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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 28

[행사]한양대, ‘미래인문학융합전공학부 전공설명회’ 개최

한양대는 5월 11일 오후 6시 서울캠퍼스 인문관 205호에서 ‘2017학년도 1학기 미래인문학융합전공학부 전공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래인문학’은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이 교육부의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 지원을 받아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인문학 교육혁신 사업이다. 모집 전공은 △인문공공행정 △인문소프트웨어 △디지털스토리텔링 △아트테크놀로지 △테크노사이언스인문학 △엔지니어커뮤니케이션(영어전용) △글로벌비즈니스문화(영어전용) △통상한국어커뮤니케이션(외국어전용) 등이다. 이번 전공설명회는 글로벌 융합형 인재가 되고 싶은 한양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인문과학대학(02-2220-1448 또는 ksy100824@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미래인문학융합전공학부 전공설명회’ 포스터

2017-04 28

[행사]한양대, 동문 CEO 초대해 스타트업 포럼 개최

한양대학교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HIT에서 동문 CEO(최고경영자)를 초청해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대상 한양스타트업포럼(이하 스타트업포럼)을 개최했다. 스타트업포럼은 매 분기마다 후배 CEO들이 선배 CEO들의 경영 노하우를 전수받아 자신만의 노하우를 창출하는 한양대 출신 창업 선후배간 소통의 장(場)이다. 한양대는 지난 3월 대학에 기술창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유망한 초기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 단계를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신규 선정됐다. 또한 한양대는 지난 4월 18일에는 40개 창업선도대학이 참여한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글로벌 창업선도대학으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창업지원단장)은 “올해 한양 스타트업 전략은 기술창업·투자확대·글로벌 창업”이라며 “국내 창업생태계 활성을 위해 ‘빠른 투자회수 플랫폼(Fast Exit Platform)’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스타트포럼에는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원우회·한양벤처동문회·한양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예비창업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창업 정보를 교류했다. 이어서 유 교수가 ‘긍정적인 삶’을 주제로 지식재산권,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에 대한 강연을 했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 제33회 한양스타트업포럼에서 유현오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이 ‘긍정적인 삶’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 제33회 한양스타트업포럼에서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7-04 28

[행사]오는 29일 ‘도시 속 영화, 영화 속 도시’ 학술대회

한양대 현대영화연구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공동 주최로 오는 29일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 KOFA 2관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도시 속 영화, 영화 속 도시: 재편의 공간 1987~1997’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사회의 도시화 과정이 영화 속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한국 영화 산업은 어떤 경제적, 산업적, 문화적 구조로 재편됐는지 살펴본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도시 속 영화’를 주제로, 박해천 동양대 교수가 ‘베이비붐 세대의 90년대 도시 문화’를 기조발제한다. 이어 △정민아 성결대 교수의 ‘1987-1997 한국영화 관람 공간과 재편의 영화 사회학’ △정찬철 한양대 연구원의 ‘낯선 집의 우울한 디아스포라’가 진행된다. 2부는 ‘영화 속 도시’라는 주제로 한상언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세미나에는 한영현 세명대 교수의 ‘미시공간의 출현과 비판적 재현’을 시작으로 △전우형 건국대 교수의 ‘영화와 도시의 <접속>’ △이윤종 동아대 교수의 ‘발전주의적 도시 개발의 영화적 잔상’ △용인대 이승민 씨의 ‘도시의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시네마테크 KOFA 1, 2관에서 학술영화제도 동시 개최된다. 상영 작품은 △접속(장윤현, 1997) △매춘(유진선, 1988) △결혼이야기(김의석, 1992) △개같은 날의 오후(이민용, 1995) △초록물고기(이창동, 1997) 등이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상영시간표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영상자료원(www.koreafil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시 속 영화, 영화 속 도시’ 포스터 ▲‘도시 속 영화, 영화 속 도시’ 포스터

2017-04 28

[행사]한양대, ‘제9회 포정-건강정치학 콜로키엄’ 개최

한양대는 4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캠퍼스 의과대학 제1의학관 511-1호에서 ‘제100-9회 포정-건강정치학 콜로키엄’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엄은 신영전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가 ‘한국의 불평등: 현실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한국 불평등의 현실과 극복방안에 대해 특강을 진행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및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adversin@hanyang.ac.kr로 하면 된다. ▲'제100-9회 포정-건강정치학 콜로키엄' 포스터

2017-04 27

[행사]한양대, 기금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한양대는 지난 17일 오후 5시 서울캠퍼스 HIT관 6층 H-Club 연회장에서 기금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본 수여식에서 전달된 장학증서는 △남계 이해성 장학금 △전기공학과 노영식 장학금 △원자력공학과 김철종 장학금 △영어영문학과 박선부 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천종기 장학금 △직원 장학금 △경영대학 한양동문 자녀사랑 장학금 등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각 장학기금 기부자와 가족 12명 및 수혜학생 45명, 이영무 총장,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한석영 기계공학부 교수(공과대학4학장), 권용 연극영화학과 교수(공연예술연구소장),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경영학부장), 백종호 학생부처장 등이 참석했다. 장학증서 수여식 후에는 음악대학 재학생들의 공연과 만찬이 진행됐다.

2017-04 25

[행사]한양대, 봄.장애.바라봄.마주봄 행사

한양대학교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27일 서울캠퍼스에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2017 봄. 장애. 바라봄. 마주봄’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공론화한다. 아울러 장애체험부스,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특강·공연·발표로 이어진다. 27일 행사에 앞서 26일 전야제에서는 ‘베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제’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영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전액 장애학생인권위원회에 전달한다. ▲ ‘2017 봄. 장애. 바라봄. 마주봄’ 행사 포스터

2017-04 25

[행사]한양대, 미래기술 연구에 대해 논하다

이른바 4차산업혁명이 다가오고 있다. TV를 틀어도, 어떤 전문가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의 변화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학문의 요람이라 불리는 대학도 예외가 아니다. 기초학문부터 다양한 응용학문까지, 다가오는 미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우리대학에선 산학R&SD전략센터가 지난 2016년 5월부터 '한양미래포럼'이라는 이름의 포럼을 개최해 우리대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담론의 장을 만들어오고 있다. 매회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이슈 다뤄 작년 이맘때쯤 전세계를 뒤흔든 이슈가 있었다. 구글에서 제작한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가 현존 최고의 프로기사 이세돌을 이긴 것. 당시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다가오는 과학기술을 대비해야한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어떤 것을 대비해야 하는 걸까.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많은 것들이 언급되지만,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한양미래포럼은 이런 생각에서부터 개최됐다. 한양미래포럼이라는 큰 틀 안에서, 매 포럼 마다 이슈가 되는 주제를 하나 선정한다. 예컨대 제1회 포럼은 인공지능을, 제2회 포럼은 뇌과학, 제3회는 자율주행자동차를 주제로 선정했다. 그 다음 선정된 주제를 현장에서 연구중인 전문가들을 섭외해 포럼을 진행한다. 이때 섭외하는 전문가는 오히려 세부 전공은 갈리기도 한다. 이는 선정된 주제들이 어느 한 분야에서만 연구되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 예를 들어 우리대학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분야인 자율주행자동차를 주제로 했던 제3회 한양미래포럼에는 법학을 전공한 송호영 교수(법학전문대학원)가 토론자로 참여해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법적 이슈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4월 21일 열린 '제8회 한양미래포럼'에 참가한 학생들이 발표를 듣고있다. 이처럼 한양미래포럼의 가장 큰 특징은 ‘열려있다’는 점이다. 특정 집단의 관점에서만 진행되는 포럼이 아닌 다양한 시선에서 진행되는 포럼이기에 주제에 대해 각 연구현장에서 어떤 논의가 오가는지 들을 수 있다. 또한 우리대학의 교수들 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들이 초청되기에 교내에서 직접 듣기 어려웠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소리공학을 주제로 개최된 제8회 한양미래포럼 지난 4월 21일에는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제8회 한양미래포럼이 개최됐다. 이번에 열린 포럼은 ‘소리공학 포럼’으로 개최됐다. 흔히 음향학으로 대변되는 소리공학은 수세기 동안 여러 과학자들에 의해 발전해 왔다. 지난 수년간 층간소음이라는 사회문제가 부각되면서 건축 분야에서 음향은 중요한 문제로 제기됐었다. 또한 가상스피커의 등장으로 공연장이나 콘서트홀의 소리를 가정에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소리공학은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주요한 분야다. ▲매번 다른 주제로 열리는 한양미래포럼. 이번에는 '소리공학 포럼'으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산학협력R&SD센터장 송기민 교수(고령산업융학과) 사회로 진행됐으며, 발표에는 한국음향학회 명예회장 이정권 교수(KAIST 기계공학과)가 나와 KAIST 기계공학과 음향연구실에서 연구한 내용들을 토대로 앞으로 진행할 연구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후 우리대학의 김상욱 교수(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박준홍 교수(기계공학과), 전진용 교수(건축공학과)가 나와 차례대로 연구 중인 분야에서 음향과 연결되는 내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에는 포럼에 참가한 학생 및 교수들의 질의응답 후 행사가 마무리됐다. ▲발표자로 나온 이정권 교수(KAIST 기계공학과)가 최근 연구한 내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편안한 마음으로 참석하기를 현재 8회째 진행된 한양미래포럼은 이후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의료, 드론, 로봇, 융합의료 등 앞으로도 얘기될 주제들이 많다. 또한 각 주제들은 어느 특정 분야의 사람들에게만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다양한 분야의 시선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 주제들이다. 물론 아직 배움을 막 시작한 학생들에게는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발표 내용 모두를 이해하는 것보다 최신 연구 흐름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갖는다면 포럼에 참가하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된다. 포럼을 개최한 산학R&SD센터에서는 “한양미래포럼은 융합적이고, 최근 이슈화 돼있는 주제를 갖고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열리는 한양미래포럼에 편안한 마음으로 호기심을 갖고 참석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글/이상호 기자 ta4tsg@hanyang.ac.kr 사진/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2017-04 24

[행사][ERICA] 2017 경상대학 꿈틀 Opening Day

2017년 4월 19일(수)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경상대학에서 "2017 경상대학 꿈틀 Opening Day" 행사가 진행되었다. “꿈틀”은 꿈을 튼다는 의미로 경상대학 학생들의 공모와 투표로 선정된 명칭이며,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길」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경상대 구성원들이 2~5층에서 강의와 연구를 통해 꿈을 꾸고 이 꿈을 트기(이루기)위해 도전의 길을 떠나는 플랫폼이다 행사에 경상대학 모든 구서원들이 꿈틀의 시승식에 참여하고 꿈틀을 타고 내리면 산학협력, 취업, 창업의 꿈을 이루길 기원했다.

2017-04 20

[행사][채널H] 2017 QS 서브젝트 포커스 서밋-케미컬 엔지니어링

우리대학과 세계대학평가기관인 QS 아시아 지사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화학과 에너지공학 분야가 직면한 문제와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2017 QS 서브젝트 포커스 서밋-케미컬 엔지니어링'이 HIT에서 열렸습니다. 세미나에 앞서 지난 12일, 롯데호텔에서 '2017 QS 서브젝트 포커스 서밋-케미컬 엔지니어링‘ 참가를 위한 등록과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화학과 에너지공학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미래 세대들을 위한 학계와 산업계, 정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김종량 이사장의 축사와 건배 제의로 이번 화학공학 국제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축하공연과 함께 만찬을 즐기며 프랭크 리즈버만(Frank Rijsberman)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사무총장의 기조강연을 경청했습니다. 프랭크 리즈버만(Frank Rijsberman) 사무총장은 녹색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후 변화와 대기 오염 등 지구가 겪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청정에너지에 대한 기술 혁신이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동원_공과대학 화학공학과장 Q. 이번 ‘QS Subject Focus Summit은? A. (QS 서브젝트 포커스 서미) 학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학교와 연구소, 정부기관, 산업계에서 근무하는 화학공학 인재들이 참가해 화학공학에 대해 서로 고민하고 토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13일부터 14일까지 우리대학 HIT에서 열린 세미나는 세 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석학들의 강연과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모하메드 파리드(Mohammed Mehdi Farid, University of Auckland) 교수와 우리대학 이성철 교수 등이 참여해 우리대학의 연구 현황과 비전을 제시하며 화학 및 에너지공학의 연구와 미래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등 공동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마크 슈뢰더(Marc Schroeder) 한국바스프 유기전자소재 R&D 소장은 "급변하는 세계 시장에서 산학 협력을 통해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끝으로 화학공학 분야 QS 세계대학평가에 대한 발표와 맨디 모크(Mandy Mok) QS아시아 지사 대표의 폐회사가 이어졌습니다. 맨디 모크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화학과 에너지공학 분야가 나아갈 다양한 아이디어와 연구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를 주최한 우리대학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세계적 석학들과 산업계 인사들은 우리대학의 역사를 둘러보며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이번 국제행사를 통해 화학공학 분야의 세계적 인재 양성과 산학 공동연구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연수입니다.

2017-04 19

[행사][ERICA] ERICA OPEN CAMPUS '새롭게 봄'

2017년 4월 8일(토) ERICA캠퍼스에서 학생 가족과 동문 가족이 함께하는 "ERICA OPEN CAMPUS 새롭게 봄"이 열렸다. 행사에는 봄이 찾아온 아름다운 ERICA캠퍼스를 둘러보며 봄나들이를 즐기러 1,100여 명의 동문 및 학생 가족이 신청하였다. 이날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미션을 수행하고 참가자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를 제공하였다. 캠퍼스 곳곳 잔디밭에서 동문가족 및 학생들은 따스한 햇살과 함께 봄날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올해는 특별히 미션 중 학술정보관 탐방도 포함되어있어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ERICA캠퍼스에서 준비한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과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동문가족과 재학생 그리고 교수와 직원이 모두 하나가 되어 새학기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