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805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3 22 중요기사

[행사]한양대 ERICA, 개교 40주년을 맞아 ‘라이트로즈가든’ 조성

▲한양대 ERICA 캠퍼스 사자상 주변으로 조성된 라이트로즈가든 앞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 ‘ERICA 라이트로즈가든(Light Rose Garden)’이 조성됐다. 캠퍼스 본관 앞 사자상 주변으로 LED 장미 4,000송이가 꾸며졌고, 앞으로 약 6개월간 저녁마다 빛을 밝힐 예정이다.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은 한양대학교 ERICA는 ‘ERICA 라이트로즈가든’을 비롯해 벚꽃축제, 동문 초청 40주년 기념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이다. 특히 팬커뮤니케이션 코리아 김용배 대표(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박사과정)의 기부로 조성된 ‘ERICA 라이트로즈가든’은 양내원 ERICA 부총장을 비롯해 김용배 대표, 학생 및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6일 오후 6시 30분에 점등식을 가졌다. 라이트로즈가든은 2014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처음 공개돼 1개월 동안 6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확보했으며, 2015년 4월 시민들의 요청으로 다시 오픈하기도 했다. 이후 2016년 명동성당을 비롯해 홍콩, 중국 청두 등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라이트로즈가든 조성에 조력한 김치호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ERICA 라이트로즈가든이 학생과 교직원 뿐 아니라 안산시민과 외부인이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양대 ERICA 캠퍼스에서 열린 라이트로즈가든 점등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용배 팬커뮤니케이션 코리아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3 21

[행사]2019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6월 25일 오전 10시30분 서울캠퍼스 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퇴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정년퇴임하는 교수는 △이정숙 교육대학원 교수 △김남수 의학과 교수 △고병희 의학과 교수 △이광철 중어중문학과 교수 △이강호 독어독문학과 교수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해원 화학과 교수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 △김영운 국악과 교수 △강경우 교통·물류공학과 교수 △김효준 분자생명과학과 교수 △임덕호 경상대학 교수 등 총 12명이다.

2019-03 19

[행사]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입학식 개최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원장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와 3월 19일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제1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을 비롯해 보건의료, 언론, 교육,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로 구성된 입학생들이 참석한다. 1기는 3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운영되며 수강생에게는 한양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교육 명예강사 위촉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입학식 행사 후 ‘저출산·고령화시대와 포용적 복지국가’라는 주제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강의가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강의에서는 라이프 사이클(Life-Cycle)의 새로운 개혁, 인구구조 변화의 융복합적 대응, 고령화시대 경제생태계 변화와 공존, 미래사회 리스트 관리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사회 전 방위적 변화를 수반하므로 이에 대한 예측력과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은 인구변화와 경제·사회 간 연관성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갖추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 19

[행사]유럽-아프리카 연구소, 21일 콜로키움 개최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오는 3월 21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송금영 전 대사를 초청해 ‘한국 상공인의 탄자니아 진출과 지원방안’을 주제로 제43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본 콜로키움은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유럽-아프리카 연구소(02-2220-0805)로 문의하면 된다. ▲유럽-아프리카연구소 '제43회 콜로키움' 포스터

2019-03 19

[행사]한양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초청 특강

3월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G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특강에서 유 장관은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라며 5G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 열리고, 4차 산업혁명이 촉진됨에 따라 이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교육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세미나에 참석한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먼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노력을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3월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G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다.

2019-03 18

[행사]함영준 ㈜오뚜기 회장, 스마트러닝실 기증

한양대는 3월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생활과학대학에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이하 스마트러닝실)’ 제막식을 열었다. 스마트러닝실은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스마트러닝실은 기존 생활과학대학 컴퓨터실 132.64㎡의 공간을 지난 1월부터 한 달 간 약 1억원을 들여 VR스튜디오·개방형 PC실 등으로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해당 공간은 식품산업에 종사하게 될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생활과학대학 로비에서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 제막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생활과학대학 로비에서 함영준 오뚜기 회장(오른쪽)이 김우승 총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03 14

[행사]한양대, 신학기 맞아 동아리 모집 박람회 열어

한양대학교는 3월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한마당에서 신학기를 맞아 ’중앙동아리 모집 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70여개의 동아리가 참가했다. ▲한양대 신입생들이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한마당에서 열린 중앙동아리 박람회 배치도를 살펴보고 있다. ▲한양대 국궁(國弓) 동아리 ‘심궁회’ 소속 학생(오른쪽)이 신입생에게 국궁 시범을 보이고 있다. ▲한양대 바둑 동아리 ‘기우회’ 소속 학생(왼쪽)이 신입생과 바둑을 두고 있다. ▲한양대 기타연주 동아리 ‘샤르만트’ 소속 학생들이 신입생 모집을 위해 연주하고 있다. ▲한양대 신입생들이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한마당에서 열린 중앙동아리 박람 부스를 방문하고 있다. ▲한양대 스피치 동아리 ‘후세(HUSE)’ 소속 학생(가운데)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동아리 홍보를 하고 있다.

2019-03 13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취재 : 천승연 치열했던 수험생활이 결실을 맺은 캠퍼스에는 신입생들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합니다. 도전과 성장의 힘찬 에너지로 한양을 이끌어갈 신입생들의 제 80회 입학식 현장,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대학 응원단 루터스와 댄스동아리 알스아망디의 무대로 80회 입학식을 찾은 신입생과 학부모들을 환영하며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입학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새로 취임한 김우승 총장, 손용근 총동문회장, 그리고 3730명의 신입생과 학부모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된 입학식은 다양한 학과의 신입생과 졸업생이 함께 만든 뮤지컬 갈라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이어서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으로 선임된 김우승 총장이 우리대학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머릿속에만 있는 지식은 지식이 아니며 이를 사회 발전과 세상의 변화를 위해서 써질 때 그것이 바로 참된 지식이다"며, "신입생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사랑의 실천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으로 손용근 총동문회장이 33만 한양 동문을 대표해 신입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종량 이사장이 ‘교·전·실·세·봉’을 당부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양인,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세계인, 그리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물심양면으로 학생들을 위해 헌신한 학부모들과 연극영화학과 새내기로 입학한 배우 김향기와 정다빈의 인터뷰가 진행돼 이목을 끌었습니다. 자녀를 위한 가슴 뭉클한 이야기부터 동기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응원의 말까지, 한양대학교에서의 희망찬 새 시작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이한솔, 이한별 학생 어머니_정책학과, 융합전자공학과 19 Q. 새내기가 된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치열하게 공부해서 (입학한 것) 못지않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 아이들이 되길 원하고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한이_의예과 19 Q. 앞으로 하고 싶은 활동은? A. 고등학생일 때는 제한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의과대학 학생이 됐으니까 조금 더 전문적인 봉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0회 입학식의 마지막은 한양 구성원 모두가 함께했는데요. 신입생과 졸업생, 그리고 교수와 직원까지 한양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꾸민 뮤지컬 무대로 입학식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교가와 축도, 신입생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신입생들의 힘찬 미래를 소망했습니다. [인터뷰] 송해영_스포츠산업학과 19 Q. 입학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A. 친구들과 한 달 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입학식 날 뮤지컬 공연을 해서 기뻤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가 하고 싶었던 동아리와 전공 수업도 열심히 들을 계획입니다. [인터뷰] 황원주_신소재공학부 19 Q. 입학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A. 제가 원하던 과에서 공부와 연구를 (열심히) 하고 싶고 또 캠퍼스 커플이나 동아리 활동 등 여러 가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신입생 여러분의 찬란한 미래를 기대하며 한양에서의 희망찬 앞날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현장에서 채널H 천승연입니다.

2019-03 13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제15대 김우승 총장 취임식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 취임식> 내레이션 : 조은비 개교 80주년을 맞은 한양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고의 대학을 향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우리대학의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리는 한양대학교 제15대 김우승 총장의 취임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도연 포스텍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한양 구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취임식사에서 "대학의 권위는 밖에서 부여하는 것이 아닌 내부 혁신을 통해 외부로부터 인정받는 것"이라며 "한양대가 적극적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혼자가 아닌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며 한양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취임식사에 이어 김우승 제15대 총장 선임 선언과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는데요. 임명장과 교기를 전달받은 김우승 신임 총장이 교기를 힘차게 흔들며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우승 신임 총장은 우리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1년부터 한양대학교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이후 ERICA 산학협력단장과 LINC사업 단장,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하며 학교 교육 실용화를 위해 힘써왔습니다. 또한, 교내 학술‧연구 분야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산·학·연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취임사에서 80년을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한 4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한양의 전통인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 연구, 산학협력의 혁신 둘째, 서울과 ERICA캠퍼스, 학부와 대학원, 이공계와 인문계간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동반발전, 셋째, 한양의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진정성 있고 지속 가능한 혁신. 넷째, 스마트교육과 연구, 스타트업, 소셜이노베이션을 구현하는 3S 혁신전략과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변화와 도전은 한양대의 발전 동력이었다"며 4년의 임기 동안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축사를 맡은 손용근 총동문회장은 “ERICA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리더십으로 한양을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믿는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대한민국을 이끈 성장동력에는 근면‧정직‧겸손‧봉사를 겸비한 한양인이 있었다"며, "한양대가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엔진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은 “혁신과 도약을 통해 세계 정상급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리더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음악대학 김우경 교수와 Kathleen Jihyun Kim 교수, 그리고 재학생 중창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희망의 나라로와 오솔레미오, 청산에 살리라의 선율에 풍부한 음색이 더해진 무대로 한양의 희망찬 미래를 연주했습니다. 한양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김우승 총장. 80년을 넘어 더 높이 비상해 한양 100년의 꿈을 만들어가는 김우승 총장의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 입니다.

2019-03 08

[행사]한양대-성동문화재단, 오페라 ‘돈 조반니’ 공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과 성동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오페라 ‘돈 조반니-레포렐로의 회상’ 공연이 오는 3월 21일(목)부터 23일(토) 3일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원로예술인 공연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원로 성악가들의 연기와 더불어 뛰어난 실력의 음악대학 성악과 학생들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 관람시간은 21일(목) 오후 7시 30분, 22일(금) 오후 7시 30분, 23일(토) 오후 3시·오후 7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3만원, 한양대학교 가족들과 성동구 주민·학생·직장인들은 1만원에 공연을 볼 수 있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음악대학 성악과(02-2220-1230), 성동문화재단(02-2204-6404)으로 하면 된다. ▲오페라 '돈조반니'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