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1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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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01

[교수]김태윤 교수, CJ제일제당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선임

▲김태윤 교수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29일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2019-03 29

[교수]김희택 교수, 이녹스 사외이사 선임

▲김희택 교수 이녹스가 3월 29일 김희택 재료화학공학과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사외이사 임기는 2022년 3월 28일까지다.

2019-03 29

[교수]김영호 교수, 일진머티리얼즈 사외이사 재선임

▲김영호 교수 일진머티리얼즈는 3월 29일 김영호 신소재공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사외이사직의 임기는 2020년 3월 30일까지다.

2019-03 27

[교수]박종일 교수, 문화산업 기술혁신 정책포럼 위원 위촉

▲박종일 교수 문화제육관광부는 3월 27일 국립극단 제4회의실에서 열리는 ‘문화산업 기술혁신 정책포럼’에서 박종일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를 문화산업 기술혁신 정책포럼 위원으로 위촉하고, ‘제3차 문화기술 기본계획’(’19년 1월 발표)과 연구개발(R&D)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1기 문화기술 포럼은 향후 1년간 활동하며 매월 지정주제 1개를 정해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내・외부에서 제안하는 자유주제도 다루어 광범위하게 정책 제안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문체부는 앞으로 문화기술 포럼에서 제안한 내용을 연구개발 과제 기획과 연간 시행계획 수립, 연구개발 지원조직·절차 등의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용삼 문체부 제1차관은 ”초연결 사회를 이끌 우리 문화산업이 세계적 수준의 기술 기반을 갖추어 나갈 수 있도록 정부 연구개발 지원 체계의 고도화에 중지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길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장은 “문화기술 분야에 산·학·연·관이 한데 모이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 것을 환영하며 시의성 있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어 연구개발 정책의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9-03 27

[교수]박예수 교수, 대한척추종양학회장 선출

▲박예수 교수 박예수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가 지난 3월 23일 삼성의료원 암병원에서 열린 제8차 대한척추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1년간 종양학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됐다. 척추종양학회는 종양치료에 관심이 있는 정형외과, 병리과, 방사선과, 방사선 종양학과, 혈액 종양내과 등의 다양한 과가 협력하는 학회로 척추 종양치료의 중추적인 학회로 활동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다.

2019-03 20

[교수]박철진 교수, SK하이닉스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서 우수상

▲SK하이닉스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SK하이닉스 신승국 지속경영담당 전무, 고려대 김선욱 교수, 카이스트 박인철 교수, 카이스트 조규형 교수, SK하이닉스 김진국 미래기술연구원담당 부사장, 한양대 박철진 교수, 포항공대 김재준 교수 대참 박준기 학생, SK하이닉스 민경현 특허담당 상무. (사진= SK하이닉스) 박철진 산업공학과 교수가 3월 20일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제7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날 행사에는 수상자 외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 지속경영담당 신승국 전무, 특허담당 민경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산학협력 연구자의 사기 진작과 우수특허 개발 장려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이석희 대표이사 또한 KAIST 교수 재직 시절 출원한 특허로 제1회 포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은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수 있게 된 것은 학계가 함께 힘써주신 덕분이다. 향후에도 회사와 학계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2019-03 15

[교수]한상린 교수, 이마트 사외이사 선임

▲한상린 교수 이마트는 3월 15일 주주총회에서 한국유통학회 회장을 지낸 한상린 경영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한 교수는 현재 LG생활건강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겸임하고 있지만 이번 달로 임기가 종료된다. 이마트 주주들은 한상린 교수를 감사위원으로도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2019-03 15

[교수]이훈 교수, 한국관광학회 차기 회장 취임

▲이훈 교수 이훈 관광학부 교수가 한국관광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수석부회장을 마친 오는 2021년 3월부터 2년간이다. 이훈 교수는 그 동안 한국관광학회 부회장직을 3회 역임했으며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연구 심의위원, 해양수산부 장관 정책자문위원, 관광산업포럼 위원장, (재)서울관광재단 이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사, 서울시 등 지자체 정책 자문위원 등 관광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교수는 "건강한 학문 공동체를 건설하고 사회와 호흡하며 미래를 선도하는 관광학회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한국관광학회는 1972년 9월에 창립돼 현재 3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관광학 분야의 연구 학술지인 '관광학연구'가 연 10차례 발간되고 있고, 영문학술지(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Science)도 발간하고 있으며 우수 등재 학술지로 지정돼 있다.

2019-03 13

[교수]정재찬 교수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 완주군 올해의 책 선정

▲전북 완주군 올해의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휴머니스트, 2015) 전북 완주군은 2019 올해의 책으로 정재찬 국어교육과 교수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를 선정했다. 완주군은 지난 3월 12일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 추진위원회’를 열고 최종 토론을 거쳐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앞서 위원회는 독서회와 출판계, 유관기관의 추천으로 총 18권을 추천받았다. 회의를 통해 ‘시를 잊은 그대에게’, ‘개인주의자 선언’, ‘내 안의 역사’, ‘인생우화’ 등 총 4개의 도서를 후보로 올렸다. 정재찬 교수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시읽기 교양강좌 ‘문화혼융의 시 읽기’ 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시 에세이다. 시의 낭만과 아름다움, 깊은 맛을 전달하기 위해 가요와 가곡, 그림과 사진, 영화와 광고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시를 읽는 즐거움을 전해주고 있다. 완주군은 ‘시를 잊은 그대에게’ 저자초청 강연과 저서에 소개된 46편의 시를 활용한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책과 도서관을 통해 으뜸도시, 행복완주가 되도록 책 추진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찬 교수

2019-03 13

[교수]김영재 교수, 안산시 SNS 운영 자문위원 위촉

▲김영재 교수 김영재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안산시 SNS 운영 자문위원으로 신규 위촉됐다. 안산시는 지난 3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SNS 전문가와 관련 학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SNS 운영 자문위원 위촉식’ 및 ‘제9회 안산시 SNS 운영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시 공식 SNS가 한층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최신 트렌드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SNS의 기본인 콘텐츠에 더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올해부터 신규 개설해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한 효율적인 홍보방안과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어졌다. 시는 앞으로도 SNS 운영 자문위원회를 시민과의 소통 강화방안을 강구하고 다양한 시정 홍보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SNS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해 안산시 공식 SNS가 정보 제공과 홍보의 차원을 넘어 시민과 진정한 소통의 창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