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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05

[교수]전형준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최우수 논문상

▲전형준 교수 전형준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가 지난 5월 27일 계명대에서 열린 ‘제24차 대한신경손상학회’에서 ‘제1,2 경추간 유합술을 위한 극돌기간에 메쉬 심지를 이용한 고정술의 효과’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전 교수는 “제1,2 경추간의 유합술은 극돌기간의 골유합이 중요한 인자이나 자가골을 이용한 경우가 아니면 골유합이 현저히 저하될 수 있다”면서 “자가골의 이식은 다양한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이에 대체제가 필요할 수 있고, 메쉬 심지를 이용한 경우 높은 골유합의 확률과 안정성을 획득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전형준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UC Davis 의대에서 연수했다.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지 심사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지 심사위원,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심사위원,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 학술간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6 05

[교수]신정훈 교수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 강좌 개최

신정훈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가 6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동맥경화란 혈관벽 내부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 전신성 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나이, 가족력 등 다양한 위험 인자들이 복합적으로 관여해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신 교수는 ”협심증은 관상동맥이 동맥경화에 의하여 좁아지거나 막혀서 심장근육이 허혈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며, 심근경색은 심장혈관이 막혀서 심장근육이 상하는 혈액순환 장애이다”라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다면 약물치료로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 교수는 ”백세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즐겁게 살기, 금연과 금주 실천하기, 매일 30분씩 운동하기, 사회활동 유지, 소금은 반으로 줄이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의사와 주기적인 상담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7월 7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알고 대처하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정훈 교수는 6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2017-06 02

[교수]이승환 교수 ‘제27대 대한청각학회장’ 취임

▲이승환 교수 이승환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가 지난 5월 13일 서울 아산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청각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27대 대한청각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교수는 “회장에 취임하면서 오랜 역사를 가진 청각학회가 그동안 쌓아온 바탕 위에, 청각학의 학문적 발전뿐 아니라, 전 국민의 난청 예방과 치료 및 재활을 책임지는 전문 학회로써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교수는 199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의 청각연구센터에서 기초 및 임상 분야에 대해 연수를 했으며, 국내외에 150여 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이과학회의 상임이사와 대한이비인후과학회의 총무이사, 기획이사를 역임했고 2015년 대한이비인후과 국제학술대회 사무총장을 지낸 바 있다. 1966년에 설립된 대한청각학회는 국내에 청각학이라는 학문 분야를 도입하고 발전시킨 학회이다. 이비인후과의 첫 전문 분과학회로 출발한 이래 귀 질환과 청각학을 연구하는 의사와 청각·언어치료학 및 관련 학문을 전공한 석·박사를 회원으로 하는 다학제 학회이자, 청각과 관련된 기초와 임상연구를 아우르고 국민의 청각을 책임진다는 모토 하에 활발한 활동을 하는 전문학회이다.

2017-05 30

[교수]김재민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오른쪽)가 지난 24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30차 경기도병원회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가 지난 24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30차 경기도병원회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메르스사태의 신속한 대처와 추후 감염병 안심응급의료센터 개소, 출산장려정책에 이바지하고자 분만실 활성화 및 산부인과 확충,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증축 등 국민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헌신과 지역사회 보건의료환경 발전의 공헌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지회 회장, 미국신경외과학회 회원, 대한신경외과학회 고시부위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편집위원, 대한두개저외과학회 총무위원장 및 세계신경외과학회 재정 공동위원장을 역임했다.

2017-05 25

[교수]유대현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장

▲유대현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는 19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37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1차 국제심포지엄'에서 유대현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를 신임 학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18년 5월 19일까지다. 유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는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대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 부회장,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내과학회, 대한면역학회, 미국류마티스학회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SCI-E) Chair, Scientific committee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럽류마티스학회 최우수논문상,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7-05 24

[교수]류근 교수, 미(美)기계학회(ASME) 국제가스터빈협회 위원장

▲류근 교수 류근 한양대 ERICA캠퍼스 기계공학과 교수가 미국기계학회(ASME) 산하 국제가스터빈협회(IGTI)의 “마이크로터빈, 터보차저 및 소형터보기계” 위원회 (Microturbines, Turbochargers & Small Turbomachines Committee) 위원장으로 지난 4월 선임됐다. 임기는 2년. IGTI는 터보기계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학술단체다.

2017-05 24

[교수]전상길 교수 케이무크 강의, 해외 대학에 첫 수출

▲전상길 교수 한양대 전상길 경영학부 교수의 케이무크(K–MOOC) 강의 ‘창조경영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길을 묻다’가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Republic Polytechnic, Singapore) 경영대학의 정규 교육 수업에 활용된다. 케이무크 강의가 외국대학 정규 교육과정에 도입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 교수는 지난해 10월 ‘창조경영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길을 묻다’라는 책을 출판하고 동명의 케이무크(K-MOOC) 강의를 열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강의를 열어 지식 격차를 줄이자는 신념으로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온 자료를 콘텐츠로 완성했다. 한국대학신문 기사에 따르면, 전 교수는 “제 수업의 캐치프레이즈(Catch phrase)는 ‘반성하는 자가 서 있는 땅은 그 어떤 성자가 서 있는 땅보다 위대하다’라는 것이다”라며 “자기 주도 학습을 학생들에게 끌어내기 위해 2005년부터 저만의 교수법을 끊임없이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케이무크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학교”라며 “강의에 필요한 것들을 꼼꼼하게 처리해주고 컨설팅과 홍보 등 학교 지원이 없었다면 좋은 강의를 만들기 힘들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 경영대학 학생들이 전상길 교수의 케이무크 강의를 듣고 있다.

2017-05 23

[교수]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에 한중수 교수 선출

▲한중수 교수 한중수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가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정기총회'에서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2010년 1월 기초의학계 대한 생화학·분자생물학회(1948년 설립)와 기초생명과학계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1967년 설립)가 통합된 바이오 분야 대표 학회로 1만 2000명 이상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2017-05 23

[교수]계명찬 교수, 대한생식면역학회 회장 선임

▲계명찬 교수 한양대학교 계명찬 생명과학과 교수가 대한생식면역학회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계 교수는 현재 환경호르몬 사업단 단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생식과 발생학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계 교수는 “저출산과 난임 문제가 국가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지금 대한생식면역학회 회장으로서 생식면역학 기초연구를 활성화, 신진연구인력의 양성, 학회를 통한 난임 분야 임상적 현안의 해결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생식면역학회는 난임의 주요한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는 생식면역학적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기초 및 임상, 임상 중개연구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2017-05 19

[교수]신영전 교수팀, 건강정책학회 ‘최우수 논문상’ 등 다수 수상

▲신영전 교수 한양대학교 신영전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주관하는 5개 연구팀이 지난 16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의 2017년 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우수 포스터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 신 교수팀의 수상 내역을 보면 '청소년 자살생각과 도시화율의 연관성: 동네에 대한 태도의 매개효과'(신영전 교수, 신상수 연구원) 연구논문이 최우수 논문상을, '북한 내 취약계층 건강의 지역간 격차: 임산부, 아동, 노인을 중심'(신영전 교수, 김유균 연구원) 연구가 우수 포스터상을 받았다. 또, '알코올가용성으로 인하여 음주행태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가큰 연령집단은?'(신영전 교수, 권리아 연구원, 신상수 연구원)이란 연구와 '북한 보건의료 행정조직의 현황과 변화'(신영전 교수와 우경숙 연구원, 신상수 연구원, 신상진 연구원)의 연구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신 교수는 “자살이나 알코올 가용성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중요한 연구 주제와 함께 그동안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북한 보건의료 문제에 대한 연구를 인정받은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영전 교수는 의료법학회 이사, 한국건강형평성학회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이사장,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한국보건행정학회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