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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01

[교수]이현주 교수, 대한주산의학회 남양학술상 수상

▲이현주 교수 이현주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지난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30차 대한주산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9회 남양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남양학술상은 최근 2년간(2015년 9월~2017년 8월) 제1저자 또는 책임저자로 발표한 연구논문 중 SCI(E) 원저논문의 학술적 가치(Impact Factor)가 가장 높은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논문 ‘영유와 뇌영상(diffusion tensor imaging)에서 보이는 뇌백질 이상과 향후 신경운동발달과의 연관성’으로, 뇌 영상의 미세구조적 변화를 이용하여 소아 발달지연 환아의 예후를 조기 예측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 교수는 “뇌영상 분석과 인지기능을 융합하여 뇌 미세조직 변화연구와 뇌지도를 구축하는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현주 교수는 2010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신생아와 미숙아 발달, 언어발달지연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아시아학회 젊은과학자상, 대한신생아학회 우수논문상, 대한주산의학회 우수논문상, 대한소아과학회 우수초록상 등을 수상했다. 대한신생아학회 학술위원, 대한주산의학회 학술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2017-11 27

[교수]한국경쟁법학회장에 이호영 교수

이호영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최근 공정거래법 관련 국내 최대 학회인 한국경쟁법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11월부터 2년이다. ▲이호영 교수

2017-11 22

[교수][부고]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김진일 명예교수 별세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김진일 명예교수께서 2017년 11월 21일(화)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호 ◇ 발 인 : 2017년 11월 23일(목) 오전 9시 ◇ 장 지 : 파주 동화경모공원

2017-11 21

[교수][부고]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송진태 명예교수 별세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송진태 명예교수께서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 발 인 : 2017년 11월 22일(수) ◇ 장 지 : 전주 선영

2017-11 20

[교수]한국언론학회장에 이재진 교수

▲이재진 교수 이재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제45대 한국언론학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언론학회는 지난 10월 21일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정기총회에서 이재진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18년 10월부터 1년이다. 매일경제 10월 23일 자에 따르면, 이 교수는 “우리 사회의 소통 부재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는 학회를 만들어 언론학회 50주년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진 교수는 현재 언론중재위원, 한국언론법학회 회장, 한국언론학회 언론법제윤리연구회장을 맡고 있다.

2017-11 20

[교수]선양국 교수, 세계 상위 1% 연구자 선정

▲선양국 교수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재료 과학(Materials Science)과 공학(Engineering) 2개 분야에서 세계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됐다. 11월 15일 세계적인 정보 분석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는 ‘2017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를 발표했다. 올해는 총 21개 분야에서 3천300여 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올해로 4년째 발표되고 있는 HCR은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학술 정보 데이터베이스인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를 기반으로 각 논문의 피인용 횟수로 선정한다. 올해 HCR은 지난 2005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총 11년간 등록된 13만 건의 논문이 평가됐다. 세계 상위 1% 연구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1천644명)이었고, 영국(344명)과 중국(249명)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선양국 교수를 포함한 총 30명이 이름을 올렸다. 2017 HCR 명단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웹사이트(https://clarivate.com/hc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11 17

[교수]최보율 교수, 녹조근정훈장 수상

▲최보율 교수 최보율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감염병관리 유공자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1월 16일(목) 오후 2시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평소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최 교수는 한국인 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농촌 기반 코호트 사업의 책임연구원과 한국 HIV/AIDS 코호트 구축 연구의 역함팀 책임교수, 지역간 건강격차 원인규명 사업의 책임 연구교수 등의 활동으로 감염병과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 등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교수는 2000년대 초부터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 교육제도의 개발 및 운영에 참여했다. 감염병 관리를 위한 실무자와 관리자 FMTP 교육과 감염병 관리를 위한 고위 정책과정 과제의 교육 운영 책임자로서 지역사회 감염병 전문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시행해 왔다. 2017년에는 미래 감염병 대응 방안 개발 연구의 책임 연구원으로 국내 감염병 관련 연구자들과 함께 향후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감염병들을 파악하고 각 감염병 종류별로 관련 요인들을 구명하여 예방과 대비, 대응을 위한 전략 개발 연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 교수는 주요 감염병 및 만성병과 관련하여 역학 연구, 질환 예방과 관리 등의 공중보건 관련 연구를 수행하여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한국역학회지 편집위원장과 한국역학회장, 예방의학과 공중보건학 교과서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오는 2017년 12월부터 향후 2년동안 대한예방의학회 이사장으로서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2017-11 16

[교수]송창면 교수, 아태갑상선수술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

▲송창면 교수 송창면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제2차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수술학회’에서 ‘로봇 갑상선 절제술의 수술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이라는 논문으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송 교수는 “이번 논문에서는 갑상선 로봇 수술 시 수술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을 조사했다”라며 “림프절 절제술의 범위와 환자의 체형 등이 수술 시간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확인했고, 효과적으로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분석해 제시했다“라고 말했다. 송창면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2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갑상선암, 두경부암, 음성질환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현재 대한갑상선학회, 대한두경부종양학회,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11 09

[교수]김재홍 특훈교수, 공익법인 '정' 이사장 선임

▲김재홍 특훈교수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김재홍 특훈교수가 공익사단법인 법무법인 바른이 사회공헌 활동을 하기 위해 설립한 ‘정’의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헤럴드경제 10월 18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 특훈교수는 “로펌은 우리 사회 엘리트집단으로서 프로보노(재능기부) 이상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라며 “청소년들의 인터넷중독 방지와 저학력층 및 고령 은퇴자들이 디지털 문화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봉사활동을 전문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16일 공식 출범한 공익법인 ‘정’은 법무법인 바른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의 인터넷중독 방지와 저학력층 및 노년층의 디지털 불평등 해소를 전문화하고, 사회적 의인을 돕는 봉사활동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2017-11 08

[교수]박은일 교수 ‘올해의 신진 연구자’ 선정

박은일 ICT융합학부 교수가 ‘2017 올해의 신진 연구자’ 인문사회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11월 6일(월) 오전 11시 대전청사에서 엘스비어와 공동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7인의 신진 연구자를 선정하고 처음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나라 젊은 연구자들의 학술연구논문 피인용 실적을 다각도로 분석해 이공 분야 5인, 인문사회 분야 2인 등 총 7인을 올해의 신진 연구자로 선정했다. 이공 분야에서는 유명현 한밭대 교수, 변영 전남대 박사, 서필준·유우종 성균관대 교수, 전남중 한국화학연구원 박사가 선정됐다. 인문사회 분야에는 박은일 교수 및 류두진 성균관대 교수가 뽑혔다.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는 “엘스비어의 학술논문인용 정보인 스코퍼스 DB와 한국연구재단의 연구자 정보인 KRI DB를 활용해 수상자 후보군을 추출했고 전문가 심의를 거쳤다”라고 전했다. ▲‘올해의 신진 연구자’로 선정된 박은일 한양대 교수(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를 포함한 7명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