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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18

[행사]한양대 ‘2018 봄 대동제’ 23일부터 3일간 열려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의 ‘2018 봄 대동제’가 5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양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서울캠퍼스 대동제 슬로건은 ‘RACHIOS : BISANG(라치오스; 비상)’이다. 23일(수)은 중앙동아리 공연, 드론쇼, 루터스 응원제가 열리며 축하공연에는 윤하, 십센치(10cm), 윤딴딴이 함께해 축제 첫날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24일(목)은 대학생 배그대회 파이널이 열린다. 또, 블랙핑크, DPR LIVE의 축하무대도 마련된다. 25일(금)은 한양가요제, 불꽃놀이, 월드클럽돔 애프터파티와 축하공연에 멜로망스, 민경훈, 더크로스, 디에이드가 무대에 오른다. 또, 축제기간 동안 서울캠퍼스 HIT관 앞에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한양인들의 버스킹 공연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캠퍼스 봄 대동제 ‘RACHIOS : BISANG(라치오스; 비상)’ 축하무대 라인업 (사진=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ERICA캠퍼스는 무더운 열대지방의 세찬 소나기 이름인 'SQUALL(스콜)'을 차용해 ‘피할 수 없다면 한양하라!’라는 슬로건으로 봄 축제를 연다. 공개된 축하무대 라인업을 살펴보면, 23일(수)은 청하, 4MEN이 무대를 꾸민다. 24일(목)은 양다일, 김나영, 우원재, 로꼬의 축하공연이 준비될 예정이며 25일(금)은 윤도현밴드, 아이콘의 무대가 꾸며진다. 또, ERICA캠퍼스에서는 ‘끼 페스티벌’, ‘플리마켓’, ‘야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3일에는 전체공강 시간인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백남학술정보관 뒤에 마련된 레스트존에서 개그맨 이상준 씨를 초청해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마련된다. ▲ERICA캠퍼스 봄 축제 'SQUALL' 포스터 (사진=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ERICA캠퍼스 봄 대동제 'SQUALL' 축하무대 라인업 (사진=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2018-05 17

[행사]임종필·김진욱 교수, 23일 피아노 연주회 개최

오는 5월 23일(수) 오후 7시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18 한양대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백남시리즈’가 개최된다. 올해 첫 번째 백남시리즈는 임종필·김진욱 피아노과 교수의 ‘Joy of Two Pianos’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무대에서 두 교수는 △카를 라이네케(C. Reinecke)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학 즉흥곡’(Impromptu for Two Pianos, Op. 66’ △표트르 차이콥스키(P. Tchaikovsky) ‘꽃의 왈츠’(Waltz of the Flowers' from The Nutcracker Suite, Op.71) △폴 뒤카(P. Dukas) ‘마법사의 제자’(The Sorcerer’s Apprentice) △모리스 라벨(M. Ravel) ‘라발스’(La Valse) △엠마누엘 샤브리에(E. Chabrier) ‘에스파냐’(España)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음악대학 피아노과(02-2220-1270)로 문의하면 된다. ▲ 2018년 첫 번째 백남시리즈 ‘Joy of Two Pianos’ 리플렛

2018-05 17

[행사]한양대, 17일 ‘캠퍼스 리퍼데이 바자회’ 열어

한양대학교가 위메프,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5월 17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캠퍼스 HIT관 1층 로비에서 ‘캠퍼스 리퍼데이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위메프가 기증한 노트북 및 주변기기, 소형가전, 운동화, 화장품, 의류 등 약 4000여 점의 리퍼상품을 온라인 판매가격의 50~70% 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인다. 발생한 수익금은 한양대 주최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APYExKOREA'에 참가하고자 하는 저개발국가 우수한 대학생의 참가비 지원과 아름다운가게 배분 사업에 사용된다. ▲‘캠퍼스 리퍼데이 바자회’ 포스터

2018-05 16

[행사]한양대 음성·언어인지과학 연구소,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양대 음성·언어인지과학연구소(소장 조태홍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음성학·언어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저명학자들을 초청,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인간 음성발화의 인지적 의미’에 대해 논의할 이번 학술대회에는 음성·언어인지과학 국제저명학술지의 편집장들인 홀거 미터러(Mitterer) 몰타대 교수, 미리엄 어니스투스(Ernestus) 네덜란드 라드바우드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조태홍 교수는 "앞으로도 해외 저명학자들과의 교육 및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해 인문학 진흥의 국제적 활로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2018-05 16

[행사]의류학과 ‘제48회 졸업작품 패션쇼’ 개최

한양대 의류학과가 오는 5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캠퍼스 한마당 특설무대에서 ‘제48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개최한다. 올해 졸업작품 패션쇼 주제는 ‘222-3F’다. 숫자 ‘222’는 한양대학교 주소인 왕십리로 222를, ‘3F’는 생활과학대학 3층(F)에 위치한 의류학과를 뜻한다. 의류학과 학생들의 미래를 향한 출발 지점이자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경로, 자기 삶의 한 단편,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응축하고 있는 공간을 의미하고 있다. 이번 패션쇼에는 4학년 졸업예정자 53명의 학생이 참가해 총 118벌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류학과 제48회 졸업작품 패션쇼’ 포스터

2018-05 16

[행사]16일, 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 초청 ‘청년과의 대화’ 열려

한양대 대학원 총학생회는 5월 16일(수) 오후 5시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Talk & Learn, 청년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국내 500대 기업 최연소 CEO이자, 대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CEO에서 1위를 차지한 임지훈 전 다음카카오 대표를 초청해 꿈과 희망, 창업, IT 등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연사와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본 행사는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페이지(http://goo.gl/MmUFC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총학생회(02-2220-0229)로 하면 된다. ▲'Talk & Learn, 청년과의 대화' 행사 포스터

2018-05 16

[행사]한양대, 개교 79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는 5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개교 79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영무 총장은 연설에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날 ‘백남(白南)석학상’ 수상자로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 김 교수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냄새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하고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 상금은 3000만원. 한양대 관계자는 “한양대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전념한 백남 김연준 박사(1914~2008)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교육·연구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보인 학자를 선정해 매년 개교기념일에 ‘백남석학상’을 수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남석학상 수상자인 강용수 교수(오른쪽)가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과 15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참석자를 대상으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테너 이원준 교수(왼쪽부터 다섯 번째)와 음악대학 중창단이 참석자를 대상으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8-05 14

[행사]한양대,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식

한양대 의과대학은 5월 12일과 1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사랑의 실천 50년, 미래를 선도할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식 및 의학학술대회, 부대행사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총장,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 최호순 내과학교실 교수, 한희철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12일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학생연구발표회’는 인공지능과 스마트 의료환경에 적합한 의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한양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의과대학 학생과 지도 교수가 공동으로 1년 동안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1등에 강주성 학생(의예 13, 임한웅 지도교수)의 ‘Translatory Movement of Eyeball : 3D MRI Study‘가 ‘2017년 의과학자 우수과제’가, 2등에 김문수 학생(의예 17, 김현영 지도교수), 이헌석 학생(의예 17, 장기석 지도교수), 최새미 학생(의학 13, 박찬혁 지도교수)이 선정됐다. 이어 2018년에도 의과학자 연구과제 선정에 따른 연구계획도 발표했다. 13일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는 역사 및 연혁보고, 50년사 헌정식, 의학학술대회 등이 열렸다. 50년사 헌정식은 편찬위원장 권오정 외과학교실 교수의 주도로 지난 4월 17일 발간된 약 400페이지에 달하는 50년사가 헌정됐다. 또, 연구 분야별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동문들이 연사로 나선 의학학술대회에서는 이춘근 한양대 내과학교실 교수(의대 14회)가 ‘A Short Journey to Chitinase/Chitinase-like Proteins: New Roles for Old Molecules’, 이상훈 한양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의대 14회)가 ‘Therapeutic Development for Parkinson’s Disease using Stem Cells‘, 배상철 한양대 내과학교실 교수(의대 11회)가 ‘Genetics of RA & SLE towards Precision Medicine’, 이언 가천의대 교수(의대 7회)가 ’AI driven Healthcare‘, 성규보 울산의대 교수(의대 5회)가 ‘Transcatheter Arterial Chemoembolization(TACE), Liver Transplantation & Hepatic Arteriography’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의과대학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에게 헌정하는 ‘명예의 벽’ 제막식과 ‘타임캡슐’ 제막식이 진행됐다. ‘명예의 벽’을 장식할 ‘명예의 인물’에는 교육 및 연구, 진료, 봉사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3인이 선정됐다. 타임캡슐은 의과대학 50주년에 맞춰 학생활동·의료원·강의 등 7개 분야의 의미 있는 물품 50가지를 담아 100주년이 되는 해인 2068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장, 한양대의료원장)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50년간 최고의 의료인을 키우는 지성의 요람이었다”며 “자랑스럽고 눈부신 역사를 토대로 새로운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길목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호순 내과학교실 교수(의과대학장)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50년간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의학자와 의료인을 양성해 국내 의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면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미래 의료계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50년의 눈부신 역사를 거울삼아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스마트 교육화와 의학과 의생명, 공학 등이 융복합한 ‘바이오메디컬 콤플렉스’ 조성 등을 위해 의료원과 함께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13일 한양대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행사가 끝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의과대학 50주년 기념 타임캡슐

2018-05 10

[행사]한양대, 예술을 위한 공학 전시회 개막

한양대는 5월 10일 서울시 성동구 교내 박물관에서 ‘미술품 기록 보존, 공학을 만나다’ 전시회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미술품을 초고정밀 디지털 데이터로 획득·재현하기 위한 기술개발 결과를 공개하는 자리다. 또한 개발된 기술들을 직접 동·서양화, 도자기 등에 적용하고 교육 콘텐츠로 활용한 사례들도 전시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미술품, 문화재의 기록·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교육 이외에도 미술품의 진위확인 등 다양한 산업적 응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공학 및 문화산업분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시된 기술개발에 대한 연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한양대, 서강대 등 8개 대학과 연구소, 6개 기업들이 참여해 67편 이상의 논문과 18개의 특허가 생산됐다. 14개 기관의 공동연구책임자로 기술개발을 총괄 지휘한 박종일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는 “색의 정확도까지 완벽한 기록이 가능하게 돼 미술품의 디지털 ‘원본’을 보존하고 언제든 복원할 수 있게 됐다”며 “개발된 기술을 적극적으로 기업에 이전해 상용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참석자는 가상현실 박물관 관람,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한 어린이 미술교육 실습 등도 경험해 볼 수 있다. ▲5월 10일 서울시 성동구 교내 박물관에서 ‘미술품 기록 보존, 공학을 만나다’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박종일 교수가 이번에 개발된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8-05 10

[행사]‘2018 독서골든벨 도서 8선’ 공개... 11월 3일 개최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은 오는 11월 3일(토) 오후 2시 한양대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 개최하는 ‘2018 독서골든벨’을 앞두고 지정도서를 공개했다. 이번 골든벨 지정도서는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4개 영역에서 각 2권씩 총 8권이 선정됐다. 먼저, 인문 영역에는 ▲한글세대가 본 논어 1권(배병삼, 문학동네) ▲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까치), 사회 영역은 ▲가재걸음(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문명의 충돌(새뮤얼 헌팅턴, 김영사), 과학 영역에는 ▲호모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권복규 외, 메디치미디어) ▲사라진 스푼(샘 킨, 해나무), 예술 영역은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발터 벤야민, 길) ▲천재 광기 열정 1권(슈테판 츠바이크, 세창미디어) 이다. 영역 도서명 저자 출판사 출판년도 인문 한글세대가 본 논어 1권 배병삼 문학동네 2015 인문 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까치 2017 사회 가재걸음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2012 사회 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김영사 2017 과학 호모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권복규 외 메디치미디어 2017 과학 사라진 스푼 샘 킨 해나무 2017 예술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발터 벤야민 길 2017 예술 천재 광기 열정 1권 슈테판 츠바이크 세창미디어 2014 ▲독서골든벨 2018 지정도서 8선 제10회 독서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독서골든벨은 서울캠퍼스 및 ERICA캠퍼스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차 접수는 마감, 2차 접수는 오는 9월부터 실시한다. 대상(1팀)은 1천만원, 금상(1팀) 500만원, 은상(2팀) 각 250만원, 동상(3팀) 각 100만원, 장려상(4팀) 각 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휴학생과 ERICA캠퍼스 학생이 수상한 경우, 제세공과금 제외 후 시상금으로 지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양인 독서대축제 페이스북 공식페이지(https://www.facebook.com/HYUbookfestiva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백남학술정보관 학습지원팀(02-2220-1359)으로 하면 된다. ▲'독서골든벨2018'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