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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한양뉴스 > 행사

제목

한양대 ‘인문학콘서트’ 첫 번째 특강 성황리 개최

9월 15일 동아대 박은경 교수 강연... 올 12월까지 월 1회 개최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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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EDN

내용
한양대가 인문학 활성화를 위해 동아대, 계명대와 손잡고 인문학 강의 상호 교환제의 일환으로 기획한 ‘월간 인문학 콘서트’의 첫 번째 특강이 성황리에 열렸다.
 
9월 15일 서울캠퍼스 인문과학대학에서 열린 첫 번째 콘서트는 박은경 동아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해외 소재 한국문화유산의 현황과 특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박은경 교수는 해외에 있는 우리나라 문화재의 현황과 실태를 다양한 영상자료로 소개하고 문화재의 유출경로와 국내에 전시됐던 해외 유출 문화재들을 바탕으로 문화재 추적과 환수에 대한 문제점들을 설명했다.
 
▲9월 15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월간인문학콘서트'의 첫 번째 특강을 맡은 박은경 동아대 교수가 강연을 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27일 열리는 두 번째 인문학 콘서트는 은은기 계명대 사학과 교수가 ‘강대국의 역사적 비밀’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어 11월 10일은 함정임 동아대 한국어문학과 교수의 ‘문학예술과 광기’, 11월 20일은 한재환 경북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의 ‘토니 모리슨의 ‘God help the child'의 상호텍스트성’, 12월 1일은 김영찬 계명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문학을 어떻게 읽은 것인가?’ 등 4개의 특강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 시리즈를 기획한 한양대 서경석 국어국문학과 교수(인문과학대학장)는 “이번 인문학 강의 상호교환제를 통한 특강 시리즈가 학생들에게 교내 교수님들의 강의를 벗어나 타 학교 교수님들의 명품강의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프로그램 외에도 인문학 강의 상호교환제를 활용해 대학원생 연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속강좌도 기획 중”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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