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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03

[기부]배우 장근석, 한양대에 1억 기부

▲배우 장근석(연극영화학 06)이 4월 3일 모교인 한양대에 1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근석 동문, 이영무 총장 배우 장근석(연극영화학 06)이 4월 3일 모교인 한양대에 1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장근석은 모 제약회사의 대표모델로 촬영을 마친 뒤 모델료의 일부인 1억 원을 후배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기금으로 내놨다. 장근석은 대학 재학 중이던 2011년에도 12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고, 2015년부터는 사회봉사와 사랑의 의미를 전파하는 ‘한양대 나눔 교수’로 위촉돼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장근석은 2일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한양대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마음에 새겨왔던 제가, 배우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언제든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장근석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강원도’의 홍보대사로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2018-03 28

[기부]윤의준·윤성태 동문, 산업공학과에 장학금 전달

윤의준(산업공학 83) 드림힐 대표와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대표이사(산업공학 83)가 산업공학과 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윤의준·윤성태 동문은 지난 3월 27일 서울캠퍼스 제2공학관 휴온스 Fablab에서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서 김기헌·민병찬·김동현·정광직·변지훈·최윤정 학생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윤의준·윤성태 동문 및 산업공학과 학생들을 비롯해 유홍희 기계공학부 교수(공과대학4학장), 이기천·박민용·이동호·정인재·배석주·박철진 산업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의준·윤성태 동문은 지난 3월 27일 서울캠퍼스 제2공학관 휴온스 Fablab에서 산업공학과 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김동현 학생, 윤의준 드림힐 대표, 정광직 학생 ▲(사진 왼쪽부터)민병찬 학생, 김기헌 학생,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대표이사, 최윤정 학생, 변지훈 학생 ▲장학금 수여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3 23

[기부]ERICA 공학봉사단, 탄자니아에 태양광 발전센터 건설

한양대 ERICA 공학봉사단(단장 이선영 재료화학공학과 교수)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열흘간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음칼라마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ERICA 공학봉사단 5명(이선영 교수, 곽부영·권규문·오윤경·차상원 학생)을 포함해 서울대 20명, 경상대 6명, 건국대 6명, 현지 전문인력 150명 등 187명이 참여한 연합봉사로 진행됐다. ERICA 공학봉사단과 연합봉사단은 전력 생산을 위한 태양광 발전센터 설치, 각 가정에 내부 배선 및 조명공사와 LED전구·콘덴서·스위치·누전차단기 설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약 900명의 음칼라마 초등학교(Mkalama Primary School)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봉사를 실시하고 의료봉사도 수행해 170여 명의 환자를 치료했다. 또, 마을의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해 얻은 영상데이터를 활용해 지도도 제작했다. 특히 태양광 발전센터 개소식에는 송금영 주 탄자니아 대사와 안나 음기위라 킬리만자로 주지사가 참석했다. 안나 음기위라 주지사는 “태양광 등의 에너지는 농촌뿐 아니라 킬리만자로주의 산업을 부흥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ERICA 공학봉사단은 ‘S.M.A.R.T startup Conference & Competition’에 참가해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과 새로운 창업 아이템과 적정기술 및 에너지 등의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ERICA 공학봉사단의 권규문 학생(재료화학공학 13)은 “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작은 일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뜻깊은 봉사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상원 학생(전자공학부 13)은 “배선작업을 하며 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오윤경 학생(전자공학부 14)은 “봉사활동을 통해 전공공부와 꿈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며 “부족한데도 따뜻하게 맞이해준 탄자니아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곽부영 학생(재료화학공학 15)은 “ERICA 공학봉사단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공학적 지식을 이용한 활동이었다”라며 “인생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좋은 경험”이라고 전했다. ▲ERICA 공학봉사단과 현지 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탄자니아 음칼라마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ERICA 공학봉사단원들이 탄자니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봉사를 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센터 개소식에서 안나 음기위라 킬리만자로 주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 ERICA 공학봉사단를 포함한 서울대, 경상대, 건국대 등 연합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3 13

[기부]김동구 디케이킴 이사장, 한양대에 10억원 기부

▲김동구 디케이킴 재단 이사장(왼쪽)과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3월 1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미(在美)사업가 김동구 (재)디케이킴(D.K.Kim Foundation) 이사장이 3월 13일 한양대에 발전기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김 이사장은 우리나라에서 국제무역업에 종사하다 지난 1989년 미국으로 이주해 공산품 수입 및 유통업체를 설립, 유통업계에서 성공을 거뒀다. 2003년 디케이킴 재단을 설립해 미국과 저개발 국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2017년에는 디케이킴코리아 재단(대표 이종현)을 설립해 우리나라 학생들을 양성하고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저개발 국가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싶다”며 “한양대에서 재학중인 유학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3 08

[기부]황재철 동원특수화학 대표, 한양대에 1억원 기부

▲이영무 총장(사진 왼쪽)과 황재철 대표. 황재철 동원특수화학 대표가 지난 3월 7일 ERICA캠퍼스 발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올해 3월 ERICA 융합산업대학원 경영학과 석사 과정에 입학한 황재철 대표는 ERICA 캠퍼스 인근 시화 산업단지에서 자동차용 고무제품 제조 기업인 동원특수화학을 경영하고 있다.

2018-03 02

[기부]강성희 오텍 회장 ‘박물관 세미나실 리모델링 기금’ 2억원 전달

▲강성희 오텍 회장(사진 왼쪽)과 이영무 총장. 지난 2월 22일 강성희 오텍 회장(사학 74)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강성희 회장은 2017년에 진행된 박물관 세미나실 리모델링 기금으로 2억 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박물관 세미나실은 ‘강성희 세미나실’로 명명됐다. 한편, 강성희 회장은 현재 주요 동문 네트워크인 ‘한양발전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8-02 21

[기부]디인시스템 한양대에 발전기금 2백만원 기부

▲디인시스템이 지난 1월 24일 서울캠퍼스 LINC+ 사업단에 한양사랑 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전자신문) 종합상황실 구축 토털솔루션업체인 디인시스템(대표 오수철)이 지난 1월 24일(수) 한양대가 기업성장 발판을 마련해준 감사 표현으로 서울캠퍼스 LINC+ 사업단에 한양사랑 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전자신문 1월 25일 자 기사에 따르면, 오수철 대표는 “김태식 산학협력중점교수의 기술경영지도와 LINC+ 사업단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등 한양대가 기업발전에 기여해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디인시스템은 콘솔데스크, 디스플레이 월 시스템, 모니터 거치대, 종합상황실 설비 등을 만드는 전문 기업이다. 한양대 올셋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돼 주력제품 기능을 보완하고 업그레이드해 경쟁력이 있는 제품으로 개선했다. 또한, 작업자 업무기피와 품질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테이블 페인팅 공정을 한양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박종현 기계공학부 교수와 로봇화하는 연구를 공동 진행해 1단계 개발을 완료했다. 최근에는 중동과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 중이다.

2018-02 21

[기부]한양대 관재팀, 성동구 마장동에 백미 1500kg 기부

▲1월 29일 한양대 관재팀이 마장동주민센터로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1500kg을 기부했다. (사진= 마장동주민센터) 한양대학교 관리처 관재팀 직원들이 2018년 설을 맞아 지난 1월 29일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150포를 마장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 쌀은 관재팀 직원들이 소외된 지역 이웃들을 위해 뜻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매년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백미를 기부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마장동주민센터는 이날 기부된 쌀을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점수 마장동장은 “추운 겨울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장동주민센터 관계자는 한양학원은 대학 교직원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건학의 이념에 따라 머릿속 지식을 늘리는 교육이 아니라 사랑으로 완성되는 교육을 위해 학교관계자와 학부모들까지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우리 지역사회를 한층 더 따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1 30

[기부]한양 82동기회, 5천만원 기부 약정

▲1월 8일 신본관에서 열린 '한양 82동기회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82학번 동기회는 2020년까지 총 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지난 1월 8일(월)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제2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82학번 동기회’ 발전기금 전달식이 개최됐다. 82학번 동기회는 ‘82동기회 장학기금’ 명목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기부에는 82학번 동문 41명이 참여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82학번 동문 21명과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영무 총장(앞줄 가운데)과 82동기회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1 29

[기부]한양대-아름다운가게,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행사

한양대학교는 오는 2월 4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와 함께 소외된 이웃 대상 나눔 행사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강원·경남·경북·충청·제주 등 전국에서 3~4일 양일에 걸쳐 실시된다. 쌀·이불·비타민·샴푸·저장식품·수건 등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들어있는 나눔보따리는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조손 가정 560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4일 행사에는 홍명희 이사장, 이종욱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총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세은 배우, 손범규 아나운서, 정용실 아나운서, 이슬기 아나운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종욱 상임이사는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어르신들에게 우리사회의 따뜻한 정성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는 지난 2004년 시작돼 15년간 약 4만여명의 자원봉사자를 통해 총 46억 상당의 나눔보따리가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