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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13

[행사]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 개최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6월 11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에서 제1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고령사회연구원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전국 각지의 다양한 분야의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제1기 과정에는 기업, 교육, 보건의료, 언론 등 각계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수료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저출산·고령화시대 포용적 복지국가, 성평등 가족정책 등 인구구조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일본연수를 통해 인구감소 및 고령사회 대응에 따른 가미카쓰정과 가미야마정의 지역재생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했다. 제2기 과정은 1기 과정의 경험을 토대로 보다 발전된 커리큘럼으로 9월17일부터 12월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19-06 13

[행사]2019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명예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6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 서울캠퍼스 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명예퇴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정년·명예퇴임하는 교수는 △오준영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이정숙 교육대학원 교수 △김남수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 △고병희 영상의학교실 교수 △Chun Ki Kim 핵의학교실 교수 △이광철 중어중문학과 교수 △이강호 독어독문학과 교수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해원 화학과 교수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 △김영운 국악과 교수 △강경우 교통·물류공학과 교수 △김효준 분자생명과학과 교수 △이인호 중국학과 교수 △임덕호 경상대학 교수 등 총 15명이다. ▲2019학년도 전반기 정년·명예퇴임 교수

2019-06 13

[행사]79학번 동기회, 10년간의 십시일반 첫 결실 ... 5명에게 장학금 수여

지난 5일 한양대학교 신본관 총장실에서 79학번 동기회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10년간 모인 79동기회의 후배사랑이 첫 결실을 맺었다. 이 날 수여식에는 김우승 총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하여 장학금 수여를 위해 79학번을 대표하여 권영 대영제지 회장, 김정숙 녹야국악관현악단 단장, 김현대 ㈜그린컴 대표, 엄애선 생활과학대학장, 엄흥준 ㈜SIS 사장, 정필진 ㈜그린라이프공조 대표이사와 수혜학생 등이 참석하였다. 79학번 동기회 장학금은 79학번 동기회가 10년전부터 꾸준히 십시일반으로 모은 장학기금을 바탕으로 준비되었다. 10년간 모은 금액이 1억을을 넘어섰고, 올해부터 매년 5명의 학생들에게 40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첫 수혜는 서울 이외 지역 출신 학생들 대상으로 선별됐다.

2019-06 11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학생창업 성과발표회 ‘2019 기업가정신데이’ 열어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지난 6월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생창업 성과발표회 ‘2019 기업가정신데이’를 열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지난 3월 개설된 14개 창업 강좌 수강생 400명 전원이 모였고, 사전에 선정된 7개 우수 창업프로젝트를 최종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는 교수진의 심사 점수와 청중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오디오북 서비스’를 발표한 라이언로켓 팀(팀장 정승환(정보시스템학과 4))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패션전문 펀딩 플랫폼을 발표한 모예 팀(팀장 송하윤(의류학과 3))과 정기 샐러드 배송 서비스를 발표한 채식단 팀(팀장 정승환(자원환경공학과 3))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동문창업자인 김재혁 레티널 대표의 기업가정신 특강도 진행됐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창업성과발표회에서 우수 창업 프로젝트로 선정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6 10

[행사]한양대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3일간 6천명 관람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에서 열렸다. 3일간 총 6000명이 관람한 이번 오페라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았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한양대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수준급 학생들이 출연했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출연한 성악가들이 노래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주역을 맡은 김우경 교수(왼쪽)와 캐슬린 김 교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서 최희준 교수(왼쪽 상단)가 한양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관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출연진들이 관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06 07

[행사]2018학년도 ERICA학술상 수상자 선정

2018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학술상 시상식이 2019년 6월 5일(수) 오후 2시에 ERICA캠퍼스 PRIME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최근 1년간 (2017.1.1.~2017.12.31.) 탁월한 학술 업적을 쌓은 연구자를 위해 마련된 ERICA 학술상은 HYU학술상 (4명)과 우수교원상(11명), 신진 교원상으로 나뉘어 시상을 진행했다. HYU학술상은(총 100점 만점) 교원업적 평가점수(20점), 논문 실적(30점), 연구비 실적(50점)을 합산하여 평가‧선정하며, ERICA학술상 중 최상위 상으로 공학계열 두 명과 자연과학(약학)계열 한 명, 인문사회‧예체능계열 한 명을 선정했다. 우수 교원상은 국제논문 우수 부문, 국제논문 우수피인용 부문(최근 5년간 실적 반영), 저서 우수 부문, 산학협력 우수 부문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그리고 신진 교원상은 만 45세 이하에 교내 임용 기간 5년 이내인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데 생애 단 한 번 수상이 가능하며 국제논문 우수 부문에서 수상자를 결정했다. ERICA학술상은 최고의 연구 성과를 이룩한 교원을 발굴하고 포상하여 연구활동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ERICA산학협력단에서 매년 집계‧산출하여 후보자를 2~3배수로 추천한 후 ERICA학술연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고 있다. 차기 학술상(2019학년도 ERICA 학술상)은 오는 12월에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 명단> (HYU 학술상) ▷ HYU공학상 : 이한승 (공학대학 건축학부), 오희국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부) ▷ HYU과학상 : 채영규 (과학기술융합대학 분자생명과학과), ▷ HYU인문상 : 안신원 (국제문화대학 문화인류학과) (우수 연구자상) ▷ 국제논문 우수 부문 : 박주현 (공학대학 재료화학공학과), 채필석 (공학대학 생명나노공학과), 정영대 (과학기술융합대학 응용물리학과), 최충(경상대학 경제학부) ▷ 국제논문 우수 피인용 부문 : 태성호 (공학대학 건축학부), Biswajit Sarkar(공학대학 산업경영공학과), 문효방 (과학기술융합대학 해양융합공학과) ▷ 저서 우수 부문 : 박규태 (국제문화대학 일본학과) ▷ 산학협력 우수 부문 : 좌용호 (공학대학 재료화학공학과), 하정미 (약학대학 약학과), 박진구(공학대학 재료화학공학과) (신진 연구자상) ▷ 국제논문 우수 부문 : Hu Jin (공학대학 전자공학부), 홍석준(공학대학 기계공학과), 이상욱 (과학기술융합대학 화학분자공학과), 공태식 (경상대학 경영학부)

2019-06 05

[행사]한양 미술영재교육원, ‘작가스튜디오 탐방’ 현장체험학습 실시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원장 김선아)은 ‘헤드스타트(HEAD Star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일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 교육 지원 사업’ 장학생 대상으로 ‘작가스튜디오 탐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경기창작센터에서 이뤄졌으며, 작가들이 직접 학생들을 만나 본인의 작업에 기초한 예술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해 실시했다. 김선아 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가처럼 사고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미술 수업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매체를 다루거나 스케일 있는 작업을 해봄으로써 앞으로 창작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1일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소재 경기창작센터를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창작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1일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소재 경기창작센터를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작가에게 직접 지도를 받고 있다. ▲1일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소재 경기창작센터를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작가에게 직접 지도를 받고 있다.

2019-06 04 중요기사

[행사]한양의 여름 밤을 물들일 개교 80주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3)

두 번째 야외 오페라 무대가 열린다. 개교 80주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아름다운 선율로 한양의 여름밤을 물들일 준비를 마쳤다. 한양대학교는 개교 77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6년 첫 야외 오페라 <토스카> 무대를 선보였다.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시도했던 당시 야외 오페라는 2500여 석이 한달 전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에도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한양대 성악과 출신의 배우들이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연을 펼친다. 공연 시작 전 ‘비올렛타’ 역의 소프라노 엄진희 동문(성악과 02)을 만났다. 오페라 거장들이 한 곳에 모이다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한양대는 3년 전 오페라 <토스카> 무대에 이어 다시 한번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야외 무대를 준비했다. ▲첫 야외 오페라 <토스카>가 2016년 6월 21일 한양대 노천극장 무대에 올랐다. 당시 대학가에서는 전무후무한 야외 오페라였다. (지난 기사 다시보기) 한양대 성악과 출신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무대를 위해 모였다. 국내 음악대학 오페라의 위상을 높이고 무대를 더 빛내기 위해 한양대 음악대학과 손을 잡았다. 무대 총감독은 박정원 음악대학장, 예술 감독은 고성현 성악과 교수, 연출 감독은 이범로 성악과 교수, 지휘는 최희준 관현학과 교수가 맡았다. 6일부터 8일까지 한양대 성악과의 대선배이자,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성악가들이 한양의 이름으로 모여 무대에 오른다. <라 트라비아타>의 극 중 ‘비올렛타’ 역은 캐슬린 김과 엄진희 동문(성악과 02)이, ‘알프레도’ 역은 이원준 성악과 교수와 김우경 성악과 교수가, ‘제르몽’ 역은 고성현 성악과 교수와 우주호 교수가 맡았다. 재학생들도 함께했다. 오는 7일에는 성악과 재학생들의 무대가 예정돼 있다. 피아노과 합동으로 이뤄진 무대와 무용학과 무대도 별도로 준비했다. ▲ "14년만의 첫 한국 데뷔네요." <라 트라비아타> 극 중 ‘비올렛타’ 역을 맡은 엄진희 동문(성악과 02)은 독일 일정을 포기하고 지난 3월에 귀국해 모교 공연을 준비했다. 엄진희 동문은 이번 무대를 위해 외국에서의 많은 일정을 포기하고 한국에 14년 만에 돌아왔다. “한양대 성악과는 유대가 아주 끈끈해요. 박정원 음악대학장님의 직속 제자였는데, 학장님의 연락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왔습니다.” 엄 동문은 이번 <라 트라비아타> 공연이 대학교 1학년 시절 처음 본 공연이라며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였다. “몇 번의 공연을 할 때마다 새로운 것들을 습득하게 돼요. 이번 무대에서는 그만큼 더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겁니다.” 한양을 위한 ‘축배의 노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이탈리아의 가극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Verdi)의 걸작이라고 불리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상연한 오페라로 꼽힌다. 19세기 전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라 트라비아타>는 사회적 약자와 상류사회의 위선을 소재로, 파리 사교계의 코르티잔(기생) 비올렛타와 젊은 귀족 알프레도의 숙명적 사랑을 그렸다. 제1막 성대한 파티 속 알프레도와의 연회장면에서 울려 퍼지는 ‘축배의 노래’는 <라 트라비아타>의 가장 유명한 곡으로 알려졌다.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로몽의 간절한 노래 ‘프로방스의 바다와 대지’와 비올렛타와 알프레도의 ‘사랑하는 이여, 파리를 떠나서’ 역시 지금까지도 회자된다. 극적인 줄거리와 아름다운 베르디의 음악이 더해 깊은 감동을 주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아직까지도 대중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다가오는 6일 노천극장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압도적인 규모와 탄탄한 준비에 걸맞은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여름의 시작에 잊지 못할 추억을 한양대에서 만드는 것은 어떨까. ▲ 한양대 노천극장에서 지난 3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무대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 한양대 노천극장에서 리허설 중인 출연진들의 모습. 글/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Odeo@hanyang.ac.kr 사진/ 최서용 기자 tjdyd1@hanyang.ac.kr

2019-06 01

[행사]한양대 85·86·87학번 동기회, ‘2019 후배사랑 야식행사’ 개최

5월 30일(목) 저녁 5시 30분 한양대 ERICA 캠퍼스 학생식당에서는 한양대 85·86·87학번 동기회 야식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85·86·87학번 동기회 연합 동문들이 ERICA 후배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써 2016년부터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서 매년 1회씩 개최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85학번 하영판 회장, 86학번 김기연, 박한철 부회장, 87학번 한기수 회장 등 총 47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동기회에서는 후배들을 위해 학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음식과 과일 등을 준비했고, 학교에서는 공부에 지친 학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미니 콘서트를 준비했다. 행사시간 1시간 전부터 긴 줄이 이어졌고, 행사시작 시간을 앞당길 정도로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동문들은 준비한 음식들을 직접 배식하면서 후배들과 정다운 담소를 나누었고, 음식을 받는 후배들도 선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동기회에서는 저녁식사 외에 에어팟, 갤럭시탭 S4, 아일랜드 캐슬 자유이용권, 스타벅스 쿠폰 등 다양한 경품까지 준비해 즉석 게임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했다. 이 날 사회를 맡은 87학번 신상수 동문은 “후배를 사랑하는 선배의 마음을 담은 이 행사가 계속 이어져서 30년 후에도 지속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행사에 참여한 재학생들도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약속을 지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 후배사랑 야식행사’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85·86·87학번 동문들이 재학생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야식행사에서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재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85·86·87학번 동기회 동문이 야식행사 진행 소감을 말하고 있다. ▲85·86·87학번 동문들이 행사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 31

[행사]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서울시, ‘작가스튜디오 탐방’ 현장체험학습 실시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원장 김선아)은 ‘헤드스타드(HEAD Star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일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 교육 지원 사업’ 장학생 대상으로 ‘작가스튜디오 탐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경기창작센터에서 이뤄지며, 작가들이 직접 학생들을 만나고 본인의 작업에 기초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시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의 제목은 ‘일상침투작전(김용현)’, ‘마음의 정원(구소영)’, ‘쉽게 하는 판화(이언정)’, ‘자신이 만든 카메라(정정호)’, ‘전기 놀이(김은솔)’, ‘디지로그오토마타(정민정)’로, 총 6명의 작가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선아 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전문가, 즉 작가처럼 사고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새로운 환경 속에서 기존 미술 수업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매체를 다루거나 스케일 있는 작업을 해봄으로써 앞으로 창작 활동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