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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14

[행사]16일 미세플라스틱 관련 미래포럼 개최

한양대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1시 50분부터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센터에서 미세플라스틱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미세플라스틱은 5밀리미터(㎜) 이하의 작은 크기로 주로 바다에 유입된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물질이다. 인간과 자연 생태계를 위협하는 요소로 최근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전병훈 자원환경공학과 교수가 ‘고형폐기물의 관리 : 플라스틱을 중심으로’, 최영준 서울시 서울물연구원이 ‘미세플라스틱과 멜서스의 유령’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에 이어 박정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미세플라스틱의 국내외 규제동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11 13

[행사]한양대, 산학협력 광고홍보 페스티벌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광고홍보학과는 오는 11월 15부터 16일까지 이틀에 걸쳐 경기도 안산시 ERICA캠퍼스에서 광고홍보 페스티벌 ‘COMMAH(Communication with ADPR at Hanyang)’를 개최한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COMMAH는 1990년부터 시작된 한양대 광고홍보학과의 대표 산학협력 학술제로, 학생들이 지난 한 학기동안 종합광고대행사의 입장에서 모색했던 협력기업의 과제 해결방안을 발표하는 자리다. 29회 COMMAH 협력기업은 ‘제주 삼다수’와 ‘크린토피아’로, 제수 삼다수는 ‘시장 지위 유지 및 신규 고객층 확대 방안’을 크린토피아는 ‘코인워시 TOM(Top of Mind, 소비자가 여러 가지 경쟁 브랜드 중 맨 처음 떠올리는 브랜드) 제고를 통한 밀레니얼세대 이용증대 방안’을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학술제에는 19개 학과 205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협력사별로 2팀씩 수상 팀을 선발해 1위 팀에게는 100만원, 2위 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2018 COMMAH’ 포스터

2018-11 12

[행사]한양대, 해외 파견학생 프로그램 박람회 개최

지난 11월 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본관 앞에서 해외 파견학생 프로그램 박람회 'Study Abroad Fair가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교, 독일 튀빙겐대학교, 중국 하얼빈공업대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등 29개국 85개의 자매대학이 참여해 해당 국가와 대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해외 파견학생 프로그램 박람회 ‘Study Abroad Fair’에 참가한 한양대 재학생(왼쪽)이 해외 자매대학에서 파견된 학생들에게 상담을 받고 있다.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이 한양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고 있다.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이 한양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있다.

2018-11 09

[행사]한양대-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G-CEO과정 교류 협력 위한 MOU 체결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지난 11월 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와 ‘G-CEO과정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CEO과정은 기업 대표나 임원, 전문직 종사자 대상 온·오프라인 최고경영자과정 교육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회원들은 G-CEO과정에 입학해 교육을 받고, 한양대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교류 협력 협약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 09

[행사]한양대, 미술영재 장학생 작품 전시회 개최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는 지난달 10월 30일부터 3일까지 서울시청 내 시민청 갤러리에서 미술영재 장학생들의 작품 전시회(HEAD Start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11월 5일 한양대가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초·중등학교 미술영재 학생들이 HEAD Start 프로그램에 참여해 만든 작품 200여점이 전시됐다. 한편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의 ‘헤드스타드(HEAD Start)’ 프로그램은 별도의 실기 지도를 받지 않았더라도 미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재능을 보이는 학생을 발굴, 잠재력을 키우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미술영재 학생 작품 전시회(HEAD Start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작품들을 구경하고 있다.

2018-11 08

[행사]오는 17일 ‘제5회 한양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개최

오는 11월 17일(토) ‘제5회 한양대학교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서울캠퍼스 ITBT관(305) 508호에서 개최된다. 본 경시대회는 논리적 사고 능력이 필요한 프로그래밍 문제 해결을 통해 컴퓨터 소프트웨어 학부생에게는 전공 지식수준을 고취하고, 비전공 학생에게는 컴퓨터 공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한양대 재학생 3인 1팀(휴학생 가능, 팀 내 재학생 한 명 이상 반드시 포함)을 구성해 프로그래밍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참가 신청은 11월 14일까지이며,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hcpc.hanyang.ac.kr)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 알고리즘동아리 ‘ALOHA’(hyualoha@gmail.com)로 하면 된다. ▲‘제5회 한양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포스터

2018-11 07

[행사]한양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나눔 장터 열어

한양대는 지난 11월 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나눔 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물품 구입비용 부담을 줄일 뿐더러 쓰지 않는 물건들을 나눔으로써 자원 절약에 동참하고자 진행됐다. 한양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생활에 쉽게 적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며 “나눔 장터에서 발생한 판매수익금 전액은 성동구 다문화 지원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며, 오늘 판매되지 않은 물품들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 행사에 판매되는 물품들은 한양대 재학생 50여명의 기부로 마련됐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개최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나눔 장터’에 참석하려는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이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나눔 장터에 참가한 우리나라 학생을 대상으로 판매물품을 소개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이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나눔 장터에 참가한 외국인 교수를 대상으로 판매물품을 소개하고 있다.

2018-11 07

[행사]2018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송년음악회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매회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해 음악적으로 많은 찬사를 받아 온 본 행사는 '모두와 함께 하는 음악회', '문화 나눔의 음악회'로 봉사의 가치를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한국의 대표 지휘자인 금노상 지휘자와 함께한대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의 경쾌한 멜로디를 시작으로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호른 수석 호르니스트 김홍박, 바이올린계의 거장 티보르 바르가(Tibor Varga)에게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주역 소프라노 캐슬린 김, 한국인 최초로 세계 3대 오페라극장의 무대를 밟은 테너 김우경 등 최고의 연주자들이 공연을 만들어 간다. 대중에게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청중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소외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기회를 마련하고 문화 사각지대 계층을 초청해 감동과 희망의 메세지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제7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포스터 ▲'제7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프로그램

2018-11 05

[행사]한양대 87학번 동기회, '87 스터디룸' 기증

한양대는 지난 10월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한양87 스터디룸(이하 87스터디룸)’ 제막식을 열었다. 87스터디룸은 백남학술정보관 지하 1층의 제1, 2열람실 679㎡의 공간을 지난 7월부터 두 달 간 약 3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해당 열람실은 기존보다 밝은 조명, 넓은 책상으로 바꾸고, 창가는 라운지 형태로 구성하는 등 학생들 편의를 고려해 설계됐다. 한편 87스터디룸의 재원은 지난해 9월 열린 ‘87학번 홈 커밍데이 기념’ 모교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에 참석한 졸업생들을 통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87학번 관계자는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후배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7스터디룸은 87학번 졸업생들의 기부를 통해 백남학술정보관 지하 1층의 제1, 2열람실 679㎡의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된 ‘한양87 스터디룸’ 제막식 행사가 끝나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10 31

[행사]한양대 사회공헌단, 창단 기념 세미나 열어

한양대 사회공헌단이 10월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창단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한양대 사회공헌단은 교수‧직원 50여명이 모여 만든 단체로, 적정기술(현지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저개발국 주민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과 보건·의료 등 두 분야를 축으로 북한을 포함한 저개발국들에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한양대 사회공헌단 창단 기념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