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56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9 03

[기부]씨젠의료재단, 간호관 건립기금 2억원 약정

▲8월 13일 씨젠의료재단이 간호관 건립 기금으로 한양대에 2억원을 약정했다. (사진 왼쪽부터)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씨젠의료재단(이사장 천종기)이 8월 13일(월) 간호관 건립 기금으로 한양대에 2억원을 약정했다. 이날 서울 성동구 신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씨젠의료재단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 및 이영무 한양대 총장을 비롯해 탁영란 간호학과 교수(간호학부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1990년 설립된 씨젠의료재단은 천종기 이사장(경영 83)이 운영하는 글로벌 질병검사 전문기관이다. ▲'씨젠의료재단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7 27

[기부]티라유텍, 한양대에 발전기금 1억원 약정

▲(사진 왼쪽부터) 김정하 대표, 조원철 대표, 이영무 총장, 배석주 교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티라유텍(대표 김정하·조원철)이 7월 20일(금) 한양대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이날 오전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티라유텍 조원철· 김정하 대표이사와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배석주 산업공학과 교수(지능형빅데이터센터장) 등이 참석해 기탁증서와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7월 20일 티라유텍 ‘명예의 전당’ 헌액식. (왼쪽부터)김정하 대표, 조원철 대표, 이영무 총장, 배석주 교수, 오성근 교수 티라유텍의 조원철 대표(산업공학 83)와 김정하 대표는 이영무 총장을 만나 한양대 지능형빅데이터센터(교책연구센터)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발전기금 약정서와 함께 1차분 2천500만을 기탁했다. 티라유텍은 이날 명예의 전당(Partner Club) 1천만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한편, 티라유텍은 공급망관리(SCM), 생산관리(MES) 및 공장자동화(FA)를 원스톱으로 실현하는 스마트공장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국내 제조업체의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외국산이 주를 이루던 스마트 공장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제품과 서비스의 국산화를 이뤄냈다.

2018-07 27

[기부]김무연 평화 회장, 모교에 장학금 1억원 전달

▲11일 ERICA캠에서 열린 '평화 아너소사이어티 장학금 전달식'에서 김무연 회장(가운데)과 장학생으로 선정된 유기나노공학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무연 평화 회장(섬유공학 60)은 지난 7월 11일(수) 오전 11시 30분 ERICA캠퍼스에서 한양대에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평화 아너소사이어티 장학금’으로 명명된 장학금은 향후 3년간 김요셉 학생(유기나노공학 13), 황성진 학생(유기나노공학 13) 등 선정된 장학생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평화 김무연 회장, 이영무 총장, 김요셉 학생, 황성진 학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두고 나눔 문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1억원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다. 김무연 회장은 지난 4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영무 총장, 황성진 학생, 김요셉 학생, 김무연 회장

2018-07 27

[기부]금성제어기 한상준 장학기금 전달식

▲(사진 왼쪽부터) 이주 교수, 서재홍 학생, 한상준 동문, 김다은 학생, 이영무 총장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2일(월)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금성제어기 한상준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금성제어기 한상준 회장(전기공학 56)은 공과대학 학생 중심으로 선발된 김다은 학생(전기·생체공학부 17), 서재홍 학생(융합전자공학부 12), 진채은 학생(전기·생체공학부 15)에게 학부 졸업시까지 매월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금성제어기 한상준 회장,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이주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김다은 학생, 서재홍 학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금성제어기 한상준 회장(좌)이 김다은 학생(우)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성제어기 한상준 회장(좌)이 서재홍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6 05

[기부]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 5억원 기부

▲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이 5월 30일 한양대에 5억원을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영무 한양대 총장, 김정식 이사장 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이 5월 30일 한양대에 5억원을 기부했다. 김 이사장의 기부금은 ERICA 캠퍼스 공학대학 및 이공계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덕전자 회장이자 해동과학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는 김 이사장은 2010년 본교에 5억원을 기부해 공학대학 해동학술정보실 건립 및 운영과 학생들에 약 1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번 기부로 누적 10억원 이상을 본교에 기부했다. 한편, 대덕전자는 반도체 및 모바일 통신기기용 PCB(Printed Circuit Board : 인쇄회로기판)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해동과학문화재단은 김정식 회장의 뜻에 따라 학문 발전과 산업기술 진흥을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지난 1991년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2018-06 04

[기부]사회과학대학, 장봉혜림원 봉사활동 실시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소속 유학생들이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인천광역시 옹진군 장봉도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장봉혜림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봉사단은 원생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농장에서 잡초제거 및 고구마 심기를 비롯해 식당과 시설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장봉혜림원은 100여명의 지적장애인 및 중중장애인이 머물 수 있는 거주공간과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제공하는 복지시설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사회과학대학 소속 유학생 30명을 포함해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및 한양대 학생 9명, 사회과학대학 행정팀 2명 등 총 41명이 참여했다.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장봉혜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당 청소를 마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농장에서 잡초제거 및 고구마 심기를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시설청소를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시설청소를 하고 있다.

2018-05 31

[기부]한양대-KT&G, 탈북아동에 도서 기부

ERICA 캠퍼스 제36대 총학생회 '숨(SUM, 이하 숨 총학생회)'과 'KT&G 상상univ. 경기운영사무국(이하 상상univ.)'이 5월 31일 경기도 안산 소재 탈북아동 생활공동체 '우리집'에 도서 500여권(500만원 상당) 및 ERICA캠퍼스 학생들이 직접 손 글씨로 작성한 응원메시지를 선물했다. 숨 총학생회와 상상univ.는 ERICA 캠퍼스 축제기간이었던 5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우리집' 어린이를 위한 도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위해 숨 총학생회는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에 특별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탈북아동 생활공동체를 알리고 탈북아동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행사 참여를 홍보했다. 상상univ.는 행사에 필요한 도서를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행사 진행요원으로 봉사하며 상호 협력했다. 한양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최근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 속에 통일과 평화적 남북관계 정립을 위한 우리 주변의 다양한 현실적 문제들을 인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KT&G 경기본부는 상상univ.의 설립 취지에 맞게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해당 지역의 소외된 다양한 계층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점에서 행사의 큰 의미와 보람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상상univ.는 KT&G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인 대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탄생한, 진로 탐색과 준비, 사회공헌 활동을 아우르는 종합 커뮤니티다. 지난해 10월에는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술정보관에 『KT&G 상상univ. 아틀리에』가 수도권 최초로 개관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축제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학생들이 행사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학생들이 KT&G 상상univ. 자원봉사자의 안내에 따라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이 손 글씨로 응원메시지를 작성하기 위해 백지에 연습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손 글씨로 작성한 응원 메시지가 담긴 책갈피 ▲31일 박슬기 탈북아동 생활공동체 ‘우리집’ 사회복지사(오른쪽)와 김동욱 한양대 ERICA캠퍼스 총학생회장이 도서 기부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 31

[기부]무용학과, 한양대에 한국무용제전 수상금 전액기부

▲한양대 무용학과는 5월 18일(금)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학교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한양대학교 무용학과는 지난 5월 18일(금)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학교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한양대 한국무용 쿰 무용단(김운미 무용학과 교수)이 지난 4월 18일(수)부터 29일(일)까지 열린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관객평가 1등 작품상을 수상한 수상금 전액이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운미 무용학과 교수, 서연수 무용학과 교수, 공주희 동문(무용학 15), 김수민 동문(무용학 15), 이수빈 학생(무용학 16) 등 기부자측 5명과 이영무 총장 및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가 참석했다.

2018-05 24

[기부]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5억원 기부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회장이 5월 23일 한양대에 5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김 회장이 기부한 장학금은 한양대에 재학 중인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들을 위해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양대는 장학금 전달식에 이어 서울캠퍼스 내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자동차 산업발전에 공이 큰 김 회장의 뜻을 담아 ‘BMW CAD/CAE 실험실습실’도 개관했다. 4차 산업혁명 추세에 부응,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컴퓨터 응용설계와 엔지니어링 교육을 강화하는 데 김 회장과 한양대가 함께 뜻을 모은 것이다. 김 회장은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미래를 이끌 청년들을 지원하고 사회에도 힘이 됐으면 한다”며 “특히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해 우리사회를 발전을 이끄는 역군이 돼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효준 회장은 지난 1995년 BMW 코리아에 재무 담당으로 입사해 수입차회사 최초의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1998년 부사장을 거쳐 2000년 BMW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올 1월부터 BMW코리아 회장을 맡고 있다. 이영무 총장은 “대학과 한국사회 발전을 위한 김 회장의 기부에 감사드리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왼쪽)이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5억원의 장학금을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학생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이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 마련된 ‘BMW CAD/CAE 실험실습실’ 현판을 가리키고 있다.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이영무 한양대 총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맨 오른쪽)가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열린 BMW CAD/CAE 실험실습실 현판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 10

[기부]ERICA, 공강시간 이용해 1000원영화제 열어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5월 9일 경기도 안산시 롯데시네마 센트럴락점에서 ‘1000원 영화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한 120여명 학생들이 영화 관람료 1000원을 기부하고 영화를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기부한 금액은 전액 재학생들을 위한 ‘또래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3시를 수업이 없는 ‘캠퍼스 전체 공강’으로 정해 다양한 비교과 활동시간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 4월에는 ‘재학생을 위한 벚꽃축제’, ‘벚꽃영화제’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5월에는 벚꽃영화제를 발전시켜 무료 관람 시 발생하는 다수의 노쇼(No Show)를 방지하고, 학생들이 소액기부와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1000원영화제’를 진행했다. 김성택 한양대 ERICA대외협력팀장은 “해당 영화관이 학교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특별 상영관을 지원해 ‘천원영화제’가 열렸다”며 “학교는 학생을 위한 문화생활을 지원, 영화관은 극장 홍보 및 매점 이용 등의 부대 수익을 창출해 모두 윈윈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