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26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09 28

[교수]4차산업혁명위원회 민간위원에 한재권 교수

▲한재권 교수 한재권 융합시스템학과 교수가 4차산업혁명위원회 민간위원에 위촉됐다. 9월 25일 선임된 제1기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에는 위원장 및 20명의 민간위원과 정부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민간위원에는 산업계 전문가 9명과 이공계 대학교수 9명,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원 2명이다. 산업계 전문가에는 위원장으로 선임된 장병규 블루홀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고진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장 △김홍수 현대자동차 커넥티비티실장 △문용식 공유사회네트워크함께살자 이사장 △박찬희 SKT 커뮤니케이션플랫폼본부장 △백승욱 루닛 대표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센터장 △주형철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가 포함됐다. 학계·연구계 전문가에는 한재권 교수를 포함해 △강민아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 △노규성 선문대 경영학과 교수 △박종오 전남대 기계공학부 교수 △백성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서은경 전북대 반도체과학기술학과 교수 △이대식 부산대 경제학부 교수 △이희조 고려대 통신공학부 교수 △임춘성 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 교수 △강수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재용 국토연구원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장이 참여한다. 정부위원 5명은 백운규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산업부 장관),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 간사가 맡는다. 한편, 본 위원회는 9월 26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현판식과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장병규 위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가 내놓는 4차 산업혁명 대응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9 26

[교수]차윤경 교수 ‘다문화 유공 대통령표창’

▲차윤경 교수 한양대 차윤경 교육학과 교수가 9월 21일 강원도 원주시 한솔오크밸리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차 교수는 한국다문화교육학회 창립을 주도하며 다문화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다문화정책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차 교수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다문화가족의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을 제치고 학계에 몸담은 제가 가장 빛나는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습니다. 학계 전체를 대신해 누리는 영예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차 교수는 올해 7월 열린 세계다문화교육연대 창립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돼 2019년 6월부터 세계다문화교육연대가 출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2017-09 22

[교수][부고] 경영대학 경영학부 박우동 명예교수 별세

경영대학 경영학부 박우동 명예교수께서 2017년 9월 21일(목)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 인 : 2017년 9월 24일(일) 오전 7시 ◇ 장 지 : 경기도 광주시 엘리시움공원묘지

2017-09 21

[교수]한영근 교수, 미국 IEEE 시니어 멤버 선임

▲한영근 교수 한영근 물리학과 교수가 전기·전자·통신·컴퓨터 분야 전문가 단체인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미국전기·전자공학회) 시니어 멤버로 최근 선임됐다. 한 교수는 IEEE 시니어 멤버로서 각종 논문심사와 학회 위원회·신규 시니어 멤버 선정·추천 등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IEEE 시니어 멤버는 10년 이상의 경력과 5년 이상 업적을 낸 IEEE 회원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취득 요건이 까다로워 전체 회원의 7%에 불과하다. 한편, 1884년 창설된 IEEE는 공학자, 과학자, 교육자, 회사의 기술임원 등 전 세계 약 43만 명에 달하는 기술전문가들을 회원으로 둔 비영리 단체다.

2017-09 12

[교수]고현철 교수팀 논문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고현철 교수 한양대 고현철 약리학교실 교수팀의 논문 ‘Progressive loss of nigrostriatal dopaminergic neurons induced by inflammatory responses to fipronil’이 최근 SCI급 학술지인 ‘Toxicology Letters’에 게재됐다. 고 교수팀은 ‘피프로닐’(Fipronil)을 쥐의 흑질에 주사하고 신경세포 손상 여부를 관찰해 분석했다. 논문에 따르면, 피프로닐은 신경교섬유질산성단백질(GFAP)의 발현량을 증가시키고 염증반응을 유발해 도파민 신경세포를 손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파민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로, 이를 만드는 신경세포가 손상되면 파킨슨병이 발생한다. 본 논문에서 고 교수팀은 “살충제가 파킨슨병 연구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결과다”고 전했다. 한편, 고 교수팀의 논문은 이번 국내 달걀에서 검출된 살충제 성분 피프로닐과 관련된 연구 결과라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17-09 12

[교수]아시아부동산학회 신임 회장에 이창무 교수

▲이창무 교수 한양대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가 아시아부동산학회(AsRES·Asian Real Estate Society) 회장에 선임됐다. 이 교수는 1년간 아시아부동산학회 회원국인 25여 개국 학자들과 다양한 학술교류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부동산학회는 아시아권을 대표하는 국제학술단체로 2018년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제23회 아시아부동산학회 연차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17-09 11

[교수]배성철 교수 국제 저명 학술지 ‘최우수 논문상’

한양대 배성철 건축공학부 교수가 미국세라믹학회(The American Ceramic Society)가 수여하는 ‘2016 Stephen Brunauer Award’를 수상했다. 배 교수가 제1저자로 발표한 ‘Soft X-ray Ptychographic Imaging and Morphopogical Quantification of Calcium Silicate Hydrates(C-S-H)’라는 논문은 지난해 국제 저명 학술지 ‘Journal of the American Ceramic Society’에 게재된 논문 중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배성철 교수

2017-09 11

[교수]이기정 교수 ‘홍조근정훈장’ 수상

한양대 이기정 영어영문학과 교수(국제처장)가 지난 7월 18일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이 교수는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와 더불어 대학 교육 국제화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본 훈장을 수훈했다. ▲이기정 교수

2017-09 11

[교수]강형구 교수 ‘매경 신진학자논문상’

▲강형구 교수 한양대 강형구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가 지난 8월 23일 광주에서 열린 제19회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매경 신진학자논문상’을 받았다. 강 교수는 기업의 사회공헌(CSR) 활동이 기업의 위험관리 능력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7-09 08

[교수]김대호 교수, 국제EMDR협회 학술대회 ’포스터 최우수상'

▲김대호 교수 한양대 김대호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지난 8월 26일 미국 워싱톤주 벨뷰에서 열린 '제27차 국제EMDR협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학술대회는 트라우마의 심리치료인 EMDR(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 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된다. 이번 27차 학술대회는 전 세계에서 20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열린 학술대회에서 김 교수는 ‘Treatment retention and medication compliance in adult outpatients with PTSD with and without EMDR therapy’ 주제로 연구를 발표했다. 연구 내용은 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외상후 스트레스로 약물치료를 받은 18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EMDR을 동시에 받은 환자들이(40%) 약물치료만 받은 환자에 비해 증상 호전이 클 뿐 아니라, 약물 복용을 잘하고 중도탈락이 적다는 것. 김 교수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료의 가장 어려운 점이 환자분들의 순응도이다. 즉 꾸준히 치료를 받지 않고 중간에 포기하고, 약물 복용도 등한시하는 측면인데, 이때 외상 중심 심리치료를 병합하면 증상도 더 좋아지고 치료 순응도도 높아진다는 아주 흥미로운 결과이다. 최근 약물치료와 심리치료의 병합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에 있어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호 교수 외에 본 연구의 공동연구진은 김석현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양대 산학협력단 민지영·이현지 연구원 등이며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 한편, 김대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1년 국내 최초로 트라우마 치료인EMDR 진료를 한양대 구리병원에서 시작했다. 2002년 국내 최초로 트라우마 치료 클리닉을 오픈해 현재까지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현재 EMDR Asia협회 및 한국EMDR협회 이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차기 회장, EMDR협회 트레이너, 한국인지행동치료 전문가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