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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히잡을 벗어던지는 사우디 여성들' 기고

6월 29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사우디 여성들에 대한 이희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사우디 여성들은 원칙적으로 운전대를 잡을 수 없었다. 그러나 요즘, 운전도 가능해지고 아랍사회의 '우먼 파워' 역시 급신장하고 있다. 이들 8.5억 여성이 만들 새 시장을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864141

2018-06 29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강화해야' 코멘트

6월 29일자 <서울경제>에서는 기술자료 임치제도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정화 한양대 교수는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인수합병을 활성화하고 제 값을 내고 기술을 사도록 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라도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는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ZG2Q7T2

2018-06 28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국산 헬기수출, 필리핀이 교두보다' 기고

6월 28일자 <중앙일보>에서는 국산의 헬기 수출에 대한 조진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조 교수는 "국산의 헬기 수출은 필리핀이 교두보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연구원들은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지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떻게 법과 규정, 제도를 개선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 이슈에도 흔들리지 않고 불철주야 개발에 몰두하고 있을 수 많은 연구원들에 건승을 빈다. 또한, 수리온의 첫 해외수출이 성공하길 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8일 <중앙일보>

2018-06 2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형범미전(荊凡未全)' 기고

6월 28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형범미전(荊凡未全)'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형범미전이란, 있고 없고, 얻고 잃고는 허망한 것이라는 의미이다. 변치 말자고 웃으며 맹세하고는 돌아서서 서로를 비난한다. 장은 책을 읽다 양을 잃었고, 곡은 노름을 하다가 양을 잃었지만, 잃은 것은 똑같다. 잘나가던 초나라나 이미 망한 범나라 지금은 다 사라졌다. 허망한 것에 마음 쓰지 않겠다. 덧없는 것들에 줄 시간이 없다. 광대무변한 정신의 세계에서 신마를 타고 노닐리라"라고 말했습니다. ▲6월 28일 <조선일보>

2018-06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6월 28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다산독본'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다산과 이벽 등이 천주교에 빠지자, 성균관 유생 등은 적극적으로 추종에 나섰다. 특히 젊은 층에서 서학 공부가 급속도로 유행하였다. 결국엔 다산이 속한 남인에서도 천주교 파급력에 대해 경계령이 내려졌다. 수차례 장문의 편지로 천주학 공방이 이루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2d4acc76bd084cf9abc4e6744fca237e

2018-06 2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현 정부, 산업에 따라 규제 세기 달라져' 코멘트

6월 28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부처별 규제혁신 보고서 내용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하지만 5개월전의 보고내용과 비슷해 재탕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김태윤 한양대 교수는 "현 정부가 어떤 산업에는 규제를 강화하고,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완화하는 이중적 형태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8일 <동아일보>

2018-06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규제 개혁, 민주적 합의 이끌어내야' 코멘트

6월 28일자 <한국일보>에서는 경제 규제개혁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현재 이익 집단의 기득권을 지켜 주는 규제들을 개혁하기 위해선 이익 집단과 규제 권한을 지닌 공무원을 모두 설득해야 한다. 규제 개혁 시 이익을 보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공론화하고, 손해 보는 이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정공법을 통해 민주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3e5fed8240d641878c3f270ff0daca22

2018-06 28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카셰어링 지원해야' 코멘트

6월 28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카 셰어링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 해 약 420만원을 아끼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카셰어링 족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올해 카셰어링족으로 추산되는 인구만 650만명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고준호 한양대 교수는 "현재의 카셰어링은 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활성화 될 수 없다. 정부나 지자체가 더 적극적으로 카셰어링에 대한 규제를 풀고 정책적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8일 <중앙일보>

2018-06 28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경상수지 나쁜 나라들, 무역분쟁 치명타 받아' 코멘트

6월 28일자 <국민일보>에서는 중국과 미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무역전쟁 확전 때는 투자와 소비 심리가 얼어붙을거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경상수지가 나쁘고 해외에서 돈을 많이 빌려 썼던 신흥국들, 특히 펀더멘털이 취약한 나라에는 무역분쟁이 치명타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2073&code=11151100&cp=nv

2018-06 2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프로듀스 시즌 3, 한일 경쟁으로 새로운 시즌의 상품성 극대화 해' 코멘트

6월 27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일 합작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시즌 3'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새 음악시장을 창출하자는 의미에서 양국이 손을 맞잡았는데요. 이에 대해 김영재 한양대 교수는 "새로운 스타의 부재와 지나치게 많아진 인원으로 생긴 병목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AKB48로서는 이를 타개할 동력을 얻을 기회이다. 한일 경쟁으로 새로운 시즌의 상품성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7일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