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686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7 13

[행사]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한양대팀 우승

7월 12일(목)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에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하영준(12)·김찬(15)·염원준(15)·조용식(15)최호현(15) 학생들로 구성된 ‘Initus Novus’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지능형모형차에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횡단보도 통과 과제를 처음으로 도입한 이번 대회에서는 100여개 참가팀 가운데, ‘Initus Novus’ 등 두 팀만이 성공했다. 라틴어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Initus Novus’의 리더인 김찬 학생은 “오랜 기간 준비한 대회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관련 분야에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훗날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대상 상금 10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선을 통과한 19개 팀이 1차 시기에서 전원 실격하고 2차 시기에서도 두 개 팀만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 뒤 결승선을 통과하는 바람에 상금 1500만원은 2019년에 열리는 대회로 이월하기로 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의 팀장 김찬 학생(오른쪽)이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 학생들이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우명호 대회위원장(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가운데)이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시작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운행을 앞둔 지능형모형차들이 대기석에서 대기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가 장애물을 피해 운행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가 횡단보도 구역에서 속도를 줄여 운행되고 있다.

2018-07 11

[행사]한양대, 미래차 인재양성 위한 지능형모형차대회

한양대는 7월 12일(목) 오전 9시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대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대회에서 각자 개발한 내장형 제어시스템(Embedded Control System)으로 경쟁하게 된다. 내장형 제어시스템은 컴퓨터를 이용한 지능적인 제어를 의미하며 항공기·로봇·가전제품·자율주행자동차 등 각종 최첨단 산업의 핵심기술이다. 지난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는 지금까지 1600여개팀, 약 7000명이 참가했고 올해는 전국에서 100개 팀, 4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매년 경진대회의 핵심기술이 변한다. 이번 대회의 큰 변화는 횡단보도 미션을 추가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참가자들은 ‘도심 내 자율주행’ 관련 기술개발을 시도해 볼 수 있어 예년 대회보다 수준 높은 대회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가 주최하고 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참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국 규모 대회다. 이번 대회는 독일 반도체 회사인 인피니언(Infineon) 코리아, BMW코리아, 매스웍스(MathWorks) 코리아, 콘티넨탈(Continental) 코리아, 만도 등이 후원한다. 대상 1개 팀에게 상금 10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도 주어질 예정이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각종 센서들을 모형차로 구현해 봄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다”며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대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8-07 03

[행사]한양대, 국내대학 최대규모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49개국에서 온 1800여명의 외국학생을 포함,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대학 중 가장 많은 숫자다.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는 오는 27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양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130개가 넘는 수준 높은 강좌는 물론 한강크루즈파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보령머드축제 참가, 난타공연관람,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방문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윤종승 국제부처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한양대 음악대학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국악을 연주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단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2018-06 29

[행사][채널H]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 일시 : 2018년 6월 19일 ■ 장소 : HIT 사랑의 실천으로 학문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한 교수님들의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이 6월 19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퇴임 교수들의 가족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영무 총장과 동료 교수, 제자들이 참석해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법학과 공학, 의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의 위상을 높인 21명 (김영환, 조세환, 강용수, 최동훈, 이승종, 선우명호, 이용성, 서정국, 김교상, 유희준, 엄기방, 피종호, 김완세, 이영백, 유은광, 이태식, 이희수, 김기철, 김영철, 김명수, 남상남)의 교수님이 명예로운 퇴임을 맞았는데요. 첫 순서는 퇴임 교수들의 동료 교수와 제자들이 전하는 감사 인사와 한양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긴 영상을 참석자들이 함께 시청하며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각 분야에서 커다란 업적을 남기고 새 출발점에 선 김영환 교수와 선우명호 교수 등 21명의 퇴임 교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젊은 날부터 지금까지 연구에 대한 열정과 제자들을 향한 한없는 사랑으로 사표(師表)의 모습을 아름답게 보여준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인생의 후반전에서는 그동안 미뤄왔던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가길 바란다"고 치사했습니다. 이에 퇴임하는 교수들도 정든 교정을 떠나는 소회를 전했는데요. 퇴임 교수들은 "교단에 서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연구와 교육에 매진했던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며, "오랜 기간 참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동행해준 동료 교수와 제자들, 그리고 누구보다 묵묵히 헌신을 아끼지 않은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대학 남성중창단이 교수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축하 공연과 교가 제창, 축도로 퇴임식이 마무리됐습니다.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을 끝으로 인생 2막에 출발점에 선 21명의 자랑스러운 한양의 교수님들. 그동안 사랑의 실천으로 한양인들의 귀감이 된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높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교수님들의 힘찬 비상을 응원합니다.

2018-06 27

[행사]여성공대생 위한 상담프로그램 ‘나를 알GO, 꿈은 JOB자’ 오는 7월 실시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와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WE-HY)센터가 오는 7월 여성 공대생을 위한 자아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 ‘나를 알GO, 꿈은 JOB자’를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공과대학 여학생들이 서로의 고충과 고민에 대해 공감하고 다양한 심리검사와 집단활동을 통해 ‘공대인’으로서, ‘여성’으로서, ‘본연의 나’로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정리해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1그룹과 2그룹으로 나눠 각 그룹별로 총 3회 실시한다. 1그룹은 7월 2일(월), 9일(월), 16일(월)에, 2그룹은 7월 6일(금), 13일(금), 20일(금)에 진행한다. 강사에는 김태연 상담심리전문가가 맡는다.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 페이지(https://goo.gl/forms/euPiXWe7q8ahFRwO2)에서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6월 28일(목)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02-2220-1973)로 문의하면 된다. ▲‘나를 알GO, 꿈은 JOB자’ 포스터

2018-06 27

[행사]'2018학년도 한양대 전체교수연수회' 15일 ERICA캠서 개최

6월 15일 ERICA캠퍼스 Lion's Hall에서 본교의 발전방향과 전략 공유 및 현안 과제에 대한 소통을 위해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가 열렸다. 서울과 ERICA 캠퍼스의 전 교수가 함께한 이날 연수회에서는 ERICA캠퍼스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행사 안내를 맡았다. 이영무 총장의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 발표에 이어 김명직 경제금융학부 교수(교무처장),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산학협력단장), 위계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대학의 발전방향 및 비전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또, 수준 높은 연구와 우수한 강의로 한양의 위상을 높인 학과와 교수에 대한 HYU 학과평가상, Best Teacher상, 강의우수교수상 등의 시상도 개최됐다. 이외에도 연수회에 참석한 교수 및 참석자들은 ERICA캠퍼스의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방문해 학연산 클러스터 교육 현장을 둘러봤다. ▲15일 ERICA캠퍼스 Lion's Hall에서 열린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 행사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안내를 하고 있다.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을 발표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김명직 경제금융학부 교수(교무처장)가 '2019년 교육과정 및 학사운영 개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산학협력단장)가 발표하고 있다. ▲위계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HYU 학과평가상 수상자들이 이영무 총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est Teacher상 및 강의우수교수상 수상자들이 이영무 총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 참석자들이 스마트제조러닝센터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고 있다

2018-06 25

[행사]한양대, 다문화가정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다같이 톡톡' 실시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글로벌브릿지 사업단(사업단장 강현숙 영미언어·문화학과 교수)이 오는 8월부터 다문화 가정 학생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다같이 톡톡(talk talk)'을 실시한다. 이번 다같이톡톡 프로그램은 서울, 경기, 인천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과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교육 및 연계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 개발은 물론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의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월 2회, 총 80시간의 교육이 실시된다. 참가신청은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홈페이지((hkli.hanyang.ac.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7월 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전액 국가 보조로 이뤄져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어문화원(031-400-4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같이 톡톡' 프로그램 팸플릿 이미지

2018-06 25

[행사]유럽-아프리카 연구소, 25일 알제리 콜로키움 개최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6월 25일(월)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김정숙 배재대 프랑스어문화학과 교수(유럽-아프리카연구소 공동연구원)를 초청해 ‘알제리: 다언어 다문화 국가’를 주제로 제49회 콜로키움을 진행한다. 본 콜로키움은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유럽-아프리카 연구소(02-2220-0805)로 문의하면 된다. ▲유럽-아프리카연구소 '제49회 콜로키움' 포스터

2018-06 25

[행사][채널H] 한양전자 미래기술 포럼

■ 일시 : 2018년 6월 18일 ■ 장소 : HIT 6층 연회장 우리대학 전자계열 동문의 역량 결집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한양전자 미래기술 포럼이 6월 18일 HIT 6층 연회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자계열 동문 CEO 19명 및 융합전자공학부 교원 13명 등 총 32명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기술 발전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송윤흡 교수의 개회사에 이어 허건수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강연을 맡은 허건수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자율주행’의 중요성과 발전 가능성을 강조하며, 자율주행 차량의 시험주행 상황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관련 규제 및 제도의 현황을 관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포럼 참가자들과 함께 자율주행 상용화에 대한 안전문제와 극복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터뷰] 송윤흡 교수_공과대학 2학장·융합전자공학부 교수 Q. 한양전자 미래기술 포럼은? A. 한양전자 미래기술 포럼은 전자계열 동문 CEO와 동문 기업 그리고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님 간의 기술적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상승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행사이며, 월 1회 본 포럼 행사를 통해서 동문 CEO 동문 기업 그리고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님 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양전자 미래기술 포럼을 계기로 우리대학 전자계열 동문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2018-06 25

[행사][채널H] 한양대 조경학 55년 기념 출판회

■ 일시 : 2018년 6월 14일 ■ 장소 : 동문회관 6층 (H스퀴어 웨딩홀) 한양대학교 조경학 55년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된 기념 출판회가 지난 14일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기념 출판회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오휘영 명예교수, 그리고 우리대학 조경학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인터뷰] 조세환 교수_조경·생태복원전공주임 Q. 조경학 55년 기념 출판회를 맞은 소감 A. 우리 한양대학교 조경학은 공학대학원 36년 도시대학원 19년 합해서 55년이 됩니다. 오늘 55년을 맞아서 학문적 업적을 기리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한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조세환 교수의 환영사에 이은 축사에서 김홍배 도시대학원 원장은 “이번에 출판된 4권의 책은 조경학의 태동부터 미래가 담긴 알파와 오메가로, 조경학을 공부하는 후학들에게 큰 영감을 줄 책이다.”라고 평했습니다. 서주환 한국조경학회 원장은 “책은 조경을 공부하는 후학들이 깊이 간직하고 고민해야 할 문제들을 제시하고 있다.”며 “책을 통해 한양대학교 조경학이 세계적인 학과로 발돋움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발전기금 전달식, 한양대학교 조경학과 55년 연대기 영상시청, 그리고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 우리대학 조경학 55년 역사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된 유공자 감사패는 김종량 이사장과 오휘영 명예교수에게 전달됐습니다. 3부에선 출판서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적의 저자 중 한명인 조세환 주임교수는 “이번에 출판된 4권의 책들은 조경의 태동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조경의 역사를 관통하는 책들이라며, 책들이 조경을 공부하는 후학들의 지침서가 되어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서적의 소개가 끝나고 마지막 4부에서는 축하공연 및 만찬의 시간을 가져 한양대 조경학 동문과 한양 구성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사람이 우선되며 사람다운 가치를 누리며 살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우리대학 조경학이 이번 55년 기념 출판회를 맞아 한국 조경계의 중추적인 리더를 양성하는 세계조경의 선두주가 되길 기원합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조경학과는 100년을 향해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