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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19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대학벤처로 창업 18년…반디 핵심소재기업 성장 목표" 인터뷰

12월 19일자 <전자신문>에서는 마이크로포어 대표이자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교수인 박재구 교수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마이크로포어를 창업한지 18년이 흘렀지만 대학 연구소 창업이 한국에서 정말 쉽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소재 원천기술을 가진 몇 안되는 국내 벤처로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 혁신 소재 개발에 실패해도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기술은 새로운 도전을 위한 양분이 된다. 디스플레이나 반도체 등 첨단 기술을 산업화하는데 첨단 소재 역할이 커졌기에 국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71218000332

2017-12 1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첨단 시설 갖춘 신관… 심혈관 응급시술 최신 시스템 도입' 인터뷰

12월 19일 <조선일보>에서는 한양대 구리병원 신관 건립에 관한 김재민 한양대 구리병원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병원장은 이 인터뷰에서 "신관에 마련한 심장혈관센터에 최신 혈관조영장비와 심장 내부를 3차원으로 관찰해 부정맥 진단을 돕는 기기를 마련했다. 또, 건강증진센터를 확장해 기존의 불편을 해소했고, 소아청소년과는 시급성을 따져 진료하게 된다. 환자 입장에서 불편한 부분을 찾아 최대한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며 경기 동북부 거점병원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2월 19일 <조선일보>

2017-12 19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개도국 지원 사업' 기고

12월 16일 <서울신문>에서는 '개도국 지원 사업'에 대한 김상선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정부는 앞으로 PDA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여가면서 교육, 보건의료, 공공행정, 농수산, 산업에너지,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원조사업을 통하여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기왕이면 사업의 효과성과 효율성 제고, 사업 간의 연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일부의 지적에도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유관부처 간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하여 정책 자문, 인프라 구축, 인적자원 개발 등인 연계 추진되어야 할 것이며 일과성 지원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으로 확대, 발전해 나가야 할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16022001&wlog_tag3=naver

2017-12 1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삼년지애(三年之艾)' 기고

12월 14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삼년지애(三年之艾)' 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삼년지애(三年之艾)의 뜻은 다음과 같다. 묵은 병을 낫게 하려면 3년 묵은 약쑥이 필요하다. 처음 아팠을 때 약쑥을 뜯어 마련해 두었더라면 3년 뒤에는 그 약쑥을 먹어 병을 치료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당장에 먹을 해묵은 약쑥이 없다고, 바깥에서 3년 묵은 약쑥만 찾아다니느라 7년이 지나도록 쑥은 못 찾고 병만 깊어졌다.어떡하지, 어떡하지 발만 동동 구르면서 그에 맞갖은 준비는 하지 않는다. 효험 있는 해묵은 약쑥은 내가 마련해야지 남이 주는 법이 없다. 맹자는 이말을 인정의 비유로 썼다. 병이 중한데 약쑥이 없다. 단번에 준비 없이는 안 된다. 이제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시작해야 할 때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14일 <조선일보>

2017-12 12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개혁 성공하려면 국민과 거리 좁혀야죠" 인터뷰

12월 11일자 <내일신문>에서는 '검찰의 개혁'에 관한 박찬운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내일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30년 법조인 생활을 하면서 법조인의 특권의식을 매우 부끄럽게 생각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차관급 대우라는 것이다. 고위직 공무원들에게만 차관급 대우라는게 있는데, 법무부 검찰 법원은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관급 대우가 많다. 선진국엔 이런 특혜가 거의 없다. 이러한 특혜는 수평적 사고를 가로막는다. 국민들의 삶 속에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59638

2017-12 12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예루살렘이 평화의 도시로 남아야 하는 이유' 기고

12월 12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예루살렘'에 관한 이희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동예루살렘에는 지금도 이스라엘 시민이 되지 못한 42만명의 아랍인들이 무국적자로 살고 있다. 그 땅에서 태어나고 그 땅의 선주민이면서도 요르단 임시여권을 발급받아 불안한 계약직 노동자로 하루하루를 연명해 가고 있다. 그 땅의 주민들조차 자국 시민으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예루살렘을 자국의 수도로 선포하는 이스라엘이나 이에 홀로 동조하는 트럼프를 통해 이 시대 보편가치가 과연 무엇인가 근원적 질문을 던지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2112047035&code=990304

2017-12 12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자동차 굴起' 기고

12월 11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자동차 굴기'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중국의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는 2030년이면 전기차로 완전 대체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아직은 현실성보다 포부를 담고 있는 발언이지만, 세계 전기차 판매 1위 업체의 말이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중국 전기차 발전 추세에 맞춰 중국 정부는 화석연료 자동차를 퇴출시켜 나갈 것이다. 그래서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차 정책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1101032212000001

2017-12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미국서 한 고백 우리 국민에게도!' 기고

12월 11일자 <한국일보>에서는 '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담배회사의 고백'에 대한 이성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얼마전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담배회사들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일이 있었다. 동일한 진실을 두고 담배회사가 미국에서는 진실을, 한국에서는 거짓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은 두 국가 간 법체계가 달라서, 혹은 소송 당사자가 달라서가 아니라 정부, 국회, 언론, 국민이 담배소송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담배소송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진실을 밝히는 데 결정적인 요소다. 이 일에 우리의 관심이 부족하다면, 결국 우리는 또 한번 담배회사에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다음 세대에 죽음의 제품인 담배를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는 담배소송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b24d53b1f1014ab3b2786014cbb4bd76

2017-12 0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난삼구(二難三懼)' 기고

12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서 이난은 뭇사람의 분노와 전권의 욕망이다. 품고 가는 포용이 없으면 무리의 분노를 부른다. 혼자 하겠다는 욕심을 거두어야 화합이 생긴다. 지위가 높아지면 아래에서 듣기 좋은 소리만 하고 잘못은 눈감는다. 겸손하게 시작해도 자리가 그를 교만하게 만든다. 나중에는 옳은 말을 들어도 하고 싶지 않게 된다. 이렇게 위기가 시작된다. 두 가지 어려움과 세 가지 두려움, 당 태종은 이 마음을 간직해 후대에 정관지치로 일컫는 치세를 이끌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7일 <조선일보>

2017-12 0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母의 두 점…무엇을 상상하시나요' 기고

12월 4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한자'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한자는 몇 천 년의 역사를 가진 문자다. 이 때문에 골동품처럼 고루한 문자로 인식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 획수와 지수도 많아 부정적인 인식이 적지 않다. 하지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 보면 무척 흥미로운 문자이기도 하다. 학계야 엄밀한 검증이 필요하지만 상상에는 한계가 없다. 당신의 상상력으로 한자를 풀이해 보시라. 한자가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04010322120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