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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15 중요기사

[기부]함께한대, 베트남에 자전거기증 지원한다

▲(사진 왼쪽부터) 박진수 서울광역자활센터 사무국장, 김경미 서울자전거사업단네트워크 대표관장, 김용수 이사, 박을종 성수사회복지관장. 한양대 동문들의 봉사단체인 ‘함께한대(상임이사 김용수 한양대 공대학장)’가 베트남 빈딘성 떠이선현 지역의 자전거 보급을 위한 기증 사업에 나섰다. 이를 위해 함께한대는 서울지역자전거사업단네트워크, 서울광역자활센터, 성수사회복지관과 함께 15일 서울 성동구 교내에서 4개 기관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공동으로 서울시 지역자활센터에서 수리를 마친 중고 자전거 100여대를 떠이선현에 운송해 지역 학생들 중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김용수 함께한대 상임이사는 “빈딘성은 베트남전의 상처가 깊은 지역”이라며 “2014년부터 시작해온 다양한 봉사 활동에 이어 자전거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화해·사랑·나눔의 정신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12 11 중요기사

[기부]학생들이 기획하고 학교가 돕는 봉사활동

'사랑의 실천'을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지난 12월 4일, 우리대학 재학생 12명이 모여 '다고쳐 한양쓰'란 이름으로 마장동 언덕길에 미끄럼방지 테이프를 붙이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걸음이 불편한 노인들이 추운 겨울 낙상사고로 다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였다. 사회봉사단은 학생들의 계획을 듣고 흔쾌히 비용을 지원했다. '학생이 스스로 기획하는 봉사'라는 모토에 딱 맞는 활동이었기 때문이다. "마장동 언덕 보니 낙상 사고 걱정됐죠" 이번 봉사활동은 한 수업에서부터 시작됐다. 봉사를 기획한 백진수, 임유진(이상 교육공학과 4), 권주현(미디어커뮤니케이션 3) 씨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수업의 과제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 “어떤 봉사를 할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그러다가 여름방학 때 마장동 벽화 봉사할 때의 기억이 났습니다. 그때 보니 땅바닥이 많이 기울어져서 겨울에 미끄럽겠더라고요.” 이들은 마장동의 길이 가파른 점에 주목했다. 특히 마장동에는 거주하는 노인이 많아 겨울에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혹시나 싶어서 구청과 동사무소에 문의했는데, 아직 낙상 사고 방지 대책이 없었어요. 때문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붙여서 이를 예방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실행에 옮기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다. “우선은 구청에 허가를 받는게 어려웠어요. 테이프를 붙이려면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담당 부서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성동구청 토목과와 어렵사리 연결돼 허가 문제를 해결하고는, 우리대학의 도움을 받았다. "사전 답사를 해봤는데 3명이 테이프를 붙이기에는 마장동이 너무 넓었어요. 그래서 홍보용 포스터를 만들고, 커뮤니티와 한양대 페이스북 계정에 홍보를 부탁드렸죠." 필요한 비용은 사회봉사단에서 지원을 받았다. "봉사를 기획하며 혹시 도움을 받을 게 있을까하고 찾아갔어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활동 계획을 들으시고는 '필요한 비용과 물품을 지원하겠다'고 말씀하셔서 놀랐죠." ▲ '다고쳐 한양쓰'가 지난 12월 4일 마장동 언덕에 있는 계단에 미끄럼방지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출처: 권주현 씨) 사회봉사단, 학생이 스스로 기획한 봉사 돕는다 ‘다고쳐 한양쓰’에게 도움을 준 사회봉사단은 학생들의 봉사 활동을 위해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는 봉사'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 이수진 직원(사회봉사단)은 "봉사활동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면 찾아오라"고 조언했다.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죠. 하지만 학교 차원에서 찾는 데는 한계가 있어요. 학생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기획하는 대신, 어려움을 느낄 때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필요한 물품과 상담을 지원 받을 수 있어요." 그의 설명처럼 ‘다고쳐 한양쓰’ 외에도 여러 학생들이 도움을 받아 갔다. "희망한대에 속한 여러 단체들이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기획에서 캠페인에 필요한 물품까지 여러 면에서 지원중입니다.” 도움을 구하는 법은 간단하다. 서울캠퍼스 학생복지관 2층에 있는 사회봉사단을 찾아가서, 어떤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지 얘기하면 된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해외로 봉사활동 가려는 학생들이 찾아왔었어요. 인프라가 열악한 곳에 IT봉사를 가려는 학생들이었는데, 계획 수립도 도와주고 필요한 경비도 지원했죠.” ▲ '다고쳐 한양쓰'가 기념 촬영 중이다. 왼쪽 앞부터 차례대로 이번 활동을 기획한 권주현(미디어커뮤니케이션 3), 백진수, 임유진(이상 교육공학과 4) 씨.(출처: 권주현 씨) 다양한 곳에 봉사하는 한양인들 있었으면 이번 활동을 기획한 세 명의 재학생은 “생각보다 같이 봉사할 사람이 금방 모여 놀랐고, 학교를 통해서 많은 부분 지원을 받아서 감사한 마음"이라 전했다. 동네 주민들이 테이프를 붙이는 이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많이 해줘 더 뿌듯했다고. 이들의 사례처럼, 큰 돈이나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만이 훌륭한 봉사가 아니다. 주변의 '사소한' 문제를 발견해 해결하는 것이 봉사의 첫 걸음. 그 과정에서 필요한게 있다면, 사회봉사단의 도움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마장동 언덕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붙인 모습. (출처: 권주현 씨) 이상호 기자 ta4tsg@hanyang.ac.kr

2016-11 30

[기부]산본제일병원 강중구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

한양대 의학과 76학번 동문인 강중구 산본제일병원 원장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11월 30일 신본관 총장실 및 연회장에서 열렸다. 강중구 동문은 총 3억 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약정하고 1억 원을 기부했다.

2016-11 30

[기부]나은병원 하헌영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

11월 27일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나은병원 하헌영 원장(의학 80)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하헌영 동문은 이날 전달식에서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약정했다. 하 동문은 2천만 원씩 5년에 걸쳐 납부할 예정이며 약정식은 의과대학 동문회 송년회와 연계해 진행했다. ▲나은병원 하헌영 원장(의학 80) 발전기금 전달식

2016-11 30

[기부]김기웅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

11월 21일 백남프레지던트 호텔 VIP룸에서 한국경제신문 김기웅 대표이사(신문학 71)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기웅 동문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현장에는 김기웅 동문을 비롯해 이영무 한양대 총장 및 정성훈 대외협력처장과 안동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경제신문 김기웅 대표이사(신문학 71)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정성훈 대외협력처장, 이영무 총장, 김기웅 동문, 안동근 교수

2016-11 29 중요기사

[기부][포토뉴스] 이웃의 겨울을 따뜻하게! 2016년 세아봉 김장나눔 봉사 현장

▲지난 11월 26일, 우리대학 신본관 앞에서 제 4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렸다. ▲김장 시작 전, 참가자들이 작업복을 갖춰 입고 있다. ▲애지문 앞, 봉사자들이 즐거운 얼굴로 박스에 스티커를 붙여 나르고 있다. ▲본격적인 김장 작업이 시작됐다. ▲외국인 학생들도 한 조가 되어 즐겁게 김장에 참여하고 있다. ▲교직원 가족들도 참가해 이웃에게 나눠 줄 김치를 담그고 있다. ▲완성된 김치를 박스에 차곡차곡 담아 포장하고 있다. ▲"어디 한 번 잘 무쳐 졌나? 아~" ▲추운 날씨였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봉사가 끝났다. "맛있게 드세요!" ▼자세한 행사 내용은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웃의 겨울을 따뜻하게! 2016년 세아봉 김장나눔 봉사 현장 글/ 신혜빈 기자 shb2033@hanyang.ac.kr 사진/ 김윤수 기자 rladbstn625@hanyang.ac.kr

2016-11 28 중요기사

[기부]이웃의 겨울을 따뜻하게! 2016년 세아봉 김장나눔 봉사 현장 (4)

한국인에게 겨울은 김장의 계절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김장은 가족이 함께 김치를 담그며 따뜻한 정을 교류하는 행사였다. 서울에 첫눈이 내린 지난 11월 26일, 우리대학 구성원들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의 모여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도울 김치를 담갔다. 얼굴과 손발이 꽁꽁 얼어도 마음만은 따뜻했던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김장나눔봉사' 현장을 살펴보자. 200여명 참가한 김장봉사, "마음만은 따뜻해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김장나눔 봉사'(이하 김장봉사)는 매해 겨울이면 열리는 우리대학의 대표적인 나눔 프로젝트다.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와 성수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해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봉사에는 약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했다. 우리대학 재학생과 동문, 교직원 및 그들의 가족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고 이 밖에도 대학생연합봉사동아리 '하뉴', 주부들로 구성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장애인 자립지원시설 '성모보호작업장'과 '이든아이빌' 등이 나눔에 뜻을 모았다. 11월 26일, 이른 아침부터 서울캠퍼스 사자상 앞은 봉사자들의 행렬로 붐볐다. 고무장갑과 작업복을 받아든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소가득한 모습이었다. 본격적인 김장에 앞서 개회식이 열렸다. 이영무 총장과 김종량 이사장, 박을종 성수종합사회복지관장과 나윤숙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이 참석했다. 김종량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김장은 함께 만들고 나눔으로써 의미가 있는 것"이라며 “여러분의 정성 어린 따뜻한 손길이 이웃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지난 11월 26일, 사자상 앞은 이른 오전부터 2016 세아봉 김장나눔 봉사 준비로 바빴다. ▲ 김장나눔 봉사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박수로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앞치마에 고무장갑 나눠 입고 "함께하니 더 즐겁네" 개회식을 마친 후 봉사자들은 18개 조로 나뉘어 김장 작업을 시작했다. 봉사자들 모두가 앞치마와 고무장갑, 머리수건과 마스크를 썼다. 학생들은 이런 모습이 익숙하지 않은 듯 서로를 보며 웃기도 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자 모두가 진지한 모습이었다. 각 조에는 김장에 비교적 익숙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주부 단원들이 작업 반장으로 배치됐고, 학생들은 이들의 지휘를 따라 엉성한 손길이지만 열심히 김치를 담갔다. 올해 김장봉사는 지위와 나이, 국적을 넘어 하나가 된단 취지를 살려 진행됐다. 지난해 외국인 유학생의 조를 따로 만든 것과 달리, 올해는 서너명씩 나뉘어 한국인 봉사자들과 함께하게 했다. 한국인 친구의 제안으로 참여했다는 카자흐스탄의 굴나즈(Gulnaz, 경영학부) 씨는 “한국의 전통 음식은 어떻게 만드는 건지 궁금했는데, 어렵지 않고 재밌다"고 말했다. 장애인 자립지원시설 성모보호작업장 일원으로 참가한 문경동(32세) 씨는 “늘 도움을 받기만 해서 이번에는 우리도 도움을 주고 싶어 왔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이영무 총장도 작업복을 입고 인터뷰에 나섰다. 학생들과 함께 작업 중이던 이 총장은 "해마다 김장봉사에 참가해 이제는 익숙하다"며 "올해는 지역의 여러 단체가 함께해 기쁨이 더 크다"고 했다. 경영대학 행정팀의 김정은 직원도 지난해에 이어 어린 딸의 손을 잡고 참여했다. 엄마를 따라 2년 째 봉사에 참여한 조사랑(11세) 양은 “지난해에는 처음이라 힘들었는데, 두 번째 해보니 재밌다"며 "허리를 계속 굽히고 일해서 힘들지만 보람차다"는 소감을 전했다. ▲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절인 배추에 속재료를 버무리고 있다. 이영무 총장(가운데)도 손길을 보탰다. ▲ 김장봉사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들. 왼쪽부터 보타(Bota, 경영학부), 고은별(건설환경공학과 2), 굴나즈(Gulnaz, 경영학부), 새미(Sami, 국제교육원) 씨. 모두가 함께 만든 김치, 500세대 전달된다 200여명이 힘을 모은 결과, 작업 시작 후 1시간 반만에 거의 모든 조의 작업이 마무리됐다. 김치 포장이 끝나자 하늘에선 '수고했다'고 말하는 것처럼 첫눈이 내렸다.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 속 따뜻한 마음을 나눈 조원들과 함께 갓 담근 김치와 수육을 먹으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들이 만든 김치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성동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가정, 소년소녀 가장, 기초생활수급 가정 등에 전달된다. 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김치와 함께 전달되길 바라본다. ▲ 2016 세아봉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200여명 봉사자들의 파이팅 구호가 신본관 앞을 크게 울렸다. 글/ 신혜빈 기자 shb2033@hanyang.ac.kr 사진/ 김윤수 기자 rladbstn625@hanyang.ac.kr

2016-11 11

[기부][현장] 학생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만든 '맛있는 감사'

9일 오후 한양대 HIT 6층 식당에는 150여명의 교내 미화 경비 근로자들이 따뜻한 뚝배기 한 그릇을 먹으며 연신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늦은시간, 시험 기간에도 우리가 공부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신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덕분"이라는 현수막이 눈에 띈다. 이 자리는 학생 봉사 단체인 '십시일밥'과 한양대 사회봉사단이 기획하고 한양미래전략포럼이 후원한 감사의 자리. 식사를 마친 이들은 맞은편 대회의실로 이동해 신명나는 아리랑 공연을 관람했다. 같은 시각, 1층 로비에는 학생들이 줄을 서 있다. 이름하여 '십시일락(樂)' 1시간 동안 청소를 하겠다고 자발적으로 신청한 학생들이다. 3시간여 식사와 공연 관람으로자리를 비운 미화원들의 자리를 대신하는 역할을 부여 받은 이들은 부지런히 청소를 진행했다. 댓가도 없이 노동을 하는데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학생들의 모습, 그리고 학생들이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 그저 고맙고 즐거운 캠퍼스 근로자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 제공/ 십시일밥 안창준 학생)

2016-10 26

[기부]연극영화학과 대회 수상 상금 기부

연극영화학과 발전기금 전달식이 10월 12일 한양대 총장실에서 열렸다. 이번 기부금은 최근 외부 대회 수상 상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것이어서 더 의미가 크다. 전달식에는 연국영화할과 석좌교수인 최형인 교수를 비롯해 권용 교수와 오경주, 김소현 학생 등이 참석했다. 기부된 상금은 전국 대학 연국 뮤지컬 경연대회인 '제4회 H-스타 페스티벌' 의 대상과 연출상으로 받은 상금이다. 기부금은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이 수업과 연계하여 연극전공 제작실습 진행시 지원비로 전액 사용된다.

2016-10 26

[기부]최병부 · 강대창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

10월 11일, 한양대 총장실에서 최병부 삼정E&W회장(기계공학/63), 강대창 유니온 회장(토목공학/66)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 날 최병부 동문은 1억원 약정 전달을, 강대창 동문은 누적 기부 2억 6천만원의 전달식이 이루어졌다. 현장에는 최병부, 강대창 동문을 비롯해 한금태 (주) 삼영기계 회장과 이경자 (주)삼영기계 부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총장의 환영사, 기부자 답사, 발전기금 전달,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명예의 전당 헌액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관에서 전달식을 마친 일행은 백남학술정보관으로 자리를 옮겨 기부를 통해 새롭게 조성된 스터디룸의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기부가 단순히 전달식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기부금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되는 현장을 확인하고, 더불어 네이밍 기부라는 뜻깊은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기념식으로 연계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