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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04

[행사]이영무 총장단, 美 소노마대학서 ‘한양국악제’ 성황리 개최

이영무 총장단은 지난 8월 21일(화) 미국 소노마주립대(SSU, Sonoma State University)를 방문해 소노마주립대 내 그린뮤직센터(Green Music Center)에서 ‘한양 국악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국 북가주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한양국악제는 한양대 국악과 교수 및 학생 26명이 공연진으로 참가했다. 공연이 열린 그린뮤직센터 웨일 홀(Weill Hall)은 1400석 규모의 세계적으로 음향 설계가 가장 뛰어나기로 손꼽히는 공연장이다. 공연에는 현존하는 최고의 국악곡 ‘수제천’, 대나무 관악기 편성의 ‘대풍류’, ‘거문고 병주’, ‘25현 가야금연주’, ‘심청가’ 중 심봉사 눈 뜨는 대목, 태평소가 중심이 된 합주 ‘호적 시나위’ 등 6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외에도 이영무 총장단은 소노마주립대 관계자들과 향후 양 대학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간담회를 가졌다. ▲이영무 총장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양국악제' 공연이 끝나고 공연진으로 참가한 국악과 교수 및 학생들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소노마주립대 관계자 및 한양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9 03

[행사]한양대, 4일부터 138개 기업 초청 취업박람회

한양대는 9월 4일(화)부터 이틀간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138개 국내외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2018 한양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한양대는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독일 상공회의소 산하 기업 채용관, 일본 채용관, 싱가폴 채용관 등 해외 기업도 적극적으로 유치했다. 또한 한양대는 올해 처음으로 박람회 공식 일정 종료 후 ‘한양 OB NIGHT’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기업채용담당자가 학교 측에서 준비한 다과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소통‧공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준비됐다. 한양대 관계자는 “한양 OB NIGHT 행사는 기업채용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더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을 물론, 취업준비로 힘든 학생들이 심적 부담을 덜고 동료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양 OB NIGHT’ 행사 포스터

2018-08 27

[행사][채널H]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일시 : 2018년 8월 17일 ■장소 : 박물관 세미나실 [오프닝] 무더위 속에서도 졸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모였습니다. 지난 몇 년간의 배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현장을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본문] 본격적인 학위수여식에 앞서 16일에는 우리대학 언론정보대학원과 국제관광대학원의 학위수여식이 박물관에서 열렸는데요. 언론정보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는 신문·잡지·출판전공 김상수 외 18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주 범 원우회장이 총장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이어진 국제관광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는 관광·호텔경영전공 장 염(관광·호텔경영전공)외 9명이 석사학위를 받았고, 허상범(관광·호텔경영전공) 원우회장이 총장공로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졸업생들은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동안 자신을 믿고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17일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단과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건학이념낭독으로 학위수여식이 시작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긍정의 힘을 믿고 세상의 시련을 이겨내는 것, 마지막으로 오늘의 결실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는 세 가지 당부의 말과 함께 "세상의 흐름이 아닌 자신의 올곧은 가치를 믿고 사회에 힘이 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학위수여식에서는 공학박사 이한욱(건설환경공학과)외 228명이 박사학위를 받았고, 심리치료학석사 임효현(아동심리치료학과)외 총 512명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또한 생명과학과 전진영을 포함한 1095명이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유 군(국어교육학과) 박사가 이사장상을 받았고 드로노바에카테리나(경영대학원) 석사와 김태연(융합전자공학부) 학사 외 26명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조은서(전기·생체공학부) 졸업생이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으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평가를 거쳐 선정된 우수논문상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박사학위 우수논문상은 김태홍(자원환경공학과)외 19명이 받았고 고성훈(건축공학과)외 9명이 석사학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어 음대 중창단의 '청산에 살리라'와 '교가제창', 그리고 교목실장의 축도를 끝으로 학위수여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교무위원들은 졸업생 한명 한명과 악수를 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지형근 박사_기계공학과 14 Q. 졸업한 소감은? A. 횟수로 치면 10년 만에 학교를 졸업 하는데 원래는 빨리 졸업하고 싶었는데 막상 갈 때 되니깐 시원섭섭한 그런 기분입니다. [인터뷰] 김태연_융합전자공학부 12 Q.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제 대학 생활의 거의 전부를 바친 runner's HY 동아리 회원들같이 있어 줘서 너무 고맙고, 저의 과 친구들 그리고 항상 같이 밥 먹어준 박사님도 감사하고 한양대학교에서의 추억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친구들아 사랑해 [인터뷰] 간형우_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4 Q. 부모님께 한마디 A. 부모님께는 물론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고, 지난 제 대학 생활 동안 일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저를 끝까지 믿고 지지해주신 점 감사드리고 부모님 사랑합니다. [클로징]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은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출발에 대한 설렘이 공존하는 하루를 보냈는데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졸업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한양에서의 배움을 통해 더 넓은 세상에 사랑을 실천하는 한양인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백민주입니다.

2018-08 27

[행사][채널H] 2018 한양사회혁신포럼

■일시 : 2018년 8월 14일 ■장소 : 신본관 6층 VIP라운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은 기존의 교육방식이 아닌 새로운 창조적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우리대학도 이에 발맞춰 ‘사회혁신을 위한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양사회혁신포럼을 지난 14일 신본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우리대학은 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글로벌 민간기구인 ‘아쇼카U(Ashoka University)의 가입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교류프로그램 APYE(Asia Pacific Youth Exchange)Korea를 개막하는 등 세계적 사회혁신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럼에는 필리핀의 Maria Leonor G. Robredo 부통령과, 윤호중 국회의원, 김성환 사회봉사단 단장, 그리고 아쇼카 코리아의 이혜영 대표 등 사회혁신을 선도하는 귀빈들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교육과 더불어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특별강연에서 필리핀 부통령(Maria Robredo)은 “청년 리더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대학이 함께 고민하고 실현가능하게 도와줘야 한다.”며 사회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대학의 역할을 제시했습니다. APYE(Asia Pacific Youth Exchange)Korea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한 KAINA팀과 LINE CARE팀의 사례발표 후 “사회혁신을 위한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포럼이 진행됐습니다. 대학의 사회적 책임, 정부의 사회혁신 활성화를 위한 정책, 나아가 국제사회의 다양한 의견들이 오가며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포럼에서 이영무 총장은 “우리대학의 재학생과 동문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학의 사회혁신 역할과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미래 사회혁신을 선도할 우리대학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2018-08 16

[행사]한양대,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교류 프로그램(APYE) 개최

최근 아쇼카U(Ashoka University) 가입으로 세계적 사회혁신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교류프로그램(Asia Pacific Youth Exchange, 이하 APYE)을 개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미래 청년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양대와 아시아개발은행(ADB)·유엔개발계획(UNDP)·얼반유스아카데미(UYA)가 공동 주최한 국제행사로 8월 20일까지 진행된다. APYE 프로그램은 리더십 개발훈련·현지조사·심포지엄 3단계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해당 지역의 사회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솔루션을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20개국 180여명의 청년들이 APYE 프로그램에 참가해 9일 동안 다문화 가정의 교육격차, 도시의 쓰레기 재활용, 아이돌봄 서비스, 장애인 정보격차, 전통시장 활성화 등 서울의 다섯 가지 사회문제를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자연스럽게 사회혁신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APYE 프로그램에서 도출되는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는 한양대와 서울시가 함께 추진하는 ‘Youth Impact for SDGs’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씽킹·소셜벤처·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등 세 가지 트랙의 교육과정을 거쳐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로 발전·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양대는 지난 2016년부터 APYE 프로그램을 통해 나온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해 현재 필리핀·네팔·인도 등에서 한양대 학생들과 현지 청년들이 함께 운영하는 10여개의 소셜벤처를 육성한 바 있다.

2018-08 09

[행사]한양대, 수험생 대상 이틀간‘수시상담카페’

한양대는 8월 10일부터 이틀간 서울캠퍼스 HIT건물에서 ‘수시상담카페’를 열고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입학상담을 실시한다. 수시상담카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일대일 맞춤형 입학상담행사다. 이번 입학상담은 작년 지원자의 학생부를 직접 평가한 약 20명의 입학사정관들이 지난 6일부터 사전 예약한 수험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수 년 간의 평가경험을 토대로 수험생이 수시전형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2018-08 09

[행사]건설환경공학과 WCD사업 선정 기념 현판식 개최

▲지난 12일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에서 ‘WCD 건설환경공학과 계약식 및 선정 기념 현판식’이 개최됐다. 7월 12일(목) 서울캠퍼스 신본관과 재성토목관에서 ‘WCD 건설환경공학과 계약식 및 선정 기념 현판식’이 개최됐다. 지난 2015년 에너지공학과에 이어 두 번째로 WCD(World Class Department) 학과에 선정된 건설환경공학과는 재정적 지원과 전담 인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날 이영무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특성화 학문분야를 결합한 연구와 대학원의 글로벌화를 통해 세계 50위권을 넘어 10위권으로 진입할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는 QS랭킹 토목 및 구조 분야에서 2017년 43위, 2018년 44위를 차지하는 등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기록했다. 또, 2016년과 2017년 HYU학과평가에서 2위를 기록하며 각종 대내외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외에도 꾸준한 양질의 SCI급 논문 발표와 주요 국책사업과 정부의 연구비 수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및 산학협력의 성과를 보였다.

2018-08 08

[행사][채널H] 2018 한양국제여름학교 졸업식

■일시 : 2018년 7월 27일 ■장소 : 올림픽체육관 수준 높은 강좌와 난타 공연, 보령머드축제까지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던 한양국제여름학교가 지난 4주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지난 시간을 함께 추억하고 공유하는 졸업식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49개 국가에서 온 18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한양국제여름학교는 국제학과 경영학을 비롯한 9가지 전공과 도예와 태권도, 부채춤 등 다채로운 교양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한강크루즈파티와 보령머드축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Doha, from Morocco Q. 2018 한양국제여름학교(HISS)에 참여한 소감은? A. (HISS를 통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한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즐겁고 신나는 경험이었고 나중에 다시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졸업식에서 이영무 총장과 Micheal Collins(Dublin Institute of Technology, Ireland) 교수는 그간의 과정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환송사를 전했는데요. 이에 Victoria Morrison(USA)이 학생들을 대표해 "지구촌 곳곳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우리대학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K팝 축하공연과 교양 수업을 들으며 갈고 닦은 학생들의 부채춤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한국인의 기상과 곡선의 아름다움을 살린 부채춤으로 한국 고유의 미를 선보여 어느 때보다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Cole, from USA Q. 2018 한양국제여름학교(HISS)에 참여한 소감은? A. (한국) 전통 무용 수업을 수강한 것은 저에게 멋진 경험이 됐습니다. (함께했던) 사람들도 모두 좋았고 (수업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HISS에서) 다양한 생각을 지닌 사람들을 만나 많은 국제적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들이었고 언젠가는 꼭 이곳에 다시 오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4주간의 활동이 담긴 UCC 수상작들을 함께 보며 지난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한양국제여름학교는 매년 그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곳곳의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윤도현입니다.

2018-08 07

[행사]한양대-성동구, ‘2018 꿈꾸는 여름 무용교실’ 개최

한양대 우리춤 연구소(소장 김운미 무용학과 교수)는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와 함께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꾸는 여름 무용 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겨울 제2회 '꿈꾸는 겨울 무용 교실' 모습 (사진= 성동구청) ‘꿈꾸는 여름 무용교실’은 한양대학교 우리춤 연구소가 주관하는 주말예술학교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11일(토), 12일(일), 18일(토)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기간은 8월 7일(화)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8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한양대학교 우리춤 연구소에 전화(02-2220-1319) 또는 이메일(h5eakf@hanyang.ac.kr)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 주제는 ‘재활용을 활용한 융합예술교육’이다. 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착안해 물통, 종이, 비닐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나 버려지기 쉬운 재료들과 예술을 접목해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몸소 체험토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국립무용단원·무용학과 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양대 무용학과 출신들이 수업을 맡는다. 미술과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에게는 평소 접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여름 개설되는 꿈꾸는 무용교실은 평소 접해보기 힘든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강좌로 학생들에게 유익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방학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3회차를 맞는 이번 꿈꾸는 무용교실은 2017년 여름방학을 맞아 처음 개설됐다. 참여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아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 기간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특히 과정 마지막 날은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그간의 성과를 선보이는 수료식 및 발표회 자리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08 01

[행사]한양대 HY3D, 4차 산업 체험캠프 성공리에 마쳐

▲체인지 업 캠프(Change Up Camp)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검경일보) 한양대 스타트업 기업 하이쓰리디(HY3D)는 ERICA캠퍼스 LINC+사업단과 지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4차산업 체험캠프 ‘체인지 업 캠프(Change Up Camp)’를 공동주관해 성공리에 마쳤다. 하이쓰리디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이해 및 응용, 진로 탐색과 창의인성 함양 등 급변하는 환경 적응에 필요한 중점역량 기반의 청소년 활동을 지역 교육기관 및 복지시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ERICA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열린 이번 체험캠프는 경기 만안청소년수련관 주최 하에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을 모집해 ERICA캠퍼스에서 실시했다. 본 캠프에서는 대학 캠퍼스 내의 시설과 공동장비를 활용한 기술 이론 및 입체형상 설계, 가상현실 영상제작, 드론기기 운용 실습 등 청소년 주도적 실용기술 체험 교육이 실시됐다. 또, 한양대학교 홍보대사 ‘사랑한대’는 캠프에 참가한 중·고등학생에게 캠퍼스 투어와 공과대학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캠프 참가 청소년들에게는 수료증 수여를 끝으로 3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한편, 하이쓰리디(HY3D)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2017년 설립된 아이디어 제품개발 강소 스타트업이다. 3D 프린터 장비와 3차원 설계 및 증강현실(AR) 기술을 바탕으로 일반 대중의 아이디어가 상품화되도록 현재까지 150여건의 제품을 만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