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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8월 1회

2017년 7월 26일(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관 준공식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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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06YM

내용

< 2017년 8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나유미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8월 1회 위클리 뉴습니다.
산에서 땅으로 내려오던 시원한 가을 기운이 강렬한 여름 기운에 잠시 엎드린다 하여 이름 붙여진 복날.
어느덧 삼복 중 가장 덥다는 중복을 지나 말복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시원한 기운이 다시 일어날 때까지 보양식과 제철 음식을 통해 무더운 여름방학을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그럼 무더웠던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1995년 개원 이래 환자 중심의 병원이 되고자 노력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이 26일에 신관 준공식을 열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이번에 완공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관은 건강검진진료센터와 외래 진료과, 심장센터 등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지하 6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는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들과 윤호중 국회의원, 백경현 구리시장 등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이번 신관 건립을 계기로 첨단 의료장비와 시설이 확충됐다"며 "그동안 사랑 주는 병원, 사랑 받는 병원으로 구리시민의 건강을 책임져 온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제2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기념사에서 김재민 구리병원장은 "2015년 착공 이래 많은 분의 도움으로 신관 건립을 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새로운 시설과 첨단 의료장비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신관 신축을 계기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 메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지역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신관 신축의 초석을 다지고 제10대 구리병원장을 지낸 김경헌 의무부총장은 "신관을 신축하기까지 다양한 금액으로 십시일반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하며, 그 뜻을 바탕으로 우리대학의 가장 큰 가치인 '사랑의 실천'을 행하는 병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신관 신축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과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또한, 내외빈이 함께한 가운데 신관의 건강증진센터와 심장센터 등을 돌아보며 구리병원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이번 신관 신축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로 경기 동북부 시민의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병원이 되길 기대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캠퍼스는 54개국에서 온 2000여 명의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했는데요.
순수 외국학생 규모로는 국내 대학 중 가장 규모가 큰 한양국제여름학교 때문입니다.
지난 3일에 열린 입학식 이후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한양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을 간형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AS we approach the end of July, this year’s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has come to an end. Today, we have an opportunity to look back at the last four weeks and appreciate another successful summer.
 
On the night before the Graduation Ceremony, a special event occurred in front of the Administration Building.
They announced the winners of UCC contest presented by international students.
In addition, there was a “lucky draw” event so that many students received various prizes.
Eventually, a “Gangnam Style” performance by the staff members ended the event.
 
On the next day, the Graduation Ceremony of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took place at Paiknam Concert Hall.
The event began as Rick Punt, an administrative-staff at the 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introduced Dr. Lee Ki-Jeong to the audience.
Dr. Lee Ki-Jeong, the vice president of International Affairs, was the first to deliver a farewell speech.
He congratulated everyone who had endured the tough schedule of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He also encouraged the international students to keep their valuable memories and meaningful friendships.
 
Following his speech, Shannon Oakley from Valencia College said that this past month has been one of the best months in her life and that she is never going to forget about it.
 
[Interview] Shannon Oakley_Florida, USA
Q. What’s your best memory over the last four weeks?
A. My best memory at Hanyang University was definitely taking the fan dance class because we were all very close to each other. So everyday when we went to class, it was just very hyped and we all had a really good time. It was just very relaxed, but we still got a lot done and then we made a lot of great friends out of it.
 
Lastly, Professor David Mason from Chungang University took the podium.
He asserted that South Korea is one of the most dynamic places in the world right now.
He hoped everyone got a lot of inspiration from this experience.
 
After the three farewell speeches, a special performances, Korean traditional fashion show and fan dance, were performed.
It was even more meaningful because it was the international students who entertained the audiences.
Their special stage certainly pleased the audience and received big rounds of applause.
 
[Interview] Afsaneh Faki_Alabama, USA
Q. What did you most like about the program?
A. What I liked the most was definitely the people. I met so many people from everywhere and I got many different perspectives and friends from different backgrounds. So definitely the people mad it amazing.
 
[Interview] Afsaneh Faki_Alabama, USA
Q. How do you feel now that it’s all over?
A. I’m feeling so excited. I can’t believe this is the graduation and the end of Summer school. I enjoyed every single moment here and I want to do more. So I might come next Summer... Excited. I can’t describe this ever.
 
After completing all schedules of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the students took photos with their friends and said goodbye to each other.
 
As this year’s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has officially ended. everyone in the program seems to have enjoyed such an experience. We wish noting but the best for them. This is Hyeong-woo Kan from Channel H.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은 지금, YOLO 라이프를 즐기고 계시나요?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방학은 학기 중에 열심히 살아온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시간으로 YOLO 라이프를 즐기기 좋은 시기입니다.
남은 방학 기간 동안 자신만의 행복을 위한 YOLO 라이프를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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