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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19

[교수]김승현 교수,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김승현 교수 김승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가 지난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0년까지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승현 교수는 “본 학회는 최근 국가적 관심사인 ‘치매국가책임제’ 정책이 정착되고 활성화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우리나라 치매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학회다“면서 ”학술활동을 크게 임상/기초/신경심리로 확대하여 발전시키고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국제학회 유치 및 젊은 연구자의 연구지원과 모든 회원이 동참하는 연구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치매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사회적 활동과 정책 활동의 활성화와 치매를 주된 관심영역으로 하는 연관학회와의 외연적 교류를 통해 본 학회가 성숙한 도약을 하는 계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치매 분야를 포함한 신경계 퇴행성질환과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의 권위자다. 2009년 보건복지부 지정 뇌신경계 질환 중개연구센터를 유치해 알츠하이머 치매 및 루게릭병의 신규약제 개발사업을 필두로 2010년부터 5년간 복지부지정 병원특성화사업을 통해 난치성 신경계질환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고, 최근에는 보건복지부의 치매극복사업의 일환으로 ASM 활성조절제 개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성동구 지역 치매지원센터장(2007년~2017년),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경계 난치성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대한 공로로 미래창조과학부 국가연구개발 100대 우수성과로 선정됐고 치매극복 및 지역치매환자 관리에 대한 업적으로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8-04 18

[교수]유한규 교수,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장 선임 (1)

▲유한규 교수 지난 4월 11일 유한규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사단법인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는 지하공간의 활용을 통한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자연환경의 보전, 공공의 복지증진에 기여 및 터널기술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1992년 설립됐다.

2018-04 18

[교수]윤영준 교수, 앨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윤영준 교수 윤영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세계적 인명사전 발간기관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로부터 앨버트 넬슨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의학·과학·정치·경제·사회·예술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매년 인명사전을 발간하며, 이 가운데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가려 평생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윤영준 교수는 이론 생체역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학회·교육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8-04 16

[교수]고성호 교수팀, 퇴행성신경질환학회 우수포스터상

▲고성호 교수 고성호 신경과학교실 교수팀(박현희 신경과학교실 연구교수, 이은혜 의생명연구원 박사후연구원(Post-Doc))이 3월 10일 이화여대 이삼봉홀에서 열린 2018년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2개의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고 교수팀은 한양대 화학과 팀과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병을 초기 진단할 수 있는 펩타이드 프로브의 내용을 담은 논문 ‘Development of Target-specific peptide aptamer as an alternative of antibody for the amyloid beta 42’와 경희대 신경과와 공동으로 진행한 콜레스테롤전달체인 ABCA1의 동맥경화 바이오마커 사용 가능성을 제시한 논문 'Differences between the Molecular Mechanisms Underlying Ruptured and Non-Ruptured Carotid Plaques, and the Significance of ABCA1'을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8-04 16

[교수]NHN엔터 사외이사에 김상욱 교수 선임

▲김상욱 교수 NHN엔터테인먼트가 3월 23일 경기도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상욱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2018-04 16

[교수]태경 교수,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예송학술상’

▲태경 교수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이비인후과)가 지난 3월 24일 한림대학교 동탄병원에서 열린 ‘제48차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예송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예송학술상은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에서 회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 학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연구성과가 높은 연구자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태경 교수는 갑상선암/두경부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로봇 수술 전문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강연과 로봇 수술 시연을 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태경 교수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외과학회 사무총장, 세계 두경부 로봇수술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학술상, 대한두경부종양학회 학술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8-04 13

[교수]예종석 교수 LF 사외이사 재선임

▲예종석 교수 LF는 지난 3월 23일 서울 강남구 LF 본사 9층 강당에서 열린 제1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예종석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2018-04 12

[교수]신민수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 망중립성 정책 쟁점’ 세미나 발제

▲4월 6일 서울대 공익산업법센터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망중립성 정책 쟁점’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민수 한양대 교수, 이원우 서울대 교수, 이대호 성균관대 교수, 이성엽 고려대 교수 (사진= 일간투데이) 지난 4월 6일 서울대 공익산업법센터가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4차 산업혁명시대 망중립성 정책 쟁점’ 세미나에서 신민수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이날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신민수 교수는 ‘융합시대의 망중립성 정책 진화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일간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신 교수는 “5G서비스는 하나의 네트워크 안에 다양한 파생적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크 슬라이싱'을 통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인공지능(AI)·자율주행차·공공안전·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 맞춰 차등화된 속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5G 기술의 우수성을 설명했다고. 이어 그는 “기존 망중립성 원칙을 완화해 시장참여자간의 비용과 수익의 공정한 배분, 이용자 서비스 효율성의 극대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신규 비즈니스 모델 출시의 불확실성을 제거함으로써 통신사업자들의 5G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고 전했다. 본 세미나는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돼 신민수 교수의 발표 이후 이대호 성균관대 교수가 ‘생태계로서의 ICT진화와 올바른 망중립성 정책’을, 이성엽 고려대 교수가 ‘미국의 망 중립성 정책의 변화와 시사점’을 각각 발표했다. 토론에는 김정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경쟁정책과장, 황용석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교수, 박지화 변호사, 김성진 SK브로드밴드 CR전략실장, 김순용 KT 상무, 차재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실장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2018-04 11

[교수]오윤 교수, 제일기획 사외이사 선임

▲오윤 교수 오윤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법학연구소장)가 지난 3월 21일 제일기획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임기는 2021년 3월20일까지다. 오 교수는 재정경제부 사무관·팀장, 법무법인 율촌 미국변호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세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2018-04 09

[교수]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장에 김용수 교수

▲김용수 교수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의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는 지난 2009년 설립, 개발도상국에 필요한 과학기술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현지인 대상 교육봉사를 진행하는 적정기술 관련 국제교류 및 봉사단체다. 김 교수는 현재 한양적정기술연구회 회장으로 지난 2015년 한양대 공과대학장 재임 중 캄보디아 공학교육 기반구축사업을 진행하는 등 적정기술을 활용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앞으로 국내외에 활동 기반을 더 넓히는 한편 국경 없는 현장중심의 활동을 좀 더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