말합니다.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우울증세가 심화되어 자살 충동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서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013-04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건설공사 분리발주의 허와 실' 기고

이태식 한양대 건설환경플랜트공학과 교수가 4월 16일자 <한국경제>에 최근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공공 건설공사 분리발주 법제화'와 관련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분리발주가 시행되면 발생할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또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어울려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규정을 잘 이행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 4월 16일 <한국경제> 기사

2013-04 12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대처가 남긴 것' 기고

지난 8일 '철의 여인'으로 불린 영국의 전 총리 마가릿 대처가 8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처리즘'으로 불리는 대처의 정치적 유산에 대한 평가가 찬반 여론으로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는데요. 최진우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사회과학부 교수가 4월 12일자 <세계일보>에 '대처가 남긴 것'이라는 시론을 썼습니다. 최 교수는 기고문에서 대처리즘에 대한 양측의 입장은 물론 한국에서도 '이즘'이 붙은 정치 지도자가 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합니다. ▲ 4월 12일 <세계일보> 기사

2013-04 1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박문일 한양대 의대 학장 인터뷰

박문일 한양대 의과대학 학장의 인터뷰 기사가 4월 10일자 <중앙일보>에 실렸습니다. 박 교수는 인문학적 소양을 지닌 의사가 환자를 애정으로 돌보면 어떤 병이든 치료할 수 있다고 믿고 제자들에게 늘 얘기한다고 합니다. '베이비 플랜', '태교는 과학이다' 등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필가이기도 한 박 교수는 "인문학적 소양과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갖출 때 환자와 그 가족을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생긴다"며 인문학 소양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합니다. ▲ 4월 10일 <중앙일보> 기사

2013-04 0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역발상이 역주행 될라' 기고

김정기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4월 8일자 <조선일보>에 기업들의 '역발상 마케팅'에 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신선한 역발상 마케팅이 수요를 창출해 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자칫 자극적인 선전 문구가 회사와 제품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 4월 8일 <조선일보> 기사

2013-04 01

[교원활동브리핑]3월 5째주 교원활동 브리핑

3월 5째주 언론에 보도된 눈여겨 볼만한 교원활동 기사입니다. 지난 20일 방송사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해마다 국가적 수준의 대규모 사이버 테러가 발생하고 있지만 그때마다 불분명한 원인규명과 미숙한 사고해결로 국제적 망신을 초래하고 있는데요. 우형진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3월 25일자 <세계일보>에서 이번 사건을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 교수는 사이버 테러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술력과 인력보강'과 '해커와 해킹에 대한 근본적인 연구'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배상철 한양대 의대 교수와 방소영 교수 공동 연구팀이 류머티스 관절염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없더라도 흡연을 하면 병에 걸릴 확률이 최대 15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국내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와 정상인을 대상으로 흡연이 류머티스 관절염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고, 분석 결과 담배가 관절에도 백해무익하다는 결과입니다. 3월 26일자 <매일경제>, <국민일보>에 보도됐습니다. ▲ 3월 26일 <국민일보> 기사 우평균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HK연구교수가 지난 28일 학술심포지엄 'UN과 한반도: 역사와 전망'에서 주제발표를 하였습니다. 우 교수는 "북한에 급변 사태가 발생하면 한국 단독이나 한미 연합군이 개입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국제사회에서 가장 공정하고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은 유엔이 주도하는 개입"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표적인 복지국가 스웨덴의 인권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3월 28일자 <경향신문>에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복지의 방향에 대해 에세이를 기고했습니다. 박 교수는 "현 시점에서 가장 큰 과제는 복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만드는 것"이라며 "복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필수조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창무 한양대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교수는 지난 2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새 정부 주택시장 정책의 기조와 과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28일자 <동아일보>, <매일경제>, <서울경제>에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이 교수는 현재 주택시장 침체 문제가 "가격 하락과 거래량 감소, 주거 이동 감소를 동반하면서 경기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시장 정상화를 의한 정책적 선택을 통해 시장에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진단했습니다. ▲ 3월 29일 <동아일보> 기사

2013-04 0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한·미 원자력협정에서 얻어야 할 것들' 기고

김경민 한양대 사회과학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4월 1일자 <서울신문>에 1년 앞으로 다가운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과 관련한 기고문을 썼습니다. 기고문에서 김 교수는 미국이 현재 규제하고 있는 '우라늄 농축 금지'와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금지'에 대한 해결이 필요하다고 언급합니다. ▲ 4월 1일 <서울신문> 기사

2013-03 28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비그포르스의 나라 스웨덴에서 깨달은 앎' 기고

현재 스웨덴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3월 28일자 <경향신문>에 에세이를 기고했습니다. 대표적인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생활하며 보고 느낀 '복지'에 대한 박 교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 3월 28일 <경향신문> 기사

2013-03 28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두 번째 시집 '시간의 절정' 출간

조성민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두 번째 시집 '시간의 절정'을 출간했습니다. 시집은 삶의 공간에서 떠오른 영적인 감성을 담은 103편의 시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조 교수는 2005년 '문예사조'를 통해 정식으로 시인으로 등단했습니다. ▲ 3월 23일 <국민일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