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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 29

[기부]신정식 명예교수, 발전기금 1억 전달

▲(사진 왼쪽부터)신정식 명예교수, 이영무 총장 29일(월) 오전 11시 30분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열린 '신정식 경영학부 명예교수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신 교수는 30여년 간 자신이 몸담았던 한양대에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2017-05 29

[기부]이종찬 동문 ‘건축관 정기간행물실 자료 및 발전기금’ 전달

23일(화)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이종찬 원양건축사사무소 회장(건축공학 76) 건축관 정기간행물실 자료 및 발전기금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 동문은 건축관 정기간행물실 시설비 1천 5백만 원을 비롯해 해외 건축잡지 구입을 위해 매년 5백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이종찬 동문, 성진용 원양건축사사무소 사장(건축공학 80), 이영무 총장,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노승범 건축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한동수 교수, 남성택 교수, 성진용 동문, 이종찬 동문, 이영무 총장, 노승범 교수, 황희준 교수,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2017-05 29

[기부]유현오 창업지원단장 10억 원 기부

22일(월)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유현오 창업지원단장(섬유공학 97) 발전기금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유 단장은 총장전략기금으로 10억 원을 기부하며 총 누적 기부액 11억 원으로, 명예의 전당 ‘10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유현오 단장과 아내 정희경 여사를 비롯해 이영무 총장, 성태현 산학협력단장,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김종만 화학공학과 교수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 왼쪽부터)최경철 창업지원단 교수, 구태용 창업지원단 교수, 강창규 창업지원단 팀장, 정희경 여사, 유현오 창업지원단장, 이영무 총장, 성태현 산학협력단장, 김종만 화학공학과 교수,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유현오 창업지원단장(가운데)은 총 누적 기부액 11억 원으로 명예의 전당 '10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2017-04 21

[기부]한양대-앤시스 코리아, 교육용 소프트웨어 기증식 체결

한양대학교는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신본관에서 앤시스 코리아(대표 조용원)와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증식을 체결했다. 이번 기증을 통해 앤시스는 한양대 측에 다중 물리 캠퍼스 솔루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기증한 소프트웨어는 공학 분야에서 복잡한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하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며 전기·화학·신소재공학 등 다양한 학과에서 학습과 연구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윤준식 앤시스 부장(왼쪽부터), 이영우 이사, 장천수 전무, 조용원 사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조성호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공대2학장), 최재훈 나노반도체공학과 교수, 장경영 기계공학부 교수, 이주 전기공학전공 교수가 기증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4 17 중요기사

[기부]나눔 서포터즈 ‘한올’과 나눔에 동참하세요

캠퍼스 내에 나눔과 기부의 씨앗을 퍼뜨리는 이들이 있다. 바로 대외협력처 소속 나눔 서포터즈 ‘한올’. 실 한올 한올이 모여 옷 한벌을 이루듯, 작은 기부가 모여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단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이에 걸맞게 한올은 거창한 기부가 아닌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추구한다. 지난해 1기로 창단했으며 올해는 7명의 단원들이 2기 한올이 됐다. 한올은 나눔의 문화를 어떻게 전파시키고 있을까. 그들의 활동을 들여다봤다. 강의에서 심은 나눔의 씨앗, 한올에서 싹 트다 한올은 ‘필란트로피의 이해와 실천’란 교양 강의에서 시작됐다. 필란트로피는 박애와 자선을 의미하는 단어로, 본 강의는 지역사회를 돕는 활동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해보자는 취지로 개설된 강의다. 2015년 진행된 강의에서 한 팀이 캠퍼스 내 기부와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는 활동을 기획했고 그 가치를 높이 산 이영무 총장이 단체를 만들 것을 제안했다. 이렇게 해서 함께 기획했던 6명의 팀원들이 1기 단원이 돼 지난해 한올이 창단됐다. 1기 한올은 지난해 대동제 기간 학생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기부를 하고 벽돌 형태의 미니블럭을 쌓아 애지문 형태를 만들도록 하며 ‘기부 문화 확산’이란 한올의 취지를 알렸다. 또한 당일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이벤트를 통해 모은 기금을 십시일밥에 기부하기도 했다. 11월엔 학생들로부터 라면을 기부 받아 사회복지관에 전달하는 ‘보글보글’ 행사를, 12월엔 애지문에서 크리스마스 씰을 판매하는 ‘사랑의 씰천’ 행사를 진행했다. 이처럼 한올은 캠퍼스 내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한양만의 문화’를 만들어갔다. ▲ 왼쪽부터 허유진(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임주연(원자력공학과 2) 씨. "나눔을 실천하고, 캠퍼스에도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한올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 이상아(경영학부 2) 씨가 자신이 생각하는 나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액수에 상관없이 기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다’는 인식을 퍼뜨리고 싶다”고 말했다. 2기 한올, 이번엔 어떤 나눔을? 지난해 말에는 1기 단원들이 1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2기 단원을 모집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활동에 열의를 보인 7명의 단원들을 선발했다. 허유진(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는 “고등학교 때부터 나눔이나 봉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대학교 와서는 ‘나 살기 바쁘다’는 생각에 실천을 못했다”며 “그러던 중에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인 한올을 알게 돼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상아(경영학부 2) 씨는 한 교양 강의에서 ‘우리나라는 기부에 대해 소극적’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 이유가 뜻밖이었다고. “기부를 선뜻 하지 못하는 이유가 큰 금액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한올 활동을 통해 나눔의 바른 인식을 퍼뜨리고 싶었어요.”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재학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올을 알리는 일부터 시작했다. 한올을 알아야 이후 프로젝트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 이에 3월 15일 애지문에서 학생들에게 비타민 음료를 전해주고 ‘한올’로 이행시를 짓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했다. 단장 임주연(원자력공학과 2) 씨는 “이벤트를 할 때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다가와주시고 참여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며 “행사 이후엔 한올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러준 분들이 무려 3배로 늘어나서 더욱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올은 이를 시작으로 매달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지난 4월 4일부턴 양일간 ‘사자랑 벚꽃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한올이 판매하는 쿠키 1봉지를 학생들이 구매하면 성수사회복지관에 쿠키 1봉지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방식이었다. 하이리온이 벚꽃을 들고 학생들과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으며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복지관에 기부했다. 또한 한올은 틈틈이 동문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곤 해당 내용을 페이스북 페이지와 대외협력처 홈페이지에 게재하기도 한다. “기회가 될 때마다 선배님들을 찾아 뵙고 ‘선배님이 생각하는 기부와 나눔은 무엇인지’, ‘학창시절 모습’, ‘학생들에게 전하고픈 말’ 등을 여쭤봐요. 이 인터뷰가 재학생과 동문의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죠.”(유진) ▲ 지난 4월 4일 생활과학대 앞에서 ‘사자와 벚꽃놀이’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기부에 동참했다. (출처: 한올) ▲ 1000원을 기부하면 하이리온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준다. 유학생들이 즐겁게 사진을 찍는 모습. (출처: 한올) 캠퍼스에 나눔의 꽃이 폈어요 한올은 매주 하루 회의를 통해 활동을 기획한다. 대외협력처는 활동 비용을 지원할 뿐, 활동 진행은 오롯이 단원들의 몫이다. 7명의 힘으로 만들어가야 하기에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조금씩 바뀌어가는 학생들의 인식을 느낄 수 있어 뿌듯하다. “행사를 할 때 그 취지를 설명해드리면 망설임 없이 참여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그럴 때마다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것을 느껴요.”(상아) 한올은 기부 행사를 주로 진행하지만 학생들에게 큰 액수의 기부를 바라는 것은 아니다. 그저 많은 학생들이 나눔을 통한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 앞으로도 한올은 매달 학생들을 만나러 갈 예정이다. 다가오는 5월 대동제 기간에는 부스 운영을 통해 기부와 나눔을 상징하는 팔찌 제작 행사를 진행한다. 장기적으로는 한올 장학금도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중 기부를 하고 남은 금액은 장학금 명목으로 모으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한올을 알게 되었으면 하고, 나중엔 행사 때마다 참여해주는 ‘단골 학생’들이 생겼으면 한다”는 바람을 갖고 활동에 임하는 단원들. 캠퍼스에 나눔이 가득할 때까지 이들의 행보는 멈추지 않는다. ▲ 한올 2기 단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나눔과 기부로 따뜻해지는 캠퍼스를 만드는 것이 한올의 최종목표다. (출처: 한올) 글/ 최연재 기자 cyj0914@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2017-04 04

[기부]성일건설 황인수 회장, 발전기금 전달

4월 3일 오후 2시 한양대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성일건설 황인수 회장(건축공학 58) 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서 황 동문은 총장전략기금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황 동문은 이번 기부를 통해 총 누적 기부액 1억 6천만 원으로, 명예의 전당 ‘1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황 동문은 2006년 10월과 2013년 9월에 건축관 건립기금으로 총 6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황인수 동문과 아내 김풍애 여사를 비롯해 이영무 한양대 총장,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정성훈 한양대 대외협력처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3일 열린 '성일건설 황인수 회장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황인수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황 회장의 아내 김풍애 여사(왼쪽), 이영무 총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종량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인수 성일건설 회장은 총 누적 기부액 1억 6천만 원으로 명예의 전당 '1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2017-03 29

[기부]성광어패럴 양민용 동문, 총장전략기금 5억 원 기부

▲양민용 동문 성광어패럴 양민용 대표이사(영어영문학 77)가 총장전략기금으로 5억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3월 한양인재개발원 리모델링에 쓰일 예정이다. 한양대는 3월 8일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양민용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양 동문의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한양대는 양 동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 동문을 비롯해 이영무 총장, 이기정 국제처장,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송영수 한양인재개발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양 동문은 지난해 8월 바이오메디컬센터 건립 기금으로 2천 만원을 기부하며 ‘명예의 전당’(1천만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현재 양 동문은 방글라데시에 거주 중이다. ▲성광어패럴 양민용 대표이사(영어영문학 77)가 8일 총장전략기금으로 5억 원을 기부했다.

2017-03 28

[기부]윤의준·윤성태 동문, 산업공학과에 장학금 전달

한양대 윤의준 동문(산업공학 83)과 윤성태 동문(산업공학 83)이 지난 27일 서울캠 공업센터 본관 7층 세미나실에서 산업공학과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두 동문은 산업공학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자동차 산업 전문 교육/컨설팅 전문 업체 ‘드림힐’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윤의준 동문이 전달한 장학금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김지수 학생(14학번), 김형태 학생(16학번)에게 수여됐다. 전문 의료/의약품 제조기업인 ‘휴온스글로벌’의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윤성태 동문이 전달한 장학금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심지수 학생(15학번), 전성조 학생(13학번), 변지훈 학생(16학번), 이찬진 학생(16학번)에게 전달됐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의준·윤성태 동문, 이기천·정인재·김태복·배석주·박철진 산업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27일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서 윤의준 동문(우)과 김지수 학생(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서 윤의준 동문(우)과 김형태 학생(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서 윤성태 동문(우)과 심지수 학생(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서 윤성태 동문(우)과 전성조 학생(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서 윤성태 동문(우)과 변지훈 학생(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서 윤성태 동문(우)과 이찬진 학생(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윤의준·윤성태 동문과 장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3 02

[기부]성진리얼티, 한양대 도시대학원에 장학금 전달

성진리얼티는 지난 27일 11시 30분 한양대 신소재공학관에서 한양대 도시대학원 석·박사과정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성진리얼티는 한양대 도시대학원 및 부동산융합대학원에 매년 1천5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협력도모 및 도시개발 분야의 정보교육을 위한 협정서도 교환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홍배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부동산융복합대학원장), 이광균 성진리얼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이날 전달식에서 “유능한 인재들이 학업에만 정진하고 국가의 보탬에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광균 성진리얼티 대표가 지난 27일 열린 '성진리얼티·한양대 도시대학원 장학금 전달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성진리얼티는 지난 27일 한양대 도시대학원 석·박사과정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홍배 교수와 이광현 대표. ▲김홍배 교수(좌)와 이광현 대표(우)가 도시 및 부동산 분야 정보교육을 위한 협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김홍배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및 부동산융복합대학원장(사진 맨 앞줄 왼쪽)과 이광현 성진리얼티 대표(사진 맨앞줄 오른쪽)와 한양대 석·박사과정 재학생들이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2 27

[기부]부동산개발협회·문주장학재단, 한양대에 장학금 2000만 원 전달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문주장학재단은 지난 22일 한양대 신소재공학관에서 한양대 도시대학원 및 부동산융합대학원 석·박사과정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문주장학재단은 한양대 도시대학원 및 부동산융합대학원에 앞으로 매 학기 2000만 원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홍배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부동산융복합대학원장),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장(문주장학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상호 협력과 도시·부동산분야 정보 교육을 위한 협정도 맺었다. 문 회장은 “우수한 학생의 재능 발현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이라며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학업에만 정진하고 국가에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학생에게 장학 혜택이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배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및 부동산융복합대학원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및 문주장학재단 이사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한양대 석·박사과정 재학생들이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김홍배 교수(좌)와 문주현 회장(우)이 도시 및 부동산 분야 정보교육을 위한 협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사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한양대 도시대학원 및 부동산융합대학원 석·박사과정 재학생(좌)에게 문주현 회장(우)이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부동산개발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