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61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1 10

[교수][부고] 공과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 홍정표 교수 별세

공과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 홍정표 교수께서 2019년 1월 9일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 소 :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특7호실 ◇발 인 : 2019년 1월 12일(토) 오전 8시 ◇장 지 : 서울추모공원

2019-01 09

[교수]한중수 교수, 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 취임

▲한중수 교수 한중수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가 지난 1월 1일 생화학분자생물학회 2019년도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1년이다. 한중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1986년부터 한양대학교 의학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의학교육협회 학술이사와 보건산업진흥원 NET 종합심의위원 및 의과학분과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서울 바이오허브 지식공동체 전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1948년 설립)와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1967년 설립)가 2010년 1월 통합한 학회로 현재 1만4000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내 바이오 분야의 대표 학회이다.

2019-01 04

[교수]신인철 교수의 ‘Cartoon College 생화학 1’, 2018 세종도서 선정

▲'Cartoon College 생화학 1'(마리기획, 2017) 신인철 생명과학과 교수가 직접 그리고 쓴 카툰 교재 「Cartoon College 생화학 1」이 최근 2018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 2018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는 모두 4793종의 도서가 접수됐으며, 신 교수의 책은 순수과학 분야에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들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구입, 공공도서관 등 7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이다. ▲신인철 교수

2019-01 03

[교수]김태경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김태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한국어문화원장)는 지난 12월 20일 부산 해운대 그랜트 호텔에서 열린 ‘2018 전국 국어문화원 연찬회’에서 국어 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2016년부터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원장을 맡아 공공언어 개선 및 교육 사업을 헌신적으로 이끌어 왔다. 한국어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경기도 유일의 국어 상담 기관이다. 문화원 관계자는 “기본 사업 외에도 경기도청 문화정책과(안동광 국어책임관)와 협업을 추진해 ‘경기도 국어문화진흥사업’을 수행하면서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 동영상 제작 및 홍보, 외국인 주민을 위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 연구 개발 등 다양한 언어문화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에는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확대·진행하고, 문화재 안내판 개선, 보도자료 감수 등 공공언어 바로 쓰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12월 20일 전국 국어문화원 연찬회에서 김태경 교수(왼쪽에서 네번째)가 업무 추진 유공자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2019-01 03

[교수]최병대 교수, 수원시정연구원장 취임

▲최병대 교수 최병대 행정학과 교수가 최근 수원시정연구원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한양대가 지난 1월 2일 밝혔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수원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과제들을 연구 및 조사하는 기관이다. 최 교수의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3년간이다. ▲제3대 수원시정연구원장 취임식에서 최병대 교수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18-12 28

[교수]신영전 교수의 ‘일본 병원사’, 2018 세종도서 선정

▲'일본병원사'(한울아카데미, 2017) 신영전 예방의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예방의학과)와 최선우, 이준석, 다나카 신이치 등이 함께 공역한 ‘일본 병원사’(한울아카데미, 2017)이 2018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기술과학 분야 우수 학술 도서로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1년에 두 번 선정하는 우수도서의 명칭이다. 2018년 올 해의 경우 상반기에 220종, 하반기에 320종의 양서가 선정됐다. 일본 병원사는 일본 병원의 모든 것, 즉 기원부터 현대 의료 시스템의 구축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일본사라는 큰 흐름 속에서 병원에 초점을 맞추어 시기별로 사례를 모아 엮어낸 역사서다. 병원에 관한 기록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의 인과 속에서 의료 종사자가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또 전쟁의 화마 속에서 의학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등을 두루 짚어본다. 사례와 고증을 통해 일본 병원을 복원해 일본의 보건의료사를 통찰한 이 책은 한국 병원의 시스템을 근원적으로 고찰할 기회와 함께, 시대와 함께하는 의료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장을 열어줄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도서는 전국 공공 도서관 등 총 25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이다. 선정도서 목록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와 세종도서 온라인시스템(bookapply.kpi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영전 교수

2018-12 27

[교수]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최희준 교수 내정

▲최희준 교수 최희준 관현악과 교수가 수원시립교향악단을 이끌어갈 제7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내정됐다. 경기 수원시는 공석인 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에 음악적 역량과 교향악단 운영 능력 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최희준 교수를 선임하기로 했다고 지난 12월 26일 밝혔다. 최희준 교수는 내년 1월 전주시향에서 임기를 마친 후 2월 중 수원시향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게 된다. 최 교수는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와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뒤 독일 작센국립극장 부지휘자로 활동했다. '2003년 독일 전 음악대학 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지휘자 등을 역임했다.

2018-12 21

[교수]신흥수 교수, 조직공학‧재생의학 관련 국제학술지 편집장 임명

▲신흥수 교수 신흥수 생명공학과 교수가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학회 공식 학술지 「Tissue Engineering, Part B: Reviews」의 편집장에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임명됐다고, 한양대가 12월 21일 밝혔다. 조직공학은 외상 및 노화로 손상된 조직을 체외(體外)에서 배양한 조직의 이식을 통해 재생시키는 융합연구를 의미한다. 신 교수는 내년 1월부터 카티아 셍케-레이랜드(Schenke-Layland) 독일 튀빙엔대 교수와 함께 「Tissue Engineering, Part B: Reviews」의 공동 편집장으로서 조직공학 관련 논문 심사와 더불어 리뷰 논문의 기획‧초청 및 편집인 선정등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2018-12 13

[교수]전상길 교수,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회장 취임

▲전상길 교수 전상길 경영학부 교수가 지난 12월 8일 대전한밭대 국제교류관에서 열린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KAHRD) 정기총회에서 제22대 회장에 취임했다. 전상길 교수는 “디지털 혁명·사회적 경제·통일 대비 등 한국사회를 엄습하고 있는 불확실한 환경 아래, 학회장 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5가지 인적자원개발의 거대 담론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인식수준과 정책개발의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우주로켓이 성층권을 진입할 때 가장 많은 에너지가 소요되는데, 한국사회가 성층권에 진입하는 시기라 판단한다”며 “사람의 창의성과 상상력 개발을 통해 성층권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교수가 밝힌 5가지 인적자원개발 담론은 △해외 주요 기업들의 인적자원 개발 현황 성찰·국내 기업들의 인적자원개발전략 모색 △통일 대비 북한인적자원개발 방향·전략 검토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융복합 인적자원개발 성찰 △현장중심의 문제해결을 통한 인적자원개발 △창업·기업가정신 배양 등이다.

2018-12 10

[교수]한양대 Knight 교수팀, Oriental Bay Pavilion Competition에 Five special mention 수상

▲Haven Shane Knight 교수 한양대는 지난 12월 7일 Knight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교수팀이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 공모전 ‘Oriental Bay Pavilion Competition’에서 Five special ment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DEDU에서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전 세계 200여개의 팀이 참여해 3팀이 우승 프로젝트로 당선되었으며, 5팀이 Five special mention에 당선되었다. 우승자 발표는 지난달 15일에 진행되었고, 우승자들의 작품 전시는 오는 2019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Haven Shane Knight 교수팀(김윤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3학년 재학)은 산, 바다 및 도시가 공존하는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 도시의 중앙부에 상징적인 장소로서 도시의 곡률과 자연환경을 모티브로 한 암석 형태의 파빌리온을 제안하는 작품을 출품했다. Knight 교수는 “이 파빌리온은 웰링턴에 스며들어 자연 바위를 형성하고 때때로 사람들에게 섬, 동굴 산과 같은 다양한 경험을 주는 작품이 될 것”라고 말했다. ▲‘Oriental Bay Pavilion Competition’에서 Knight 교수팀이 수상한 작품 사진 ▲‘Oriental Bay Pavilion Competition’에서 Knight 교수팀이 수상한 작품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