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00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6 21

[교수]서종원 교수, 국토교통부장관상 표창 수상

▲서종원 교수 서종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최근 건설장비 자동화기술 개발 혁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종원 교수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ICT를 활용한 건설장비 관제 및 스마트 시공 기술 개발’ 연구(‘14.07~’17.12)의 연구단장으로서, 토공사의 기획·설계·시공 전 단계에 걸쳐 첨단 ICT 기술(드론, 3D 디지털 BIM 설계 기술 등)을 융합한 모든 정보를 초연결하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다수의 건설 장비군(fleet)의 각 장비별 세분화된 작업계획 및 가이드를 지능적으로 생성·시공하며, 실시간으로 모든 작업내용을 모니터링·통제할 수 있는 통합 건설장비 관제 및 스마트 시공기술을 구축했다. 이로써 토공사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원가를 절감했다. 서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기술개발로 토목공사의 생산성과 효율성,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실용화 아이템을 개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추후 지능형 오픈플랫폼 기반 건설자동화 기술 확장의 결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6 18

[교수]권대우 교수, 한국소비자학회 회장 선임

▲권대우 교수 한국소비자학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제21대 공동회장에 권대우 창의융합교육원 교수와 김상훈 서울대 교수를 선임했다. 임기는 2019년 5월까지 1년이다.

2018-06 18

[교수][부고]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교실 최태열 명예교수 별세

의과대학 의학과 진단검사의학교실 최태열 명예교수께서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한양대학교 장례식장 특 6호실 ◇ 발 인 : 2018년 6월 19일(화) 오전 9시 ◇ 장 지 : 용인공원묘지

2018-06 15

[교수]한동섭 교수, 공론화위원회 위원 위촉

▲한동섭 교수 한동섭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공론화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신인령)는 지난 4월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과정을 추진할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김영란 서강대 석좌교수, 위원에는 한동섭 교수를 포함해 강현철 호서대 교수, 김학린 단국대 교수, 심준섭 중앙대 교수, 이명진 고려대 교수, 이희진 한국갈등해결센터 사무총장 등 7명이다. 공론화위원회 주요 역할은 첫째,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가 설정한 공론화 범위 내에서 공론화 의제를 선정하고 둘째, 선정된 의제를 논의할 공론화 방법과 절차를 설계‧운영하며 셋째, 공론화 결과를 정리하여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에 제출한다.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는 제출받은 공론화 결과를 바탕으로 대입제도 개편 권고안을 마련하며 이는 최종적으로 국가교육회의 전체회의를 거쳐 확정된다. 신인령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공론화위원회의 공정성 및 전문성 확보를 통해 국가정책 결정과정에 대한 국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국민 신뢰를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2018-06 12

[교수]조수경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우수포스터상

▲조수경 교수 조수경 내과학교실 교수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대한류마티스학회 제38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2차 국제심포지엄 정기총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여했다.

2018-06 11

[교수]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 예종석 교수 선출

▲예종석 교수 예종석 경영학부 교수가 제9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 선출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6월 4일(월) 임시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예 교수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한국일보 기사에 따르면, 예 교수는 “대한민국의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큰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공동모금회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2018-06 11

[교수]방진호 교수, 리튬이온 이차전지 전극소재 합성기술 개발

▲방진호 교수 방진호 바이오나노학과 교수가 새로운 개념의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전극소재 합성기술을 개발했다. 새로운 합성법은 벌크 산화물에 순차적으로 열(熱)을 가해 나노구조 산화물로 변환시키는 ‘하향식 나노구조화’ 원천기술이다. 전극소재를 만드는 비용이 기존보다 저렴해 중·대형 이차전지의 상용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받는다. 리튬이온 이차전지는 소형시장(전자기기용)에서 중·대형시장(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자동차(EV))으로 점차 응용범위를 넓히고 있다. 중·대형 이차전지는 현재 ‘전극소재 용량 증대를 위한 소재개발’과 ‘전극소재 대량 생산 시 경제성 확보’라는 기술적 난제를 가지고 있다. 즉 기존 습식 공정에 기반한 ‘상향식 나노구조화’ 합성법은 고용량 전극소재를 만들 수 있으나 공정이 복잡해 생산 비용이 비교적 높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방 교수는 ‘하향식 나노구조화’ 합성법을 개발, 간단한 공정과 저렴한 재료로 고용량의 전극소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순차적 산소-질소 교환반응(Sequential Oxygen-Nitrogen Exchange Reaction, SONE reaction)으로 명명된 새로운 합성법은 저렴한 가격에 대량으로 구매할 수 있는 벌크 산화물을 순차적으로 나노구조 산화물로 변환시키는 소재공정이다. 이번 공정을 통해 나노구조화된 산화물 소재를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전극소재로 적용한 결과 벌크 산화물로 구성된 단위전지보다 2~4배의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방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전통적인 고체화학 이론을 벗어난 새로운 열처리 효과를 발견하고 독창적인 소재 합성법을 제안했다. 또한 리튬이온 이차전지 제조공정에 나노구조의 전극소재 사용을 현실화 할 수 있는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했다. 방 교수의 연구는 향후 중·대형급 리튬이온 이차전지 기반 에너지 저장시스템 개발과 전기자동차용 전지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 지원 사업으로 수행됐으며, 연구결과는 나노기술분야 국제학술지 「Small」 에 지난 5월 게재됐다.

2018-06 05

[교수]6월 과학기술인상에 김기현 교수

▲김기현 교수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하 ‘연구재단’)은 김기현 교수가 휘발성이 강한 대기오염물질(VOC)과 악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어‧관리하기 위해 기존의 환경분석시스템을 개선하고, 금속유기골격체(MOF)와 같은 신소재를 개발해 대기 질 개선의 과학적 토대를 마련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운전, 흡연, 음식 조리와 같은 일상생활에서도 1급 발암물질인 벤젠과 폼알데하이드 등 다양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이 발생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현재의 공기청정 기술은 분진 제거 효과는 탁월하지만 이들을 감지하고 제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은 강한 휘발성과 낮은 반응성 때문에 일반적인 흡착, 촉매 처리기술로는 효과적인 제어가 어렵다. 또 ppm의 1000분의 1에 불과한 ppb 수준의 낮은 농도로 존재하기에 초고감도, 초고선택도, 재현성 등을 갖춘 정밀한 감지시스템 개발이 필요하다. 김기현 교수는 실내 및 생활환경의 다양한 대기오염 물질과 유해물질의 위해성을 규명하고, 이들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어‧관리하기 위해 MOF와 같은 첨단소재를 전통적 GC-MS(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 환경분석기술 등에 적용 가능한 고사양 소재로 개발했다. 나아가 전통적 분석기술을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응용기술을 제시했다. 김 교수팀은 효과적으로 시료를 농축하는 열 탈착 기반의 전처리 기술과 GC-MS 시스템을 결합해 환경부가 지정한 22종의 악취물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토콜을 제시했다. 또 센싱 소재로서 신소재 물질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핵심 변수인 흡탈착, 파과 특성 등에 대한 체계적 평가 기준을 도출했다. 김기현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유해물질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나노물질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공기정화 능력을 최적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반기술을 구축해 공기 질 개선을 위한 과학적 기반을 제공했다”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올해 상반기 수상자는 김준 연세대 대기과학과 교수(1월),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2월), 이희승 KAIST 화학과 교수(3월), 선정윤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4월), 박희성 KAIST 화학과 교수(5월), 김기현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6월)이다.

2018-05 28

[교수]이형규 교수,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연임

▲이형규 교수 이형규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최근 열린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스쿨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에 연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2018-05 25

[교수]김승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승현 교수 김승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가 지난 5월 2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2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매년 5월 23일 열리는 ‘희귀질환 극복의 날’은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해 예방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가 제정한 날이다. 김승현 교수는 지난 25년간 신경계 희귀·난치성질환인 루게릭병 환우의 다학제진료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환자 체감형 진료모델을 제시했고, 줄기세포 치료제의 면역-염증 조절의 학문적 근거를 창출했다. 한국인 특이 유전학적 특징에 기반한 신경세포 분화 방법을 최초로 개발해 한국인 고유의 맞춤형 정밀의학 방향을 제시하는 등 신경계 퇴행성질환 및 희귀·난치성질환 영역에서 독창적 학문 분야를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 교수는 “루게릭병 환자관리 및 연구를 통해 환자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했고, 한국인의 유전체 자료를 확립했다”면서 “오랜 노하우와 임상 및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를 상용화 할 수 있었고, 신경계퇴행성 질환의 신규치료약제 개발을 통한 창의적 선도 연구자와 실용적인 환자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과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부회장,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가톨릭재단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