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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28

[교수]대한민국무용단체연합회 초대회장에 문영철 교수

▲문영철 교수 대한민국무용단체연합회는 7월 13일 오후 5시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발족식을 개최하고 초대 수석 회장에 한양대 문영철 무용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세 가지 장르의 무용 단체가 국내 최초로 연합한 ‘대한민국무용단체연합회’는 무용계 전반의 발전과 협력을 목표로 출범했다. 지난 1여 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한국무용 20개 단체, 현대무용 17개 단체, 발레 13개 단체 등 총 50개 단체가 뭉쳤다. 7월 12일 자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문 교수는 “무용학과 통합, 지원금 공정성 문제 등 최근 산적한 무용계 이슈를 각 무용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무용 단체들의 연대를 통해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7-07 24

[교수]국립중앙박물관장에 배기동 교수

▲배기동 교수 한양대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17일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취임했다. 배 교수는 지난 1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은 나라의 상징이자 얼굴”이라며 “관람자가 지적 강요를 받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문화유산을 즐길 수 박물관으로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배 교수는 “국립중앙박물관은 워낙 넓어서 일주일 동안에도 다 볼 수 없는데, 내국인이나 외국인이 우리 문화의 정수를 단시간에 느낄 방법을 찾아보겠다”라며 “국민의 보편적 행복 추구권을 충족시키기 위해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 심기일전해서 지방에 있는 소속박물관도 좋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배 교수는 동아시아 고고학연구소 소장, 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 한국박물관교육학회 회장,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 위원장, 전곡선사박물관 관장, 국제박물관협의회 아시아태평양지역연합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7-07 24

[교수]정경영 교수의 해설이 있는 ‘2017 썸머클래식’ 개최

한양대 정경영 작곡과 교수의 해설로 진행되는 ‘2017 썸머클래식’이 8월 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정 교수가 5년 연속 공연 해설을 맡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청소년 음악회 ‘썸머클래식’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다. 3년 연속 국내 클래식 음악 유료 공연 관객 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이번 공연에서 정 교수는 악기와 연주곡에 얽힌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세기 영국이 낳은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 벤저민 브리튼(Benjamin Britten)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등이 연주된다. 짧은 소품곡 위주로 구성된 기존의 청소년 음악회와는 달리 관현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레퍼토리를 선정했다. 한편, 본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및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02-399-1790~2)로 하면 된다. ▲'2017 썸머클래식' 포스터 (이미지: 세종문화회관)

2017-07 21

[교수]피오트르 코니에치니 교수 위키백과 기여에 앞장서

▲피오트르 코니에치니 교수 현대적 사회학의 주창자로 알려진 ‘마르크스’, ‘베버’, ‘뒤르켕’에 대한 위키백과(Wikipedia) 문서는 수많은 위키백과 문서 중에서 적은 수의 문서만 달성한다는 ‘좋은 글(Good Article)’ 등급을 받고 있다. 이 3개의 문서를 높은 등급 수준으로 향상한 주인공은 한양대 피오트르 코니에치니(Piotr Bronislaw Konieczny) 정보사회학과 교수다. 위키미디어 재단(Wikimedia Foundation)과의 인터뷰에서 코니에치니 교수는 “마르크스, 베버, 뒤르켕이라는 주제가 인문학에서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위키백과의 문서도 높은 품질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으로 2003년 위키백과 편집을 처음 시작했다는 코니에치니 교수는 위키백과에 합류한 지 13년 만에 약 25만 건의 편집 작업을 수행하고 2만9000건이 넘는 새로운 문서를 만들었다. 그 중 ‘알찬 글(Featured Article)’ 등급은 22편, ‘좋은 글(Good Article)’ 등급만 79편이다. 위키백과는 최근 교육 도구로 주목 받기 시작했지만 코니에치니 교수는 훨씬 이전인 2006년부터 학생들에게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과제를 내주며 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했다. 코니에치니 교수는 위키백과를 활용한 교육 외에도 위키백과에 대한 논문 저술과 대학 교수에게 위키백과를 소개하는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위키백과에 남다른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생들과 협력해 위키백과 관련 조직을 만드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학생들과 함께 한국 최초로 ‘위키 러브 모뉴먼트 대회(Wiki Loves Monuments)’에 참가하기도 했다. 코니에치니 교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라며 “가치 있는 사례가 많지만 위키백과에서 교육 콘텐츠를 생성하는 것은 세계의 시민을 교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클릭)

2017-07 19

[교수]임수민 연구조교수 ‘2017 대통령 포스트닥 펠로우십’ 선정 (1)

▲임수민 연구조교수 한양대 의생명연구원 임수민 연구조교수가 ‘2017 대통령 포스트닥(박사후연구원) 펠로우십’에 최종 선정됐다. ‘대통령 포스트닥 펠로우십’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우수 신진과학자 육성 사업이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업적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신진 연구자를 선정해 연구 활동의 지속성 유지 및 연구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1인당 연간 약 1억3000만원씩 5년간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임 연구조교수는 연구과제 ‘신경퇴행성질환의 병리학적 특징인 RNA-단백질 응집체의 조절 기전 규명 및 치료 표적 발굴’ 연구를 2021년까지 수행하게 된다. 임 연구조교수는 김승현 신경과학교실 교수 지도로 희귀난치성 신경퇴행성질환 환자의 맞춤형 세포 모델을 개발해 질환의 발병 기전 및 질환관련 단백질 응집체의 조절 기전과 치료 표적을 규명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임 연구조교수는 미국 워싱턴 주립대(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생화학과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지난해 한양대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7-07 14

[교수]박예수 교수 대한척추외과학회 '하재구학술상'

▲박예수 교수 박예수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가 지난 5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4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하재구학술상'을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The association of low-energy spine fracture and vitamin D inadequacy: A case control study’ 이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 고령환자들의 척추 골절에서 그 빈도와 원인에 대한 연구로 80%이상의 환자들에서 비타민 D가 현저히 부족하며 이로 인해 저에너지성 골절인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이 호발하는 한 요인이 되는 것 같다”는 연구에 관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박 교수는 “고령 환자들에서 다른 요인들과 더불어 비타민 D의 혈중 농도를 30ng으로 올릴 수 있다면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의 발생 빈도를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0-2002 Johns Hopkins university clinical & research fellowship 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기지회 차기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부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및 골절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편집위원, 대한척추손상학회 이사, 대한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7 11

[교수]방소영 교수 '통풍' 건강강좌 개최

▲7일 경기 구리보건소에서 열린 건강강좌에서 방소영 교수가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알고 대처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방소영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는 경기도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알고 대처하기’라는 주제로 7월 7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통풍은 퓨린 대사의 이상과 신장에서의 요산 배설로 인해 체내에 요산 증가로 인한 관절염을 발생하는 질환이다. 방 교수는 ”통풍은 관절염 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과 관련이 높아 당뇨병, 고협압, 고지혈증 등과 같이 조절이 필요하다"라며 "퓨린이 많이 함유된 고기와 술을 자주 먹는 중년 남성에게 많이 발생함으로 관절염이 발생할 때 통풍이 확실히 맞는 진단인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통풍은 한번 발생하면 고협압, 당뇨병처럼 만성질환으로 발전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많은 통풍환자들이 증상이 없어지면 약을 중단하고 관리에 소홀해진다”라며 “통풍은 요산을 낮추는 근본적인 치료가 중요하므로 적절한 약물 치료와 금주, 적절한 운동, 수분섭취 등 기본적인 생활습관 교정은 필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구리 시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오는 8월 11일에는 이주학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신장내과)가 ‘물은 많이 먹어야 좋은가? 하계 수분관리’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7 11

[교수]오준영 교수 ‘앨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오준영 교수 오준영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최근 세계적 인명사전 발간기관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로부터 ‘2017 앨버트 넬슨 마르퀴스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의학·과학·정치·경제·사회·예술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매년 인명사전을 발간하며, 이 가운데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가려 평생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2017-07 11

[교수]정철 교수팀 ‘GLOSITH 콘퍼런스’ 베스트 논문상

한양대 정철 관광학부 교수와 관광학과 석사과정 학생들이 6월 26일 일본 벳푸에서 개최된 ‘제1회 GLOSITH(global congress of special interest tourism and hospitality) Conference’에서 ‘Pro-environmental Destination Image and Leisure Sports Mania: their Effects on Pro-environmental Behavior’라는 논문으로 베스트 논문상을 받았다. ▲6월 26일 일본 벳푸에서 개최된 ‘제1회 GLOSITH Conference’에서 정철 교수와 관광학과 석사과정 학생들이 베스트 논문상을 받았다. 본 논문은 이완구 씨(관광학 석사 17)가 주저자로, 신지영(관광학 석사 16)·박수지(관광학 석사 15) 씨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교신저자는 정철 관광학부 교수가 맡았다. ▲수상 논문은 이완구 씨(관광학 석사 17)가 주저자로, 신지영(관광학 석사 16)·박수지(관광학 석사 15) 씨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교신저자는 정철 관광학부 교수가 맡았다. 한편,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89편의 논문 중 3편의 논문을 선정해 베스트 논문상을 수여했다. 선정된 3편의 논문은 국제저명학술지(SSCI)인 ‘JDMM(Journal of Destination Marketing and Management)’에 등재될 예정이다. ▲정철 교수

2017-07 10

[교수]김경헌 교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연임

▲김경헌 교수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7월 1일 자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를 연임 발령했다. 임기는 2019년 6월까지 2년이다. 김 교수는 1980년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7회)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순천향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05~2007년), 부원장(2009~2011년), 병원장(2013~2015년)을 역임했으며 2015년부터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