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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13

[행사]‘2017 한양, 힘이 되는 밤’ 동문 기업인 초청 만찬 행사 열려

지난 10월 26일(목)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 – 동문 기업인 초청만찬’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동문 기업인 400인을 초청해 학교와 기업인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의 발전 비전을 제시해 학교 발전에 동문 기업인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에는 황규빈 텔레비디오 회장(원자력공학 58),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무기재료공학 82),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정치외교학 85) 등 동문 기업인 342명과 교직원 55명 등 397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기완 SBS 아나운서(생물학 79)와 백승주 KBS 아나운서(독어독문학 95)의 사회로 시작된 본 행사는 1부 ‘환영의 밤’, 2부 ‘창의의 밤’, 3부 ‘나눔의 밤’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환영 리셉션과 한양대학교의 히스토리를 담은 ‘히스토리 월(Wall)’ 전시, 행사 공식 영상 감상, 환영사 및 개회사, 만찬 등이 열렸다. 2부는 심삼종 관혁악과 겸임교수의 색소폰 공연, 이영무 총장의 ‘기업의 힘이 되는 한양대학교 발전계획’을 주제로 한 스피치 등이 진행됐다. 3부에는 ‘한양 기업인 대상’ 시상식, 구자겸 엔브이에이치(NVH)코리아 회장(기계공학 77)의 모금 요청 스피치, 모금 약정 세레모니, 뮤지컬 배우 전수경(연극영화학 86) 동문의 특별공연 등이 열렸다. 한양 기업인 대상에는 황규빈(원자력공학 58), 노영백(정밀기계공학 78), 윤성태(산업공학 83), 이종훈(사학 75), 양민용(영어영문학 77), 이범택(섬유공학 72), 구자겸(기계공학 77), 강대창(토목공학 66) 동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약정된 발전기금은 약 69억원으로, 10억 원을 약정한 신동우 나노 대표이사(무기재료공학 79)를 비롯한 150명이 기부 약정에 동참했다. 한양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졸업 후 한 번도 학교와 접촉하지 못했던 동문 기업인들을 초청해 좋은 추억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양내원 건축학부 교수, 강영길 동문, 이영무 총장, 정봉원 동문 ▲이범택 크린토피아 회장 ▲행사 사회를 맡은 배기완 SBS 아나운서(왼쪽)와 백승주 KBS 아나운서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 – 동문 기업인 초청만찬’에 참석한 동문 기업인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다. ▲심삼종 관혁악과 겸임교수의 색소폰 축하공연 모습 ▲이영무 총장이 ‘기업의 힘이 되는 한양대학교 발전계획’을 주제로 스피치를 하고 있다. ▲'한양 기업인 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자겸 엔브이에이치(NVH)코리아 회장이 모금 요청 스피치를 하고 있다. ▲뮤지컬 배우 전수경 동문이 특별공연을 하고 있다.

2017-11 08

[행사]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초청 ‘제7회 경영 혁신 콜로키엄’ 열려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빅 인텔리전스 경영교육(BIBE) 사업단에서는 지난 11월 2일(목)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을 초빙해 ‘이스라엘 창업 정신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제7회 빅 인텔리전스 경영 혁신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지난 4월 처음 열린 본 콜로키엄은 경영대학에 소속된 모든 학생이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분야의 최고 권위자를 강사로 초청해 특강을 듣고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월 1회 열린다. 한편, 빅 인텔리전스 경영교육 사업단은 경영대학이 추진하는 새로운 교육혁신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단은 미래기술기반의 환경변화를 주도할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하에 ‘BIBE(Big Intelligence Business Education) Action Learning’이라는 교육혁신모델을 개발했다.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실습형 교과와 비즈니스랩 기반의 프로젝트 학기제를 운용하고 있다. ▲‘제7회 빅 인텔리전스 경영 혁신 콜로키엄’ 포스터

2017-11 08

[행사]한양대, 유재하 30주기 추모전시 열어

한양대 박물관은 11월 10일부터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박물관에서 유재하 30주기 추모전시 ‘우리 이대로 영원히, 유재하’를 연다. 이번 전시는 한양대 작곡과에 1981년도에 입학해 ‘사랑하기 때문에’ 앨범 한 장을 남기고 교통사고로 1987년 생을 마감한 음악가 고(故) 유재하를 추모하기 위해 열린다. 개막일인 10일에는 지난 1988년에 녹화된 유재하 추모음악회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유재하 30주기 추모전시' 포스터

2017-11 07

[행사]입학 30주년 기념 ‘ERICA 87학번 홈커밍데이’ 열려

10월 28일(토) 오후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복지관 3층 프라임글로벌라운지에서는 입학 30주년 기념 ‘ERICA 87학번 홈커밍데이’가 열렸다. 이날 열린 홈커밍데이는 ‘응답하라 1987, 부활하라 길카페’라는 슬로건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이영무 총장, 양원찬 총동문회장, 권영 ERICA 총동문회장(전자공학 79), 김우승 ERICA 부총장 및 87학번 졸업생 약 100명과 83학번부터 86학번 동문 약 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생복지관 프라임라운지에서 87학번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입학 30주년 기념 'ERICA 87학번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이 서로 명함을 주고받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87학번 홈커밍데이는 식전행사, 공식행사, 축하행사 등으로 나눠 열렸다. 87학번 동문들은 ‘추억의 통학버스’(사당역, 삼성역 2개 노선)를 통해 ERICA캠퍼스에 도착해 식전행사로 진행된 캠퍼스 투어를 실시했다. ▲본관 앞 포토존에서 중어중문학과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대학 1층 로비에서 한 동문이 꿈틀 체험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조기숙 동문(일어일문학 87)은 “학교가 너무 많이 바뀌어 있어서 놀라워요, 그때는 이렇게 예쁜 호수공원도 없었고 지금 기숙사 너머에는 바다가 보였죠”라고 당시를 추억하며 새롭게 바뀐 학교가 참 예쁘다고 전했다. 박순복 동문(일어일문학 87)도 “제가 다닐 때는 학생들이 데모를 많이 했어요. 캠퍼스에 최루탄 냄새가 가득했죠. 학생 보호 차원에서 학교 정문에 헬멧이 비치되어 있던 게 기억에 남아요”고 추억을 회상했다. ▲박순복(왼쪽), 조기숙(오른쪽) 동문 캠퍼스 투어 후에는 학생복지관 프라임라운지 교직원식당에서 공식행사가 열렸다. 백승주 KBS 아나운서(독어독문 95)의 사회로 홈커밍파티와 만찬으로 꾸며졌다. 특히 87학번 홈커밍데이 준비위원장을 맡은 신상수 스칼라티움 대표(사회학 87)는 학교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신상수 스칼라티움 대표(왼쪽)와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만찬 후에 민주광장에서 열린 ‘추억의 길카페’ 재연 행사는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친구와 시간 보낼 장소가 마땅치 않았던 당시 87학번 동문들은 학교 앞 미개통 인도(현 안단테 광장 측)에서 장작을 모아 불을 피우고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이른바 ‘길 카페’라 불렀던 그 시절 추억의 장소를 되살려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추억의 길 카페’에서 동문들은 모닥불 앞에 둘러 앉아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추억의 길 카페' 행사에서 동문들이 건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년 서울캠퍼스와 함께 진행하던 홈커밍데이 행사가 올해부터는 ERICA캠퍼스 단독으로 열렸다. ERICA캠퍼스만의 독자적인 문화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모교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꾸며져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신상수 동문은 “우리 학교가 국내 정상급 대학으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너무 기뻤어요, 우리도 힘을 내서 자주 뭉치고 후배들과 소통하며 학교의 든든한 받침이 돼야겠다고 생각해요, 이번 홈커밍데이가 그 시작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행사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2017-11 06

[행사]한양대, 스티븐 코슬린 미네르바대학장 초청 특강

▲스티븐 코슬린(Kosslyn) 미네르바대학장 한양대학교는 11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백남학술관에서 스티븐 코슬린(Kosslyn·68) 미네르바대학장을 초청, 고등교육의 미래에 대한 특강을 한다. 코슬린 교수는 저명한 심리학자로 미국 하버드대 사회과학부 학장, 스탠퍼드대 행동과학고등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 미네르바대학은 2012년 기존 대학 모델을 바꾸겠다며 만든 혁신 대학으로 지난 1월 한양대와 교육협력·학생교류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3~6개월마다 세계 7개 도시를 돌며 네트워크·글로벌 경험을 통해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교육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스티븐 코슬린 미네르바대학장 초청 특강' 안내 포스터

2017-11 03

[행사]한양대, ‘Seventeen Hearts Festival 2017’ 개최

한양대학교와 ADB(아시아개발은행),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사회혁신 축제 ‘Hanyang Seventeen Hearts Festival 2017’이 11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사흘간 한양대 서울캠퍼스 일대와 성수지역 사회혁신클러스터, 서울혁신파크 및 마포지역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 사람을 바꾸는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다. 유엔의 17가지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한양대학교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 이행을 위해 개최되는 본 축제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청년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동 창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번 축제 기간별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첫째 날인 9일(목)에는 △환영사 및 시상식 △각국의 사회문제와 해결 노력을 발표하고 소통하는 ‘Round Table Meeting’ △한양대생과 해외 청년이 코파운더로 소셜벤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APSVC’(Asia Pacific Social Venture Competition) △SDGs 사회혁신골든벨 △직원·인턴십 채용 PR 세션 ‘Impact Career Showcase’ △아쇼카 펠로우 초청 강연 △청년 주도 우수 사회공헌 공모전 발표 △사회혁신 융합전공 설명회등이 진행된다. 10일(금)은 △MYSC와 공동 주관하는 소셜벤처 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 △한양대 사회봉사단, LINC+사업단, ADB 간 지원 협약식(MOU) △한양대 학생이 창업해 사회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소셜벤처 사례 발표 △2017 발달장애 한글미디어문화제 △발달장애 기자가 바라본 페스티벌 △3D프린팅 창업아이템 콘테스트 △Youth Changemakers Camp 등이 열린다. 11일(토)은 신본관 앞에서 ‘세계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봉사’ 및 백남학술정보관에서 ‘Youth Changemakers 워크숍’, 성수지역 사회혁신 클러스트에서 ‘사회혁신은 어디서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Impact Tour’가 열린다. 12일(일)은 서울혁신파크 및 마포구 일대에서 ‘판매자와 소비자의 윈윈을 위해 협동하는 협동조합 속으로!’라는 주제 아래 ‘서울 Coop-Tour’가 열린다. 이외에도 한양대는 행사 기간 중 올림픽체육관에서 국가별 사회혁신 아이템 전시, 전통 의상, 놀이, 음식 등을 체험할 수 있는 ‘World cafe booth’, 사회적가치를 품은 상품들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등도 진행한다.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17hearts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venteen Hearts Festival 2017’ 포스터 ▲‘Seventeen Hearts Festival 2017’ 행사 시간표 ▲‘Seventeen Hearts Festival 2017’ 행사 안내 이미지 ▲‘Seventeen Hearts Festival 2017’ 행사 안내 이미지

2017-11 03

[행사]평화연구소 ‘한반도 평화와 안보 위기’ 주제로 특별콜로키엄

한양대 평화연구소는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질서의 혼란 문제를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역사적 교훈과 미래의 실천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특별콜로키엄을 10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총 5차례 개최한다. 10월 24일(화) 열리는 첫 번째 특별콜로키엄은 차태서 서울대 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예외주의와 미국의 대전략’을 주제로 발제한다. 10월 30일(월)은 ‘경제제재의 특징과 효과성’에 대해 황태희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발표를 진행한다. 11월 8일(수)은 ‘중국의 ‘꿈’(中国夢)과 한반도 미래상’을 주제로 문흥호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가 강연한다. 11월 15일(수)은 최강 아산정책연구원이 ‘진화하는 북한의 위협’(가제)에 대해 발제한다. 11월 22일(수)에는 황수환 고려대 일민국제관계연구원이 ‘평화협정의 의미와 사례 :한반도에의 적용과 시사점’(가제)을 주제로 강연한다. 최진우 정치외교학과 교수(평화연구소장)는 “이번 특별콜로키엄 시리즈를 통해 한반도 문제에 대한 학문공동체의 관심을 환기하고, 이를 통해 건설적인 대안을 모색해 정책적인 차원의 실질적인 기여를 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평화연구소 특별콜로키엄 포스터

2017-11 02

[행사]한양인 독서대축제 ‘2017 독서골든벨' 개최

오는 11월 4일 ‘제9회 한양인 독서대축제 2017’의 대미를 장식하는 ‘독서골든벨’이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 열린다. 이번 독서골든벨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Reader가 Leader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며, 2017년 한양인 권장도서 중 8선을 선정해 문제를 출제한다. 본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예선과 본선·결선을 거쳐 시상 및 폐회식이 이뤄진다. 사회에는 강민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진행에는 백승주 KBS 아나운서가 맡는다. 시상에는 대상 1팀 1천만원, 금상 1팀 500만 원, 은상 2팀 각 250만 원, 동상 3팀 각 100만 원, 장려상 4팀 각 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독서골든벨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티셔츠 및 카드형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블루투스스피커, 커피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독서골든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인 독서대축제 조직위원회(02-2220-1359)로 하면 된다. ▲독서골든벨 식순지

2017-11 01

[행사]유럽-아프리카연구소, 주한 르완다 대사 초청 특강 열어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10월 23일(월)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에서 ‘제42회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엄에서는 엠마 이숨빙가보(Emma Isumbingabo) 주한 르완다 대사가 ‘The Role of Culture in Rwanda's Sustainable Development’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제42회 콜로키엄’ 포스터

2017-10 31

[행사]K-MOOC 강좌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 오프라인 토크콘서트 열려

한양대학교 교육혁신단 스마트교수학습센터에서는 10월 14일(토) 서울캠퍼스 한양예술극장에서 K-MOOC 2017년 신규 강좌인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토크콘서트(오프라인 특강)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열린 토크콘서트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권용 교수, 반능기 겸임교수, 조한준 교수, 최보윤 겸임교수, 김경아 겸임교수와 김경원 광주남한산성아트홀 무대감독과 함께 공연예술의 제작 과정 전반에 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토크콘서트 후에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의 단편 뮤지컬 ‘생일’ 공연이 펼쳐졌다. ▲K-MOOC 강좌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 오프라인 토크콘서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