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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TV] '5G시대에 대비한 콘텐츠 개발 중요' 코멘트

7월 11일자 <한국경제 TV>에서는 5G 통신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내년 3월 5G 이동통신 상용화가 예정돼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이 5G를 통해 이용할 만한 이렇다할 콘텐츠는 없습니다. ▲7월 11일 <한국경제 TV> 이에 대해 신민수 한양대 교수는 "단말이 나오고 그래도 콘텐츠도 굉장히 중요한데 콘텐츠 사업자들도 어떤 콘텐츠를 할 지 정확히 준비를 못 하고 있고요. 지금 나오는게 VR인데 어떤 VR이 킬러앱이 될지 아직 밝혀진바가 없어서 문제가 될 것 같고요. 통신사업자와 콘텐츠사업자 간에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개발해야할 시점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7월 11일 <한국경제 TV>

2018-07 1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거년차일(去年此日)' 기고

7월 12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거년차일(去年此日)' 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거년차일이란 '지난해 오늘'이란 의미이다. 금년에는 작년이 그립고, 내년이면 금년이 그리울 것이다. 아련한 풍경은 언제나 지난해 오늘 속에만 있다. 눈앞의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야 지난해 오늘을 그립게 호명할 수 있다. 세월의 풍경 속에 자꾸 지난해 오늘만 돌아보다, 정작 금년의 오늘을 놓치게 될까 마음 쓰인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2일 <조선일보>

2018-07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7월 12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다산독본'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천주교 집회 적발 사건 후 집안에 감금당한 이벽이 역병에 걸렸다. 이 역병을 고친답시고 가족들이 땀을 내야 한다며 이불 뒤집어 씌웠는데 질식하고 말았다. 천주학 세상을 열어 준 스승 이벽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다산 정약용은 이 일 이후 전혀 다르게 변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1f2508318b414f29bf2d98efa58244e5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도시 주변을 발전시켜야 도시 경쟁력이 높아져' 코멘트

7월 10일자 <매일경제>에서는 '2018 아시아부동산학회 국제학술대회'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아시아부동산학회 회장인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중심 축을 이룰 수 있는 도시를 발전시키면서 주변으로 도시 경쟁력을 확산시키는 것이 한국형 도시 전략이 돼야 한다. 한국형 도심 개발은 도심과 주변 도심 간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킨 만큼 도심뿐만 아니라 외곽에 대한 분산 전략으로 고용이 도심 주변으로 늘어나고 도심 전체가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식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32207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조현병 환자, 지역사회의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이 급선무' 코멘트

7월 10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조현병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조현병 환자는 지역사회의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이 급선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최준호 한양대 교수는 "환자가 퇴원을 해도 동의를 거쳐야만 지역보건소에 관련 자료가 넘어가는데 정신병 이력을 밝히기를 꺼릴 때가 많아 조현병 환자의 거주 현황조차 파악하기 힘든 실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de1bd010c92c4a12aadd9100257a9767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순환출자 금지법 개정은 문제 있어' 코멘트

7월 10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공정거래법 개정안'토론회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토론회에 참여한 이호영 한양대 교수는 "2014년 순환출자 금지를 도입하는 법 개정 당시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신규 순환출자만 금지하게 한 것이다. 법 시행 3년 만에 이해관계자에 큰 영향을 주는 개정을 하는 건 법 준수비용 문제와 이해관계자의 신뢰침해 등 문제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0917017678377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면, 금융회사도 금융노하우 발전시킬 수 있어' 코멘트

7월 10일자 <국민일보>에서는 금감원의 금융혁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번 금융혁신은 소비자 보호에 방점을 두고 있으며, 모든 은행 대상으로 대출금리 조작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한국 금융이 낙후됐던 이유는 금융회사들이 위험관리에 소홀하고, 은행들은 전당포식 영업으로 일관했기 때문이다.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면 금융회사들도 첨단 금융노하우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7888&code=11151300&cp=nv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호텔 간 경쟁 더욱 치열해 질 것' 코멘트

7월 9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서울 중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호텔업계의 경쟁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경쟁에 대해 김남조 한양대 교수는 "중국의 한한령 등으로 한국을 찾는 사람이 단체 관광객에서 개별관광객으로 바뀌면서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콘셉트의 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호텔이 밀집한 중구에서는 독특하고 유일한 테마를 앞세워 경쟁력을 높이려는 호텔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9일 <동아일보>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싱가포르, 북한과 미국 정상회담 덕분에 여러 홍보 소재 생겨' 코멘트

7월 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제3국 정상회담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열린 북미 정상회담의 장소인 싱가포르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싱가포르 뿐만 아니라 헬싱키 역시 제3국 정상회담 장소로 선호하는 나라입니다. 이에 대해 이훈 한양대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거쳐 간 모든 곳은 앞으로 많은 스토리텔링 이뤄지는 장소가 될 것이다. 싱가포르는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강조할 수 있는 홍보 소재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7일 <동아일보>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남북교류의 핵심적인 부분은 보건의료 부문' 코멘트

7월 9일자 <국민일보>에서는 남북교류와 보건의료협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영전 한양대 교수는 "남북 교류가 경제적 측면만이 강조돼 진행될 경우, 많은 부작용을 야기할 것이다. 이는 다시 남북관계를 경색시키는 문제로 작동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경제적 교류는 사회안전망이라는 또 하나의 축과 함께 진행돼야 하는데,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영역은 보건의료 부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5810&code=1413000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