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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2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미래포럼] AI 기술 활용한 플랫폼형 IT서비스 산업' 기고

3월 28일자 <전자신문>에서는 'AI기술과 IT 서비스 산업'에 관한 임규건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 예측 가능성, 초지능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미래 IT 서비스 산업의 중심이 될 AI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형 IT 서비스 산업에 기대가 커지는 이유다. 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열린다. 오는 5월 1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미래 혁신 사회 구현을 위한 스마트 IT 서비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한국 IT서비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327000289

2018-03 27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미국의 중국 자극..시진핑 권력강화 역효과' 기고

3월 26일자 <문화일보>에서는 '미국, 그리고 시진핑의 권력강화'에 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최근 미국의 반중국적 행동은 시진핑 주석에게 결코 나쁘지만은 않은 듯하다. 미국의 이런 반중 행동은 중국의 정서를 자극하고 국내적으로 단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은 자신의 최대 라이벌을 미국이라고 본다. 미국을 가장 의식하고 또 가장 경계한다. 따라서 미국이 외부에서 중국을 자극하면 내부적으로는 단결하게 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는 미국이 생각하지 못한 역효과일 것이다. 아마 중국의 헌법 개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32601032212000002

2018-03 27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부끄럽다, 삼성 건설' 기고

3월 27일자 <한겨레>에서는 '삼성 건설 사고'에 관한 함인선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함 교수는 "지난 19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평택 삼성전자 공사현장에서 작업대가 무너져 1명이 죽고 4명이 다쳤다. 왜 세계 일류 삼성의 건설사가 값싼 안전시설에 인색해 망신 당하고 있을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책무라면 국가는 목숨을 가벼이 여김을 적대행위로 취급해야 한다. 건설, 건물 사고는 원전이나 우주선 같은 고위험 사고도 아니다. 세계 최고층을 지으면 뭐 하나 삼성. 푼돈 아끼지 말고 23살 청년의 추락사부터 막으라."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37759.html

2018-03 23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하성규 교수, 복합소재 기술 관련 전시회 열어'

3월 2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복합소재 기술 관련 전시회를 연 하성규 한양대 교수의 성과를 게재했습니다. 복합재료의 피로예측기술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분야의 피로예측기술 전파를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하 교수는 미국 스탠퍼드에서 복합재료로 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딴 뒤 강단에 서고 기업과 협업하는 등 지금까지 30년 이상 이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하 교수는 "대학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문을 탐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로벌 복합소재기업들이 무엇을 개발하고 미래 먹거리로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파악하는 데 파리국제복합소재전시회만 한 것이 없다.마음껏 보고 질문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의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2243241

2018-03 23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조희윤 교수, 치주질환이 황반변성 유발에도 영향끼친다는 연구 발표

3월 23일자 <전자신문 >에서는 '치주질환과 황반변성의 관계'에 대한 조희윤 한양대 교수의 성과를 게재했습니다. 조희윤 교수,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22일 한국프렝스센터에서 '제10회 잇몸의 날'을 맞아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치주질환이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황반변성'유발에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조 교수는 "치주질환이 다른 질환 뿐 아니라 망막 등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입증됐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322000268

2018-03 23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3월 23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약용의 유배생활'에 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연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정약용은 본인의 삶을 '허무'라고 표현했다. 그도 그럴것이, 그는 18년의 긴 유배 끝에 17세의 중 늙은이가 되어 돌아왔다. 그는 그의 강진 유배 15년 생활 중 맏아들이 '단 한번만 석방을 빌어보라' 했는데도 '하찮은 일로 애걸할 수 없다'며 거절했다. 다산은 57세 중늙은이로 고향을 돌아와선 '낡은 집 둘러보니 허망하고 허무하다.'라며 유배생활로 가득한 본인의 생활을 자조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a51cff0661e64717a48a22a210abbcee

2018-03 2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오과지자(五過之疵)' 기고

3월 22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오과지자(五過之疵)'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오과지자(五過之疵)란, 법을 집행하는 관리가 살펴야 할 다섯 가지를 의미한다. 그 중 첫번째는 행정기관의 위력인 관(官)이고, 두번째는 보복을 의미하는 반(反), 세번째는 내(內), 즉 청탁이며, 네번째의 화(貨)는 뇌물을 의미한다. 마지막 래(來)는 찾아와 간청한다는 의미이다. 이 중에서도 옛날에는 위세와 뇌물을 특히 심한것으로 보았다. 이 때문에 '옥사를 맡은 자는 위세를 부린 자에게 그치지 말고 뇌물을 준 부자에게도 끝까지 법을 적용해야 한다.' 라고 하였다. 이는 부자에게 법을 끝까지 적용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3월 22일 <조선일보>

2018-03 2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정부 스스로 만든 헤테로토피아 강남' 기고

3월 22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헤테로토피아 강남'에 관한 함인선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함 교수는 "최근 강남 재건축 아파트는 로또 아파트가 되었다. 압구정, 대치동은 모두 정부의 작품이다. 하지만 희소성이라는 것은 국가나 정부가 아니라 사회관계가 결정하는 것이다. 강남에 한정될 것이 아니라, 강남과 같은 '더 많은 강남'을 만드는 것이 해법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3월 22일 <중앙일보>

2018-03 2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항공사 조인트벤처, 경쟁제한 우려된다' 기고

3월 22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항공사 조인트벤처에 대한 경쟁제한'에 관한 이호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항공사의 합작은 합병에 준하는 형태이다. 이것은 운임 인하의 긍정적 효과보다는 독점이라는 부정적인 폐해를 불러일으킨다. 한국 규제기관은 항공노선을 이용하는 국내 소비자 편익에 초점을 맞춰 심사해야 한다. 조인트벤처를 심사하는 규제기관으로서 단순히 민간 항공사의 수익성이 향상되는 측면에 좌우되지 말고, 자신의 이익을 대변할 기회가 없는 다수의 소비자 편익을 지키는 공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2128021

2018-03 21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서영웅 교수팀, 대용량 수소 저장,운송기술 개발' 성과

3월 21일자 <전자신문>에서는 '대용량 수소 저장, 운송기술'을 개발한 서영웅 한양대 교수팀의 성과를 게재했습니다. 서영웅 한양대 교수팀은 박지훈 탄소원화연구소 박사팀, 한정우 포항공대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소저장체기술(LOHC)의 핵심이 되는 액체 물질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는데요. 수소저장용 액체물질인 'MBP'를 국산화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온도 230도에서도 수소 분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수소 공급이 갑절이 늘고 공정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팔라듐계 촉매제조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연구팀은 현재 파일럿 규모의 관련 수소 저장체 제조 공정, 수소 저장 및 공급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술 상용화 및 대량 생산화가 목표라고 합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32000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