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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한양뉴스 > 교수 >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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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정진환 교수팀,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brain CT 통한 영구적 뇌실외 복강간 단락술 필요 뇌수두증 예상 이론 입증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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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Yv7x

내용
▲정진환 교수
정진환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팀(한명훈, 원유덕, 라민균, 김충현, 김재민, 류제일)이 지난 4월 18일 대한신경외과학회 제37차 춘계학술대회에서 ‘혈관 부문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뇌지주막하 출혈 후 뇌수두증의 발병과 골다공증이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뇌지주막하 출혈로 내원한 환자의 brain CT에서 영구적 뇌실외 복강간 단락술이 필요한 뇌수두증를 예상할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증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정 교수는 “골다공증에 속하는 환자들이 뇌출혈로 인해 뇌수두증이 발병해 뇌실복강간 단락술을 시행 받아야 할 가능성이 정상에 비해 약 2배가량 높았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장으로 재임 중이며, 한양의대 부학장과 한양대 의료원 대외협력실 부실장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이사 대한신경손상학회 총무, 학술, 재무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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