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7/06/26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6월 2회

2017년 5월 24일(수) ~ 26(금) 2017 애국한양 봄 대동제

채널H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vpPM

내용
< 2017년 6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강윤정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6월 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초여름의 뜨거운 열기와 더불어 한 학기의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한 한양인들의 치열한 열기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시험의 압박과 동시에 여름 방학이 다가왔음을 실감하며 정유년도 어느덧 절반이 지나갔다는 사실에 놀란 한양인도 많을 텐데요.
그럼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한양인 모두가 하나되는 응원제부터 즐거움이 가득한 한양랜드와 부스, 그리고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한양가요제까지
하이파이브라는 주제로 열린 2017대동제 현장을 채널H 기자들이 다녀왔습니다.
 
(나유미) 저희는 대동제 첫날, 노천극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백민정) 아니, 나유미 기자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죠?
(나유미) 백민정 기자, 그것도 몰라요.
대동제의 첫날 축제의 밤을 열어줄 루터스의 공연이 곧 시작된다고요.
(백민정) 말로만 듣던 루터스의 공연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건가요?
(나유미) 저도 정말 기대돼요. 무더위를 열정으로 물리친다는 루터스!!
저희도 저 파란 물결 사이로 들어가 응원제를 즐겨 볼까요?
 
대동제의 첫 날,
노천극장은 루터스와 함께한 응원 열기로 가득했는데요.
저희도 푸른물결의 일원이 되어 한양인들과 함께 응원전에 참여했습니다.
‘태양처럼 불타오르며 포효하'(노래음)~ 다보니 다음날 목이 다 쉬어버렸지 뭐예요?
노천극장을 가득 메운 한양인의 응원 열기 잠시 감상하실까요?
다꼼짝마라 다 꼼짝마 오늘밤 끝장보자 다 끝장봐 한양한양한양~
응원제의 하이라이트인 파란풍선과 함께 축제의 첫날이 저물어갑니다.
 
INT.
사람들의 열기가 정말 좋고요.
(한양대에) 처음 왔는데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본격적인 축제를 즐기기 위해 한마당으로 향했는데요.
올해는 보다 더 재미있고 색다른 부스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Tv로만 봤던 에어씨름은 몸이 통통 튕겨나가니까 제 기분도 One, Two, Three, Four Bubble Bubble~ 통통 튀는 기분이었습니다.
 
신본관 앞에서는 미디어전략센터 소속인 채널H와 뉴스H의 부스가 펼쳐졌는데요.
인스타그램 이벤트부터 다트, 텅트위스터, 퀴즈까지 다양한 게임과 경품으로 한양인들의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또한 한양인들이 대학에 바라는 점을 포스트잇에 담아 적었습니다.
과연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INT.
이번에 한양대학교 제5학생생활관이 지어졌잖아요.
그렇게 기숙사 수용률을 조금씩 차츰차츰 늘려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축제의 마지막 저녁. 노천극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바로 오늘밤 노래왕은 나야나! 나야나! 한양프로듀서님들 앞에서 숨겨온 노래실력을 뽐내는 한양가요제를 구경하기 위해서인데요,
아~ 즐거운 퍼포먼스와 심금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 앵콜 부탁해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R&B부터 재즈, 락까지 다양한 장르의 숨은 실력자들이 참여해 축제의 밤을 환하게 비췄습니다.
 
한여름밤의 꿈처럼 금새 지나가버린 듯한 2017 대동제!
다음 대동제에는 또 어떤 즐거움이 가득할지 기대하 쇼쇼쇼!! 안녕!!!
 
다음 소식입니다.
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인재 양성과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중심학과를 위한 에너지공학과의 WCD사업이 다시 한 번 도약합니다.
지난 29일, 우리대학은 WCD사업에 에너지공학과를 선정하고 FTC에서 기념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에너지공학과는 정부의 WCU사업과 BK21플러스 글로벌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에너지기술을 선도할 신진연구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2011년에 다이아몬드 학과로 선정됐고 2014년에는 처음으로 World Class Department로 선정돼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현판식에 앞서 김연산 기획평가팀장의 사회로 세계적인 학과 육성을 위한 대학본부와 WCD에너지공학과 간의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그동안 에너지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 교수진에 감사드린다"며,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학과로 도약하기 위한 재정과 공간, 인력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백운규 에너지공학과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성장동력인 에너지 산업 분야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질 높은 교육과 장학제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영무 총장은 이윤정 교수와 장재영 교수 등 신진 교수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에너지공학과 WCD사업을 통해 태양전지와 수소에너지 등 차세대 에너지에 분야를 선도할 인재가 배출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이스라엘의 자율주행차 기술업체 모빌아이는 교원 창업의 글로벌 성공 사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7일, 우리대학은 한국판 모빌아이를 꿈꾸며 교원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원창업포럼을 HIT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교원창업에 관심이 있는 교수와 연구원, 특허 상담을 돕는 변리사, 투자를 담당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 그리고 교원창업에 성공한 최고경영자 등 8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원들이 창업에 적극적인 모습은 타 대학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사례다"며, "기술창업 활성화를 선도해 제2의 모빌아이 같은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실험실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부터 코스닥 상장과 함께 국내 1위 비임상평가기업으로 성장한 강종구 바이오톡스텍 대표의 특강이 진행됐는데요.
강종구 대표는 교원창업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막무가내로 사업을 시작하기보다 뛰어난 기술과 함께 훌륭한 경영 전략을 갖춰야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특강 후에는 박민식 스틱인베스트먼트 상무를 비롯한 5명의 분야별 창업전문가들이 멘토링에 나섰습니다.
참가자들은 자금조달과 투자유치, 특허와 관련된 지식재산권 등 교원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조언을 경청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대학은 기술창업 촉진을 위해 교원 업적평가 체계를 창업 중심으로 개편하고 산학연 연구년제를 신설하는 등 교원창업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스튜디오]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시인 나태주는 ‘행복’을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한 학기동안 쉬지 않고 숨 가쁘게 달려온 한양인 여러분도 여름 방학을 맞아 우리가 잊고 있던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