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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11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2월 1회

안녕하십니까. 12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추위가 거세져서 그런지 겨울철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햇볕만 잘 쬐어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적정 자외선 노출 시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12월과 함께 찾아온 ‘된 추위’. 지금부터 위클리 뉴스의 따끈한 소식들과 함께 녹여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1978년 우리대학 학생회관에서 100여 명의 유전학회 종사자들이 모여 설립한 한국유전학회의 동계국제학술대회가 지난 4일과 5일, HIT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한국유전학회는 인간을 비롯한 주요 동식물의 유전학 연구 활성화와 분자생물학, 생화학 분야의 연구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김철근 한국유전학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동계국제학술대회는 3차례의 기조강연과 특별강연, 4개 분과별 심포지엄, IBS 유전체 향상성 연구과제 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또한, 신진 과학자들의 220여 편의 포스터 논문 발표, 20여 개 협찬사의 신상품 및 신기술 전시회가 개최돼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김회율 부총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국내외 연구진들의 활발한 교류로 이어져 유전학 연구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특별공로상은 건강의 이유로 불참한 백용균 한국유전학회 초대회장을 대신해 손녀가 대리 수상했습니다. 백상기 충남대학교 명예교수는 “한국유전학회의 초석을 다지고 평생을 유전학 연구에 헌신한 백용균 초대회장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특별공로상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유전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한국유전학회 생명과학상을 수상한 박충모 서울대학교 교수의 특별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유전학회 창립 이래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가 국내외 학자들의 유전학 연구 교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순수한 지성과 열정이 힘차게 흘러넘치는 곳, 바로 대학 캠퍼스인데요. 문학을 지망하는 한양인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한대신문 문예상 시상식'이 지난 4일 개최됐습니다. 마흔여덟 번째를 맞이한 한대신문 문예상 공모전은 시 50편, 소설 15편, 비평 6편 등 총 74편의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각 분야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10편의 작품이 당선됐는데요. 대상 2명, 우수상 3명, 가작 5명 등 총 10명이 한대신문 문예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김회율 교학부총장은 "한대신문 문예상은 예지력과 필력이 뛰어난 한양인이 한 해 동안 이루어놓은 결실이고, 이는 예비 작가의 등용문 역할을 한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습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시 '늦장마'를 출품한 정보영 학생과 만화책으로 비평문을 출품한 이융희 대학원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인터뷰] 정보영_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Q. 작품 영감은 어디서 받았나요? A. 제가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고, 뭔가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서 필리핀에 가서 좀 있어야겠다 해서 1년 정도 계획하고 갔었는데, 가서 여러 풍경을 좀 담고 싶었고, 그게 무엇인지 저 나름대로 저의 언어로 표현하고 보여주고 싶어서 처음 창작을 하게 됐습니다. Q. 대상 수상 소감은? A. 한 해 한 해 달려오면서 힘들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위로를 받은 것 같아서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요. 오늘까지 신춘문예 마감인데, 준비하는 데 있어서 자신감이 더 (생기고) 응원을 받은 것 같아서 따뜻한 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더 열심히 쓰라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융희 대학원생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인기 만화 '원피스'를 새로운 관점으로 재분석해 신선한 비평을 보여줬습니다. [인터뷰] 이융희_국어국문학과 대학원 Q. 만화 비평을 하게 된 이유는? A. 보통 만화 비평이 최근 웹툰 때문에 인기를 끌면서 인터넷에서 다양한 시도들이나 웹진, 기존 책자 등 여러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그 비평들이 대부분 만화의 서사라던가 기존의 소설, 영화를 분석하는데 그치고 있는 게 아쉬워서, 저는 ‘시적으로 만화책을 분석하면 어떨까’라는 입장에서 비평을 시작했습니다. 지진, 화산. 이 두 가지 이미지를 일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재해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는 방식으로 설명해 보는 게 어떻게 보면 지금 현대사회에서 만화책이나 만화들을 소비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사회랑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해서 그 방식으로 글을 썼는데 그게 좋은 결과였던 것 같습니다. Q. 대상 수상 소감은? A. 한대신문에서 상을 세 번째 받는 거예요. 대상 받을 때까지는 꾸준히 뭔가 안 쉬고 글을 써보겠다 생각을 했고, 실제로 이렇게 매년 한 작품 이상씩 꾸준히 글을 쓸 수 있게 동력이 돼서 개인적으로 의미 있고 고마운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고투가 묻어나는 주옥같은 작품들은 우리 대학 예비 문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상승시켰 습니다. 한대신문 문예상을 통해 역동적인 필력을 지닌 우리 한양인들이 한국 문단에서 큰 활약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나라 국가전략정보 확보의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핵심 연구센터가 우리대학에 들어섰습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의 '2015년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지원 사업'에 우리 대학이 선정돼 지난 7일.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개소식'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개소식에는 이영무 총장, 윤동원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장, 장명진 방위사업청장, 정홍영 국방과학연구소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화연구센터는 국방 분야의 핵심기술 확보와 우수 연구 인력의 국방연구개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특정 분야에 대해 우수한 대학과 정부출연연구소를 선정하고, 집중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0년까지 125억 1000만 원의 연구비가 투입되는 특화연구센터는 우리대학을 중심으로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GIST, KAIST 등 18개 대학의 전문 연구 인력이 결집돼 진행됩니다. 이날 행사에서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윤동원 센터장에게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국방전략정보인 신호정보기술력 확보는 보안 문제로 선진국 기술을 이전받을 수 없는 특성이 있기에 연구센터의 개소에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신호정보특화연구센터가 한양대에서 영광스런 첫발을 내디딘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 연구센터는 우리만의 국가전략정보를 획득하고, 분석체계기반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요람이 될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윤동원 특화센터장의 센터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는 독자적인 국가전략정보 획득 체계 구축을 통한 국가방위력 제고를 위해 통신, 전자, 기계정보를 포함한 신호정보의 탐지, 분석 및 원천 기술에 대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우리대학의 도약과 비전 달성을 위해 주요동문과 기부자, 명예 동문으로 결성된 한양발전후원회의 정기모임이 7일 신본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열한 번째 모임을 갖은 한양발전후원회는 50여 명의 동문과 교무위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주)모네상스 대표이사 강신장 간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이영무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선배님들의 한양사랑이 이어져 교수와 학생, 직원이 합심할 수 있었고, 우리대학이 세계대학평가에서 200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었다"며, 대학을 대신해 환영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정성훈 대외협력처장의 경과보고 후 간신장 모네상스대표이사의 특별강연이 진행됐습니다. '변혁의 시대, 2016 나의 르네상스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은 변혁과 혁신을 위해 살아있는 인문학을 강조하며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강신장 대표는 "리더는 조직의 아픔과 결핍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고정관념을 버려야 조직이 혁신할 수 있다"며 공감과 공명하는 힘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강연 후 장석권 경영대학장의 동문기업 경영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이날 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양발전후원회 동문선배님의 뜻깊은 사랑이 한양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주 위클리 뉴스는 한양의 위상을 드높인 소식들로 가득했습니다. 과학, 기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양인들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위클리 뉴스 염상엽입니다. 고맙습니다.

2015-12 04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2월 2주 (12.6~12.12)

■ 2016학년도 디지털대성 입시 설명회 5일(토) 오후 2시부터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는 디지털대성이 주최하는 2016학년도 입학 설명회가 개최된다. ■ 한양대,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개소식 7일(월)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서울캠퍼스 HIT빌딩 대회의실에서는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의 2015년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후 센터 개소식을 개최하는 행사가 열린다. 행사에는 장명진 방위사업청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윤동원 교수(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 한양대 사회교육원 무용학전공 작품발표회 11일(금)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캠퍼스 학생회관 콘서트홀에서는 사회교육원 무용학전공 학생들이 작품을 발표하는 행사가 열린다.

2015-12 03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2회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채널H 위클리 뉴스입니다. 며칠 전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한양대학교 입학처’가 올라왔던 거 알고 계신가요? 그날은 우리대학 수시합격자 발표일이었는데요. 파릇파릇한 봄날, 16학번 새내기들이 입학한다고 생각하니, 벌써 반가운 마음이 앞서는 것 같습니다. 캠퍼스를 내딛던 첫걸음의 기억을 떠올리며 12월 한 달,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지역사회와 생활현장에서 실행하고 있는 '함께한대'의 자선기금 모금음악회가 지난 22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대학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는 2012년 출범한 이래 '사랑의 연탄배달', '김장 나눔 행사' 등 국내와 국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날 음악회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하석진과 김정은의 사회로 1부와 2부, 리셉션으로 진행됐습니다. 1부는 함께한대 오케스트라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이즈' 연주를 시작으로 유전식 음악 대학장의 트롬본 콘첼토 피스, 김응수 교수의 바이올린 협주곡 나단조 '라 캄파넬라'가 연주됐습니다. 2부에서는 소프라노 오현미 교수와 바리톤 김동원 교수가 오페라 '청교도'와 '세비야의 이발사'의 아리아, 오페라타 '박쥐'의 듀엣곡을 연주했습니다. 또한, 함께한대 합창단과 음악대학 합창단이 광고와 영화 배경음악으로 익숙한 / 카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를 연주해 / 제4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이어진 리셉션에서 김종량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과 사랑이 필요한 곳에 나눔과 희망을 주는 음악회를 통해 잠시나마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음악회에서 모인 자선기금을 통해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가 더 많은 곳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기운찬 사자의 큰 울음소리를 나타내는 웅사포효, 목월 시비 아래서 새기는 인문정신인 시단문심 등 한양을 대표하는 8개의 뜻이 캠퍼스에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23일, 한양 8경에 대한 <한양 둘레길 개통식>이 사자상 앞에서 대학관계자와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훈 교수(사회과학대학)의 개회사와 함께 둘레길 상징물 제막으로 시작한 개통식은 정 민 교수의 둘레길 조성 경과보고, 이형규 교수의 둘레길 상징물 조성보고가 이어지며, 한양 8경을 통해 한양의 재발견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둘레길 프로젝트는 2015년 5월 19일 위원회를 구성하고 7월 31일 설계를 완료해, 8월부터 11월까지 공사 기간을 거쳐 캠퍼스 8곳을 선정해 조성물이 세워졌습니다.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은 둘레길을 돌아보며, "한양 8경을 걸으면서 서로 토론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영무 총장은 "한양 둘레길에서 학생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재들이 서로 융합하는 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한양인이 둘레길을 걸으며 많은 대화와 이해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24일, 프랑스 글로벌 화학회사 아케마와 우리대학이 R&D 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아케마사는 전 세계 약 50여 국에 19,2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톰슨-로이터로부터 5년 연속 '세계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된 글로벌 화학회사입니다. 이번 협약은 아케마 코리아와 체결한 협정으로 우리대학 서울캠퍼스 내에 아케마 R&D 센터 설립 및 연구자들과의 R&D 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식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과 김회율 부총장, 안진호 산학협력단장, Denis Tual 아케마 코리아 사장과 이사진들이 참석했습니다. Denis Tual 아케마 코리아 사장은 “아시아 국가들과 협약을 맺는 가운데 이번 협약식이 한국 R&D 센터의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성공적인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협력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올바른 인성과 의식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우리 대학만의 독특한 '한양 윤리'를 확립해나가는 '제4회 한양 ETHOS 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한양 ETHOS상은 2011년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제정된 한양 학생 윤리강령을 토대로 한양 ETHOS 문화를 전파하고자 2012년 12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ETHOS상은 융합전자공학부 김명환 학생을 비롯해 학업, 의료봉사, 각종 학술대회 수상 등 인성을 갖추어 타인의 본보기가 되는 총 17명의 학생을 선발해 시상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오늘 수상하는 학생들은 한양인이 바라는 본보기라고 생각한다"며, "더욱 타의 모범이 되고, 나아가 한양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장동윤 경제금융학부 Q. ETHOS 상을 수상한 소감? A. "제가 한 일이 어떻게 보면 사소한 일인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서 정말 영광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로 인해 학교를 빛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뿌듯하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우정임 관광학부 Q. ETHOS 상을 수상한 소감? A. "사실 저는 좋은 사람은 아닌데요. 그래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좋은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하나 둘 씩 찾아보니까 이렇게 뜻깊은 상도 받은 것 같습니다. 한양의 인재상에 준다는 이 ETHOS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한양의 자랑스런 인재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싶고, 또 우리 한양 동문께서도 지금처럼 더 열심히 하신다면 ETHOS 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올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한양대학군단에 대한 특별공로상도 함께 시상했습니다. 한양대학군단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학군단'으로 선정되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학군단 김종서 대령 외 4명에 대한 특별공로상을 시상하며, 그간의 노력를 치하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한양인이 ETHOS 상을 통해 한양 윤리와 사랑의 실천 정신이 널리 퍼지길 기대합니다. 어느덧 2015년 달력도 12월 1장만 남아 있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의 끝자락도 마지막 달력 한 장을 넘기는 순간 마무리될 텐데요. ‘묵은 한 해를 보낸다.’는 송년의 의미처럼 한 해 동안 있었던 행복한 기억들을 지인들과 함께 나누며 아쉬움 없는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5-11 30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2월 1주 (11.29~12.5)

■ 글로벌경영학회, 동계학술대회 개최 28일(토) 오전 11시 30분부터 서울캠퍼스 경영관에서는 ‘Act Global: <내가 있는 곳이 곧 무대>라는 정신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주제로 2015년 동계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김종량 이사장, 조문호 (주)화진 회장, 김원교 (주)하루견과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다.

2015-11 23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1월 4주 (11.22~11.28)

■ 제3회 2015 한양대 세아봉(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봉사) 김장 나눔 행사 21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캠퍼스 본관 앞 광장에서는 성동지역 독거노인, 장애가정 등 소외계층에 김장김치를 제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교수, 직원, 동문 및 재학생(외국인학생 40여명 포함) 200여명이 참여한다. ■ 한양 둘레길 개통식 23일(월) 오후 3시부터 서울캠퍼스 본관 사자상 앞에서는 한양8경을 따라 조성된 한양 둘레길 개통식 행사가 열린다. ■ 한양대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개소식 26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는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지원사업 관련 센터 개소식 행사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이영무 총장, 김회율 부총장, 장명진 방위사업청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다. ■ 글로벌경영학회, 동계학술대회 개최 28일(토) 오전 11시 30분부터 서울캠퍼스 경영관에서는 ‘Act Global: <내가 있는 곳이 곧 무대>라는 정신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주제로 2015년 동계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김종량 이사장, 조문호 (주)화진 회장, 김원교 (주)하루견과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다.

2015-11 18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1회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1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얼마 전 전국 각지에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돼 63만 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는데요. 밤낮으로 배우고 공부하며 준비해온 수험생들의 땀과 열정이 절대 헛되지 않을 거라 확신하며,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그럼 한 주간 한양에는 어떠한 소식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1939년 동아공과학원으로 시작해 격동의 근현대사를 거쳐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한 한양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응답하라 한양 1939~2015'기획특별전이 지난 10월 30일 우리대학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대학기록실 소장의 사료와 유물을 바탕으로 '입학부터 졸업까지 한양라이프'라는 주제로 지난 76년간의 한양인들의 대학생활을 복원했습니다. [인터뷰 / 황나영 학예사] Q.‘응답하라 한양’ 기획특별전의 구성은? A.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는 1부 ‘입학에서 졸업까지 한양라이프’를 소개하고 있어요. 이곳은 지난 76년간의 학생들의 활동을 테마별로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박물관 2층에 마련된 2부 ‘한양부티크’에서는 과잠과 동아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31일까지 전시되는 ‘응답하라 한양’ 기획특별전에 동문과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입학의 기쁨과 학업에 대한 고민, 신나는 축제와 다양한 동아리 활동, 민주화 운동 같은 특정 시대의 학생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면면을 담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이영무 총장과 이희수 박물관장, 학생들이 참석해 오늘날의 한양이 있기까지의 시간을 되돌아봤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70년대 학번 지금의 2010년대 학번 모두 한양이라는 교정에서 같이 생활하고 느끼는 4년간의 모습을 공유함으로써 세대 간의 벽을 허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클래식 기타동아리 샤르만트와 우리대학 응원단 루터스의 축하공연을 보며 옛 추억을 회상했습니다. 이번 '응답하라 한양' 기획특별전이 한양인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2015학년도 교수연수회’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오크밸리리조트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연수회에는 서울과 ERICA 캠퍼스의 500여 명의 교수가 함께했습니다.. 모처럼 교정을 벗어나 가벼운 트래킹과 체육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서 올 한해 많은 연구와 교육에 매진한 교수에 대해 Best Teacher와 강의우수교원, 특급승진·승급교원, 그리고 K-MOOC개발과 언론활동 우수교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계속해서 대학교육의 미래와 강의혁신이라는 주제로 산학협력과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새로운 HELP, K-MOOC 등재사례, Best 강의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개인의 권리와 양성평등’을 주제로 탁선미 양성평등센터장의 발표와 부처별 주요정책 발표 후 만찬과 레크리에이션으로‘2015학년도 교수연수회’를 마쳤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고등교육은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는데요. 이를 타개하기 위해 한중대학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한중대학 총장포럼이 열렸습니다. 그 현장을 정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국과 중국 양 국가 대학 간의 상호 이해와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제7회 한중대학 총장포럼이 우리대학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에 앞서 9일에는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리셉션이 진행돼 이번 포럼에 참가한 대학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중대학포럼은 2005년 5월 한중 교육부 장관이 양국 간 교류강화에 뜻을 같이한 이후 매년 한국과 중국 대학이 번갈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제7회 한중대학 총장포럼은 ‘글로벌 시대 한중고등교육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한석수 교육부 대학정책실장과 애홍가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 부구욱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등 한국의 19개 대학과 중국의 18개 대학이 참석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포럼이 양국 대학의 협력증진과 학생, 교수의 교류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서로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축사에서 길림대학 이원원 총장은 “이번 포럼에 참가한 대학들이 풍성한 수확을 거둬 한중고등교육의 새로운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1부에서는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소주제로 각 대학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방법을 발표하고 토론을 펼쳤습니다.. 2부에서는 ‘대학의 국제화 전략’에 대한 각 대학의 발표가 이어졌고 3부에서는 ‘MOOCs와 교육 혁신’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 질의응답이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총평을 통해 “이번 한중대학 총장포럼이 고등교육의 방향 전환과 창의적 인재 양성 등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펼쳐져 만족한다.”는 평과 함께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예술 분야의 권위 있는 논문 발간을 위해 동아시아 대학들의 활발한 상호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하며 내년 중국 산동대학에서의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제7회 한중대학 총장포럼을 통해 한국과 중국 대학의 교류가 활성화 되고 우호 협력 관계가 더욱 돈독해 지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정재경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우리대학이 세계화에 한 발 더 앞장섭니다. 중국어 교육 및 연구 분야에 있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중국 길림대학와 우리대학이 함께 공자아카데미를 개원했는데요. G2시대에 발맞춰 한중간의 교류에 첨병 역할을 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양국 간의 언어, 문화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11일 한양대학교 공자아카데미의 개원식에 앞서 중국 길림대학교 이원원 총장과 관계자,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과 처장단이 함께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날 이영무 총장은 한양 공자학원의 설립에 지대한 공헌을 아끼지 않은 이원원 총장에게 감사를 표하며 명예 석학교수로 임용했습니다. 이원원 길림대학 총장은 "양교의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 교류를 통해 더 큰 세계에서 경쟁할 좋은 기회"라며, 이날의 만남을 축하했습니다. 명예교수 임명 후 신본관 6층에서 <공자아카데미 개원식>이 이어졌습니다. 이진희 동문의 사회로 시작한 개원식은 서원남 공자학원장의 설립경과보고를 통해 "양교의 교류가 전임 총장 때부터 이어졌으며, 오늘이 중국어 교육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공자아카데미가 중국과 관련해서 특화된 실용인재를 양성할 것이며, 한-중 간의 문화와 언어, 교육에 있어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며, 공자아카데미 설립에 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애홍가(艾宏歌)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는 "언어와 학술교류뿐 아니라 양국의 역사와 사회, 그리고 문화를 이해하는 곳이 되길 바란다."며, 공자아카데미 개원을 축하했습니다. 또한, 이원원 총장은 "한양대학교와 길림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하는 공자학원은 양국발전의 새로운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세계화에 앞장서는 인재가 길러지길 소망했습니다. 한편, 국제관에 개원한 공자아카데미는 길림대학이 해외에 설립한 5번째 공자학원으로, 앞으로 이곳에서 한양인이 중국어 교육 및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제 올해도 두 달이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다짐했던 약속들은 잘 지키고 계시나요? 가장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아직 지키지 못한 다짐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실행해보는 게 어떨까요? 지금까지 채널H 위클리뉴스였습니다

2015-11 13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1월 3주 (11.15~11.21)

■ 2016학년도 수시 논술고사 실시 14일(토)~15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캠퍼스에서는 2016학년도 수시 논술고사가 실시된다. 논술고사에는 양일간 약 30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제3회 2015 한양대 세아봉(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봉사) 김장 나눔 행사 21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캠퍼스 본관 앞 광장에서는 성동지역 독거노인, 장애가정 등 소외계층에 김장김치를 제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교수, 직원, 동문 및 재학생(외국인학생 40여명 포함) 200여명이 참여한다.

2015-11 06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1월 2주 (11.8~11.14)

■ 제7회 한•중 대학 총장 포럼 개최 10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는 ‘글로벌시대 한•중 고등교육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국내 18개 대학 총장, 중국 18개 대학 총장이 모여 포럼을 진행한다. ■ 한양대 공자아카데미 개원식 및 현판식 11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캠퍼스 국제관 및 신본관 6층 라운지에서는 G2시대 발맞춰 한•중간 언어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중국 길림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자아카데미’ 개원식 및 현판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이영무 총장, 서원남 공자아카데미 원장 등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 한양대 독일 진학 및 취업설명회 개최 11일(수)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캠퍼스 인문관에서는 독일학술교류처 및 한독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독일어권 진학 및 국내외 독일기업 취업설명회가 개최된다. ■ 2016학년도 수시 논술고사 실시 14일(토)~15일(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서울캠퍼스에서는 2016학년도 수시 논술고사가 실시된다.양일간 약 30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11 03 중요기사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0월 2회

안녕하세요. 10월 2회 위클리 뉴습니다. 최근 역사 교과서 국정화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하고 있는데요. 혹시 한양인 여러분은 11월 3일이 ‘학생 독립운동 기념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6·25전쟁 이후 일제 식민지 정책에 항거한 날을 기념하고 또 국가와 사회를 위해 할 일을 상기시켜주는 뜻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이 기념일을 맞아 우리가 나아갈 길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지난 한 주 동안 한양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로 고도비만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비만은 고혈압과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종합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대학의료원에서 맞춤형 비만치료센터를 개설했습니다. 비만은 에너지 섭취와 소비의 불균형, 유전과 환경 등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개인의 특성에 따른 포괄적인 맞춤형 치료가 필요합니다. 황환식 비만치료센터장은 "우리대학의료원 비만치료센터는 여러 전문과의 다학제적인 진료를 통해 비만의 초기 진단부터 약물과 운동, 식이요법 등의 맞춤형 비만치료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심포지움에서는 6명의 전문의들이 각 과의 특성에 따른 비만 치료를 제시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대학의료원 맞춤형 비만치료센터를 통해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인 비만의 효과적인 치료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올해 봄에 이어 가을에도 한양 가족을 위한 사랑 나눔 콘서트가 지난 26일, 서울캠퍼스 신본관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음악대학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사랑 나눔 콘서트는 '힐링'을 주제로 기획됐는데요. 레온카발로의 '아침의 노래', 춘향가 의 '사랑가' 등 동서양의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낭만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이어서 브라스 퀸텟은 아일랜드와 미국의 민요를 재즈로 편곡해 관객들에게 인상 깊은 연주를 들려줬습니다. 한편, 음악대학은 세 번째 힐링 음악회를 준비중인데요. 다가오는 11월 9일 12시부터 행원파크에서 개최될 사랑 나눔 콘서트에 한양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직전학기 학업성적 상위 1퍼센트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축하하고, 그들을 전심으로 후원해준 학부모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인 <2015학년도 2학기 한양학업 최우수상 시상식>이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한양학업상은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과 목적의식을 고양하고, 리더가 지녀야 할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통해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며,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부모님들께 감사를 표하기 위해 2013년부터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날도 유규창 학생처장의 경과보고 후 건축학부 최지수 학생 외 162명에 대한 한양학업 최우수상 시상식이 진행됐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각 단과대학별 대표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학부모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제자의 시상을 축하하는 교수님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더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시상식 후 이영무 총장의 축사와 함께 대학비전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학부모님께 학생을 위한 한양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세계 60위권 대학의 면모를 갖추기까지 노력한 교수님들과 직원, 학생들을 격려하며, "앞으로 더 큰 글로벌 명문대학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스튜디오] '라온하제'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즐거운 내일, 이란 뜻의 순우리말인데요. 2015년의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11월 첫주, 마음속으로 '라온하제!'를 힘차게 외치며 매일 아침을 신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 23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0월 5주 (10.25~10.31)

■ 한양학업 최우수상 시상식 개최 27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는 학업성적 상위 1% 성과를 낸 학생을 포상하는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