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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22

[행사]한양대 명예교수 초청 오찬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는 지난 5월 10일 오전 11시 30분 동문회관 5층 노블홀에서 명예교수 초청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명예교수 74명과 김우승 총장 및 교내인사 16명 총 9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총장 환영사 △오찬 겸 친교 △국악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명예교수 오찬행사에 참여한 김우승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양대는 5월 10일 (금) 명예교수 74명을 초청하여 오찬 행사를 진행하였다.

2019-05 21

[행사]'2019 한양대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개최

지난 5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 신본관 6층 VIP 라운지에서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가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이 참석하여 여성 동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양 여성동문회의 홈커밍데이를 축하하였다. 본 행사에는 ○역사관 투어 ○여성동문회 소개 및 안내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한양 여성동문들의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여한 김종량 이사장, 김우승 총장, 손용근 동문회장이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5월 10일 신본관 VIP 라운지에서 열린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에서 여성동문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특별공연을 하고 있다.

2019-05 16

[행사]의류학과 ‘제49회 졸업작품 패션쇼’ 개최

한양대학교 의류학과가 오는 5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캠퍼스 역사관 앞 야외특설무대에서 ‘제49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개최한다. 올해 졸업작품 패션쇼 주제는 ‘This is not a Runway’로 르네 마그리트의 “This is not a Pipe” 이미지의 배반의 개념에서 착안했다. Who I am, What you see, How we talk, Where meet의 네 가지 스테이지로 구성된 이번 쇼에는 4학년 졸업예정자 55명이 참여해 105벌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졸업생 15명의 작품 30여점과 중국 절강이공대학교 패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초청 작품 12점도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의류학과 '제49회 졸업작품 패션쇼’ 포스터

2019-05 16

[행사]한양대-안산시, 18일 이야기마당 개최

한양대 글로벌다문화연구원(원장 박준규)은 5월 18일 경기도 안산시 ERICA캠퍼스에서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함께 이야기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 12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청년, 안산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국적을 가진 청년들이 패널로 참석해 그들이 느끼는 학교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양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른 문화를 가진 청년들이 상대를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야기마당 포스터

2019-05 15

[행사]한양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열어

한양대는 5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은 연설에서 “80주년이 되기까지 함께 노력한 대학의 모든 구성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백남(白南)석학상’ 수상자로 배상철 의학과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 배 교수는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홍반루푸스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다양한 임상 및 중개연구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 상금은 3000만원. 한편 백남석학상은 한양대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전념한 백남 김연준 박사(1914~2008)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교육·연구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보인 학자를 선정해 매년 개교기념일에 수여하고 있다. ▲백남석학상 수상자인 배상철 교수(오른쪽)가 김종량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승 총장이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양대의 새로운 비전을 소개하고 있다. ▲한양대 동문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참석자를 대상으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05 13 중요기사

[행사]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 속 한양인의 혜안을 엿보다

‘제2회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가 지난 10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11회를 맞은 한양인 독서대축제의 일환이다. 지정도서인 『타인의 고통』과 『멋진 신세계』 중 1권을 읽고 하브루타 방식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하브루타는 유대인들이 나이, 계급, 성별과 관계없이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것을 의미한다. 독서대축제 운영위원장을 맡은 한현수 백남학술정보관장은 “질문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 방식은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유대인들의 공부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며 “토론을 통해 본인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정리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한양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지난 10일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제2회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가 열렸다. ▲ 본선 진출팀의 발표를 듣고 청중 평가단이 질문을 하고 있다. ▲ 본선 진출팀인 호모하브루타스팀이 상태편의 질문에 반박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민, 송예림, 김미랑(정책학과 1) 씨. 대상을 받은 호모하브루타스팀의 김미랑(정책학과 1) 씨는 “시험 기간이 겹쳐서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3주 동안 서로 의지하면서 준비했다”며 “대학에 올라와서 첫 대회인데 고등학교보다 규모도 크고 다양한 분이 참여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씨는 “1등 상금인 100만 원 중 10만 원은 조언해주신 분들을 위한 기프티콘과 팀원 회식에 쓸 계획이고, 나머지 90만 원은 3명이 나눠 가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알찬 구성뿐만 아니라 후한 상금으로도 관심을 끌었다. 치열한 토론을 통해 ▲대상(1팀) 100만 원 ▲최우수상(1팀) 80만 원 ▲우수상(1팀) 60만원의 ▲장려상(1팀) 30만 원을 장학금으로 수여했다. 마음의 양식뿐만 아니라 두둑한 상금을 주는 하브루타 대회, 내년에도 주목할 만하다. ▲ 장려상을 수상한 Veritas팀이 상대편 의견에 반박하고 있는 모습. ▲ '제2회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 대상 수상팀인 호모하브루타스팀이 상장을 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랑, 김정민, 송예림(정책학과 1) 씨. ▲ 지난 10일 치러졌던 '제2회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글/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Odeo@hanyang.ac.kr

2019-05 07

[행사]제11회 북페스티발, 오는 16일부터 2일간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5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이틀간 백남학술정보관 로비 앞마당에서 ‘제11회 북페스티발’ 행사를 개최한다. 북페스티발은 독서대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양인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교수, 직원, 학생 간의 독서 공유를 통해 책을 읽는 한양인 독서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번 북페스티발은 △다 읽은 책을 읽고 싶은 책으로 교환하는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가 마련된 ‘홍보 페스티발 부스’ △한전 성동광진지점에서 도서 350여권과 함께 도서나눔부스에 참여하는 ‘한국전력공사 도서나눔부스’ △도서 및 문구를 할인 판매하는 ‘도서할인판매 부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도서나눔한마당’ 부스는 한양인과 나누고 싶은 책을 기증받아 진행된다. 도서 기증은 백남학술정보관 지하1층 학습지원팀 사무실에서 접수 가능하며, 기증기간은 5월 10일(금)까지다. 북페스티발 행사 기간 동안에는 도서나눔 한마당 접수 창구에서 책 기증을 할 수 있다. 도서 기증자에게는 기증한 책 수만큼 도서교환권이 증정되며, 교환권은 1인 최대 3매까지다. 받은 교환권은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 다른 책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인 독서대축제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YUbook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백남학술정보관(02-2220-1359)으로 하면 된다. ▲‘제11회 북페스티발’ 안내 포스터

2019-05 07

[행사]한양대, 2019년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은 지난 4월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지역 내 창업기업과 교내 학생, 교수 및 동문을 대상으로 ‘2019년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초기창업패키지 ▲실전창업교육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등 한양대 주관 정부지원사업을 비롯해 ▲창업동아리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지원 ▲창업보육 공간 ▲247 스타트업 돔(창업기숙사) 등 지역 및 교내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특화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소개했다. 또 한양대는 오는 15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시제품개발비, 마케팅 등 최대 1억원의 사업화지원금과 창업교육, 창업공간, 멘토링 등의 인프라가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팀은 한양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hanyang.ac.kr)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실전창업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지원하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50억원의 창업 지원금을 확보하고, 대학 발 기술창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19-05 03

[행사]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 "같이 놀자! 심리놀이터" 행사 개최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는 지난 5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HIT관 앞 잔디마당 및 코맥스 스타트업타운에서 대학 개교8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같이 놀자! 심리놀이터> 행사를 개최했다. ▲ 행사 안내 포스터 이날 행사는 크게 열린 마당, 마음 마당, 힐링 마당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열린마당에서는 참가자들이 또래상담자들과 함께 마음 속 스트레스를 적어 휴지통에 버리기와 자신에게 위로가 되는 말을 골라 곰인형과의 프리허그를 해보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마음마당에서는 자신의 심리상태를 자가진단해보고 전문가와의 해석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었다. 힐링마당에서는 총 2회에 걸쳐 미술치료 워크샵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그림을 통한 자기이해와 나눔을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66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는 각 행사별로 미니 휴지통, USB, 보조 배터리 등 풍성한 기념품을 받았다. 특히 미술치료 워크샵 <내 마음 속 숨은그림찾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만족도 설문지를 통해 “나의 모습에 대해, 내면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림을 통해서 무의식 속의 나를 보아서 너무 좋았다.”, “그림을 통해 힐링된 것 같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 열린마당에 설치된 "스트레스를 적어 버리기" 프로그램 ▲ 마음마당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모습 ▲ 마음마당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모습 ▲ 힐링마당에서 미술치료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에서는 개인상담/심리검사/집단상담 및 상담프로그램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으며, 심리적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통합지원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생활관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한 ‘행복상담실’을 운영하고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ounseling.hanyang.ac.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5 02

[행사]한양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특강

5월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정책과학대학(학장 정석균) 초청 특강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늘, 미애를 만나다.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 추 의원은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에게‘본인만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찾고, 그것을 지향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5월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특강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늘, 미애를 만나다.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