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08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07 06

[교수]한국관광학회 회장에 김남조 교수

▲김남조 교수 한양대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관광학회의 제2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

2017-07 03

[교수]강보승 교수 참여한 ‘국민 건강 십계명’ 발표

한양대 강보승 응급의학교실 교수가 대한의사협회와 함께 대국민건강선언문을 발표하고, 올바른 주도(酒道) 습관을 제언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6월 30일 제35차 종합학술대회 개회식에서 국민의 백세 건강을 위한 10대 수칙을 담은 ‘대국민건강선언문’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건강선언문은 강 교수를 비롯한 39명의 의료계 각 분야 전문가 및 25개의 학회, 유관단체가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과정을 거쳐 10가지 주제에 따른 한국인의 건강수칙을 작성했다. 한국인의 건강 10대 수칙(건강 십계명)은 ▲금연하기 ▲절주하기 ▲균형식하기 ▲적절한 신체운동하기 ▲규칙적 수면 취하기 ▲긍정적 사고방식 갖기 ▲정기적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챙기기 ▲스트레스 관리하기 ▲미세먼지 신종 감염에 대해 관심갖기 ▲모바일 기기와 거리두기 등이다. ▲대한의사협회가 6월 30일 발표한 대국민건강선언문의 '한눈에 보는 실천수칙표'. (사진: 대한의사협회) 강 교수는 ‘절주하기’ 수칙에서 ‘술 권유는 이제 그만, 특히 한 잔 술에 뻘게지는 분들에겐 절대’라는 주제로 누구나 쉽게 절주 실천이 가능한 행동강령을 제시했다. 강 교수는 “한국인의 상당수는 알코올 대사능력이 서양인보다 낮아서 음주에 취약하다”라며 “알코올 대사량이 좋은 사람도 소주 반병 이상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섭취하면 대부분 알데히드 독성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술을 강권하는 우리나라 회식문화에서 이러한 사실은 위험요인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술을 강권하지 않고 술을 마실 때는 물이나 음식과 함께 2~3시간에 걸쳐 천천히 적당량만 먹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비록 적은 양이라 하더라도 규칙적으로 자주 술을 마시면 식도·대장·간 등의 암 발생위험이 나타나므로 날짜나 요일을 정해서 금주를 실천하는 것이 절주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강보승 교수가 작성한 건강십계명의 ‘절주하기’ 수칙 내용. (사진: 대한의사협회) 강 교수는 “다행히 이번 선언문 작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어 한중일의 알코올 대사가 서양인과 현저히 다르다는 것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의료계나 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나영 대국민건강선언문 TFT 위원장(의협 학술이사·종합학술대회 조직위원회 사무부총장)은 “의료계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국민건강을 위해 융합적이고 통섭적인 시각으로 정성을 들여 엄선한 건강 실천수칙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라고 말했다.

2017-06 20

[교수]이영호 교수, 중국제대혈이식학회 초청 강연

▲이영호 교수 이영호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지난 6월 17일 중국 허페이에서 열린 ‘제5회 중국제대혈이식학회’에 초청받아 ‘제대혈은행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 이영호 교수는 “한국의 제대혈 관련 정책 등을 알리고, 법령정비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경험을 전달했다”면서 “향후 제대혈은행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미래 전략 등을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중국제대혈이식학회’에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이 대거 참석하는 중국 내 제대혈이식 관련 최대의 국제학술 행사이다. 한편, 이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베일러 의과대학 텍사스 의료원에서 연수했다.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제대혈이식을 성공한 이 교수는 제대혈 관련법안과 제대혈은행 관련 다수의 정부 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제대혈 이식 분야의 기틀을 잡았으며, 현재는 제대혈을 이용한 세포치료 분야까지 연구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7-06 15

[교수]박은일 교수, 해외 학술지 최우수 논문 (2)

▲박은일 교수 한양대학교 박은일 ICT융합학부 교수 논문이 영국 에메랄드 사에서 출간하는 S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에 지난해 게재된 논문 중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영국 에메랄드(Emerald Publishing) 사가 해당 학술지의 최우수 논문(Outstanding paper) 수상자로 국내 학자를 선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 교수는 제1저자로 동국대학교 권상집 교수(교신저자)와 함께 'The adoption of teaching assistant robots: A technology acceptance model approach'라는 논문을 학술지 ‘프로그램(Program)’에 게재했다. 프로그램(Program)은 개인의 심리 및 조직과 전략, 기술융합 등 융‧복합 연구를 주제로 다루는 S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이다. 논문은 최근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교육용 로봇의 활용도 및 선택에 있어 사용자들의 심리적인 요인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 분석했다. 개인의 심리 연구와 인공지능 등 로봇 연구의 융합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인정을 받았다.

2017-06 13

[교수]이관수 교수, 대한기계학회 열공학 학술상

▲이관수 교수 한양대학교 이관수 기계공학부 교수가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2017년도 열공학부문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열공학 분야의 다양한 학술 및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열공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7-06 13

[교수]공태식 교수 ‘앨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공태식 교수 공태식 경영학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17 앨버트 넬슨 마르퀴스 평생 공로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의학·과학·정치·경제·사회·예술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매년 인명사전을 발간하며, 이 가운데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가려 평생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2017-06 13

[교수]배기동 교수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배기동 교수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을 받았다. 한국박물관협회는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주는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중진 부문에 배 교수를 선정하고, 지난 5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제20회 전국 박물관인 대회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기일보 기사에 따르면, 배 교수는 “많은 선배가 계시는 데 큰 상을 받게 돼 누가 될까 염려스럽고 부끄럽지만, 한 분야의 공을 기려서 주는 상인만큼 영광스럽다”면서 “앞으로 이 사회에 보탬이 되고 업적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을 고민하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배 교수는 한양대 박물관장, 전곡선사박물관장,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박물관협회(ICOM) 국가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는 등 국내 박물관계 주역으로 손꼽힌다.

2017-06 12

[교수]배기동 교수,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국가위원회 의장 연임

▲배기동 교수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물관협회(ICOM) 정기총회에서 국가위원회 의장직을 연임하기로 결정됐다. 임기는 3년이다.

2017-06 09

[교수]정요섭 교수 ‘한동호 학술상’

▲정요섭 교수 정요섭 경영학부 교수가 5월 2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보험학회 정기총회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최고논문상인 한동호 학술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지난해 7월 보험학회지에 발표한 ‘연금저축의 세액공제 초과불입금에 대한 세제 지원 효과 분석’이라는 논문이다. 한편, 한동호 학술상은 한국보험학회 창립자인 故 한동호 박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보험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지난 1년 동안 한국보험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 발표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2017-06 08

[교수]대한류마티스학회 신임회장에 유대현 교수

▲유대현 교수 유대현 내과학교실 교수가 대한류마티스학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5월 19일까지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지난 5월 19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37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1차 국제심포지엄’의 제29차 정기총회에서 유 교수를 제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뉴스 1 기사에 따르면, 유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가 국제적으로 학술 능력을 인정받도록 내실을 다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유 교수는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 부회장,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