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30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8 03

[교수]김지은 교수, 2018 한-프 공동특별전 ‘Women in Science’에 선정

▲김지은 교수 김지은 기술경영학과 교수가 최근 ‘2018 대학민국-프랑스 공동특별전, Women in Science-52명의 여성이 과학에 대해 말하다’ 전시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전시는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후원하는 공동특별전이다.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과학자를 선정하고 양국의 여성과학자들의 업적과 삶을 소개하며 과학분야에서의 여성역할에 대해 재조명한다. 김지은 교수는 프랑스 에꼴 그랑제꼴 국립고등기술공예학교에서 공학박사를 받고, 프랑스한인과학기술협회(ASCOF) 여성과학자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주한프랑스대사관 주재 ‘한국프랑스알룸나이 네트워크’에서 젊은 여성과학자로 프랑스-한국의 대학교육과 기술교류협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최근 2018 ACM TVX 온라인 방송기술관련 사용자경험 디자인 국제학회 ‘TVX2018’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여성과학자들의 프로필, 여성과학자로서의 삶과 연구 분야를 소개하는 에세이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Women in Science-Infinités Plurielles’ 란 주제로 오는 12월까지 전국 5대 국립과학관(광주, 중앙(대전), 과천, 대구, 부산)을 순회하며 전시할 예정이다.

2018-08 02

[교수]박기철 교수, 대한골절학회 최우수연구자상

▲박기철 교수 박기철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가 지난 4월 27일 열린 제44회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최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연구자상은 영향력 있는 저명 국제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한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교수는 국제 학술지에 실린 논문들이 내용이 우수하고 대한골절학회 회원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기철 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의대 MGH 병원에서 연수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 대학골절학회 국제학술 및 홍보위원장, AOTrauma 한국지회 회장, 대한외상학회 대회협력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7 31

[교수]박기철 교수, AOTrauma 한국지회장 선출

▲박기철 교수 박기철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가 지난 3월 AO Trauma 한국지회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AOTrauma 한국지회는 스위스에 위치하고 있는 AO Foundation 본사와 협력해 골절치료 분야에서 대표적인 학술단체다. Basic Principles Course를 비롯해 Advanced Principles Course, Specialty Master Course, 심포지엄 및 Fellowship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기철 교수는 “AOTrauma 한국지회는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골절 치료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며 "AOTrauma 한국지회를 명실상무 한국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신 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기철 교수는 한양대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하버드의대 MGH 병원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 대학골절학회 국제학술 및 홍보위원장, AOTrauma 한국지회장, 대한외상학회 대회협력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7 24

[교수]박수근 교수,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위원장 위촉

▲박수근 교수 박수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7월 20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는 서울 종로구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경사노위 운영위원회 산하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위원회를 발족했다.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위원회는 노동존중사회 실현의 주체인 노사 당사자가 상호 존중과 협의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발족했다. 박수근 교수를 위원장으로, 노사대표 각 2명, 정부 1명과 공익위원 3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아시아경제 기사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우선 과제로 ILO 기본협약 비준에 필요한 법제도 점검 사항을 다루기로 했다고. 이후에는 노동기본권 관련 쟁점 사항을 검토하고, 대등하고 자치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동기본권의 실질적 보장 방안과 제도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7 18

[교수]류근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

▲류근 교수 류근 기계공학과 교수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1년까지 총 3억원을 지원받는다.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은 우주기초기술의 기반을 확대‧강화하고 우주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며 독자적 우주개발능력 확보를 위한 우주핵심기술 자립화를 위한 사업이다. 류 교수는 우주기초분야 지정형과제 중 ‘전기펌프식 상단 액체로켓엔진 기초연구’ 공모에 ‘상단 액체로켓엔진용 전기펌프에 적용되는 모터-회전체-베어링-실 시스템의 설계, 성능 평가, 상태 감시 기술 개발’이라는 주제로 지원해 선정됐다. 해당 연구는 우주발사체 액체추진로켓엔진에 적용하기 위한 모터일체형 극저온 펌프의 회전체 시스템 설계기술을 개발, 이를 기반으로 제작한 실험장치를 활용해 우주발사체 액체로켓엔진용 전기펌프의 독자적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2018-07 12

[교수]김두섭 특임교수, ‘인구의 날’ 기념식서 국민훈장

▲김두섭 특임교수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7월 11일(수)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김두섭 사회학과 특임교수에게 국민훈장을 수여했다. ‘혼자 하면 힘든 육아, 함께 하면 든든 육아’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김두섭 특임교수는 인구 이주 등 사회인구학 분야 권위자이자 아시아인구학회 회장으로 국내·외 인구정책·통계에서 학술활동과 정책 자문 등에 전념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받았다. 한편, 인구의 날 기념식은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2년부터 열렸다.

2018-07 09

[교수][부고] 예체능대학 스포츠과학부 남상남 교수 별세

예체능대학 스포츠과학부 남상남 교수께서 7월 6일에 숙환으로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특7호실 ◇ 발 인 : 2018년 7월 9일(월) 오전 6시 30분 ◇ 장 지 : 충북 진천선영

2018-07 03

[교수]최영승 겸임교수, 대한법무사협회장 취임

▲최영승 겸임교수 최영승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가 6월 27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법무사협회 제56회 정기총회에서 제21대 협회장으로 취임했다. 경향신문 6월 28일 기사에 따르면, 최 겸임교수는 검찰 수사관으로 공직생활을 마친 뒤 2003년 법무사로 활동하며 대한법무사협회 법제연구소 연구위원, 대한법무사협회 변호사강제주의대책위원회 위원, 대한법무사협회 국민재산권침해방지법무사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최 겸임교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법무사의 사회적 책무와 다양한 공익활동을 기반으로 법무사의 위상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법무사의 업무영역을 수호하고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8-07 02

[교수]한정화 교수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선정

▲6월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에서 변봉덕 동문(왼쪽에서 두 번째)과 한정화 교수(왼쪽에서 네 번째)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가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6월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2회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를 개최하고 한정화 교수와 변봉덕 코맥스 회장(수학 58) 등 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는 국내산업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시대적 사명인 ‘좋은 일자리 창출’과 ‘신기술 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개척’,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 등 우리사회 곳곳에서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숨은 공로자나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상은 일자리 영웅, 글로벌 영웅, 학술·연구 영웅, 기술·기능영웅, 특별상 등 총 5개 분야에서 수여됐다. ‘학술·연구 영웅’ 부문을 수상한 한정화 교수는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판로확보, 중소기업 기술보호법 제정 등 정부 정책에 반영하여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변봉덕 동문은 청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사명인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모범을 보여 ‘일자리 영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글로벌 영웅’ 부문에는 최수 글록텍 사장, ‘기술·기능영웅’ 부문에는 김재홍 문주하드웨어 대표이사, ‘특별상’에는 IBK행복나눔재단이 수상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이재원 인력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은 ‘시대적 영웅’으로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과 바른 시장경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각계각층의 모습을 대표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심이 되어 중소기업 영웅을 발굴, 사회에 긍정적 희망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6 28

[교수]신영전 교수,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 위촉

▲신영전 교수 신영전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최근 대통령소속 국가 생명윤리 및 안전정책 최고 심의기구인 제5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인간대상연구,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 및 인체유래물연구 등 국가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기본 정책을 수립하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하는 기구다. 위원장 1인, 부위원장 1인을 포함해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4인, 보건복지부장관을 포함한 정부위원 6인으로 구성된다. 신 교수는 “국가인권위원회, 기관윤리위원회 활동 경험과 건강정책전공 전문성으로 국민과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생명 안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신영전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의료법학회 이사, 한국건강형평성학회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이사,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