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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21

[기부]디인시스템 한양대에 발전기금 2백만원 기부

▲디인시스템이 지난 1월 24일 서울캠퍼스 LINC+ 사업단에 한양사랑 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전자신문) 종합상황실 구축 토털솔루션업체인 디인시스템(대표 오수철)이 지난 1월 24일(수) 한양대가 기업성장 발판을 마련해준 감사 표현으로 서울캠퍼스 LINC+ 사업단에 한양사랑 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전자신문 1월 25일 자 기사에 따르면, 오수철 대표는 “김태식 산학협력중점교수의 기술경영지도와 LINC+ 사업단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등 한양대가 기업발전에 기여해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디인시스템은 콘솔데스크, 디스플레이 월 시스템, 모니터 거치대, 종합상황실 설비 등을 만드는 전문 기업이다. 한양대 올셋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돼 주력제품 기능을 보완하고 업그레이드해 경쟁력이 있는 제품으로 개선했다. 또한, 작업자 업무기피와 품질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테이블 페인팅 공정을 한양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박종현 기계공학부 교수와 로봇화하는 연구를 공동 진행해 1단계 개발을 완료했다. 최근에는 중동과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 중이다.

2018-02 21

[기부]한양대 관재팀, 성동구 마장동에 백미 1500kg 기부

▲1월 29일 한양대 관재팀이 마장동주민센터로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1500kg을 기부했다. (사진= 마장동주민센터) 한양대학교 관리처 관재팀 직원들이 2018년 설을 맞아 지난 1월 29일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150포를 마장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 쌀은 관재팀 직원들이 소외된 지역 이웃들을 위해 뜻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매년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백미를 기부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마장동주민센터는 이날 기부된 쌀을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점수 마장동장은 “추운 겨울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장동주민센터 관계자는 한양학원은 대학 교직원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건학의 이념에 따라 머릿속 지식을 늘리는 교육이 아니라 사랑으로 완성되는 교육을 위해 학교관계자와 학부모들까지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우리 지역사회를 한층 더 따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1 30

[기부]한양 82동기회, 5천만원 기부 약정

▲1월 8일 신본관에서 열린 '한양 82동기회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82학번 동기회는 2020년까지 총 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지난 1월 8일(월)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제2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82학번 동기회’ 발전기금 전달식이 개최됐다. 82학번 동기회는 ‘82동기회 장학기금’ 명목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기부에는 82학번 동문 41명이 참여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82학번 동문 21명과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영무 총장(앞줄 가운데)과 82동기회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1 29

[기부]한양대-아름다운가게,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행사

한양대학교는 오는 2월 4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와 함께 소외된 이웃 대상 나눔 행사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강원·경남·경북·충청·제주 등 전국에서 3~4일 양일에 걸쳐 실시된다. 쌀·이불·비타민·샴푸·저장식품·수건 등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들어있는 나눔보따리는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조손 가정 560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4일 행사에는 홍명희 이사장, 이종욱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총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세은 배우, 손범규 아나운서, 정용실 아나운서, 이슬기 아나운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종욱 상임이사는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어르신들에게 우리사회의 따뜻한 정성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는 지난 2004년 시작돼 15년간 약 4만여명의 자원봉사자를 통해 총 46억 상당의 나눔보따리가 전달됐다.

2018-01 08

[기부]한기수 필옵틱스 대표, 7억5천만원 기부 약정

▲(사진 왼쪽부터)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 이영무 총장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물리학 87)가 지난 1월 4일(목)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총 7억5천만원을 기부 약정하고 2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한 동문은 총 기부 누적액 2억원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 ‘1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기수 동문을 비롯한 87학번 주요 동문 및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발전기금 전달식 후에는 신본관 6층 VIP룸에서 ‘87학번 주요동문 초청 만찬’이 개최됐다. 초청 만찬에는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87학번 동문회장), 예명지 신소재공정공학과 겸임교수(가정관리학), 한광희 도레이케미칼 팀장(산업공학), 김영안 이촌 회계법인 전무(무역학), 이수찬 이촌 회계법인 팀장(법학), 이정용 삼보기술단 부사장(토목공학), 한명옥 법무법인 우원 변호사(법학) 등 87학번 동문과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 안종길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1월 4일 총장실에서 열린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부자 명예의 전당 ‘1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된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좌)와 이영무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수 동문을 비롯한 87학번 주요 동문 및 이영무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1 05

[기부]으뜸철강, 한양대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으뜸철강(대표 황상돈)은 12월 28일 한양대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스틸앤메탈뉴스) 서울 성동구 소재 특수강 유통업체 으뜸철강(대표 황상돈)은 지난 12월 28일 서울캠퍼스 경영관 704호에서 한양대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석권 경영학부 교수(경영대학장), 경영학부 교수 및 학생과 으뜸철강 황상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틸앤메탈뉴스 기사에 따르면, 황상돈 사장은 “성동구의 유일한 종합대학인 한양대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한양대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조그마한 성의이지만 배움을 정진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장학금을 받은 경영학부의 한 학생은 “학업에 매진해서 으뜸인재가 돼 사회에 기여하는 한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2017-11 29

[기부]동문 기부로 새롭게 단장한 공간들

오랜 전 학교를 떠났지만, 여전히 많은 동문이 학교를 위해 아낌 없는 사랑을 베풀고 있다. 삼보건설 대표 박춘규 동문(토목공학과 60)은 건설환경공학과 학생들을 위한 첨단강의실을 기부했고, 크린토피아 대표 이범택 동문(섬유공학과 72)은 미래 예술인들을 위한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 새 단장에 협조했다. 집중도 UP! 첨단강의실 ‘박춘규 첨단강의실’ 오픈식이 지난 10월 27일 한양대 재성토목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 박 동문의 전액 기부로 마련된 이 공간은 재성토목관 1층에 위치한 교수회의실과 실습실을 터서 76명 정도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계단식 강의실이다. 첨단강의실이란 이름답게 학생들의 학습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첨단’ 기술을 강의실 내에 구축했다. ▲첨단강의실을 향하는 복도에 박춘규 동문(토목공학과 60)의 사진이 걸려있다. “강의실 앞과 옆에는 대형 화면이 놓여져 있어요. 천장에는 카메라가 위치해 있는데, 이 카메라로 촬영되는 교수님의 모습을 화면에서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거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수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함지원 직원(WCD 건설환경공학과그룹)은 이 강의실이 해외 대학들의 강의실에 버금가는 곳이라고 말했다. ▲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박춘규 첨단강의실은 대형강의실이 필요했던 건설환경공학과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배움의 장이 됐다. 한편, 박춘규 첨단강의실이 위치한 재성토목관은 올해로 준공 10주년을 맞았다. 재성토목관이 성호그룹의 창업자인 고(故) 송재성 동문(토목공학과 50)의 기부로 설립됐으니, 결국 박춘규 첨단강의실은 동문의 기부에 기부를 더해 탄생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재학생 이혜린(건설환경공학과 3) 씨는 “첨단강의실은 대형강의실이 부족했던 재성토목관의 수업환경을 개선해줬고, 새로 구비된 조명과 책상의자는 수업 집중에 도움을 준다”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예술인을 양성하는 곳,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 위치한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은 기존의 한양예술극장을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구 한양예술극장은 내, 외부에 노화가 진행돼 보완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 동문의 기부로 극장 무대, 객석, 백스테이지 공간, 분장실과 로비 등 전체적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또한, 재학생 양이삭(연극영화학과 12)씨가 직접 창안하고 디자인한 극장의 커튼 모양과 색깔을 형상화한 디자인도 찾아볼 수 있다. ▲새 옷을 입고 단장된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의 모습이다. 커튼의 빨간색에 맞게 디자인 됐다. (출처: 조한준 교수) 다음은 공간에 대한 조한준 교수(연극영화학과)의 설명.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은 백남음악관과 더불어 한양대학교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매년 약 6~8편의 연극과 뮤지컬 공연이 열리고, 관객도 일반 관객, 연극영화학과 지망생, 성동구민 등 다양한 계층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대외적으로도 상징성이 크죠.” 조 교수는 “한국 대학 극장 중 최고 하드웨어를 갖춘 공간답게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실기 수업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수업 외 시간에는 매 학기 진행되는 연극제작실습의 리허설 공간과 실제 공연 공간으로도 쓰인다. 이외에도 연극영화학과를 포함한 예술체육대학 타 학과의 행사도 열리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이 리모델링 되기 전(위)과 후(아래). (출처: 조한준 교수)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을 기부한 이범택 동문은 창의적인 생각을 키워나갈 공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들은 누구보다도 창의적이어야 해요. 창의적인 생각과 시도로 다른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작품을 만들어 내길 바라요. 저는 한양대가 창의적인 인재를 배출해낼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했습니다.” 사랑과 관심이 널리 퍼지길 공간 설명을 도운 함 직원과 조 교수는 동문들의 기부에 “학생들도 졸업 후 후배들에게 크고 작은 관심을 보일 수 있는 계기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했다. 사랑을 몸소 실천한 이 동문은 “후배들의 끊임 없는 도전을 위해 선배들이 계속 돕겠다”고 말했다. 동문들의 기부는 미래의 길을 개척해나갈 후배들을 위한 것이다. 기술이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현 시점에서 첨단 기술을 사용해 학생들에게 더욱 개선된 환경을 제공하는 그들의 마음은 단연 ‘사랑의 실천’이라 할 수 있겠다. 글/ 유혜정 기자 haejy95@hanyang.ac.kr 사진/ 강초현 기자 guschrkd@hanyang.ac.kr

2017-11 21

[기부]이종혁 대표, 한양대에 총 4만불 발전기금 약정

▲이종혁 회계법인 The Lee Accountancy Group 대표(왼쪽)와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11월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발전기금 약정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국 회계법인 The Lee Accountancy Group 이종혁 대표가 11월 20일 한양대에 발전기금 4만 달러(한화 4404만원)를 기부 약정했다. 이 대표는 1년에 1만 달러 씩, 4년에 걸쳐 총 4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공인회계사로 활동하며 지난 1977년부터 회계법인 The Lee Accountancy Group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17-11 13

[기부]성동구 취약계층을 생각하며…”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 김장봉사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는 11월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본관 앞에서 성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을종)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김장나눔 봉사에는 한양대 동문·교직원·학생·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했다. 담근 김치는 성동구 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장애가정·소년소녀가장 등 500가구에 10킬로그램씩 전달할 예정이다. ▲한양대 외국인 학생이 한 봉사자로부터 김장김치를 받아 시식하고 있다. ▲한 봉사자(오른쪽 두 번째)가 외국인 학생들에게 김치를 버무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외국인 학생이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한양대 동문·교직원·학생·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 한양대 동문·교직원·학생·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김장나눔 봉사를 위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7-10 31

[기부]정유성 삼성SDS 대표, 한양대에 1억원 기부

▲정유성 동문 정유성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공업경영 75)이 10월 23일(월) 산업공학과 십시일반 장학기금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정 동문은 총 기부 누적액 1억1000만원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 ‘1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정유성 동문을 비롯해 이영무 총장, 정성훈 유기나노공학과 교수(공과대학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