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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22

[행사]한양대, 대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위한 발판 마련

한양대가 다국적 대학생들의 글로벌 창업을 돕기 위해 ‘글로벌 창업아이디어 해커톤(이하 해커톤)’을 개최했다. 해커톤은 디자이너·개발자·기획자 등이 팀을 꾸려 긴 시간 동안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를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 주최,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국제처(처장 이기정) 주관으로 열렸다. 글로벌 창업에 관심있는 16개국 150여 명의 대학생들이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모여 12시간(오전 9시~오후 9시)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 빌딩을 시작으로 ‘국가별 특성에 맞는 사업아이템 찾기’를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최종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에 이어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양대 학생창업자 박종일 유니온아일랜드 대표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은 유튜브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형 언어학습 플랫폼 아이디어를 제출한 ‘클래스가 차이나’팀이 수상했고, 이외에도 영유아 교육·드론·P2P 차량공유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들이 제출돼 총 8개팀이 수상했다. 유현오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이번 행사처럼 학생들이 글로벌 창업을 위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지난 21일 열린 ‘글로벌 창업아이디어 해커톤’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 22

[행사]한양대, ‘기후변화 시대’ 이끌 공학인재 육성방안 모색

한양대가 우리나라와 세계의 기후변화 시대를 선도할 공학 인재 육성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한양대 공과대학(학장 김용수)은 오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녹색기술센터(소장 오인환)와 함께 ‘기후변화·기술 고등인력 양성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래창조과학부 지원으로 진행된 정책 연구(과제명 : 기후기술·기후변화 종합 고등인력 양성 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지난 2016년 발효된 파리기후협정에 따라 우리나라도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있다. 그렇지만 기후변화·기술에 대한 포괄적 대응을 주도할 인력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적인 문제로 지적된다. 이번 포럼은 특히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기후협정 탈퇴 선언으로 인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 시대를 이끌어 갈 공학기술 기반의 인재 양성을 논의한다는 차원에서 의미 있는 포럼으로 평가된다.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학장)은 “기후변화·기술 분야는 향후 새로운 글로벌 시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공학에 기초한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 확산과 진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6일 포럼에는 정래권 전(前) 기후변화대사, 최윤억 미래부 기후기술협력팀장, 이관영 고려대 교수,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사업단장 등이 참여한다.

2017-06 20

[행사]한양대, 주한 케냐 대사 초청 강연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소장 김성수(정치외교학과 교수))는 22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모하메드 겔로(Gello) 주한 케냐 대사를 초청, 수출 다변화를 위한 케냐시장 진출방안에 대한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22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모하메드 겔로(Gello) 주한 케냐 대사를 초청, 수출 다변화를 위한 케냐시장 진출방안에 대한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2017-06 15

[행사]한양대 85학번, 30년 후배사랑 실천

한양대 85학번 동문들은 한국 맥도날드와 함께 30년 후배들인 15학번 학생들에게 ‘30년 터울 후배사랑’ 캠페인을 열고 기말고사 응원용 점심과 간식을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은 85학번 동문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15학번 재학생을 응원하는 행사로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진행했다. ▲15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85학번 동문들이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30년 터울 후배인 15학번 재학생들에게 점심과 간식을 주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85학번 동문들이 15학번 재학생들에게 점심과 간식을 나눠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85학번 동문들이 15학번 재학생들에게 점심과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85학번 동문들이 15학번 재학생들에게 점심과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15학번 재학생들이 점심과 간식을 받기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17-06 14

[행사]한양대 ‘2017 글로벌 창업아이디어 해커톤’ 개최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21일(수) 오전 9시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국가별 특성에 맞는 사업아이템을 찾아라’를 주제로 ‘2017 글로벌 창업아이디어 해커톤’을 개최한다. 본 대회는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 함께 팀을 구성해 글로벌 창업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발굴해보는 해커톤 방식의 경진대회이다. 참가 대상은 한양대 대학(원)생 및 외국인 유학생,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내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14일까지 온라인 페이지(http://hanyang.starthon.c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시상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 등 총 8팀에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해커톤 운영사(02-6925-1242)로 하면 된다. ▲'2017 글로벌 창업아이디어 해커톤' 포스터

2017-06 13

[행사]음악연구소, 제3회 학술대회 ‘다시 듣다’ 개최

한양대 음악연구소는 6월 10일(토) 오후 1시 서울캠퍼스 음악대학 리사이틀홀에서 ‘다시 듣다(RE : HEARING)’를 주제로 제3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공항’의 소리, 시끄러워 귀를 닫았던 ‘소음,’ 이미 지나가 버린 ‘옛 음악’의 소리, 귀 기울여 들어보지 않았던 ‘게임’의 소리를 다시 들으며 이 소리들이 갖는 의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사이공간 소음의 사회적 기능에 관한 연구 △사노이즈의 역설 △영화로 다시 듣는 몬테베르디 △그래봤자 음악, 그래도 음악 등 다양한 내용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음악연구소 '제3회 학술대회' 포스터

2017-06 13

[행사]한양대, ‘1230 콘서트’에서 퓨전국악 선보여

한양대가 예술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화요일 서울캠퍼스에서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1230 콘서트’에서 13일 퓨전국악을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한양대 음악대학 학생들이 전통국악인 판소리에 이어 해금·피아노·타악기를 접목시킨 퓨전국악을 연주했다. 1230콘서트는 한양대 산학협력단(단장 성태현)과 한양예술융합센터(센터장 조주선)가 예술문화를 고양(高揚)하고 음악대학 학부생들에게 공연기회를 확대하는 취지로 기획됐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13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HIT 1층에서 ‘1230 콘서트’가 열렸다. 음악대학 국악과 학생들이 판소리를 하고 있다. ▲13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HIT 1층에서 ‘1230 콘서트’가 열렸다. 음악대학 국악과 학생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13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HIT 1층에서 ‘1230 콘서트’가 열렸다. 콘서트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7-06 13

[행사]한양대 ‘글로벌 석학초청 강연회’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21일(수)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앤 커틀러(Anne Cutler) 연구석좌교수를 초청해 ‘You, the linguist’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앤 커틀러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 연구석좌교수(The MARCS Institute, Western Sydney University)는 1999년 스피노자상(Spinoza Award)을 수상했으며, 막스플랑크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번 글로벌 석학초청 강연회는 한양대 수행인문학연구소가 주최하고 한양대 영어영문학과가 주관한다. ▲‘글로벌 석학초청 강연회’ 안내 배너

2017-06 12

[행사]‘2017-1 한양인 렌즈에세이 쓰기 대회’ 시상식 개최

6월 7일 ‘2017학년도 1학기 한양인 렌즈 에세이 쓰기 대회’ 시상식이 서울캠퍼스 HIT관 613호에서 개최됐다. 대상에는 안연경 학생(의학 14)이 수상했다. 안 학생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에는 고동균(정책학 16)·이해승(신소재공학 15) 학생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각 상금 30만원과 상장이 전달됐다. 우수상은 총 3명으로 △심주석(기계공학 12) △염수빈(독어독문학 14) △박건희(전기공학 16) 학생이 차지했다. 세 학생에게는 각 상금 2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장려상에는 △김선희(정치외교학 12) △윤예진(정치외교학 13) △이혜민(사학 14) △장지영(정책학 15) △정민기(물리학 13) △홍수진(영어영문학 15) 학생 등 총 6명이 수상했다. (끝) 한편, 지난 5월 22일 열린 한양인 렌즈 에세이 쓰기 대회는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진행됐다. ‘렌즈 에세이’란 융합적 학술에세이로, 필자가 잘 알고 있는 대상을 독자에게 익숙한 렌즈로써 설명하는 것이다. ▲‘2017-1 한양인 렌즈에세이 쓰기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6 09

[행사]오는 29일 ‘2017 한양대 K-MOOC 오프라인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29일(목) 오후 6시 백남학술정보관 6층에서 ‘인문학과 건축의 만남’을 주제로 K-MOOC 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서현 건축학부 교수와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맡았다. 서 교수는 ‘서현의 주택들’을 주제로 집과 집에 담긴 사람들의 꿈에 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본 강연에서는 서 교수가 설계한 집과 그 집에 사는 사람의 어떤 꿈이 담겼는지를 살펴볼 예정이다. ‘18세기의 정보화 체험과 다산의 지식경영’을 주제로 열리는 정 교수의 강연에서는 18세기 이후 지식 환경의 변화가 가져온 각종 지식 경영의 실례와 원리를 살펴보고 오늘날 정보화 사회의 정보 가치 판단과 지식 경영의 노하우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강 후에는 두 교수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 페이지(https://goo.gl/forms/Bu1AUqLkjM5nqCae2)에서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 스마트교수학습센터(02-2220-1403)로 하면 된다. ▲‘2017 한양대 K-MOOC 오프라인 특강’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