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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31

[행사]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 발달장애청소년 대상 미술관 관람 및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가 오는 6월 1일 서울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교육생 대상 미술관 관람과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의 ‘Jump aHEAD!’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청소년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잠재력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은 창작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아존중감을 얻고 협동작업·전시기획·문화체험 등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진행하는 ‘MOKA Triangle 트라이앵글 전시연계 Discovery lab’ 프로그램과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하는 ‘색맹의 섬 전시연계 잇-잇-잇(it-it-it) : 세상의 모든 것들’ 프로그램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김선아 센터장은 “이번 미술관 관람 및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은 발달장애청소년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실제 작품을 직접 경험·감상하는 기회를 통해 미술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5 30

[행사]끝없는 후배사랑, '30년 터울 후배사랑 점심나눔 행사' 개최

올해도 변함없이 선배들의 후배사랑은 계속 되었다. 85~88 동기회에서 주최한 '한양 30년 터울 후배 사랑 점심나눔 캠페인'이 5월 22일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렸다. 지난 2016년부터 4년 연속 계속되고 있는 이 캠페인은 30년 터울의 선후배가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1,000명이 넘는 재학생들이 참가하였으며 30년 터울 선배들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후배들의 식사를 준비하며 호응에 답하였다. 식사 배식 이전부터 길게 늘어선 후배들에게 한명 한명 점심 식사를 전해주는 모습에서 한양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이 느껴졌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최희지 (정책 17) 학우는 "30년 터울 선배들이 이렇게 오셔서 직접 식사를 만들어 주시니 후배들을 생각해주는 마음과 정성이 느껴졌다. 언젠가 나도 30년 후배들인 47학번 후배들에게 같은 후배사랑을 베풀겠다" 라고 하며 이번 행사에 만족을 보였다. 또한 이 날 행사를 준비한 87학번 동기회 회장 한기수 (물리 87) 동문은 "평소 학교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 뜻깊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후배들을 위해 무언가 해줄 수 있는 그런 선배가 되고싶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점심 나눔 캠페인에서 선후배가 나누었던 것은 단순한 식사 한 끼가 아니었다. 이 날 그들이 주고 받은 것은 30년 터울 선후배 간 한양인의 정(情)이었고 사랑의 실천이었다. 30년의 세대차를 뛰어넘는 한양인들의 행사를 보면서 앞으로 30년 후 한양인들의 새로운 만남이 기대되었다. ▲85~88 동기회에서 준비한 '30년 터울 후배사랑 점심나눔 행사'가 22일 노천극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30년 터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2019-05 30

[행사]입학 20주년 기념 '서울캠퍼스 한양 99학번 홈커밍데이' 개최

입학 20주년 기념 ‘서울캠퍼스 한양 99학번 홈커밍데이’가 5월 25일(토) 오후 1시 30분 학생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는 서울캠퍼스 99학번 졸업 동문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3월 첫 모임, 4월 감사영화제에 이은 최종 본 행사였다. 총 2부로 꾸며진 홈커밍데이 행사의 1부는 한양8경 및 역사관을 둘러보는 추억의 시간으로, 2부는 학생회관에서 가족뮤지컬과 세대공감 골든벨 퀴즈를 함께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총 60명이 넘는 한양 가족들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행사한 참석한 이슬기 동문은 "졸업 후에는 모교에 올 기회가 마땅히 없었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와서 오랜만에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며 옛 추억도 많이 생각난다. 앞으로도 한양대학교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문사학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 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99학번 동문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교와 동문 간 연락 가능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주기적으로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한양 99학번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동문 가족들이 참석자 등록을 하고 있다. ▲99학번 동문 가족들이 가족뮤지컬 '어른 동생' 을 관람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99학번 동문 가족들이 '세대공감 한양골든벨' 퀴즈쇼를 즐기고 있다.

2019-05 28

[행사][채널H]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

[한양대학교 채널H]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 ■ 일시 : 2019년 5월 1일 ■ 장소 : HIT 1층 로비 및 잔디광장 [오프닝]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으로 한양을 빛내고 있는 동문이 모교를 방문했습니다. 후배들의 직무 및 취업 컨설팅을 위한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이 HIT에서 열렸습니다. 개교 8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멘토링 존과 컨설팅 존, 이벤트 존에서 상담과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유수의 기업에서 근무 중인 29명의 멘토가 후배들의 진로 결정 및 취업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했는데요. [인터뷰] 직무멘토링 동국제강 인사 / 이화영_행정학과 10 Q. 멘토로 참여하게 된 계기는? A. 취업 준비를 하면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는데 여기 한양대 취업센터는 굉장히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양대 취업센터에서) 도움받은 만큼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재학생들은 자기소개서와 면접 등 취업 준비부터 직무와 회사생활에 대한 궁금증까지 다채로운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강석주_경영학부 16 Q.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은? A. 평소에 관심 있었던 KPC, 삼성생명 등의 직무들을 선배님들에게 직접 솔직한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리고 제가 궁금했던 점들을 속속히 잘 대답해주셔서 되게 현실적이고 도움이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송영수 한양인재개발원장은 “취업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를 전달하고 선후배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멘토링과 더불어 진행된 이벤트 존에서는 VR 면접 체험, 지문적성검사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김범래 민트팟 이사_이벤트 ZONE VR 면접 체험 Q. VR 면접 체험의 특징은? A. 기존의 모의 면접은 누군가나 친구나 선생님이 필요했다면 학생 스스로 VR 기기를 착용하고 낯선 환경의 낯선 면접관과 실제로 면접 연습을 해보는 리얼함을 저희가 트레이닝 해주는 면접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와 함께 식사와 맥주가 어우러진 이브닝 피에스타를 통해 동문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이승연, 정화원_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7 Q.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은? A. 오늘같이 상담한 국어국문학과 선배님들과 같은 문과생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앞으로 저희가 어떤 루트로 취업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터뷰] 직무멘토링 양산기술 / SK하이닉스 김민규_기계공학부 13 Q. 후배들에게 한마디 A. 여러분들 취업 준비하시면서 되게 자존감이 내려가는 일이 많을 거예요. 저도 그걸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너무 위축되지 말라고 우리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어요. 자존감 잃지 말고 끝까지 파이팅해서 취직 잘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클로징] 취업한 선배와 진로를 고민 중인 후배가 만난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 이번 페스티벌이 첫 커리어를 준비 중인 한양인들의 올바른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윤희재입니다.

2019-05 24

[행사]한양대,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기 위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

한양대가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오늘 5월 30일부터 이틀간 ‘2019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 & 스타트업 피치’를 개최한다. 액셀러레이터는 초기 창업자들을 발굴하고 육성, 관리하는 창업지원 기관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맞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사를 초대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의 글로벌 창업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서울창업허브가 공동 주관하며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 △스타트업 기업설명회(IR) △네트워킹파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째 날인 30일에는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김우승 총장, 변봉덕 코맥스 회장, 김광현 창업진흥원장과 북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사와의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액셀러레이터들은 북미·유럽과 아시아 그룹으로 나눠 글로벌 벤처캐피탈리스트(VC)가 원하는 스타트업, 글로벌 스타트업 트렌드와 투자유치 등을 주제로 그룹별 패널 토크를 진행한다. 또 1대1 비공개 투자유치 미팅과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원하는 창업자들과의 만남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피치 행사를 진행한다. 한양대·건국대·국민대·성신여대·숭실대·인덕대 등 대학 스타트업이 공개 IR를 진행하고 이를 국내 9개 투자사가 평가한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행사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창업 기업과 글로벌 시장의 접점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 & 스타트업 피치 포스터

2019-05 23

[행사]한양대 인권센터, 대학 내 성(性)문제 관련 심포지엄

한양대 인권센터(센터장 류재숙)는 5월 24일 오후 1시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미투(#MeToo)와 함께하는(#WithYou) 대학’을 주제로 심포지엄를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학 내 성희롱·성폭력 문제에 대한 제도적 개선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다. 1부에서는 이선경 법률사무소 유림 대표변호사와 이미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대학 미투의 현황과 흐름에 대해, 2부에서는 차혜령 공익인권재단 공감 변호사, 김현정 서강대 교수, 안지희 법무법인 위민 변호사가 대학 미투 해결을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포스터

2019-05 23 중요기사

[행사]한양아 80살 축하해! 

지금껏 한양대학교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The Engine of Korea)’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올해 80주년을 맞은 한양대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최고의 대학(The best for the better world)’을 위해 힘찬 날갯짓을 시작했다. ‘한양 개교 80주년 준비위원회’는 80년을 축하 행사(클릭시이동)를 기획했다. 이번 기념사업들은 네 가지 가치를 포함한다. '한양의 유산과 미래', '학문의 융합', '구성원들 간의 소통', 그리고 '품격 있고 내실 있는 행사' 가 그것이다. 첫째 가치 ‘한양의 유산과 미래’는 3S전략을 선도하며 전 세계 3S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S는 창의적(Smart) 교육과 연구, 스타트업(Start-up), 사회혁신(Social Innovation)의 세 S다. 두 번째는 ‘학문의 융합’이다. 다양한 학문을 융합해 연구자 간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 번째는 ‘구성원들 간의 소통’으로 교수-직원-학생-동문-지역사회가 모두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을 약속한다. 마지막으로 ‘품격 있고 내실 있는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명문대학에 걸맞은 품격을 유지하려 한다. 80주년 기념사업 80주년 기념사업은 앞서 말한 네 가지 가치를 토대로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네 종류의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콘셉트는 ‘한양의 역사와 전통’이다. 지난 80년 간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건학이념인 ‘사랑의실천’을 구현했던 성과들을 조망한다. 지난 4월부터 ‘80주년인문강좌-그림속문화를읽다’ 를 열어 한양대학교의 문화적 위상을 강화했다. 두 번째는 ‘한양의 새로운 미래’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국가와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창업 및 사회혁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HUGE 사회혁신 인재양성 펀드 출시’, ‘커리어 어벤져스’, ‘행복 놀이터’, ‘한양 스마트 교육 20+ 성과 공유 포럼’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Global Social Innovation Challenge 아시아 예선. (한양대학교 개교80주년 홈페이지 제공) 세 번째 콘셉트는 ‘학문 간의 소통’이다. 정재훈 기획평가팀 직원은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단과대학 간, 학과와 학문 간의 다양한 소통을 촉진하려 한다”고 말했다. 5월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은 ‘동아시아 포럼 국제학술 대회’, ‘노벨렉쳐 국제학술행사’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네 번째 콘셉트는 ‘한양과의 만남’이다. 지난해 12월 80주년 시작 축하와 더불어 수시 최초합격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예비 한양인 축하 콘서트’가 열렸다. 모든 한양인이 함께할 수 있는 ‘대학 간 교류전’, ‘한양, 감사의 밤’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지난해 12월 ‘80해의 예비한양인 축하콘서트’가 백남음악관에서 개최됐다. (한양대학교 개교80주년 홈페이지 제공) 한양대학교의 건학 이념은 사랑의 실천이다. 많은 사람들과 많은 사랑을 나눴던 80살의 한양대학교는 앞으로도 더 성장할 것이다. 계속될 80주년 행사엔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열릴 개교 80주년 기념 야외 오페라 ‘라트라비아타’(클릭시 이동)가 빠질 수 없다. 생일축하해, 한양아! 글/정민주 기자 audentia1003@hanyang.ac.kr

2019-05 22

[행사]한양공대, 외국인 유학생 위한 문화체험마당

한양대 공과대학(대학장 유홍희)은 5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체험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 전통문화를 교류하고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와 화합을 위해 진행된다. 참가학생들은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스페인 등 세계 각 국의 전통의상·음식·놀이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양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체험마당’에 참가한 학생들이 한국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체험마당’에 참가한 학생들이 말레이시아 전통놀이인 바투 쓰름반(Batu Seremban)를 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체험마당’에서 한국학생(왼쪽 첫 번째)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공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체험마당’에서 중국학생(오른쪽 첫 번째)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체험마당’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 22

[행사]한양대 명예교수 초청 오찬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는 지난 5월 10일 오전 11시 30분 동문회관 5층 노블홀에서 명예교수 초청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명예교수 74명과 김우승 총장 및 교내인사 16명 총 9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총장 환영사 △오찬 겸 친교 △국악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명예교수 오찬행사에 참여한 김우승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양대는 5월 10일 (금) 명예교수 74명을 초청하여 오찬 행사를 진행하였다.

2019-05 21

[행사]'2019 한양대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개최

지난 5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 신본관 6층 VIP 라운지에서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가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이 참석하여 여성 동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양 여성동문회의 홈커밍데이를 축하하였다. 본 행사에는 ○역사관 투어 ○여성동문회 소개 및 안내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한양 여성동문들의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여한 김종량 이사장, 김우승 총장, 손용근 동문회장이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5월 10일 신본관 VIP 라운지에서 열린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에서 여성동문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특별공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