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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12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자동차 굴起' 기고

12월 11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자동차 굴기'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중국의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는 2030년이면 전기차로 완전 대체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아직은 현실성보다 포부를 담고 있는 발언이지만, 세계 전기차 판매 1위 업체의 말이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중국 전기차 발전 추세에 맞춰 중국 정부는 화석연료 자동차를 퇴출시켜 나갈 것이다. 그래서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차 정책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1101032212000001

2017-12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미국서 한 고백 우리 국민에게도!' 기고

12월 11일자 <한국일보>에서는 '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담배회사의 고백'에 대한 이성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얼마전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담배회사들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일이 있었다. 동일한 진실을 두고 담배회사가 미국에서는 진실을, 한국에서는 거짓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은 두 국가 간 법체계가 달라서, 혹은 소송 당사자가 달라서가 아니라 정부, 국회, 언론, 국민이 담배소송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담배소송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진실을 밝히는 데 결정적인 요소다. 이 일에 우리의 관심이 부족하다면, 결국 우리는 또 한번 담배회사에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다음 세대에 죽음의 제품인 담배를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는 담배소송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b24d53b1f1014ab3b2786014cbb4bd76

2017-12 0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난삼구(二難三懼)' 기고

12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서 이난은 뭇사람의 분노와 전권의 욕망이다. 품고 가는 포용이 없으면 무리의 분노를 부른다. 혼자 하겠다는 욕심을 거두어야 화합이 생긴다. 지위가 높아지면 아래에서 듣기 좋은 소리만 하고 잘못은 눈감는다. 겸손하게 시작해도 자리가 그를 교만하게 만든다. 나중에는 옳은 말을 들어도 하고 싶지 않게 된다. 이렇게 위기가 시작된다. 두 가지 어려움과 세 가지 두려움, 당 태종은 이 마음을 간직해 후대에 정관지치로 일컫는 치세를 이끌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7일 <조선일보>

2017-12 0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母의 두 점…무엇을 상상하시나요' 기고

12월 4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한자'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한자는 몇 천 년의 역사를 가진 문자다. 이 때문에 골동품처럼 고루한 문자로 인식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 획수와 지수도 많아 부정적인 인식이 적지 않다. 하지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 보면 무척 흥미로운 문자이기도 하다. 학계야 엄밀한 검증이 필요하지만 상상에는 한계가 없다. 당신의 상상력으로 한자를 풀이해 보시라. 한자가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0401032212000001

2017-12 0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식권은 많은데 밥이 없다면' 기고

12월 5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노후정책'에 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올해 생산연령인구는 처음 줄어들었다. 2년 후에는 감소폭이 20만명이 예상된다. 이렇게 보면 국가와 개이닝 모두 늙어가는 형국이다. 노후대비를 철저히 해도 우리나라 사회 생산력이 줄어들면 세대간 경쟁만 더 극심해질 뿐이다. 노후자금의 토지 쏠림을 막고 미래 생산력 중대로 유도해야 진정한 국가노후대책이 가능하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5일 <동아일보>

2017-12 01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북핵 저지 위해 한국 해야 할 일 많다' 기고

11월 30일자 <문화일보>에서는 '북핵 저지 위해 한국이 해야 할 일'에 대한 김경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일본과 미국령 하와이는 북한 미사일에 대한 대피훈련을 시작했다. 북핵의 소형화와 ICBM급 미사일이 완성될 때까지 시간을 벌게 해 준 것은 다른 나라의 책임도 아니고, 바로 우리 국민 모두의 책임이기에 한국이 앞장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13001073511000005

2017-11 30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 한재권 한양대 교수, 스타트업 콘 2017 강연자로 나서'

11월 3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지난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스타트업콘 2017'에서의 한재권 한양대 교수의 강연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한 교수는 "농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농약 등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불거졌지만 오히려 이를 계기로 친환경, 건강 산업이 가장 각광받는 분야가 됐다."라며 "인류의 역사를 보면 나쁜 점을 해결하려는 곳에서 산업 발전이 이뤄졌기 때문에 스타트업 역시 이 같은 특징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30일 <동아일보>

2017-11 3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괘일루만(掛一漏萬)' 기고

11월 30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괘일루만(掛一漏萬)'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괘일루만은 옛글에서 자주 쓰던 표현이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적느라 나머지는 다 빠뜨리고 말았다는 뜻이니, 요즘 말로 적자면 '용건만 간단히' 쯤에 해당된다. 반대로 괘만루일(掛萬漏一)이라는 표현도 쓴다. 1만가지를 고려하는 중에 정작 중요한 한 가지를 빠뜨렸다는 뜻이다. 빈틈없는 것이 좋긴 하지만, 폼만 잡고 핵심을 놓친 괘만루일과, 중심을 붙들어 소소한 것은 개의치 않는 괘일루만 중 어느 한쪽을 택해야 한다면 후자가 더 낫지 싶다. 정작 문제는 핵심 역량의 우선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30일 <조선일보>

2017-11 28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코팅 新기술 개발한 김진웅 한양대 교수팀' 성과

11월 28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적층 코팅 기술'을 코스맥스팀과 공동 개발한 김진웅 한양대 교수팀의 성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 남윤성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교수, 김진웅 한양대 바이오나노학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적층 코팅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코스맥스와 카이스트, 한양대 공동연구팀은 다공성 구조에 금 나노입자를 붙여 반도체를 만들듯 층층이 쌓아주는 '적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정밀한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11월 28일 <매일경제>

2017-11 27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Kathleen Kim 교수, 내달 '루치아' 오페라 무대 올라' 성과

11월 27일자 <세계일보>에서는 다음 달 오페라 '루치아'의 무대에 오르는 캐슬린 김 한양대 교수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 '리골레토'에 이어 오는 12월 콘서트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로 다시 관객 앞에 섭니다. 이 작품은 '광란의 아리아'로 유명한데요, 정략결혼에 내몰린 루치아가 첫날밤 신랑을 칼로 찔러 죽이고 피 묻은 잠옷 차림으로 부른 노래입니다. 이번 공연에 대해 김 교수는 "아직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때 한국에서 오페라를 많이 해보고 싶어요. 요즘은 중요한 외국 공연만 하고 '노'해도 될건 거절하고 있어요. 한국과 해외의 균형을 맞추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7일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