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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04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강남의 신축 아파트와 기존 아파트에는 수요 몰려 값이 더 오를 것' 코멘트

6월 4일자 <서울경제>에서는 강남권의 집값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강남 집값에 대해 '규제 포격에 거품이 빠졌다' 라는 의견과 '교육, 인프라가 월등하기 때문에 강남불패는 여전하다'라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강남 집값의 향후 전망은 긍정론과 부정론으로 나뉩니다.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재건축 부담금 등은 재건축 아파트에만 타격을 가하는 것이다. 신축과 기존 아파트에는 수요가 몰려 값이 더 오를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NYH96GF

2018-06 0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성공적인 경제 정책을 위해서는 경제 전체의 생산성 높여야' 코멘트

6월 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한국 경제 상황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곳곳에서 경기 침체 경고의 신호가 보여지는데요. 소비와 투자가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경기 순환을 보면 하강 국면으로 가고 있다는 진단도 가능하지만, 작년을 기점으로 생산 가능 연구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그 충격이 경제 활기를 저해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결국 경제 전체의 생산성을 높여야 하고, 특히 기업들이 혁신과 신산업 개척을 통해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일이 시급하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일 <조선일보>

2018-06 0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거절의 기술만큼이나 거절당하는 기술 중요해' 코멘트

6월 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상사들의 거절 공포증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대부분의 상사들은 꼰대소리를 듣기 싫어 경청하지만, 후배들의 대안없는 거절엔 열불이 난다고 합니다. 이를 '거절 공포증'이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이현우 한양대 교수는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이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서 '상대방은 왜 내 제안을 거절할까'로 변하고 있다. 거절의 기술만큼이나 거절당하는 기술도 중요한 시기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일 <조선일보>

2018-06 0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사회안전망이 갖춰져야 혁신적인 일자리 뜰 수 있어' 코멘트

6월 1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새로운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앞으로 정부 주도의 혁신성장 추진에 강한 드라이브가 걸릴 전망입니다. 경제정책 컨트롤타워 논란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혁신은 기본적으로 위험 부담을 감수해야 한다. 젊은이들이 공무원이나 대기업으로 몰리는 건 사회 안전망이 없기 때문이다. 사회안전망이 갖춰져야 혁신적인 일자리가 뜰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601005012&wlog_tag3=naver

2018-06 0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교육과정에서 산업과의 연계성을 더욱 강화해야' 코멘트

6월 1일자 <한국경제>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명사들이 내놓은 해법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영무 한양대 교수이자 총장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기르는 교수법이 필요한 시대이다. 교육과정에서 산업과의 연계성을 더 강화하는 데 신경 쓰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3164201

2018-05 31

[교원활동브리핑][SBS] 'KT 선거 문자 특혜, 공공성 위배' 코멘트

5월 30일자 <SBS>에서는 KT의 선거문자 특혜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KT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문자 서비스 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혹이 제기되자 KT는 몰랐다는 해명을 하고 있는데요. ▲5월 30일 <SBS> 이에 대해 신민수 한양대 교수는 "일정한 조건이 만약에 어떤 특정 사업자와 하고 있는 것이 맞는다면 그건 동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맞습니다. 조건 차별은 거래배제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통신의 공공성에 위배된다고 볼 수 있는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5월 30일 <SBS>

2018-05 3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사람들이 왜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지는 행동경제학적 분석을 이용해야' 코멘트

5월 31일자 <동아일보>에서는 2018 동아국제금융포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국제금융포럼'에 연사로 나선 강형구 한양대 교수는 "주가를 비롯한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운 이유는 이 같은 사람들의 비합리적인 선택 때문. 사람들이 왜 비합리적 선택을 하는지를 보는 행동경제학적 분석을 이용하면 장기적으로 이런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31일 <동아일보>

2018-05 3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심유이병(心有二病)' 기고

5월 3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심유이병(心有二病)'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심유이병이란, 마음에 있는 두 가지 병을 의미한다. 하나는 마음이 있는 데서 오는 병이고, 하나는 마음이 없는 데서 오는 병이다. 허튼 마음을 닦아내고, 실다운 마음을 깃들어야 한다. 공적인 일인지 사적인 욕심인지를 살펴 마음의 균형을 유지할 떄 두 가지 마음의 병이 사라진다. 마음이 주인 노릇을 못하면 몸은 그대로 허깨비가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31일 <조선일보>

2018-05 3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공공성 추구해야' 코멘트

5월 31일자 <매일경제>에서는 'DMC 랜드마크' 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14년간 허송세월을 보낸 'DMC 랜드마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는데요. 용도를 변경하고 100층을 포기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서울시는 분할매각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공공성을 추구하는 방식은 전 세계에서 대세가 되고 있다. 서울시가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민간에 협력을 구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43711

2018-05 31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경제 정책,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코멘트

5월 31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정책의 기조를 유지하고, 단기 통계 따른 방향 전환은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소득층 가구를 분석해 근로장려세제 강화 등 지원 대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고, 참모들끼리의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져야 제대로 된 정책 방향을 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5302207005&code=92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