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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0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4월 1회

[1] 경영성과 및 총장 경영계획 발표회 - 일시 : 2016.03.31 - 장소 : HIT 6층 대회의실 [2] ㈜서울특수가스 김석환 대표이사 발전기금 전달식 - 일시 : 2016.03.31 - 장소 : 신본관 [3] 김무연 세미나실 제막식 - 일시 : 2016.04.03 - 장소 : 신소재공학관 3층 안녕하십니까. 4월 1회 위클리 뉴습니다. 바야흐로 봄이 절정에 다다른 요즘 봄꽃이 만개했는데요. 따뜻한 날씨에 꽃구경하기도 전에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창문을 열기도, 산책하기도 겁나는 요즘, 충분한 수분섭취가 몸속 먼지 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수시로 물을 마시며 건강관리에 힘쓰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럼 따스했던 지난 한 주간, 우리 대학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14대 이영무 총장이 부임하고 어느덧 1년여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대학은 "한양 100년을 위한 약속, 창의와 나눔"이라는 슬로건 아래 명문사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했고, 올해 눈부신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의 대학경영방침을 논의하는 <경영성과 및 총장 경영계획 발표회>가 31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서울과 ERICA 캠퍼스 교수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는 정현철 기획처장의 <2019 HYU중기 발전계획>의 발표로 시작했습니다. <2019 HYU중기발전계획>은 New Hanyang 2020을 계승하고 '창의'와 '나눔'을 실현하기 위한 272개의 전략과제를 발굴하여,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하기 위한 발전계획을 지속해서 추진하는 계획입니다. 발표에 이어 2015년 BSC 경영성과 우수부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BSC 경영성과>는 한양 구성원 들의 목표 지향성, 고객 지향성, 성과 지향성, 자율책임성을 강화함으로써 성과주의 문화를 구축하고 New Hanyang 2020 프로젝트에 지속적인 동력을 제공하는데 그 운영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올해는 ERICA 공과대학 RC 행정팀이 RC 행정팀 최우수상을, 서울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이 행정부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 한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영무 총장의 <2016학년도 창의와 나눔의 대학 발전 계획>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융합을 강조"하며, '2017학년도부터 소프트 웨어 과목 5학점 수강 의무화', '소프트웨어 융합원 신설'등의 계획을 발표하며, 학생중심의 Smart 교육, 글로벌 핵심역량 등을 강화해 '한양다움'으로 세상에 힘이 되는 한양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대학 경영전문대학원 MBA를 졸업하고 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석환 서울특수가스 대표이사가 지난 31일, 모교를 위해 발전기금을 쾌척했습니다. 1997년에 설립된 서울특수가스 주식회사는 반도체, 의료, 자동차 산업 등 산업용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 최고의 품질관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입니다. 김석환 대표이사는 경영대학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5천만 원을 전달하며, "이전부터 도움을 드리고자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이루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이영무 총장은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신본관 1층 명예의 전당에서 발전기금 헌액식을 개최했습니다. 모교 사랑을 실천하는 동문의 뜻깊은 발자취가 후배양성의 단단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제6회 자랑스런 한양공대인상을 수상한 김무연 (주)평화 회장의 기부로 리모델링된 김무연 세미나실 제막식이 지난 4일 신소재공학관 3층에서 열렸습니다. 김무연 세미나실은 인체공학적 입식 디지털 강연대와 최첨단 빔 프로젝트가 설치돼 다목적 사용이 가능한 65석의 계단형 세미나실입니다. 김영도 공과대학 3학장의 경과보고로 시작된 제막식은 이영무 총장과 김무연 회장, 공과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무연 회장은 "부단한 노력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둔 한양대학교가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을 통해 모교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이영무 총장은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한 세미나실을 통해 훌륭한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제막식을 계기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공부할 수 있는 김무연 세미나실 되길 기대합니다. 백남학술정보관 우측 마당, 신소재공학관 뒤편, 국제관 입구 옆 주차장 공간에 새로운 공간이 생겼습니다. 바로 교내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부스인데요. 그동안 끊임없이 회자되었던 흡연자의 권리와 비흡연자의 간접피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에는 그 골이 깊어, 끊임없이 제기되는 민원과 요청에 따라 대학측에서 최근 시범사업으로 흡연부스를 설치했습니다. 더욱 쾌적한 캠퍼스와 흡연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에 한양인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6-04 05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3월 3회

안녕하세요. 3월 3회 위클리뉴습니다. 봄 내음이 가득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캠퍼스에도 봄꽃이 만개했습니다. 답답한 책상을 벗어나 캠퍼스를 거닐며 봄 내음을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요? 봄꽃이 만개한 한양에는 어떤 소식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대학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는 미래자동차 IT 융합 핵심기술을 선도할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됐는데요. 그 시작을 알리는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개소식’이 28일에 개최됐습니다. 이인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리대학은 미래 자동차 공학과를 개설하며 세계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들을 양성해 왔습니다. 이제 더 나아가 미래 자동차 핵심기술을 선도하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 개소식이 개최됐습니다.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김종량 이사장을 비롯해 이영무 총장,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자동차산업 연구와 교육의 메카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개소식의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은 ”자동차연구와 함께 소프트웨어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융합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내길 기대한다”며 융합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계속해서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의 활용현황이 이어졌습니다.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는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으로 이뤄진 총 6층 건물로, 실험실과 카페 등 학생편의시설과 자동차 홍보전시관, 강의실, 스터디룸, 현대차 NGV 미래교육센터, 산학협력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는 우수인재유치와 함께 교육, 연구, 산학협력, 국제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몽구 미래 자동차 연구센터 개소식을 통해 세계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우리대학 인재들이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인실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한국과 중국은 상호 발전의 동반자로 성장 중인데요. 한중관계가 중요해진 만큼 우리대학을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 수도 많아졌습니다.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해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현장을 정유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G2시대를 맞아 한중 교량이 될 인재를 꿈꾸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 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제1회 중국 유학생의 날 행사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중국 유학생의 날은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한양인의 긍지를 부여하고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해 개최됐습니다. 이를 위해 아이홍거(艾宏歌)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가 한국에서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한 전략이라는 주제로 아이홍거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의 강연이 있었는데요. 아이홍거(艾宏歌) 교육참사는 “한국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전공 공부를 통해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하는 한국과 중국의 디딤돌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창업과 취업에 성공한 중국인 유학생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장하은_한양대학교 경영학과 12학번 Q. 한국에서의 취업을 준비 중인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 한양대학교 재학 중인 중국유학생들이 전공 공부와 함께 다양한 교내외 활동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무엇이든 과감히 도전할 때 불가능한 일도 가능한 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중국 유학생들도 대학생활 4년을 잘 활용해 취업에 성공하길 희망합니다. 창업에 성공한 화옥봉 ‘습니다창고’ 대표는 “한국에서의 유학생활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열정적으로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행사가 중국인 유학생들의 자긍심과 학구열을 높여, 국제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정유진이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한양인 여러분은 1년에 몇 권의 책을 읽으시나요? 우리대학은 매년 다양한 분야의 명저를 선정해, 책 읽는 문화를 독려하는 '독서대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된 '독서대축제 선포식'현장을 오윤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책 읽는 한양인’ 육성을 위해 사계절 내내 진행되는 독서대축제는 명사초청강연, 북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한양인들에게 폭넓은 독서를 권장하는 행사입니다. 독서대축제 운영위원장을 맡은 피종호 교수는 “유익한 독서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재로 발전하는 한양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이어 선포식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한양인을 위해 매년 선정되는 권장도서는 당대성과 시의성을 고려해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선정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77선의 명저가 소개됐습니다. 더불어 1년 동안 진행될 독서대축제 일정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습니다. 바로 시작된 2부 행사에서는 명사초청강연이 진행됐습니다. SBS 드라마 ‘일지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 다양한 드라마를 연출한 이용석 PD가 ‘스토리텔링과 독서’라는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이용석 PD는 “책을 많이 읽어야 새로운 소재를 찾고, 원활한 스토리텔링에 도움이 된다”며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선포식과 명사 초청강연으로 시작된 독서대축제는 올해의 권장도서 77선을 바탕으로 1년 동안 유익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책 읽는 사람이 아름답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분주한 캠퍼스 생활을 보내고 계신다면, 지금 당장 밖으로 나와서, 따뜻한 봄볕 아래, 한 권의 책과 함께 느림의 미학을 누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한양인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오윤서입니다.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 13일은 국민의 대표를 뽑는 중요한 날인만큼 한양인 여러분도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위클리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03 28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3월 2회

안녕하세요. 3월 2회 위클리뉴스입니다 어느새 개강을 맞이한 지도 3주가 지났습니다. 새내기 아기 사자들의 설렘과 더불어 새 학기를 맞이한 한양인들의 활기가 캠퍼스에 만연한 요즘인데요,화창한 봄 날씨처럼 희망찬 새 학기 맞이하시길 바라며 한 주간 한양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얼마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으로 인공지능 컴퓨터에 관한 관심이 커졌는데요. 한양인 여러분은 우리나라 최초의 컴퓨터가 우리대학에서 제작된 사실을 아시나요? 1962년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1호기로 우리나라 컴퓨터 역사의 첫 획을 그은 이만영 박사를 조명하는 전시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만영 박사와 한국 최초의 컴퓨터' 전시회 현장을 김민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난해부터 박물관에서는 ‘한양의 인물’이라는 전시회를 기획해 선보였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시인 '박목월' 선생에 이어 국내 최초의 아날로그 컴퓨터를 개발한 '이만영' 박사의 생애와 업적을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이만영 박사는 전자공학과 전자통신, 정보보호와 암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한국 산업기술의 선구자입니다. 전시장은 연표와 사진, 유품, 서강대 교환교수 시절 제자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받았던 편지 등을 통해 이만영 박사의 생애를 재구성했습니다. 특히. 1963년 화재로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1호기와 2호기가 손실되고 유일하게 남아있는 등록문화재 558호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3호기'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이만영 박사의 자녀와 제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는데요. [인터뷰] 이정훈_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전자공학부 교수(이만영 박사 유가족) Q. ‘이만영 박사와 한국 최초의 컴퓨터’ 전시회 소감은? A. 한양대학교가 이만영 박사를 잊지 않고 기억해줘서 가족으로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만영 박사가 남긴 뜻이 세계를 이끌어 갈 한양의 인재들에게 큰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김종량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업기술의 선구자이자 끊임없이 후학과 국가 사랑을 실천한 이만영 박사의 얼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겠다"며 이만영 박사에 대한 존경을 표했습니다. 또한,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영준 ERICSSON-LG 연구소장은"자신과 학문에는 철저했지만, 주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따뜻한 선생님이셨다"며 스승인 이만영 박사를 회고했습니다.. [인터뷰] 김영준_전자통신공학과 80학번(이만영 박사 제자) Q. 이만영 박사를 생각하며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 이만영 박사의 학문에 대한 진지한 자세야말로 우리 후학들이 배워야 할 모범적인 귀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3호기와 사진, 영상을 관람하며 이만영 박사와 한국 산업기술사의 발전상을 추억했습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아날로그전자계산기3호기와 이제는 한국 컴퓨터의 아버지가 된 이만영 박사의 생애를 엿볼 수 있는 값진 전시회였습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민희였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해 눈부신 성과를 이룬 한양대학교. 그 중심엔 훌륭한 교원이 있습니다. 학문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도전으로 한양의 명성을 드높인 교원을 시상하는 ‘2016학년도 연구실적 우수교원 시상식’이 지난 22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 현장을 김도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연구실적 우수교원 시상식은 우수 연구자에 대한 포상을 강화하여 연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연구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됐습니다. 엄구호 산학협력단 부단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HYU학술상과 우수연구자상, 신진연구자상, 그리고 우수논문상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HYU학술상 공학부문은 자율주행자동차의 정보융합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 전자제어 시스템 설계기술을 연구한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와 김선정(생체공학전공), 박호범(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또한, 김승현(신경과학교실) 교수와 홍진표(물리학과), 조태홍(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의학과 과학, 인문부문에서 HYU학술상을 수상했고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를 비롯한 23명(박춘길,Joseph E. YI, 김용희, 장재일, 김한수, 윤종승, 신흥수, 임종우, 김태욱, 성명모, 박예수, 김신규, 조인구, 신유형, 성태현, 허건수, 백운규, 박재근, 박주호, 엄익상, 선양국, 이근용)이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진연구자상은 국제논문으로 한양의 발전에 이바지한 김학성 교수 외 12명(김연환, 현성협, 김동립, Justyn Wayne Jaworski, 김영범, 배상수, 최효성, 최자원, 이동윤, 박성욱, 이문우, 이윤정)이 선정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뛰어난 연구 성과로 한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훌륭한 연구를 통해 한양을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연구 실적 우수상을 받은 한양 교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하며 지금까지 채널H 김도희였습니다. 지난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을 기점으로, 이제는 낮의 길이가 훨씬 더 길어졌습니다. 길어진 해의 길이만큼 일교차도 커졌는데요, 옷차림 보온에 신경 쓰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위클리 뉴스 정유진입니다. 고맙습니다.

2016-03 28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3월 5주 (3.27.~4.2)

■제1회 중국유학생의 날 행사 개최 3월 29일(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아이홍거(艾宏歌) 주한 중국대사관 교육참사관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한양대 중국인 유학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6-03 18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3월 4주 (3.20.~3.26)

■2016학년도 ‘신입생 도서관을 만나다’ 행사 개최 3월 21일(월)~25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캠 백남학술정보관 제2세미나실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도서관 활용 안내 교육 행사가 진행된다.

2016-03 16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3월 1회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해 9월 우리대학과 의료임상, 교육, 연구협력에 대한 협약식을 맺었던 창원한마음병원이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10일,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과 김경헌 의무부총장, 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창원 풀만앰배서더 호텔에서 협약선포 및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과 강기윤, 박성호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이 참석해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의 도내 출범을 반겼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 공업중심으로 출발한 창원지역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던 창원한마음병원이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은 "한양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의료 수준을 수도권 수준으로 향상시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대학 미디어전략센터에서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매체인 채널H가 2016년 새롭게 선발된 4기 기자단의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11일 총장 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이영무 총장과 권경복 미디어전략센터장, 그리고 채널H 4기 기자단원 7명 등이 참석했습니다. 채널H 활동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이 4기 기자로 선발된 7명의 학생 기자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채널H 4기 팀장 양재영 기자를 비롯한 7명의 단원은 채널H 기자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학생 기자 활동은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4기 기자들을 응원했습니다. 이어 “‘소통과 공감’이라는 채널H 슬로건에 걸맞게 열심히 기자활동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인 4기 기자단은 채널H 주요 콘텐츠인 위클리 뉴스를 통해 우리대학의 각종 소식을 전하고, 교내 엘리베이터와 SNS를 통해 대학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우리대학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간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식이 14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우리대학 측은 이영무 총장과 김성환 사회봉사단장, 함께한대 구성원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측은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고수미 전략기획본부장, 전두위 모금홍보본부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국내봉사도 중요하지만 세계화에 걸맞은 봉사 정신을 보여주길 희망한다"며, 오늘 체결식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했습니다. 또한, 유원식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은 "한양인이 보여주는 사랑의 실천이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오늘 협약을 축하했습니다. 오늘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적정기술을 활용한 저(低)개발국가 지원, 필란트로피 개설 및 국내·외 인턴십 운영에 필요한 인적교류, 그리고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자문협력 및 사업수행에 필요한 공간지원 등을 위해 공동 노력을 하게 됩니다.

2016-03 11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3월 3주 (3.13.~3.19)

■2017학년도 종로하늘교육 입시 설명회 3월 12일(토) 오후 3시부터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 종로하늘교육이 주최하는 2017학년도 입학 설명회가 개최된다. ■한양대-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 3월 14일(월) 오후 1시 30분 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한양대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양기관간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유원식 회장, 고수미 본부장, 이영무 총장, 김성환 사회봉사단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 뇌 주간(週間)‘ 기념 특별 강연 3월 14일(월) 오후 5시부터 서울캠퍼스 IT/BT관 국제회의실에서 ‘미래를 바꾸는 뇌공학’을 주제로 조장희 차세대융합기술원 교수 등을 초청해 강연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조장희 차세대융합기술원 교수, 장동표 한양대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그 외 일반인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16-02 19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2월 4주 (2.21.~2.27)

■2016학년도 한양대 신입생 입학식 26일(금) 오전 10시부터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진행된다. 김종량 이사장, 이영무 총장 외 내외 귀빈이 참석한다.

2016-01 2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월 1회

안녕하세요. 1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여러분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올겨울 갑자기 찾아온 최강 한파에, 따뜻한 이불 속이 최고라는 뜻으로 SNS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말인데요, 다행히도 이번 주 중반부터 추위가 누그러진다고 합니다. 햇볕 따뜻한 정오에 웅크린 어깨를 펴고, 상쾌한 바깥공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캠퍼스 곳곳에서 열린 알찬 행사들, 지금부터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2016년 제8회 한양인 독서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예비신입생 독서캠프>가 지난 19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예비 신입생 독서캠프는 한양인으로서 갖춰야 할 자기 주도적 독서방법론 학습에 도움을 주는 캠프인데요.이번 캠프는 직전 학기 독서골든벨 행사의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청춘의 인문학>이란 주제로 유성호 교수의 특강이 이어지며, 책을 읽는 즐거움에 대해 신입생들과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계속해서 학술정보지원팀 최영식 대리의 <ACE 독서대축제 프로그램> 안내, 임은희 창의융합원 교수의 특강, 학술정보운영팀 지갑숙 차장의 <백남학술정보관 이용하기>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신입생들이 백남학술정보관을 이용하데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편, 우리 대학 제8회 독서대축제 행사일정은 3월에는 신입생 독서캠프와 독서대축제 선포식이, 5월에는 한양 구성원들의 도서나눔과 북페스티벌, 9월에는 골든벨 지정도서 초청 강연 및 독서골든벨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11월에는 제7회 독서골든벨이 열릴 예정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매서운 한파를 이기고 전국 300여 명의 일반고교생이 우리대학에 모였습니다. 공학·자연과학·경영·경제·역사·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진행됐다고 하는데요. 강추위도 녹일 뜨거운 열기의 제2회 HY-high 학술대회 현장을 염상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현장 : 염상엽 기자] 열정은 추위도 녹인다! 탐구활동의 기회가 부족했던 일반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딱딱한 책상에서 벗어나 탐구 결과를 뽐낼 수 있는 ‘제2회 HY-High 학술대회’가 이곳 HIT에서 펼쳐졌습니다. HY-High 학술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2015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과 부산, 제주 등 탐구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전국 일반고 학생들에게 연구, 소논문 작성, 학술발표 및 논문집 발간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80개의 일반고를 대상으로 우리대학 교수자문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45개 일반고의 총 50개 팀이 참가했는데요. 참가팀들은 R&E와 R&SS, R&H 분야에서 각 지역의 특성과 개성을 반영해 다양한 주제로 독창적인 연구 결과물을 뽐냈습니다. [인터뷰] 김윤지_남성여자고등학교 1학년 Q. '한양대학교 2015 HY-High 학술대회'에 참여한 탐구주제는? A. 저희는 부산 북항 재개발에 계획에 따른 해양잡월드의 비전 제시라는 주제인데요. 부산시에서 북항 재개발을 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데 해양잡월드 건물을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연구하는 주제입니다. 학생들은 약 5개월의 탐구활동을 거쳐 얻은 결과물들을 포스터로 전시해 서로의 탐구 주제에 대해 토의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우리대학 전공분야 교수진의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은 별도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자신들의 연구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고등학생의 경제적 성향과 경제 이해도 연구, 친환경 농약 만들기 등 공학과 자연과학, 경영, 역사·철학 분야에서 다양한 탐구 결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김민정_무학여자고등학교 1학년 Q. '한양대학교 2015 HY-High 학술대회'에 참여한 소감은? A. 학교에서 연구는 많이 해 봤는데 처음으로 학교 밖으로 나와서 (학술대회에 참여해) 좋았어요. (학술대회를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의견 조율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없어서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인터뷰] 김혜민_무학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교에서 할 수 없었던 확장된 실험을 해서 좋았고 이런 기회가 생겨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위해 우리대학은 6천 5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꿈과 끼를 찾는 즐거운 도전을 목표로 경쟁과 평가, 시상식 없이 진행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국중대 입학총괄팀장은 총평을 통해 “앞으로 Hy-High 학술대회에 참여하는 지역과 고교유형을 확대해 창의형 융합인재 육성을 통한 고교교육 정상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HY-High 학술대회’는 지역을 불문하고 이렇게 다양한 선생님과 학생들이 참여해 더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일반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유로운 탐구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염상엽이었습니다. 새마음, 새 뜻으로 출발한 2016년 첫 달도 어느덧 한 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다짐했던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다시 한 번 그때의 다짐을 되새기며 얼마 남지 않은 1월도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채널H가 한양인 여러분의 2016년을 응원합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6-01 15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월 3주 (1.17~1.23)

■제2회 HY-High 학술대회 개최 1월 21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 HIT 대회의실 등에서 HY-High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HY-High은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일환으로 전국 일반고 학생들에게 연구, 소논문작성, 학술발표 및 논문집 발간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행사로 학생, 지도교수 및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